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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생태테마관광분야 2년 연속 최다 선정 쾌거
경남도, 생태테마관광분야 2년 연속 최다 선정 쾌거
[충청뉴스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0년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에 경상남도가 전국 15개소 중 총 4개소가 선정돼 생태테마 관광분야에 발군의 솜씨를 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김해시, 함안군, 고성군, 하동군’ 등이다.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은 지역의 특색 있는 고유 생태자원에 인문학적 이야기를 입혀 관광 상품화하고 노후 된 관광시설에 문화콘텐츠를 접목시켜 지속가능한 관광자원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은 ‘생태테마 관광자원화’ 분야와 ‘문화콘텐츠접목 노후관광시설 재생’분야로 구분된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생태테마관광자원화 분야에 함안군의 ‘악양생태공원, 처녀뱃사공과 떠나는 에코피크닉’, 고성군의 ‘고성에서 몽골까지, 날아라 고성독수리’ 노후관광시설 재생 분야에 김해시 ‘김해천문대, 비비단으로 떠나는 별빛여행’, 하동군 ‘지리산 생태과학관, 섬진강을 비추는 반딧불이여행’이다.
해당 사업은 노후 관광시설 등을 정비하고 전문 생태해설사 양성을 통해 생태관광 체험 프로그램을 질적으로 향상시켜 지역을 찾는 관광객 및 도민에게 수준 높은 재미를 선사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의 최종 사업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최종 컨설팅을 거친 후 4월 중에 확정될 예정이다.
경남도는 지난해에도 같은 사업에 4개소가 선정돼 국비 5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또한 경남도는 올해 관광분야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 3월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에 국비 90억원, 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 구축사업에 국비 10억원을 확보하는 등 경남도 관광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병철 도 관광진흥과장은 “우리도가 ‘생태테마 관광분야’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국 최대로 선정된 것은 도와 시군의 협력 덕분이다”며 “경남 고유 생태자원과 관광자원을 활용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람이 찾고 머물고 싶은 경남 만들기와, 또 코로나19사태 극복 이후 본격화될 경남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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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직원, 코로나19 극복 성금 23만2560천원 전달
경북도 직원, 코로나19 극복 성금 23만2560천원 전달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232,560천원을 7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전달했다.
이번 모금에는 도청, 도의회사무처를 비롯한 소방본부, 시군소방서 직원 및 공무직 등 7,000여명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총232,560천원을 모금했으며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지역주민을 위해 쓰여질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기탁했다.
한편 3월 23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한 경상북도 공공기관장은 급여의 30%를 4개월간 반납하기로 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도정 역량을 총결집하고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등 하루빨리 도민의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성금모금에 전 직원이 참여하고 따뜻한 마음을 도민들에게 전할 수 있게 되어 고맙다”는 인사를 직원들에게 전했다.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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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로 경북형 청년정책 모델 구축
경상북도청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지난 6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 특성과 여건을 고려한 청년 특화지구를 구축해 다양한 분야의 청년활동 지원과 청년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2020년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는 개별적으로 추진되던 사업들을 지역 특성과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 청년 일자리와 청년활동 인프라를 구축하고 문화복지까지 아우르는 청년특화지구를 조성하는 사업으로‘청년이 행복한 경북’을 만들기 위한 핵심 정책이다.
이번 공모는 사업비 40억원으로 선도지구인 13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다.
분야는 청년의 창의적인 특화 콘텐츠 개발, 청년 문화·소통·감성·힐링 공간 조성 등 경북형 청년 생태계 구축사업 발굴 도시재생, 지역산업, 문화예술, 복지 분야 등 생활SOC 사업과 청년정책의 연계로 시너지 창출 가능한 사업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특화사업 추진 등 청년 플랫폼 조성 지역에서 추진중인 핵심사업과 연계 가능한 청년정책사업 청년과 지역의 협력 거버넌스 구축 사업 등을 중심으로 공모한다.
선도지구 13개 시·군 : 포항, 경주, 김천, 안동, 구미, 영주, 문경, 영천, 칠곡, 상주, 의성, 경산, 예천공모에 접수된 사업은 사업목적 적합성, 지역 여건 및 특성 반영 정도, 청년 주도 및 참여 가능성, 실현가능성, 타 사업·기관의 연계성 등에 대해 심사위원의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한 후, 5월부터 2020년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 사업으로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경북도는 지난해부터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 시범사업으로 청년 신골든 창업특구 청년 문화마켓 지원 Y-Star 프로젝트, 청년 희망팩토리 등 3개 지자체에 4개 사업을 추진해왔다.
청년 신골든 창업특구는 도시재생구역내 청년 창업특화 공간조성과 지원, 청년 문화마켓 지원사업은 청년상인 성장을 위한 전문경영인 컨설팅·교육과 공동마케팅·홍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Y-Star 프로젝트는 청년밀집 지역을 활용한 청년 문화거리 조성과 원데이 클래스룸 공간 조성·운영, 청년희망 팩토리는 청년 희망아지트 구축과 지역회생 청년원정대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박시균 경북도 청년정책관은 “경북만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속가능한 청년 정책으로 청년 일자리와 청년을 위한 인프라 구축, 더불어 문화와 복지에도 집중하겠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행복한 경북을 위해 청년이 필요로 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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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코로나19 극복의지 담아 청년 행복나무 심어
경상북도청
[충청뉴스큐] 경북도는 7일 도청 식수기념공원에서 ‘코로나19 극복 청년 행복나무’를 심고 코로나19 극복 의지를 다졌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상구 경상북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박창호 경상북도청년CEO협회장, 이용욱 경상북도청년봉사단장 및 단원 등 30여명과 함께 청년 행복나무로 명명한 왕벚나무를 심었다.
이날 심은 왕벚나무에는 이번 봄에 코로나19로 인해 도민들이 받은 경제적 피해와 정신적 상처가 치유되어 내년 이맘때는 화사한 벚꽃처럼 모두의 행복이 피어나기를 기원하는 청년들의 마음이 담겨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지금까지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헌신해온 경북청년봉사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경북 청년의 저력으로 코로나19를 기필코 이겨내자”며 “오늘 심은 이 나무가 내년 수많은 꽃을 피울 즈음에는 도민과 청년이 행복 가득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용욱 경북청년봉사단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청년참여 공감대 확산과 나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경북도내 어디든 지역 구분 없이 달려가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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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번기 인력수급 농업 인력지원 나선다
경상북도청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력 확보가 어려운 농촌의 일손부족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달 27일부터 농업 인력지원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4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됨에 따라 농업인력 수요가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코로나19의 국내외 확산으로 농촌의 인력 공급은 감소할 것으로 추측 되고 있다.
이에 경북도는 농업 인력지원 상황실을 6월 말 농번기가 끝날 때까지 운영하고 도내 지역별 인력수급 현황을 파악해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농업 인력지원 상황실은 경북도와 23개 시·군에 각각 운영하며 각 시·군과 유기적인 연락체계를 구축해 농촌인력지원센터 추진실적, 방문동거 비자 외국인 한시적 계절근로제도 운영 현황을 파악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해 간다.
또 농촌 인력운영 농가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파악해 적기적소에 대책을 세워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손이 부족한 농가와 영농구직자를 이어주기 위한 농촌인력지원센터는 도내 13개 시·군에서 운영 중에 있으며 코로나19로 발생한 일시적 유휴인력을 확보해 농번기가 시작된 농가와 연결해 주고 있다.
아울러 국내에 들어와 있는 방문동거 비자를 가지고 있는 외국인들의 신청을 받아 한시적 계절근로자로 농가에서 일할 수 있게 한다.
일손이 필요한 농가와 영농 구직 희망자는 농촌인력지원센터를 통해 상담과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농촌에서 일하려는 외국인은 농식품부 귀농귀촌종합센터에 팩스 또는 이메일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본격적인 농번기에 코로나19의 국내외 확산으로 농촌일손부족이 심각해져 도내 농가에서는 걱정이 많은 상황이다”며 “경북도는 농촌인력지원 상황실 운영으로 시·군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일손부족 농가에 인력이 적기에 지원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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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전국 최초 종이 없는 스마트 행정심판 시행
경북도, 전국 최초 종이 없는 스마트 행정심판 시행
[충청뉴스큐] 경상북도가 올해 중점사항으로 추진하고 있는‘불필요한 일 버리기 방식 혁신’의 일환으로 전국 지자체 가운데 최초로‘행정심판 서류 전자화’를 본격 시행한다.
행정심판 서류 전자화는 경상북도행정심판위원회가 개최될 때 마다 관련 서류를 책자 형태로 제작하고 위원들에게 우편으로 보내 사건 심리에 활용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관련 내용을 전자파일로 변환시켜 노트북이나 태블릿PC로 심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전국 지자체 가운데 최초로 도입한 종이 서류 없는 스마트 행정심판은 예산절감과 효율적인 서류 관리 등 혁신 행정의 모범 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경북도 관계자는 “행정심판 서류 전자화를 통해 행정심판 자료 인쇄비, 우편료, 파쇄비 등 연간 5천만원 이상의 예산 절감 효과뿐만 아니라 행정심판 DB구축으로 행정심판 관련 통계, 재결서 관리 등 업무 효율성 극대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 “방대한 심리 자료 검색이 쉽고 빨라지며 심리 기일이 임박해 제출되는 청구인 및 피청구인의 보충서면, 증거서류를 위원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해 심도 있는 심리가 가능하고 심판이 종료된 사건에 대한 서류 보관 및 관리가 용이해 진다”고 설명했다.
경북도는 올해 초 행정심판 서류 전자화에 대한 다양한 토론과 논의를 거쳐 2월부터 경북행심위에서 시범적으로 도입해 이미 긍정적 평가를 이끌어 냈다.
행정심판위원들은 별도의 무거운 책자를 소지하지 않아도 되는 간편함과 심리 중 필요한 자료를 즉시 검색하기가 훨씬 수월해졌다는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아울러 행정심판 서류 전자화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검토단계부터 문제로 제기된 개인 정보 등 자료 유출 방지를 위해 매월 경북행심위 개최 시 위원별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새로이 부여하고 보안서약서 징구 등을 통해 자료 보안강화에 더욱 힘써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대부분의 타시도는 행심위를 연기했으나 경북도는 행정심판의 근본 취지가 청구인의 권리 구제인 만큼 철저한 방역과 위생관리를 통해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행정심판 시 위원별 손소독제와 마스크 배부, 충분한 책상 거리 확보, 개인별 칸막이 설치 등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도민의 권리구제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등 타시도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가 장기화 될 경우를 대비해 영상 행정심판위원회를 개최하는 방식 도입 또한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어 국가적 재난 속에서도 도민들의 권리구제를 위해 중단 없는 행정심판위원회를 개최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김장호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지금은 4차혁명, 스마트한 정보화 시대로 모든 분야의 패러다임이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가 변화와 혁신의 중심에서 먼저 혁신 모델을 개발·발굴하고 실천하는 자세가 그 무엇보다도 필요하다”며 “행정심판 서류 전자화·간소화를 통한 혁신행정으로 예산을 절감함은 물론, 행정심판의 편의성과 효율성·능률성을 극대화해 더욱 면밀한 사건 심리로 보다 많은 도민의 권리를 구제 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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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원격수업 시연에 직접 참관 응원 격려
경상북도청
[충청뉴스큐]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7일 오후 2시 본격적인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임종식 교육감 및 학부모 40여명과 실시간 쌍방향 원격수업 시연을 참관하고 수업운영에 대한 많은 관심을 표명하며 학부모들과 적극 소통했다.
이번시연은 교육부가 단계적 온라인 개학을 발표한 가운데 도교육청 주관으로 원격수업 인프라를 점검하고 학부모들에 대한 원격수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원격수업 시연은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 김수정 농업교사가‘전특작 작물 재배 방법’이란 주제로 실시간 쌍방향 수업으로 진행을 했으며 이철우 지사와 임종식교육감은 집무실에서 학부모들은 자택에서 참여했다.
김 교사는 원격수업에 앞서 화면과 마이크 상태 등 원격 접속 상태를 확인하는 것으로 시연을 시작했다.
이어 출석 확인 후 수업에 참석한 출결확인 화면 전체를 공유했다.
수업 진행은 PDF 교과서 설명, 메모장 이용한 판서 온라인 사진 검색, 국립종자원 사이트 방문, 수업 중 학생발표 및 형성평가를 실시했다.
마지막으로 오늘 수업 내용이나 원격수업 방법 등에 대해 궁금한 점 및 건의사항에 대해 채팅방을 이용해서 말씀해 주시면 답변을 하겠다고 안내 하는 것으로 수업은 마무리 됐다.
김 교사는 쌍방형 원격수업의 장점은 접속도 어렵지 않고 학생의 얼굴을 직접 보면서 수업해 친밀도 등 장점이 있지만 중간에 화면 정지, 끊김 현상이 발생할 수 있고 학생들이 장기간 스마트폰이나 PC모니터를 보면서 생기는 피로도와 수업 집중도가 떨어지는 단점이 있는 만큼 다양한 원격수업 방식을 혼용해 수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철우 지사는 “지금까지 원격수업 준비를 위해 노력해 주신 교육청 등 학교 현장의 관계자와 특히 한 달 이상 집에서 개학을 기다리고 있는 학부모님들의 노고에 격려와 응원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사상초유의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원격수업에 대해 도민, 특히 학부모님들의 관심이 매우 높고 학습공백, 학습 질 저하 등에 대한 걱정과 불안감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며 “지금까지 한 번도 경험하지 않은 비대면 방식인 원격수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시행초기에는 다소 시행착오와 문제점이 발생 할 수가 있으나 학부모님들의 양해와 협조가 필요하다 이번 온라인개학이 새로운 미래형 교육으로 혁신성을 이끌어 내는 일대 전환점이자 전화위복의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경북도는 교육청과 적극 소통하고 협력해 학교 현장에서 드러나는 문제점을 보완해 학습 공백 최소화 및 안정적 학사운영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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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계고 원격수업·실습 단계적 집중 지원
직업계고 원격수업ㆍ실습 단계적 집중 지원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교육청은 온라인 개학에 따른 직업계고 실습수업 결손을 예방하고자 원격수업을 위한 전문교과 학습자료 지원단을 구성하고 등교 이후 안전한 실습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과 실습실 환경개선을 단계적으로 지원한다.
먼저, 직업계고 온라인 원격수업의 안정적 적용을 위해 지난 3월 27일 교사 13명으로 전문교과 학습자료 지원단을 구성해 13개 교과군 49개 과목에 해당하는 1,450여 점의 유튜브 동영상 등 인터넷 학습 자료를 학교에 제공했다.
7일에는 학교 현장에서의 온라인 개학 대비 애로점을 파악하고 효과적인 지원을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자 원격수업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
또한 온라인 개학 이후 정상 등교 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대비한 기간집중이수제를 기반으로 안전한 실습실 운영을 위한 환경개선을 할 수 있도록 학교별 관련 계획서를 반영해 필요 예산을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정홍균 창의인재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직업계고 교육과정의 운영상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온라인 개학에 필요한 원격수업과 등교 후 전문교과 실습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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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일과 학습의 연계로 감사역량 높인다
경북교육청, 일과 학습의 연계로 감사역량 높인다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을 통한 반부패 기반 조성을 위해 청렴감사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청렴감사 동아리는 경북교육청 감사관을 비롯한 감사담당공무원 20명으로 구성돼 역량 개발과 자체감사 품질 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각 담당별 4~5명이 팀을 이뤄 연초 선정한 담당분야별 주제를 집중 연구하고 감사 관련 지식과 정보를 교류하는 등 감사담당공무원 학습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특히 일상감사담당의‘사전 컨설팅 감사제도 활성화 방안 연구’등 팀별 연구과제 결과물을 도출해 감사담당공무원 모두가 공유해 전문성 향상에도 기여한 바 있다.
올해는‘자체 감사통계 신뢰도 제고 방안’등 담당별 맞춤형 주제를 선정해 학습 동아리 연구 활동을 활성화한다.
이은미 감사관은“업무 연계형 연구학습을 통해 개인의 역량 강화와 함께 자체감사의 질적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업무와 학습의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청렴감사 동아리 운영을 활성화 하겠다”고 밝혔다.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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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탐구·실험 중심 과학 수업 활성화
경북교육청, 탐구·실험 중심 과학 수업 활성화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안전한 과학실 조성을 위해 과학실 안전 모델학교와 과학실 안전장구 확충 사업을 한다고 7일 밝혔다.
과학실 안전 모델학교는 안전한 과학실 환경 조성으로 탐구·실험 중심의 과학 수업 활성화를 위해 초등학교 10교, 중학교 8교, 고등학교 3교를 선정해 교당 800만원∼1200만원으로 총 2억400만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학교는 과학실에 필요한 안전장구를 갖추고 과학실 안전 관리 계획 수립·운영, 과학실 안전 관련 프로그램 개발 운영으로 지역 거점학교 역할을 수행한다.
과학실 안전장구 확충 사업은 과학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초등학교 18교, 중학교 18교, 고등학교 14교 총 50교로 교당 500만원 씩 총 2억 5천만원을 지원한다.
과학실 안전관련 장비 구입과 설치, 유해가스 배출과 누출 방지 시설 설치 등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과학실 환경을 조성한다.
김종윤 창의인재과장은‘과학실 안전사고 예방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과학실에서 학생들이 마음껏 과학탐구 · 실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