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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감사 나눔 영상 공모전’ 개최
2026-04-24 09: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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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졸업생까지 지원하는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접수
경상북도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도내 대학생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는‘2019년도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사업’신청을 경상북도 홈페이지에서 오는 19일부터 9월 27일까지 43일간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사업에서 지역 대학생 1,208명에게 총 1억 2,390만원 이자 지원을 통해 좋은 호응을 받았으며 지난 6월 경북도의회 제309회 정례회에서 김상조 경북도의원이 대표 발의한‘경상북도 대학생 학자금 이자지원에 관한 조례’개정으로 올해부터 대학 졸업 2년 이내 미취업자까지 이자지원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지원자격은 한국장학재단에서 학자금 대출을 받고, 대출당시 소득분위 8분위 이하에 해당 또는 다자녀가구 경북·대구 소재 대학 재학생 또는 졸업한 미취업자이면서 본인 또는 직계존속 중 1명이 경상북도에 주민등록상 2018.8.19일부터 거주한 자이다.
지원내용은 2014년부터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대출 받은 학자금의 2019년도 1년동안 발생한 이자액을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경상북도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로 대상자 본인이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을 신청하면 된다.
서류제출 적합여부, 재학 및 졸업여부 및 대출정보 등의 심사를 통해 12월말 한국장학재단으로 개인별 이자를 상환하며 지원 내역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경상북도 배성길 교육정책관은“보다 많은 지역 대학생들에게 이자지원 혜택을 제공하고자 올해부터는 졸업생까지 지원하니 많은 신청 바란다.”며 “경북도는 지역 대학의 위기와 지역 대학생의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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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0 사이언스파크 이노페어’ 대구시와 공동개최
‘2020 사이언스파크 이노페어’ 대구시와 공동개최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대구시, 아시아사이언스파크협회와 내년 6월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2020 사이언스파크 이노페어’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와 대구시는 지역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및 협력사업 발굴 지원을 위한 공동의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대구·경북 상생협력사업의 일환으로 행사를 공동 추진키로 했다.
‘2020 사이언스파크 이노페어’는 2020년 6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아시아 지역 15개국의 사이언스파크와 120개의 국내외 기업 등 500여명이 참여하여 포럼, 라운드테이블 미팅 등을 통해 대구·경북 기업지원 기관과의 협력사업 발굴 및 기업 지원을 위한 협력채널을 공유하게 된다.
또한, 해외 우수기업과 대구·경북 지역기업이 함께하는 전시회, 매칭 상담회를 개최하여 기술협력 및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밖에 해외 창업기업 육성 전문가 초청을 통한 창업 스쿨, 글로벌 비즈니스를 꿈꾸는 창업 준비생을 위한 해외 우수 스타트업의 사례 발표 등도 마련한다.
사이언스파크는 지역산업, 기술 및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담당하며 테크노파크, 리서치파크, 혁신 클러스터 등의 다양한 형태로 각 국가에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대표적인 기술 및 기업 육성단지이다.
현재 세계에 약 800여개 정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국내에는 19개의 테크노파크가 운영되고 있다.
아시아사이언스파크는 아시아 지역의 과학기술 및 산업경제 발전을 위해 1997년에 설립된 비영리 민간 국제기구로, 컨퍼런스, 연구, 출판, 다국적 비즈니스 상담회 등 다양한 국제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UN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를 보유하고 있다.
MOU 체결식에 참석한 영쭈앙 왕 ASPA 회장은 “아시아의 산업, 기술, 문화, 환경 등의 다양성이 교류될 때 새로운 가치가 창출될 수 있다고 믿는다”며 “우리는 그 기회의 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수 있기를 기원하며, 대구에 본부사무국이 있는 만큼 이사회와 총회를 통해 회원국의 참여를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윤종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일본의 수출 규제 등 여러 악재가 산재해있지만 대구·경북의 기업들은 이겨낼 만한 역량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사이언스파크 이노페어’를 통하여 많은 지역 기업들이 해외시장으로 진출해 대구·경북, 더 나아가 대한민국을 알리는 첨병 역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도록 대구시, ASPA와 협력하여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향후 경상북도와 대구시는 지역의 사이언스파크, 테크노파크 및 유관기관, 대학의 참여를 지원하며, ASPA는 대구에 위치한 본부사무국을 통해 주요 회원국의 사이언스파크 및 우수 기업을 선발하여 초청하고, 전체 프로그램을 주관할 계획이다.
또한, 조직위원회, 운영위원회의 논의를 통해 세부 프로그램을 확정하고, 각 참여기관의 역할 분담과 기업모집 등을 준비할 예정이다.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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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형 청년 행복주택 디딤돌 사업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5일 오후 2시, 도청 사림실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정환 한국주택금융공사장, 김태오 대구은행장, 남재원 NH농협은행경북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고졸 청년취업자의 주거비 부담완화와 주거생활의 안정적 지원을 위한 ‘청년 행복주택 디딤돌 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상북도는 고졸 중소기업 취업청년 대상 주택 임차보증금 대출이자를 지원하고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주택 임차보증금 대출에 따른 주택금융신용보증서 제공과 보증조건 완화를 대구은행과 NH농협은행 경북본부는 청년들의 주택 임차보증금 대출상품 개발과 대출이자율 인하를 위해 노력할 것을 합의했다.
‘청년 행복주택 디딤돌 사업’은 고졸 청년의 학업·취업·주거·결혼·자녀출생까지 생애주기별 체계적인 연계지원으로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도모하기 위한 경북형 고졸취업 활성화 정책인‘학·잡·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계획됐다.
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졸 청년들의 주거안정은 물론 도내 중소기업의 장기재직을 유도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구인난과 청년실업난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경북형 고졸취업 활성화 정책인 ‘학·잡·아 프로젝트’는 고졸청년의 후학습, 취업, 주거, 결혼, 자녀출생까지 생애 주기별 패키지 지원을 통하여 고졸청년의 안정적인 지역정착은 물론 입시경쟁과 사교육 과열, 중소기업의 구인난과 대졸자의 실업률 상승, 청년유출과 저출생으로 인한 지방소멸 등 각종 사회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으로 현재 모델 개발을 위한 연구용역이 진행되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협약으로 고졸취업 청년들이 안정적인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며 “이밖에도 고졸취업 청년들의 장기재직, 결혼, 자녀출생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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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연이은 태풍 북상에 비상근무 태세 돌입
박성호 행정부지사 침수 위험지역 현장점검
[충청뉴스큐]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에 이어 제9호 태풍 ‘레끼마’ 북상으로 경남지역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상남도가 5일 오후 6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등 본격적인 태풍 비상근무 태세에 돌입했다.
먼저 5일 오전, 박성호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는 침수위험지역인 창원 마산서항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과 마산구항 지역 내 방재언덕 현장을 방문하는 등 태풍 대비 현장점검에 나섰다.
현장을 찾은 박성호 행정부지사는 침수위험지역과 시설을 직접 점검하고 “태풍이 남해안으로 상륙할 것을 대비해 경남지역의 해안가 저지대는 태풍과 만조가 겹치면 침수피해가 커질 수 있다”며, “사전에 철저히 대비해 인명이나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박성호 행정부지사는 오후 2시, 경상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로 열린 태풍 대비 영상회의에도 참석해 태풍 북상에 따른 경상남도 사전조치 및 대처계획 보고했다.
영상회의에서 박 부지사는 “해안 침수우려지역과 재난취약계층 사전 점검, 선박과 증양식시설 결박 및 안전지대 대피, 비닐하우스·농수산 시설물 점검과 정비 등을 태풍 내습전 완료하여 태풍 대비에 만전을 기할 것”과 “지난 7월 내습한 태풍 ‘다나스’ 피해지역을 다시 한 번 살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응급조치와 주변정비를 실시하는 등 선제적 태풍 대비태세를 강화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실시한 도 자체 상황판단회의에서는 한발 앞 선 비상근무 실시를 지시하며, 적극적인 조기 대응 조치를 주문했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도민들에게 “태풍이 지나가는 6일부터 7일 오전까지는 가급적 외출 자제와 강풍으로 인한 낙하물이 생기지 않도록 주변 정비하고 위급상황에 따른 주민대피 요청 등 행정청 요구를 잘 따라줄 것과 피해가 생겼을 경우에는 즉시 행정청이나 119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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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농업보조금 부정수급 근절대책 토론회 개최
농업보조금 부정수급 근절대책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상남도는 농업보조금 부정수급 근절대책 마련을 위해 도 및 시군 농정과장 연석 토론회를 5일 서부청사 중강당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토론회는 도 감사관실에서 실시했던 농업보조사업 특정감사 결과, 보조금 거짓 집행 및 목적 외 사용 등 부정 수급이 여전히 근절되지 않고 있는 것에 대한 후속대책 마련 차원에서 개최된 것이다.
특정감사는 보조금 부정수급 등 총 91건의 위법·부당 사례가 적발되었으며, 주요 지적사례로는 허위명의 도용을 이용한 보조금 편취, 사업비 과다계상을 통한 보조금 거짓·부정 집행 및 보조금 목적 외 사용 등이며 이에 따른 보조금 부정수급액은 약 15억 3천여 만 원에 달했다.
보조사업자의 배우자·지인 등 명의를 빌려 일용근로자로 허위 등록하고 보조금 집행 후 공사업체로부터 공사대금을 되돌려 받거나, 사망자 인장·서명을 도용하거나 허위 지번에 살포했다는 확인서를 작성하여 보조금을 지급받는 등의 방법을 통해 부정수급을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경남도는 매년 연례 반복적으로 발생되는 부정수급 문제를 시·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근절대책으로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우선 보조금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현장 밀착형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농업보조금 신청 시 부정수급 내역 사전 조사를 통해 중복·편중 지원 방지할 예정이다. 또한 부정수급 방지 의식강화 교육도 의무화 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의 부정수급 사례 현행화, 농림사업 정보시스템 개선, 보조사업 수행자 선정방식 개선 및 농림사업 시행공사별 기준 단가 명시 등 개선사항들을 농림축산식품부에 건의하여, 향후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김준간 경상남도 농업정책과장은 “보조금 예방·감시활동을 강화하여 부정수급자는 엄중 처벌하고 미비한 규정은 개선 건의하여, 부정수급이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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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현장 진드기 매개감염병, 예방이 최선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여름철 농작업 활동 시 발생하기 쉬운 진드기 매개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진드기 매개감염병은 현재 예방 백신과 표적 치료제는 없으나, 예방수칙을 통해 충분히 예방 가능하고 조기진단으로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는 병이다.
도 농업기술원은 질병관리본부, 시군보건소 및 시군농업기술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농업현장에서 진드기 매개감염병 예방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농업인은 일상복과 작업복을 구분하여 입되, 작업복 착용 시 소매는 단단히 여미고 바지는 양말 안으로 집어넣어 피부에 노출되는 것을 차단해야한다. 농작업 후 입었던 옷은 바로 세탁하고 샤워를 즉시 하도록 한다.
농작업 및 야외 활동 시 풀밭 위에 옷을 벗어두거나 눕지 않아야 하고, 앉을 때는 반드시 돗자리를 이용하고 사용한 돗자리는 세척하여 햇볕에 말려야 한다. 또한 풀밭에서 용변을 보지 말아야 한다.
진드기 기피제 사용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기피제 사용 시 성분과 사용방법 등을 명확히 숙지하도록 한다.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야외활동 시 피부 노출을 최소화 하고 야외 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의료기관을 방문해 조기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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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경제혁신추진위원회, 한려해상 현장 방문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 경제혁신추진위원회가 5일 한려해상국립공원 일원을 방문해 남해안 관광콘텐츠와 연계된 지역경제 활성화 대안을 모색했다.
이번 현장방문에는 방문규 경제혁신추진위원장,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를 비롯한 경제혁신추진위원회 위원과 관광 전문가 등이 참여해 통영에서 사천, 남해 등을 거쳐 여수까지 이어지는 한려해상 현장을 두루 확인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경남의 우수한 관광자원인 한려해상을 재조명하고 남부내륙철도 개통 등에 발맞춰 향후 한려해상 관광 활성화를 위한 방향을 제시하고자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승전지 활용 방안, 최근 해양수산부에서 발표된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대책’과 연계한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많은 제안이 있었다.
방문규 경제혁신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지난해 김경수 도지사 취임 이후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 경남형 스마트산단 조성, 강소 연구특구 지정 등 제조업 혁신전략이 하나하나씩 성과를 내고 있다”며, “이러한 제조업 혁신이 관광 등 다양한 분야로 지속적으로 확장되어야만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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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박한 반려견 등록 자진신고 서두르세요
내장형 칩 시술
[충청뉴스큐] 경상남도는 반려견 등록 활성화와 등록정보 현행화를 위해 지난 7월 1일부터 반려동물 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받고 있다.
2014년부터 시행된 동물등록제는, 주택·준주택에서 반려목적으로 기르는 3개월령 이상의 개는 의무적으로 지방자치단체에 등록해야 하는 제도이다. 동물등록은 시·군·구나 동물대행업체에서 할 수 있다.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시행되는 이번 자진신고 기간에 해당 반려동물을 등록하거나 등록동물의 변경사항을 신고할 경우‘동물보호법’에 따른 과태료가 면제된다.
경남도 조사에 따르면 자진신고 기간 중에 접수된 동물등록변경 신청건수는 7월 25일자 기준으로 6,674마리이다. 이는 작년 동물등록 건수가 6천 여 건이었음을 감안할 때, 한해 등록건수를 넘는 수치여서 홍보효과에 따른 관심이 상당히 높아졌음을 알 수 있다.
경남도는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홍보를 위해 18개 시·군 홍보반을 편성하여, 15일까지 공공장소, 휴가철 행락지 등을 대상으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 홍보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자진신고 기간 종료 후인 9월부터는 민관 합동지도 단속반을 통해, 시·군별 반려견 미등록자, 등록견 정보 변경 미신고자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양진윤 경상남도 축산과장은 “동물등록 신청이 급증함에 따라 늦게 신청할 경우 부품 공급이나 행정처리가 늦어질 수 있으므로 소유자께서는 미리 신청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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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싱가포르 최대 NATAS 여행박람회 참가
싱가포르 최대 NATAS 여행박람회 참가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지난 2일부터 3일간 열린 싱가포르 최대 여행박람회인 ‘NATAS Holidays 2019’에 참가해 경남의 주요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가을·겨울 시즌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을 펼쳤다.
매년 12만 명 이상이 참가하는 이번 박람회에서 경상남도는 싱가포르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산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경남의 특색있는 관광자원과 김해 더블 익스트림 등 신규 체험콘텐츠 및 축제 등을 홍보하고 경상남도 SNS 채널 팔로잉 이벤트를 개최했다.
특히 한류에 관심이 많은 젊은 관광객들은 오는 10월에 열리는 창원 K-pop 페스티벌, 한류 드라마 촬영지 등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싱가포르는 관광객 중 80% 이상이 개별자유 여행객일 정도로 단체 관광보다 개별자유 관광객 비중이 높은 곳이며, 관광객의 40% 이상이 2회 이상 한국을 찾는 등 재방문율이 높은 시장인 만큼 기존의 유명 관광지에 이어 새로운 지방 관광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 경남이 공략해야 할 신규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5월 김해공항-싱가포르 직항노선이 개설되어 부산을 통해 경남을 방문할 싱가포르 관광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병철 경상남도 관광진흥과장은 “싱가포르는 한류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한국관광의 구매력이 높은 관광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면서 “특히 재방문율이 높은 싱가포르 관광객들이 새로운 방문지로 경남을 선택할 수 있도록 경남을 적극 알리고, 유력여행사가 경남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꾸준한 홍보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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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어촌뉴딜300사업 성공모델 창출 위한 워크숍 개최
어촌뉴딜300사업 성공모델 창출 위한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어촌 뉴딜300사업 신규 사업 공모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사회적 경제기업 참여방안 도출 등을 위해 어촌뉴딜300사업 성공모델 창출을 위한 워크숍을 8월 2일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백승섭 경상남도 해양수산국장, 시군 관계자,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어촌어항공단, 용역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수산부 류청로 총괄조정가가 ‘지속가능한 어촌마을, 어촌의 꿈 어부의 행복’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후 경상남도에서 ‘마을공동체를 위한 경제 활용법’이란 주제로 사회적 경제조직 참여방안에 대해 발표·논의했으며, 이어 심언수 경상남도 해양수산과 주무관이 해양수산부 어촌뉴딜300사업 공모방향과 경상남도 평가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해 특강, 사회적경제조직 참여방안 및 어촌뉴딜300사업 공모방향에 대해 설명을 들은 시군 관계자 및 용역사 등은 공모 사업계획서 작성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하기도 했다.
경상남도는 어촌뉴딜300사업의 성공 모델 창출과 신규사업 공모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8월 8일부터 시군을 직접 찾아가는 자문단을 구성해 공모대비 사업계획서 보완·개선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백승섭 경상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날 워크숍을 통해 어촌뉴딜300사업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 충분히 설명했으며, 무엇보다 사회적경제조직이 어촌뉴딜300사업에 녹아들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어촌뉴딜300사업’은 어항 및 항·포구를 중심으로 어촌이 보유한 핵심자원을 활용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고, 어촌·어항 통합재생 및 정비를 통해 사회·문화·경제·환경적으로 어촌지역의 활력을 유도하기 위해 해양수산부 공모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는 창원시 주도항 지구 등 15개 지구가 당선된 바 있다.
올해는 해양수산부에서 9월 9일부터 10일까지 공모를 접수해 서면평가, 현장평가 등을 거쳐 올 12월 초 전국 70개소 이상을 공모로 선정할 계획이다.
2019-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