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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전라북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 개최
제2차 전라북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 개최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전라북도농어촌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제2차 전라북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이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21일부터 6월 22일 서울 무역전시관에서 1차 상담홍보전이 성공적으로 개최한 이래, 그 열의를 이어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오는 7월 26일부터 7월 27일까지 2일간 ‘귀농귀촌, 전라북도에서 답을 찾다’라는 주제로 도내 귀농귀촌 정책을 펼치고 있는 모든 시·군이 참가해 도시민들에게 귀농·귀촌에 필요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전북도는 기존 수도권에 집중되어 개최하던 전시 위주의 박람회에서 벗어나 인접 도시에서 귀농·귀촌 하고자 하는 도시민들에게 전북의 지역정보 등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 정책을 알리고 향후 다각적으로 수요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대전, 광주 등 전북도 인근 대도시를 집중 공략할 예정이다.
전라북도는 ‘귀농귀촌 상담관’, ’귀농귀촌 교육관‘, ’귀농귀촌 정책홍보관‘ 등 수요자 맞춤형 테마 전시관으로 구성·운영해 1:1 맞춤형 상담과 시·군별 특색 있는 정책설명회를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실제 귀농·귀촌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현실적이고 체계적인 정보의 장으로 진행된다.
귀농·귀촌 상담관은 전북도 광역상담관과 시·군 상담관으로 구성되며, 전라북도를 전반적으로 안내하는 전북도 광역상담관에서 개인 맞춤형 상담을 통해 맞춤지역 선정 후 해당 시·군에서 지역별 특색 있는 지원정책 소개 및 작물선정 요령 등 세부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단계적인 상담을 진행한다.
더불어, 평야지역, 해안지역, 산간지역 등 다양한 자연환경으로 구성된 전라북도의 다양한 환경적 특색을 반영해 개인이 원하는 지역을 선택해 상담 받을 수 있도록 운영 할 예정이다.
또한, 귀농귀촌 교육관에서도 산간지역, 해안지역, 평야지역 등 다양한 환경으로 구성된 전라북도 13개 시·군의 특색 있는 정책들을 한 자리에서 듣고 비교 분석함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1:1 맞춤형 적합지역을 선정해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운영 할 예정이다. 더불어, 40명 한정 사전신청을 통해 질 높은 정보를 제공한다.
전북도 정책 홍보관에서는 전라북도에서 실시하는 농업·농촌 정책 소개를 통해 농업을 계획하고 준비하는 귀농·귀촌의 최적지로서 도시민들에게 전라북도를 알리고 홍보할 예정이며,시·군 귀농귀촌 홍보관에서는 산재되어 있는 정보를 한자리에서 비교 분석함으로써 귀농귀촌 수요자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군별 대표작물과 귀농귀촌 정책, 임시 거주시설 현황 및 의료·교육·복지환경 등 귀농귀촌 정보를 분석 한 종합정보를 제공한다.
전라북도 농축수산식품부 최재용 국장은 “귀농·귀촌인을 유치하고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는 것은 농업·농촌을 지속시키면서, 일자리를 창출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이번 상담·홍보전을 통해 전북도 근교 대도시 지역 예비 귀농·귀촌 희망자들을 전북 도내로 유도할 수 있도록 수요자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도시민들에게 찾아가는 행정서비스 실현을 통해 도시민들이 전라북도에서 성공적인 귀농귀촌의 답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라북도 귀농귀촌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신청이 가능하며 상담홍보전 사전 신청자에게는 전라북도 귀농귀촌 가이드북을 증정하고, 상담 후 만족도 평가에 참여하는 도시민에게 도시민들에게 유용한 꽃삽을 제공할 예정으로, 1577-3742를 통해 자세한 문의가 가능하다.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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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2개소 선정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심사 결과, 전국 12개소 중 경남에서 2개소가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및 국비 인센티브 5억원을 확보했다.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는 전국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실시설계 및 견실한 시공 사항, 예산절감 사례, 피해저감 효과, 현장 안전관리 개선 사례 등에 대한 1차 서면 심사와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2차 발표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한다.
경상남도에서는 거창 상동지구 급경사지 정비사업과 함양 화산 5지구 급경사지 정비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각각 국비 3억원과 2억원 총 5억원의 국비 인센티브를 확보하게 됐다.
‘거창군 상동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은 설계단계에서부터 마을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구조물의 안정적인 측면, 경관, 효율적인 공간 활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함으로써 주민 만족도가 높은 마을 휴식공간으로 조성한 점이 부각되어 심사항목 모든 분야에서 고루 우수한 점수를 받아 우수에 선정됐다.
‘함양군 화산5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은 설계단계에서 정밀지표지질조사를 추가로 실시해 당초 적용공법을 변경함으로써 안정성을 확보하고 경사 완화 방안을 적용해 사업예산을 절감한 사례로 장려에 선정됐다.
신대호 경상남도 재난안전건설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재해위험지역 개선에 노력할 계획”이라며, “이번 우수사례 선정을 시작으로 재해위험지역의 위험요소의 근원적 해소와 더불어 사업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이와 같은 사례를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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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MICE&관광산업 활성화는 지역경쟁력의 바로미터”
‘경남MICE·관광산업 활성화 및 발전방안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경남MICE·관광포럼와 공동으로 ‘경남MICE&관광산업 활성화는 지역 경쟁력의 바로미터’라는 주제로 지난 23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남MICE·관광산업 활성화 및 발전방안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MICE 산업에 대한 가치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촉매산업으로써 위상을 확립하고자 마련됐다.
포럼에는 지역 내 MICE 관련 전문가를 비롯해 한국MICE협회, 한국관광공사, 경남관광협회, 도·시군 관계자, MICE·관광업계 종사자 및 경상남도의회 김지수 의장, 신상훈, 김경영, 이종호 도의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MICE산업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먼저 이우상 대표는 개회사에서 “융·복합 시대의 고부가가치 산업인 MICE·관광 활성화를 위해 산·학·민·관이 머리를 맞대야 한다. 창의적이고 실행가능한 아이디어를 도출해 과감하게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윤영호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은 환영사에서 “천혜의 관광자원과 주요 성장동력 산업의 기반을 융합할 수 있는 MICE산업의 최적지인 경남의 MICE산업 발전을 위해 도와 18개 시군이 연계한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지수 경상남도의회 의장은 “오늘 포럼을 계기로 경남의 MICE산업이 진일보 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그렇게 뿌려진 씨앗이 남부내륙철도 등 교통망이 완성되는 10년 뒤 달라진 경남을 기대할 수 있도록 선구자적인 길을 가시는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김응수 한국MICE협회 회장은 ‘경남관광&MICE산업 융·복합으로 4차 산업 혁신성장을 주도하다’ 기조강연에서 “경남이 가진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회의·행사·축제를 융합한 경남만의 MICE로 글로벌화해 세계인이 찾아오는 경남을 만들어 나갈 것”을 제안했다.
조덕현 한국관광공사 MICE실장은 주제강연과 토론에서 “지역 MICE 환경분석과 지역특화 MICE 발굴을 통한 소비자 주도형 시장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공급하는 방향으로 힘을 모은다면 경남 마이스·관광산업이 활성화되고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어서 고계성 경남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한 전문가 토론에서 업계를 대표해 토론에 나선 김호곤 케이앤씨 대표는 “지역의 산업이 발전하고 보다 활성화되는 촉매제 역할을 하는 것이 마이스 산업”이라면서 지역 업체들의 참여기회 확대를 위한 제도개선을 건의했다.
또한 경상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김경영 도의원은 “지역 전략산업과 융·복합을 통한 마이스산업 육성과 권역별 관광벨트와 연계성도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고, 김순희 경상남도 MICE산업담당사무관은 “경남의 MICE산업이 활성화 되기 위해서는 민·관·학 협력을 통한 경남의 대표 브랜드를 집중 육성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전문가 토론 후 이어진 질의시간에는 ‘MICE산업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기회 확대’와 ‘지역업체의 입찰 등 참가기회 확대를 위한 제도개선’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한편, 류명현 경상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사전 인사말을 통해 “MICE를 통해 다양한 산업분야와의 융·복합으로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며, “오늘 포럼을 시작으로 우리지역의 MICE 산업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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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동남권 수소경제권 새로운 성장 모델 만든다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부·울·경 동남권 수소경제권을 구축하고 새로운 성장 모델을 만든다.
지난 1월 17일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발표 이후 수소가 에너지와 환경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에너지원으로 전·후방 경제적·산업적 파급효과가 큰 미래 성장동력 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상황에서 수소산업을 선점하기 위한 지자체 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이에 지난 18일 경상남도 주관으로 부산·울산·경남 3개 시도 수소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동남권 수소경제권 실무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는데, 경상남도는 ’무한 경쟁 보다는 동남권 수소경제권을 만들고, 공동사업을 기획하고 발굴하자‘고 제안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도별 전문가 워킹그룹 구성해 공동사업을 발굴 추진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전문가 워킹그룹은 각 시도에서 내부 전문가 3명과 외부 전문가 2명으로 5명씩 추천받아 총 15명으로 7월까지 구성하고 8월 중 발족할 예정이다.
향후 전문가 워킹그룹은 동남권 수소산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비전과 전략을 구상하고, 월 1~2회 정기적인 모임을 갖게 된다. 그리고 구체적인 사업 기획안을 도출한 후 실무협의회의 협의를 거쳐 공동사업을 정부에 제안한다.
동남권은 역사·지리적으로 뿌리가 같은 공동생활권이자 기계·금속, 자동차, 조선 등 서로 유사하고 밀접하게 연계된 산업구조를 가지고 있어 협소한 이해관계를 벗어나 상생적 접근이 필요하다.
그간 부·울·경은 광역교통, 환경문제 등을 공동 과제로 채택해 협력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이번 광역경제권 추진전략에 따라 앞으로는 동남권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도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실무협의회에서는 전문가 워킹그룹 구성 외에도 동남권 수소 공동사업 R&D사업 추진, 지역 수소관련 연구기반 공동 활용, 수소충전소 기자재 국산화 실증사업 추진, 공동 세미나·포럼 행사를 통한 수소경제권 홍보 등을 협력해 추진하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경상남도는 앞으로 부·울·경이 협력해 수소전기차, 수소충전소 구축을 비롯한 수소 전주기산업을 에너지 전반으로 확대하게 되면, 석유로 대표되는 탄소경제에서 수소를 이용한 수소경제 체제로의 전환을 앞당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천성봉 경상남도 산업혁신국장은 “부·울·경이 대한민국의 수소산업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상생협력을 통해 지역의 강점을 살려나가고, 동남권 수소경제권이라는 새로운 성장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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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2020년 예산편성에 도민의견 듣는다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2020년도 예산편성에 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8월 20일까지 인터넷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주민참여예산제의 일환으로 내년도 예산편성에 앞서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하기 위해 실시된다.
설문은 재정운용 방향, 안전, 교육, 관광 등 10개 분야별 우선 투자분야, 지방재정 확충 및 축소 투자 분야, 예산편성에 바라는 의견 등 21개 항목으로 구성된다.
설문조사 결과는 경상남도 홈페이지 ‘도민소통 광장’ 게시판을 통해 도민에게 공개되며, 전 실과에 통보해 내년도 예산편성 투자방향 설정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설문에 참여하고자 하는 도민은 경상남도 홈페이지 [도민소통광장] - [정책참여] - [설문조사] ‘2020년도 예산편성에 바란다’ 설문조사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설문참여자 중 추첨 통해 3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 1만원 상당을 제공한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2020년도 예산 편성에 도민의 소중한 의견이 반영되도록 설문조사 결과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며 도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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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가야역사여행, “가족과 함께 가야해”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7~8월동안 3회에 걸쳐 ‘2019 가야역사문화아카데미’를 실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가야고분군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앞두고 도민에게 가야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문화에 대한 올바른 역사인식과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계획됐다.
올해 아카데미는 도내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각 회차별 40명씩 1박 2일 일정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1차 아카데미는 7월 27일과 28일 구지봉에서 ‘시작되는 가야’라는 주제로 김해 대성동고분 일원에서 2차는 8월 10일과 11일 ‘낙동강주변에 세운 가야’라는 주제로 합천, 창녕에서 3차는 ‘남강과 남해안에 세운 가야’라는 주제로 함안, 고성에서 이뤄진다.
아카데미는 현재 세계유산등재 추진 중인 고분군을 직접 답사하며 고분의 규모와 입지를 직접 체감해보고, 실제 발굴현장에서 직접 유구와 유물을 눈으로 확인하는 체험을 통해 가야유물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청소년과 전문가가 함께 가야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시간도 가지며 체험과 답사·교육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했다.
류명현 경상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남 지역의 우수한 가야문화를 즐겁게 체험하고 가야역사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경상남도는 가야사 연구복원사업 및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등재추진의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남도는 1차 아카데미에 참여할 11가족을 선정 완료했으며, 7월 22일부터 31일까지는 2차 접수를 진행하고, 8월 1일부터 9일까지는 3차참가자를 접수할 예정이다. 접수 문의 및 자세한 일정은 경남발전연구원 역사문화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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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무더위 폭염속 구슬땀 활동’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기존 자동차·조선 등 주력산업 체질강화와, 산업생태계 구축, 자존의식 복원 등 성공적으로 꽃 피고 열매 맺는 춘화추실 도정으로 전북 대도약을 이룰 수 있는 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용범 행정부지사는 폭염과 휴가철임에도 불구하고 24일 정부세종청사를 찾아 기재부 예산총괄·사회·경제·복지·행정예산심의관 등 핵심인사를 만나서 기재부 단계에서 증액해야할 주요 예산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20년 국가예산에 반영해 줄 것을 적극 건의했다.
최 부지사가 정부 재정의 투자확대가 지역 경제 회복의 씨앗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재부 양충모 경제예산심의관, 류상민 복지안전예산심의관, 최상대 사회예산심의관, 임기근 행정예산심의관, 안도걸 예산총괄심의관을 연이어 만나 건의한 주요 사업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기존 주력산업의 고도화, 산업구조 다각화 및 미래신산업 육성을 위해 군산항 자동차 수출물동량 확보를 통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요 역할을 할 ‘중고자동차 수출 복합단지 조성’ 구축비 50억원, ‘조선기재재기업 신재생에너지 업종전환지원’ 90억원과 식품-종자-ICT농기계-미생물-첨단농업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마트 농생명 밸리 육성을 위해 가정편의식의 성장하는 시장추세와 기업 기술수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국가식품클러스터 가정편의식 지원센터 구축비’ 10억원 필요성과, ‘동물용의약품 효능 안전성평가센터 구축’ 5억원 등을 반영을 건의했다.
멋스런 전북 역사·문화 및 관광산업 육성으로 다시 찾고 머무르고 싶은 대한민국 여행·체험 1번지 조성을 위해 전북의 우수한 국학자원을 발굴, 보존·정리 및 활용방안을 마련할 수 있는 국가차원의 국학기관으로 ‘전라유학진흥원 설립’ 설계용역비 5억원과 ‘출판산업복합클러스터 조성’ 사업비 5억원 등 반영 필요성을 설명했다.
속도감 있는 새만금 개발과 2023새만금세계잼버리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새만금유역 수질개선을 위한 특별관리지역 지정 및 현업축사매입비’ 125억원, ‘세계잼버리대회 기반시설치비’ 35억원 등 반영 필요성을 적극 피력했다.
앞으로 지휘부가 잇달아 기재부를 방문하는 등 주요 현안사업 반영을 위해 도정 역량을 국가예산 확보활동에 최우선을 두고 총력 매진하고,아울러, 지역국회의원실에 수시로 방문 설명하는 등 기재부 심의단계에서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정치권과의 공조활동도 흩트림 없이 전개할 계획이다.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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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안전특별조사‘19년도 상반기 조사결과 발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소방본부는 2019년 상반기에 교육시설, 공장, 근린생활시설 등 총 10,473개소를 대상으로 2단계 화재안전특별조사를 실시한 결과 6,805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 중 중대위반으로 발견된 16건은 입건하고, 17건은 과태료 처분을 120건은 조치명령을 하고, 592건은 행정기관에 통보 처분을 했다.
나머지 6,062개소는 자진 개선기간을 두어 그 기간 동안 적발 사항이 개선 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번 적발 사례로는 무허가 위험물 저장, 위험물 안전관리자 미선임 등 위험물안전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사례와 피난방화시설 출입구에 물건적치와 비상경보설비를 고장난 상태로 방치, 자체소방훈련 미실시 등이 있으며,
또한 건축분야에서는 허가를 받지 않고 건물을 증축하거나 방화구획 미설정, 전기분야에서는 규격된 전기배선 미사용 및 적법한 과전류 차단기 미사용, 콘센트 접지 미시공 등이 적발됐다.
자진 개선명령을 받은 사례로는 유도등 점등 불량, 화재감지기 고장 등 경미한 사항이 해당되며 30일 이내 개선하면 과태료 처분을 면할 수 있다.
전북소방본부는 올해 말까지 조사된 결과를 정밀 분석해 근본적인 화재안전대책을 마련하고, 건축물의 화재안전정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현장대응활동 정보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백승기 방호예방과장은 “2020년부터는 건축물을 이용하는 국민에게 안전선택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조사된 결과를 토대로 건축물의 안전관리등급 정보를 일반인에게 공개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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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4차 산업혁명 추진방향 점검회의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5세대 이동통신 등을 활용한 본격적인 4차 산업혁명의 전환기를 맞아 24일 정무부지사 주재로 실·국별 중점과제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요 분야별 과제 추진상황과 대응방안을 점검했다.
그간 전북도는 정부의 4차 산업혁명 정책에 대응해 미래먹거리를 활용한 전라북도의 4차 산업혁명 대응 추진계획을 매년 수립하였으며, 관련 산업 분야별 과제를 신속하게 발굴, 대응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 대응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해왔다.
이번 자리는 전라북도가 그간 대응해온 4차 산업혁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정부의 혁신성장 실현을 위한 5세대 이동통신 플러스 정부전략 등을 보완해 미래 선도사업을 주도적으로 마련하고 추진해 나가기 위한 점검회의였다.
특히, 이번 회의부터 각 실국이 추진해 온 사업들은 정부정책을 반영한 전북의 미래를 선도할 수 있는 정보통신기술, 5세대 이동통신, 인공지능 관련 발굴 사업에 대한 구체적 정책목표 설정과 추진체계 등 실질적인 전라북도 4차 산업혁명 대응체계 마련에 역점을 두기로 했다.
이원택 정무부지사는 “4차 산업혁명 대응 추진단을 실질적으로 보완해 재구성하고, 구성된 전문가와의 협력을 통해 중점대상사업을 발굴하고, 각 사업별 목표 부여, 추진방향 제시, 활동 강화 등 4차 산업혁명 대응·추진체계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이를 위해 중앙부처 및 국가연구기관·출연기관 등 전문가와 현장감 있는 의견 소통을 통해 신사업 발굴 및 실행력 있는 사업으로 진화시켜 나가도록 했으며, 보고 체계도 강화해 분기별로 정무부지사, 도지사까지 서면 보고를 드리고, 반기별로는 정무부지사 주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해 사업에 대한 책임성을 강화토록 했다.
이원택 부지사는 또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할 5세대 이동통신, 미래형 상용차 산업, 재생에너지 산업 등은 걸음마 단계로, 정책추진 주체인 우리의 의지와 노력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며,“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원천기술에 대해 우리도 연구개발사업과의 연결고리 및 도정 역점사업과의 연계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실국별 상호 협력이 필요한 연계사업은 함께 추진해 달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 시대 전라북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하반기에는 체계적인 사업추진으로 피부에 와 닿는 성과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당부했다.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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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경남대표 선발전’ 개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경남대표 선발전’이 오는 8월 3일 창원 상남동 아프리카TV PC방에서 개최된다.
참가신청은 오는 28일까지 경상남도 e스포츠협회에서 접수하며, 기타 대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 참조 및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게임산업 저변을 확대하고 청소년들의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리그오브레전드, 배틀그라운드, 카트라이더, 클럽오디션 등 총 4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대회는 토너먼트를 통해 결정된 종목별 상위 입상자 22명에게는 표창 및 상금 총 160만원이 주어지고, 이 중 13명은 경남 대표로 선발되어 전국결선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전국결선대회는 지역별 예선을 통과한 16개 광역시도 대표선수단이 참가하게 되며, 8월 17일~18일까지 대전 한밭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는 e스포츠 유망주를 발굴하고 국내 e스포츠 생태계 조성을 통한 e-스포츠 발전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안태명 경상남도 문화예술과장은 “세계 e스포츠산업 규모가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아마추어부터 프로 e스포츠 선수들이 경상남도에서 그 역량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도 차원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