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목숨 살리는 심폐소생술…현장에 주인공들이 있었다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남 산청소방서 구급대원들이 심정지환자에 대한 발 빠른 대처로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산청소방서 소속 허미영·조현덕·김준우 등 3명의 대원들은 지난 7일 오후 농장 일을 마치고 갑자기 호흡곤란을 호소하며 김모씨가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신속히 출동했다.
보호자는 구급대원이 도착하기 전 까지 119상황실 구급상황관리센터를 통해 전화로 의료지도를 받으며 심폐소생술을 시행하고 있었으며, 환자는 의식이 없고 체인-스톡스 호흡, 심실세동의 증상을 보였다.
구급대원은 현장에 도착해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즉각 실시했고, 병원이송 중 환자의식이 돌아와 현재 진주경상대학교병원에서 치료중이다.
구급대원들은 “먼저 환자가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어 기쁘다”며“구급대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고 그 자리에 있는 누구라도 그렇게 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꺼져가는 생명을 구해낸 이들은 구급대원 최고의 영예인 ‘생명을 소생시킨 사람’ 이라는 하트세이버에 선정될 예정이다.
2019-04-09
-
경상남도, 승강기 부실점검 뿌리 뽑는다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도내 승강기유지관리업체 49개소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일제점검을 오는 10일부터 5월 17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일제점검은 그동안 승강기 사고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 및 점검활동에도 불구하고 승강기 유지관리업체의 허위·형식적인 자체점검, 미등록 인원 점검 실시 등 승강기 유지관리 부실로 인한 고장 및 사고 발생이 증가하고 있음에 따른 것이다.
점검은 도 및 시군,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합동으로 실시하며, 점검을 통해 승강기 유지관리를 내실화하고 이용자 안전을 확보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승강기 자체점검 미실시 및 점검 결과 허위 작성 여부, 기술인력의 자격 적합 및 교육 이수 여부 등이며, 승강기 자체점검 실태와 저가 출혈경쟁에 따른 부실점검 우려 현장에 대해서는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경상남도는 승강기 부실점검을 뿌리 뽑기 위해 점검결과,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법적기준 준수 여부를 엄정히 판단해 고발 조치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
신대호 경상남도 재난안전건설본부장은 “승강기는 도민들 생활과 직결된 시설인 만큼 이용자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민들이 안전하게 승강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승강기시설 점검과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4-09
-
경남도, 2019년 항노화 바이오산업 육성 지원 9개 업체 선정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는 미래 먹거리 신성장 동력산업인 항노화 바이오산업의 다각적이고 실질적인 육성을 위해 도비 7억 원을 지원해 천연물 소재 응용 기술 개발과 미래 선도기술 산업화 지원 사업 업체 9개를 확정했다.
먼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천연자원의 생리 활성 및 효능을 연구하는 ‘천연물 소재 응용기술 개발 사업’에는 피부 장벽 기능 강화의 고기능성 천연자원 복합 추출을 통한 항노화 소재 개발 목표를 가진 현대엔텍과, 로즈메리를 이용한 기능성 천연화장품을 개발하는 닥터스킨 등 총 4개 업체를 선정했다.
또한, 연구개발 능력과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를 대상으로 국내외 시장 개척에 필요한 인증 및 추가 개발을 지원하는 ‘미래 선도 기술 산업화 지원 사업’에는 지능형 디스크 탈출증 치료기의 제품 개선 및 중국 CFDA 인증 획득을 추진하는 ㈜한메드,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CNPN 인증 지원 과제를 제출한 온새미로 등 5개 업체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서면심사, 현장 실태조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되었고, 선정된 업체에게는 과제별 1억 원 한도 내에서 사업비를 지원하게 된다.
왕충식 경상남도 항노화산업과장은 “항노화 바이오 관련 기술의 제품화와 산업화를 중점 지원하는 항노화 산업 육성 지원 사업의 추진으로,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도 산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기업들의 직접 매출 증대나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도비 47억 원을 투입해 59개 기업을 지원하였으며, 2015년부터 2017년까지 항노화 관련 도비 지원 기업의 성과 분석 결과 116억 원의 매출 증가와 74명의 일자리 창출이라는 직접성과를 거두었으며, 이 중 ㈜한메드는 2017년 대한민국 지식대전 국무총리상을, 세명한방제약은 2018년 대한민국 사회발전공헌대상-세계명품브랜드대상을 수상하는 등 사업의 니즈를 반영한 꾸준한 관리로 강소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
2019-04-09
-
경남청년캠프, ‘전지적 청년시점’으로 경남을 바라보다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2일 동안 창원시 진해구에서 경남청년네트워크 위원들이 직접 기획한 ‘청년멤버십캠프’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우리 더 나은 경남에 대해 합의할 때 까지, 토론합시다”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청년 70여명이 참석했다. 청년멤버십캠프의 특색은 10명의 ‘기획단’이 주 1회 회의를 통해 컨셉부터 세부적인 시간계획까지 직접 기획했다는 점이다.
멤버십캠프는 오리엔테이션, 의제 공공화를 위한 선택강의, 모의 해커톤, 환기를 위한 문화행사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특히 주요 행사였던 ‘미니 해커톤’은 청년의회 컨셉으로, 각 조별로 정당명을 정해 청년정당을 구성했다.
이날 구성된 청년정당은 ‘푸른청년당’, ‘선택당’, ‘업당’, ‘청년이있당’, ‘한당’, ‘주당’ 등 6개 정당이며, 각자 지역격차·취미·빈곤·젠더·교통·교육이라는 주제를 선택해 마라톤 토론을 진행했다. 정당에 따라서는 새벽 4시까지 토론이 이어지는 등 청년들의 참여가 활발했다.
7일에는 청년의회가 열려 새로운 경남을 위한 아이디어를 내놨다. 교통비 지원 카드인 ‘동행 카드’의 사업대상을 확대해달라는 제안부터, 경남형 대외활동의 개발·원스톱 안내가 필요하다는 제안, 동아리 지원사업을 통한 청년문화형성이 필요하다는 제안들이 있었다.
이주열 청년네트워크 참여분과 위원은 “회의할 때마다 4시간 정도의 토론이 이어졌고, 답사도 직접 다녀오는 등 전지적 청년시점으로 멤버십 캠프를 기획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주도하고, 행정은 이를 신뢰하며 함께하는 도정을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옥선 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등 도의원들도 참석해 청년들의 정책제안서를 받고 격려했다.
이옥선 위원장은 “청년들의 절절한 이야기를 듣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청년들과 항상 옆에서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고, 신상훈 도의원은 “청년의원들의 제안 중 바로 조례로 입안할 필요가 있는 제안이 많았다. 동료 청년으로서 조례 입안에 역할을 할 테니 함께 하자”고 제안했다.
한편 경상남도는 이들이 미니 해커톤을 통해 제안한 정책들에 대해 폭넓게 검토할 예정이다.
2019-04-09
-
울산신항 북항지구 방파호안 축조공사 12일 준공
조감도
[충청뉴스큐] 울산 신항 이 동북아 오일허브의 중심항만으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될 북 항지구 방파호안 축조공사가 오는 12일 준공된다.
해양수산부는 울산신항 오일허브 시설지역인 북항 지구의 정온수역 을 확보하기 위해 2016년 4월부터 총 971억 원을 투입해 길이 605m의 방파호안을 축조해 왔다.
이번 공사에서는 온산항 제3항로 통항선박의 안전을 고려해 기존 온산항 북방파제 205m를 우선 제거한 후, 남동방향에서 유입되는 파랑을 차단하는 역할을 할 신규 방파호안 605m를 축조했다.
이를 통해, 오일허브 지역의 항내 정온수역을 확보해 울산 신항 이용 선박의 안전 운항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오일허브 지 역에서의 안전한 해상활동이 가능해짐에 따라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 추진에도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향후 방파호안 내측에 민자부두 3개 선석 이 건설될 예정으로, 이로 인한 울산항 화물 처리능력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명진 해양수산부 항만개발과장은 “해양수산부는 울산신항이 동북아 오일허브의 중심 항만으로 도약하고 지역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울산신항 남방파제, 항만배후단지 등 항만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4-09
-
경상남도 노동정책 개발 네트워크 구축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는 지역 노사단체, 노동전문가 등이 참여한 ‘제1회 경상남도 노동정책 자문 회의’를 9일 경남도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경남도는 지난 3월 지역 노동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과제에 대한 전문가 자문으로 노동정책 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노동정책자문단을 구성했다
이번에 구성한 노동정책 자문단은 지역 노동단체, 경영자단체, 노동전문가 등 9명이 참가해 노동정책 방향과 내용에 관한 의견 제출, 신규 정책 과제 제안 등 정책 자문가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 정책자문단 구성 배경과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 주요 노동정책 과제 보고를 들은 자문 위원들은 지역 노동 현장 의견을 반영한 경남형 노동정책 등 정책 과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실행방안들을 제시했다.
곽영준 경상남도 노동정책과장은 “노동정책 자문단은 지역 노동시장 여건을 반영한 경남형 노동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구성하였으며 앞으로 자문단 운영을 활성화해 지역 노동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4-09
-
경상남도, 60세 이상 평생교육 공모사업 기관 선정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는 9일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60세 이상 노인들의 적극적인 사회활동지원 사업인 ‘2019년도 60+교육센터 공모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도에서는 국비 4,500만 원을 확보하였으며, 경상남도 평생교육진흥원을 통해 5월부터 노인 취·창업 교육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교육은 총 8개 과정으로 60세 이상 2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자격형 교육 6개 과정과 사회활동형 교육 2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자격형 교육은 학교안전교육지도사과정, 이야기어르신지도사과정, 전래놀이지도사과정, 풍선실용공예자격과정, 치매예방지도사과정, 쌀로 만드는 떡케익요리사과정이 있으며, 자격증 취득 후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재능기부 및 강사로서 사회환원 활동이 가능하다.
그리고 사회활동형 교육에는 찾아가는 노인수요맞춤형 과정과 시니어역량강화 과정이 있다. 교육을 통해 노인들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취업 이후 역량강화 교육을 제공한다.
차석호 경상남도 교육정책과장은 “60+교육센터 사업은 경남 성인문해교육사업과 함께 상대적으로 경제·사회활동 기회가 적은 노인들에게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경험을 최대한 활용해 사회로 환원할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다.”며, “앞으로도 도 차원에서 생애주기 맞춤형 평생교육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60세 이상 도민들은 경상남도 평생교육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09
-
경상남도체육회 제16차 이사회 개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체육회는 9일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재적이사 39명 중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019년 동계도민축전 개최결과 등 주요 업무보고에 이어 각종 위원회 위원장 임명동의, 제58회 도민체육대회 개최계획, 2019전국생활체육대축전 참가계획,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참가계획 등 6가지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또한 올해 진주에서 열리는 제30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은 올해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개최하는 것으로 확정했다.
특히 이날 이사회에 참석한 임원들은 2023년 전국체육대회가 국민이 하나 되는 ‘화합축전’, 가야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지는 ‘문화체전’, 경제 극복을 위해 국민이 다시 뛰는 ‘경제체전’,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손님을 맞이하는 ‘미소체전’으로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350만 도민 모두가 하나 되는 완전히 새로운 스포츠제전이 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는 결의문을 낭독했다.
박성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은 “지난 3월 27일 대한체육회 제24차 이사회에서 우리 경남의 2023년 전국체육대회 유치가 확정됐다.”면서 “앞으로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준비와 경남체육 발전을 위해 이사님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거제에서 열리는 제58회 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로 350만 도민이 스포츠로 하나 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달라”라고 당부했다.
2019-04-09
-
박성호 도지사 권한대행, 사회복지 단체와 소통 강화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박성호 도지사 권한대행은 9일, 도내 사회복지단체 대표 10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경상남도 복지정책을 공유하고 사회복지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경상남도는 올해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상남도 사회서비스원 설립 등 사회복지 정책의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다양한 복지영역 대표들의 의견과 건의사항 등을 수렴했다.
강외숙 경남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도내 아동, 노인, 장애인, 여성 등 복지단체 대표들은 이날 발표한 경상남도 복지정책에 공감하고, 향후 복지 소외계층이 없도록 다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향후 사회복지현장에서 일어나는 각종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정책관계자와 수혜자들이 상호 소통하고 협업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박성호 도지사 권한대행은 “경남의 복지전달 체계를 새롭게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회복지단체의 어려운 부분들을 더욱 꼼꼼히 챙겨 나갈 것”이라며, “오늘 같은 자리를 자주 가져 경상남도의 복지정책이 바르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사회복지단체 대표들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남도는 지난 1월에도 사회복지단체와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2019-04-09
-
경상남도, 지역개발채권 미상환 원리금 찾아주기 나서 “잠자고 있는 지역개발채권 원리금 찾아가세요”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도민의 경제적 손실 및 권리 소멸을 방지하고자 장기 미상환 지역개발채권 찾아주기에 발 벗고 나섰다.
상환 대상은 2004년 7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발행한 경상남도 지역개발채권 중 원리금 상환기일이 지났음에도 아직 찾아가지 않은 미상환분 6,645건으로, 금액은 총 11억 8천만 원이다. 미상환 사유는 채권액이 소액이거나 발행일로부터 오랜 시간이 지나 보유 사실을 잊어버렸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에 경상남도는 미상환 채권 보유자 중 주소 및 연락처 등이 확인된 4,706건, 7억 3천만 원에 대해 유선통화 또는 개별 우편, 팩스를 통해 안내문을 우선 발송했으며, 나머지 미상환 건에 대해서도 정보 확인 후 순차적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2004년 7월부터 2013년 사이에 경상남도 지역개발채권을 보유한 사람은 채권매입증서와 신분증을 가지고 전국 NH농협은행 지점에 방문하면 원리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NH농협은행 경남도청지점 또는 경상남도 예산담당관실 경영평가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성엽 경상남도 기획조정실장은 “채권 보유자들이 소멸시효 완성으로 인해 정당한 재산권을 행사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이번 기회에 미상환 원리금을 꼭 찾아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개발채권’은 자동차 신규등록, 각종 계약체결 시 법령에 정해진 일정금액만큼 의무적으로 매입하는 채권으로, 채권발행을 통해 조성된 기금은 상하수도, 도시개발, 도로건설 등 지역개발과 도민 복리증진 사업을 위한 중요한 재원으로 사용되고 있다.
채권 발행일로부터 5년이 지나 채권 상환일이 도래하면 원금에 연 1.25%~2.5%의 복리이자를 더해 채권 보유자에게 돌려준다. 채권 상환일로부터 원금 10년, 이자 5년이 지나면 소멸시효가 완성되어 상환이 불가능하며, 미상환금은 경상남도 지역개발기금의 수입으로 귀속된다.
2019-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