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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전개
전북도,‘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전개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범도민‘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이라는 주제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수칙 인지도 향상과 실천을 위해 시·군과 함께 집중 홍보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 ‘레드서클’은 건강한 혈관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캠페인 메시지는 ‘30대부터 시작하는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관리, 검사받기 상담하기 건강습관 들이기’이며 30대부터 정기적인 검사와 상담을 유도하고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캠페인 활동은 주민들의 접근이 쉬운 시장, 터미널, 관공서 등에 레드서클존 건강부스를 설치·운영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과‘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9대 생활수칙’등을 안내하고 관련 콘텐츠를 활용해 다중이용시설, 대중교통, 지역방송, 인터넷 홈페이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등 다각적 홍보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한다.
이송희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암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사망률을 나타내며 최근 심뇌혈관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고혈압·당뇨병 등의 유병률이 증가하는 추세다”며 “이러한 질환은 자각 증상 없이 갑작스럽게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기적인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을 통해 자신의 수치를 알고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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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데이터안심구역 활용 공동 경진대회’참가자 모집
전북도, ‘데이터안심구역 활용 공동 경진대회’참가자 모집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데이터산업법’제11조에 따라 데이터안심구역으로 지정받은 5개 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데이터안심구역 활용 공동 경진대회” 참가자를 9월 1일부터 모집한다.
전북도는 국민연금공단과 함께 2021년 디지털 금융 생태계 조성을 위해 ‘금융혁신 빅데이터 센터’를 구축하고 올해 1월 과기부로부터 데이터안심구역으로 지정된 바 있으며 빅데이터를 활용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대회는 금융 데이터뿐만 아니라 데이터안심구역 지정기관 간 미개방 데이터를 상호 공유해 미개방데이터의 활용 가치를 확산시키고 새로운 혁신 서비스를 창출하기 위해 개최된다.
전라북도·국민연금공단의 데이터안심구역을 이용해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전북 금융혁신 빅데이터 플랫폼이 보유한 데이터를 활용해 결과물을 제출해야 하며 타안심구역의 미개방 데이터, 후원기관 및 기업의 미개방 데이터도 융합해 활용할 수 있다.
본 대회는 아이디어 공모형식의 예선을 시작으로 지정기관별 서면평가를 거쳐 본선에 진출할 15개 팀을 선발하고 예선을 통과한 각 팀은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데이터안심구역의 데이터를 시각화해 접목하는 등 본선 경합을 펼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15개팀에게는 발표평가 결과대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과 부상으로 각 300만원, 200만원, 100만원, 총 2,200만원의 상금이 부상으로 지급된다.
또한, 특별 지원혜택으로 본선을 통해 우수상 이상 입상한 참가팀은 2024년도 엘지유플러스와 나이스지니데이타의 신입 사원 채용시 1회에 한해 서류전형에서 합격 처리를 받을 수 있다.
천세창 전북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본 대회는 미개방데이터에 대한 활용 가능성을 제고하고 데이터 활용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데이터안심구역 지정기관이 함께 개최하는 의미있는 행사”며 “공공 데이터와 민간데이터를 융합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바란다”고 밝혔다.
본 경진대회 접수방법, 일정, 대회규정 등 세부적인 사항은 경진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설명회는 오는 9월 12일 오후 2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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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생명 혁신사업 발굴 온힘
전라북도청사전경(사진=전라북도)
[충청뉴스큐]전북 농생명혁신성장위원회는 9월 1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서 총괄기획위원회 및 분과위원회 위원, 전라북도,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참여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농생명혁신성장위원회는 전라북도 농정거버넌스의 한 축으로서 높은 수준의 농생명바이오분야 국책사업 발굴과 함께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구성된 혁신성장 기구이다.
이번 소통간담회는 새만금농생명, 그린바이오, 푸드테크, 반려동물·말산업 4개 분과위원회의 현재까지 운영 상황과 발굴과제 등 추진성과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분과 추진 중 마주한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총괄기획위원회와 분과위원회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업무 추진에 대한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마지막으로 각 분과에서는 분야별 국책사업 발굴 및 기획활동 활성화를 위한 계획을 제시하고 지역 농생명·바이오 산업의 성장과 혁신을 위한 방향을 논의했다.
이은미 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소통간담회를 통해 분과 간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전북의 농생명·바이오 산업의 발전을 위한 역할을 더욱 확고히 하는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협력과 혁신을 통해 전북의 농생명·바이오 산업을 선도하는 위원회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운영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라승용 전북농생명혁신성장위원회 위원장은 “분과별 방향성 제시 및 우선과제를 도출하고 위원회에서 논의·검증을 통해 분과에서 구체화해 도정 미래산업을 위한 과제 발굴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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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 운동전개
김관영 지사,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 운동전개
[충청뉴스큐] 김관영 전라북도지사가 1일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 소비 실천을 확산시키기 위해 진행되고 있는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관영 지사는 생활 속에서 플라스틱을 줄여나가기 위한 실천을 다짐하고 플라스틱 없는 전북을 만들기 위한 각오를 담아 ‘안녕’이라는 의미로 양손을 흔드는 영상과 함께 챌린지 참여 글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게재했다.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는 참여자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불필요하게 사용하는 플라스틱을 줄이기로 공개적으로 약속하고 후속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어진다.
전라북도에서는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실천 운동으로 공공기관 1회용품 줄이기와 함께 매월 10일을 1회용품 없는 날로 지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매월 10일 : 1, 0또한 1회용컵을 줄이고 다회용컵 사용을 늘리기 위해 전주 객리단길을 시작으로 전북대와 원광대 대학로 남원 시청로까지 4개 거리 50여 개 업소가 참여하는 ‘제로 플라스틱 전북’ 운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김관영 도지사는 “이번 챌린지를 계기로 도내 커피전문점과 축제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적극 권장하겠다.
1회용 플라스틱 줄이기 운동이 생활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도민들께서 생활 속 실천 운동에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챌린지에 동참한 김관영 지사는 다음 주자로 도내 14개 시장·군수와 함께 서거석 교육감을 지목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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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같이 하는 전북
전라북도청사전경(사진=전라북도)
[충청뉴스큐] 1일부터 7일까지 2023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전북도를 비롯해 도내 14개 시·군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열린다.
전북도는 1일 도청 공연장에서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해 양성평등 유공자, 양성평등단체, 도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끌어올리기 위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사회’를 주제로 2023년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전북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올해 행사에서는 도내 양성평등문화 진흥에 앞장선 대한미용사회 전라북도지회 등 16개 단체와 전북여성가족재단 신은주 주무관 등 17명에 대한 유공자 표창,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한 퍼포먼스, 화합한마당 등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2023년 양성평등주간 슬로건인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사회’를 바탕으로 ‘가치 있는 평등 같이 하는 전북’이라는 전북도의 주제 아래, 참여자 모두가 양성평등 문화확산과 실천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양성평등 홍보동영상 상영과 가수 현숙을 초청한 화합한마당 행사도 이뤄졌다.
기념식과 함께 경력단절여성 구인구직 상담부스 운영, 저출산 대응 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열렸다.
전주시 등 14개 시·군에서도 양성평등 문화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김관영 도지사는 “가정을 돌보는 일은 누구 한 사람의 몫이 아니다.
같이 해야 남성과 여성 모두의 능력에 따라 동등한 기회와 권리를 가진다”며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사회를 함께 만들어가야 개인의 자아를 비롯해 지역과 나라의 성장을 실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전북이 일·생활 균형문화 확산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거점형 양성평등센터도 활발하게 운영중이다”며 “일상 속 성평등이 일터로 일터 내 성평등이 다시 삶으로 선순환 할 수 있도록 모든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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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생명사랑 병원 지정 및 업무협약
군산시, 생명사랑 병원 지정 및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군산시보건소와 군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1일 생명사랑 존중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역 내 의료기관 2곳을 ‘생명사랑병원’으로 지정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팬데믹 사태 이후 우울·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집중관리가 어느 때보다 요구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시민들에게 심리적, 물리적 접근성이 높은 병원을 생명사랑 병원으로 지정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의료진들이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정신건강 고위험 대상자를 조기 발견, 정신과적인 치료 연계 및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생명사랑 병원 지정으로 지역사회 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치료해 자살률을 낮추고 주민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서비스의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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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3. 7. 1.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군산시청사전경(사진=군산시)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2023. 7. 1. 기준으로 사용될 1,334필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을 오는 4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열람 대상 필지는 2023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토지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의 토지이동이 발생한 필지다.
열람 기간은 4일부터 오는 25일까지로 열람 방법은 시청 토지정보과, 토지소재지 읍면동 민원실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 등 인터넷을 통해서도 해당 지가를 열람할 수 있다.
열람 기간 중 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시청 토지정보과,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할 수 있다.
또한‘감정평가사 상담제’를 통해 전문 감정평가사에게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의견제출된 토지는 토지특성, 표준지 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정밀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후 그 결과를 의견제출자에게 개별 통지하며 확정된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10월 31일 결정·공시된다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감정평가사의 지가검증 등을 통해 적정성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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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3. 군산 희망복지박람회 개최
군산시, 2023. 군산 희망복지박람회 개최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2023. 군산 희망복지 박람회’를 오는 8일과 9일 이틀간 은파호수공원 제2주차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산 희망복지박람회는 ‘다시 군산 복지가 답이다 라는 주제로 민관이 협력 네트워크 구성과 박람회 슬로건을 공모하고 다양한 복지서비스 정보제공과 함께 체험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질 계획이다.
특히 아동, 청소년, 노인 등 생애 주기별 복지시책 홍보, 또한 장애인, 여성·가족, 보건·의료, 자원봉사, 사회공헌, 일자리, 지역복지, 복지이동 상담 등 유형별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50여개 사회복지 관련기관에서 56개의 기관 홍보 및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또, 사회복지기관 및 사회적기업의 생산물품 전시관, 열린무대를 통한 다양한 문화공연으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함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공연행사 등이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제24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는 기념식에서는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온 유공자 20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2023. 군산 희망복지박람회는 나눔과 봉사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복지서비스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시민들이 직접 보고 체험함으로써 다양한 복지서비스 정보를 알게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민·관이 한마음이 되어 준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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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2023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충청뉴스큐] 군산시보건소는 1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혈관 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과 생활 습관 변화를 위해‘레드서클 캠페인’을 이달 한 달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레드서클이란‘지속적인 자기혈관 숫자알기와 관리를 통해 만들어진 건강한 혈관’을 뜻하며 매년 9월 첫째 주를 집중 홍보 주간으로 지정해 시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관내 공설시장, 수산물종합센터, 은파호수공원 등 지역 내 생활터와 연계해 레드서클존을 설치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고위험군 등록 연계, 맞춤 영양·건강상담, 레드서클 홍보로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3040세대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군을 대상으로 혈관 질환 위험 요인을 발견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수칙을 전파해 시민의 호응을 높일 예정”이라며 “레드서클에 대한 집중 홍보로 자기혈관 숫자에 대한 인식과 관심을 높이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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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우리 회사 워라밸 자랑하기’공모전 개최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우리 회사 워라밸 자랑하기’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직장 내에서 자체적으로 운영 중인 가족친화제도 자랑 및 에피소드 공유를 통해 워라밸 문화를 군산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한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우리 회사 워라밸 자랑하기’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 기간은 오는 17일까지이며 군산시 소재 회사에 재직 중인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1인당 3점 이내의 작품을 응모할 수 있으며 시청 행정지원과로 방문·우편 제출하거나 신청서와 함께 이메일제출 또는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정부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300인 이상 사업체 제외응모 내용은 우리 회사만의 특색 있는 우수 사내 제도 자랑과 그를 통해 변화된 개인의 체험 수기 등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데 도움이 되었던 우리 회사 워라밸 제도에 대해 자유로운 형식으로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1차 심사 후 시민의 의견을 묻는 현장 심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6점을 선정할 예정이다.
최우수상 1명 40만원, 우수상 2명 각 30만원, 장려상 3명 각 20만원과 함께 최우수상 및 우수상 수상자가 재직 중인 사업체에 각 60만원, 4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박종길 행정지원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가족친화제도의 필요성을 타 기업체도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워라밸 문화 확산 및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