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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17: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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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학교생활규정 표준안 온라인 의견수렴 시작
전남교육청, 학교생활규정 표준안 온라인 의견수렴 시작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은 8월 21일부터 10월 15일까지 학교생활규정 개정 표준안에 대한 ‘온라인 의견수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교생활규정은 온전한 교육을 위한 교육공동체의 약속으로 학생들이 학교생활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규칙이자 교원과 학부모의 생활지도의 지침이다.
이번 온라인 의견수렴은 전남 학생, 교직원, 학부모, 도민, 교육전문직 등 전라남도에 살고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초등학교용과 중·고등학교용 2종으로 나누어지며 각 33문항으로 약 10~2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남교육청 홈페이지 메인 배너의 의견수렴 QR코드를 스캔하거나, 링크로 접속할 수 있다.
전남교육청은 온라인 의견수렴 이외에도 22개 교육지원청 장학사, 교원단체, 학생의회, 학부모연합, 교원토론회, 공청회 등의 과정을 거쳐 학교생활규정 개정 표준안을 최종 확정해 2024년부터 모든 학교에 보급, 적용시킬 예정이다.
박정애 학생생활교육과장은 “이번 온라인 의견수렴을 통해 무너진 교육현장의 균형 회복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요구를 심도 있게 파악하고 향후 학교생활규정 뿐 아니라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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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활성화 위해 호·영남이 한자리에 뭉쳤다
전라북도청사전경(사진=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8월 17일부터 8월 18일까지, 전라북도 무주에서 전북과 경북지역 관광 관련 공무원, 교육청, 관광협회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제23회 호·영남 관광교류전을 개최했다.
지난 2000년부터 전북과 경북의 관광활성화를 위해 이어오고 있는 관광교류전은 양도를 교차 방문하고 대표적인 관광시책을 공유함으로써 지역의 관광산업 공동 상생 발전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전라북도 14개 시·군의 “대표 관광지” 및 비교적 덜 알려진 “숨겨진 관광지”를 소개하고 이들 관광지에서 경험할 수 있는 체험활동을 홍보했다.
이번 교류전에서는 대표 관광지 및 체험을 포함해 “전라북도 교육여행 지원사업”, “전북 투어패스”에 대해 김혜정 전북관광마케팅종합지원센터장이 발표했으며 여행작가 눌산으로 활동하고 있는 최상석 작가가 “자연특별시 무주”라는 주제로 무주 관광자원을 소개해, 경북지역의 학생들이 전북을 방문할 수 있도록 적극 알렸다.
특히 제16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가 열리는 전세계 태권도인들의 성지 “태권도원”, 무주의 대표 특산품 머루와인의 숙성·저장·판매가 이루어지는 길이 270m의 인공동굴 “머루와인동굴”, 그리고 계곡을 따라 이어지는 탐방코스로 구천동 계곡의 비경을 즐길 수 있는 “구천동 어사길”의 답사를 통해 전북의 관광지를 알리는 기회를 가졌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무주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태권도원, 머루와인동굴을 관람하고 덕유산에서 시원한 물소리와 함께 계곡을 둘러보니 학생들에게 교육여행 장소로 추천하고 싶고 그 외 전라북도의 대표적인 관광지들도 가보고 싶다”고 말했다.
천선미 전라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양 지역 간 교류가 활발히 진행되어 경북지역에서 전라북도를 많이 방문해 주기를 희망한다”며 “전북과 경북이 화합해 관광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호·영남 관광교류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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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 홈페이지 오픈
전라북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 홈페이지 오픈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전북도민의 건강수준을 확인하고 감시할 수 있는 공공보건의료 지표를 개발하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전라북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 홈페이지’를 구축해 오는 8월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라북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 홈페이지는 통계·지표 교육·행사 정보마당 알림마당 지원단 소개의 메뉴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내 보건기관 및 의료기관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통계·지표’ 메뉴는 지원단이 개발한 전북 공공보건의료 지표에 대한 설명과 현황이 제시되어 있으며 전라북도 및 시·군 공공보건의료 지표의 연도별 추이와 지역 간 차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그래프를 활용한 시각 정보를 제공한다.
‘교육·행사’ 메뉴는 도내 공공보건의료기관 전문인력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행사를 공지하며 공공보건의료 관련 교육자료 등이 포함되어 있다.
‘정보마당’ 메뉴는 지원단에서 발간하는 각종 보고서와 공공보건의료 관련 정책이슈 및 도내 공공의료기관·지원조직 안내가 탑재돼 있다.
이송희 전라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홈페이지가 오픈되어 도민과 공공의료기관이 관련 주요 정보를 빠르게 확인하고 손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며 “도민 누구나 누리는 건강한 전라북도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라북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은 2022년 3월에 원광대학교병원 내 설립되어 도민의 건강권 보장과 건강 형평성 개선을 위해 공공보건의료 정책지원 및 기술지원, 공공보건의료기관 간 연계·협력체계 구축, 공공보건의료 관련 조사·연구, 공공보건의료기관 전문인력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훈련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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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을지연습 한·미연합 군사연습과 연계 실시
전라북도청사전경(사진=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올해로 55번째 맞는 을지연습은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전국에서 실시되며 시군구 이상 행정기관, 공공기관·단체 및 중점관리업체 등 도내에서는 48개 기관 5,300여명이 참여한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 차원의 비상대비계획을 검토·보완하고 전시 임무 수행절차를 숙달시키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전국 단위의 비상대비 훈련이다.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을지연습은 ‘을지 자유의 방패’의 명칭으로 우리나라의 안전보장과 한·미 연합 방위태세를 유지하기 위해 군사연습과 연계해 실시된다.
주요 연습내용으로 불시 공무원 비상소집, 전시를 가정한 ‘과’단위별 직제편성 훈련, 실제 전쟁 상황과 유사한 통합적·복합적 상황조치를 위해 중앙·지방행정기관 간 실시간 도상연습을 실시한다.
또한, 최근 북한의 미사일 발사, 소형 무인기 침범 및 중요시설 테러 양상을 반영해 도내에서는 을지연습 3일차인 23일 농촌진흥청에서 드론 테러 및 민·관·군·경 통합 피해복구 실제훈련을 도 대표훈련으로 실시하고 민방공훈련 및 사이버 공격과 GPS전파 교란 대응훈련도 함께 진행된다.
김관영 전라북도지사는 ‘코로나19 이후 정상적인 을지연습이 실시되는 만큼 각종 매뉴얼의 실효성을 철저하게 확인하고 실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반복적인 연습과 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모든 참가자들이 실전에 임한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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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상반기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공무원 시상
전라북도청사전경(사진=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신속한 민원 처리로 도민의 편의와 민원만족도 제고에 기여한 2023년도 상반기 민원 처리 마일리지 우수공무원 3명을 선발해 도지사 상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수상자는 최우수상에 의료기관 허가사항 변경신청 업무를 담당한 보건의료과 박경은 주무관, 우수상에 산림사업법인 등록증 기재사항 변경신청 업무를 담당한 산림녹지과 조인영 주무관, 그리고 장려상에 전기공사업 등록신청 업무를 담당한 에너지수소산업과 김지원 주무관이 선정의 기쁨을 누렸다.
민원 처리 마일리지 제도는 처리기간이 2일 이상인 민원사무에 대해 법정 처리기간보다 단축한 경우, 처리건수별로 적립점수를 부여하는 것으로 민원처리 기간을 많이 단축할수록 높은 마일리지가 부여됨으로써 신속한 민원처리를 유도하고 도민불편을 최소화하며 궁극적으로는 민원 만족도를 제고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김관영 도지사는 이날 시상 후 간담회를 갖고 민원담당 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하며 “도민과 최일선에서 만나는 민원업무는 도정의 얼굴이 된다고 생각하고 힘이 들지만 열과 성의를 다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하고 “여러분들의 업무혁신 하나 하나가 모여 커다란 성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반기에도 도민이 감동하는민원처리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폭언·폭행, 위협, 협박까지 민원인의 위법행위가 최근 심심찮게 언론에 보도되면서 일선 현장에서 겪는 민원 공무원들의 애로와 열악한 근무환경에 대한 개선 움직임도 있지만 여전히 민원업무는 기피 1순위인 현실에서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도’가 민원업무에 대한 부정인식을 일정부분 해소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는 전북도 관계자는 9월부터는 위법한 민원행위에 기관차원에서 엄정 대응할 수 있는 ‘전담대응반’을 가동할 예정이라고도 밝혔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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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도내 거주 결혼이민자 국적취득 도울 멘토단 발족
전라북도청사전경(사진=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도내에 거주하고 있는 결혼이민자들이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해 일상 속에서 각종 혜택을 누리며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멘토단을 구성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도는 21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해 이지훈 전북다문화거점센터장, 도내 거주 결혼이민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이민자 365 언니 멘토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도가 이번에 구성한 ‘결혼이민자 365 언니 멘토단’은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고자 하는 도내 거주 결혼이민자들을 대상으로 이미 국적을 취득한 선배 결혼이민자들이 멘토 역할을 맡아 경험을 공유하며 국적 취득을 적극 돕기 위한 것이다.
지난 2021년 11월 기준 행정안전부 조사에서 도내 결혼이민자는 총 12,175명이며 이 가운데 우리나라 국적을 취득한 사람은 전체 결혼이민자 51.5%인 6,272명으로 아직 절반 가량이 국적을 취득하지 못한 상태다.
현재 대한민국 국적 취득 요건과 절차 가운데 결혼이민자가 혼인상태로 2년이상 거주하거나 혼인 후 3년이 지나고 한국에 1년이상 거주하면 면접시험을 통해 혼인 간이귀화가 가능하다.
이번 멘토단은 중국을 비롯 베트남, 태국, 필리핀, 몽골, 캄보디아, 키르기스스탄 등 모두 7개국의 결혼이민자와 초기입국 결혼이민자 40쌍으로 구성해 멘토는 멘티에게 국적취득 관련 한국어 교육, 모의면접, 취득 관련 행정절차 안내 등 국적취득에 필요한 내용에 대해 1대1 집중 조력하게 된다.
도는 ‘전라북도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조례’ 규정을 적용해 올해 1월 1일 이후 국적을 취득해 국적 취득일 기준 6개월 이전부터 도내에 주소를 둔 결혼이민자들을 대상으로 귀하허가 신청 수수료 3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펼친다.
도는 또 결혼이민자들이 원활하게 국적을 취득할 수 있도록 국적취득반을 운영해 한국어교육, 문화교육, 한국사회 이해교육과 귀화면접을 대비한 모의면접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직업훈련 교육, 대학 학비지원, 방문교육지원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김관영 도지사는 “선배 결혼이민자가 멘토가 돼 후배 결혼이민자 멘티에게 자신이 가진 경험과 지식들을 아낌없이 알려줘 스승이자 상담자이고 친구같은 선배가 되어주기 바란다”며 “결혼이민자들이 선배들의 도움을 통해 국적을 취득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민이자 전북도민으로 자긍심을 느끼며 행복하게 살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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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이노켐, 흥남동 착한기업으로 명예의 전당 51호 등록
군산시청사전경(사진=군산시)
[충청뉴스큐] 군산시 흥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8일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의 뜻을 전한 삼양이노켐을 방문해 착한기업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삼양이노켐은 군산 오식도동에 위치한 글로벌 화학기업으로 지난 7월 폭염에 취약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풍기 25대를 기탁했으며 이후 흥남동 착한가게 명예의 전당을 보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자 흥남동 착한기업에 가입했다.
강호성 대표는“직원들과 함께하는 나눔으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뿌듯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나눔문화에 동참하겠다고”고 말했다.
신재식 동장은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착한기업에 가입해주신 삼양이노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협의체에서도 지역의 기부·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착한가게는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를 뜻하는 사랑의열매 기부 프로그램으로 착한가게 캠페인은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프랜차이즈·학원·병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가 가능하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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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코로나19 개인 방역수칙 준수 요청
군산시청사전경(사진=군산시)
[충청뉴스큐] 군산시보건소가 휴가철을 맞아 코로나19 확진자가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확산 방지를 위해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1일 보건소에 따르면 군산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6월에 주간 600명 정도였던 것이 7월 1주 740명, 7월 2주 973명으로 증가하더니, 8월 1주 1,861명, 8월 2주 2,215명으로 증가했다.
8월 2주 주간 일평균 확진자 수는 316명으로 지난 6월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했으며 주간 일평균 발생률은 121명이 확진됐다.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의 원인은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조치 완화로 확진자의 격리 의무제 폐지와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고 여름철 실내 에어컨 사용과 환기 부족, 휴가철 이동 등을 이유로 보고 있다.
특히 여름 휴가철에 들어서면서 이동량이 많아졌고 다중이용시설 이용도 많아져 실내외 밀집도가 증가 했지만 마스크 착용은 눈에 띄게 준 것을 주요 원인으로 지목했다.
이에 보건소는 코로나19 재유행을 예방하기 위한 개인방역 수칙으로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자주 손씻기, 호흡기 증상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병원 진료받기, 다중이용시설 등 밀집도가 높은 곳에서나 대중교통 등을 이용 시에는 마스크를 잘 착용해 줄 것과 주기적으로 실내를 환기할 것을 당부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이 길어지고 폭염으로 힘들겠지만, 코로나19 확산세를 꺾어 안정적인 일상을 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등의 시민 협조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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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로컬푸드 매장에서 안전먹거리 구입하고 선물 챙겨가세요.
군산 로컬푸드 매장에서 안전먹거리 구입하고 선물 챙겨가세요.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군산 안전먹거리 브랜드 SNS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는 2021년부터 지역 우수 농산물에 생산자 정보와 생산 및 품질 관리 체계의 일정한 기준을 통과했다는 인증마크를 표시하는 군산 로컬푸드 인증제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SNS 인증샷 이벤트는 인증제 도입 2주년을 맞아 진행하게 됐으며 군산시민 등 군산시 페이스북 팔로워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 참여는 시 로컬푸드 직매장 5개소 중 1곳을 방문해 로컬푸드와 ‘새들군산’ 동시 인증 제품 1종을 구입하거나 로컬푸드와 ‘새들군산’ 인증 제품 각각 1종을 구입한 후 사진을 찍고 자신의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등 SNS에 인증샷을 올리면 된다.
동시에 시 페이스북에 방문, ‘군산 농산물 좋아요’라고 댓글을 남기고 이벤트 신청 양식을 작성하면 된다.
로컬푸드 직매장별 10명씩 총 50명을 선정해 다음 달 8일 발표 예정이며 당첨자는 인증샷 제품을 구입 했던 매장에서 경품으로 마련된 로컬푸드 꾸러미 수령이 가능하다.
김선주 먹거리정책과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우리 지역 우수 농산물을 알리고 더불어 로컬푸드 직매장이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건강하고 좋은 먹거리 제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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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하반기 - ‘화[火]목[木]하게’바른 자세로 걷기 대상자 모집
- 2023년 하반기 - ‘화[火]목[木]하게’바른 자세로 걷기 대상자 모집
[충청뉴스큐] 군산시보건소가 무더위에 지쳐있던 몸을 다시 깨워내기 위해 2023년 하반기‘화[火]목[木]하게’ 바른 자세로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화[火]목[木]하게’ 바른 자세로 걷기 프로그램은 신체활동이 필요한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대상자는 2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9일간 모집한다.
‘화[火]목[木]하게’ 바른 자세로 걷기는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9일까지 10주동안 진행될 예정으로 프로그램 시작 전 보건소 1층 건강증진실에 방문해 기초검진 및 체성분을 측정하게 된다.
또, 매주 화요일 목요일마다 오전 10시부터 군산 청소련수련원 앞 광장에서운동처방사와 함께 걷는 자세 교정 및 걷기 전 준비운동을 하고 자유롭게 월명산 구불길 걷기가 진행된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기초검진 및 체성분을 측정해 체성분 수치가 개선된 대상자에게는 소정의 상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걷기는 일상에서 가장 쉽고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 중 하나로 군산시민이 건강생활실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 참여 방법 및 궁금한 사항은 군산시보건소 건강증진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