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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세계잼버리 부지 침수예방대책 6월부터 본격 시행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가 지난 5월초 어린이날 연휴와 최근 부처님오신날 연휴 기간 중 내린 많은 양의 비로 잼버리 부지가 침수됨에 따라 관계기관 합동으로 수립한 침수예방대책을 6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전북도는 먼저 조직위원회와 합동으로 행정안전부, 한국농어촌공사 및 전문가로 구성된 관계기관 대책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침수원인을 분석했다.
잼버리 부지는 한국농어촌공사가 부지매립 당시 행사목적이 아닌 농지조성 목적으로 농지기준의 배수계획을 적용하면서 부지내 구배가 거의 없고 면적이 넓어 배수시간이 지체되는 구조적인 문제가 있어, 여기에 기 설치한 외곽배수로의 기능저하 및 내부소배수로 미설치 등을 침수원인으로 꼽았다.
이에 따라 전북도와 농어촌공사는 잼버리 개최 이전까지 외곽배수로 정비 및 내부소배수로를 설치하는 한편 전문가 자문에 따라 서브캠프내 저류지를 설치해 펌프로 강제배수하는 추가배수시설 설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또, 각 기관별 역할을 분담하고 시행계획에 따라 배수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농어촌공사에서는 외곽배수로의 정비와 함께 조사료 식재 및 잼버리 기간중 새만금호 수위관리를 통해 호우시 잼버리 부지 침수예방을 추진하기로 하고 5월말 현재 외곽배수로 정비공사를 착공해 정비중에 있으며 6월말까지 조사료 식재도 완료할 예정이다 조직위원회에서는 텐트 주변 소배수로 설치 및 침수가 예상되는 텐트 대상 파레트 배부, 이동용 간이 준설차 운용, 서브캠프내 차량이동 지원을 위한 쇄석포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전북도는 서브캠프내 30m×40m 간격의 내부소배수로 설치와 잼버리 부지의 구조적 문제인 배수지연 해소를 위해 마련한 추가배수대책을 추진하기로 하고 6월초 내부소배수로 공사를 시작해 6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추가 배수대책은 강우빈도 및 최근 3년간 8월 평균 강우량 등을 반영해 각 서브캠프내 15.5m×15.5m 규모의 저류지 100개소를 설치하고 빗물을 펌프로 강제배수 한다는 계획으로 전문가 자문을 통해 규모와 위치 등을 결정했고 6월 5일 경부터 착수해 장마이전 6월말까지 설치완료 할 예정이다.
전북도는 강제배수대책 추진에 소요될 추가예산은 공사기간 및 장마철 도래에 따라 사업이 매우 시급한 상황으로 공사추진과 함께 조직위원회와 협조해 국가예산 확보를 병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북도 관계자는 “관계기관별로 계획된 내·외곽 배수로 시설을 완료하고 추가 강제배수시설까지 설치가 마무리되면 침수피해가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행사전까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배수시설을 보완해서 전북도에서 개최되는 국가행사인 세계잼버리가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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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베트남 붕따우시에서 해외문화예술 교류 추진
군산시, 베트남 붕따우시에서 해외문화예술 교류 추진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베트남 붕따우시와 문화예술교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앞서 지난 2022년 8월 26일 경제, 무역, 문화, 교육, 보건, 관광, 도시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각적인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협약한 바 있다.
이번 방문은 우호도시 협정 체결 이후 첫 번째 방문으로 사진전 및 한국 전통음악, 전통무용, 창작 무용과 성악 등 다양한 문화 교류 활동을 통해 군산의 문화예술을 전파하고 두 도시간의 연대와 우정을 돈독히 했다.
먼저 지난 25일에는 붕따우시 인민위원회 청사에서 양측의 대표들이 두 도시 간의 공연 예술 협력을 위한 기자단 구성 두 도시에서 주최하는 예술 및 사진 전시회에 참여 관광 상품의 교환 정기적인 상호 공연단 파견 등을 협력하기로 약식 합의했다.
또 붕따우시의 대표인 응우옌 띠 뚜 흐엉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도시 이미지를 홍보하기 위한 출판물 제작 및 출판 경험을 공유해 줄 것을 요청했다.
26일에는 양측 대표들의 사진전과 공연 리허설을 진행했으며 붕따우시와 군산시의 예술단체들의 합동 리허설과 좋은 공연을 만들기 위한 사전작업을 진행했으며 27일에는 양측 공연단의 사진전과 합동공연이 진행됐다.
오전 8시 부터 붕따우 혁명 전통 가옥에서 진행된 사진전에는 두 도시의 사진 작가들의 작품 각 45점씩 90여 점이 전시됐다.
작품은 각 지역의 문화, 자연생활, 관광, 축제 및 지역 주민을 소재로 찍은 사진을 전시해 베트남과 한국 사진의 독특한 문화를 소개했다.
김봉곤 군산시 문화관광국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두 도시간 우호와 협력이 깊어지게 되어 매우 기쁘다.
두 도시 사이의 연대감이 커지고 붕따우와 군산의 협력이 돈독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으며. 전시는 6월 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같은 날 저녁 20시부터 붕따우시 혁명 전통 가옥에서 붕따우시와 군산시의 예술가들이 특별한 예술 공연을 가졌다.
군산시 예술단에서는 삼도설장고 쟁강춤, 팟굿, 버꾸춤, 성악, 전통무용 공연을 펼쳤고 붕따우시 예술단에서는 베트남 전통음악 공연, 태국 전통무용, 오페라, 초로 컨템포러리 댄스, 노래와 춤등을 펼쳤으며 마지막은 아리랑 음악에 맞춰 두 도시 합동 공연으로 피날레를 성대하게 장식했다.
이는 한국의 문화를 알릴 수 있는 기회이자 베트남의 문화 전반, 특히 붕따우의 전통 문화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응우옌 띠 뚜 흐엉 붕따우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예술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 붕따우와 군산 간의 문화 예술 협력의 가능성을 열어서 기쁘다”고 연설했다.
군산시 대표단 단장 황대욱 예총회장은 붕따우시와 합동공연을 마치고 “이번 방문을 통해 양측 도시의 관계 형성에 만족스러운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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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K-Festival 2023 제9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
군산시, K-Festival 2023 제9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린‘K-Festival 2023 제9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에서 퍼포먼스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K-Festival 2023은 축제홍보를 통해 각 지자체가 효과적인 지역 관광마케팅에 나설수 있도록 돕고 관람객들이 직접 다양한 축제 이벤트에 참여해 전국 축제 정보를 쉽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동아일보, 채널A, 동인전람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하는 축제 전문 박람회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 17개 시·도, 기초자치단체와 기관 축제 관계자가 참여해 지역의 대표축제를 홍보하고 이벤트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돼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오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군산시간여행마을 일원에서 개최되는 군산의 대표축제이자 전라북도 최우수축제인 시간여행축제를 적극 알리고 근대문화유산, 고군산군도 등 군산의 관광자원을 중점 홍보했다.
또, 시는 지난 4월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에서 콘텐츠부문 최우수상, 내나라여행 박람회에서 최우수테마상 수상에 이어 금번 K-페스티벌에서 퍼포먼스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에 따라 올해 참가한 3개 박람회에서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군산의 대표축제인 시간여행축제와 군산의 여러 관광자원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각종 박람회에서 상을 수상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방안을 연구하고 노력해 군산을 체류형 관광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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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취약계층 여름나기 나눔 캠페인 실시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6월부터 8월까지 세 달간 여름나기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나기 나눔 캠페인을 통해 무더운 여름 냉방시설이 취약한 중증장애인, 독거노인 등을 비롯한 중위소득 100% 이내의 저소득가정에 여름이불, 쿨매트 등 여름용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캠페인은 주민, 단체, 기업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방법으로는 시청, 주민센터에 문의해 성금을 기탁 후 일부 세액 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기탁된 성금은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된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갈수록 더워지는 여름, 시민들이 무사히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폭염에 취약한 어려운 이웃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여름나기 나눔 캠페인은 올해로 12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2,457세대 취약계층에 총 1억5천5백만원 상당의 여름나기 후원품을 전달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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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운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선한 기부 ‘착한가게’ 홍보에 나서다
나운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선한 기부 ‘착한가게’ 홍보에 나서다
[충청뉴스큐] 군산시 나운1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30일 행정복지센터에 소상공인의 선한 기부를 알리는 착한가게 홍보패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치는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나운1동 착한가게 현황을 알리면서 착한가게를 홍보하고 더 나아가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착한가게란 월 3만원 이상 기부를 하는 자영업자를 말하며 착한가게 가입업체에는 인증현판을 제공하고 세제혜택을 부여한다.
나운1동은 현재 30개소 착한가게가 등록돼 있으며 꾸준한 나눔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김승수 민간위원장은“나운1동 착한가게를 주민들에게 알려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시는 대표님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었다”며 “이렇게 기부금이 모여 나운1동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위기가구 발굴에 더 박차를 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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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드림스타트 외부 슈퍼비전 체계 재구축
군산시드림스타트 외부 슈퍼비전 체계 재구축
[충청뉴스큐] 군산시 드림스타트는 사례관리 역량강화와 아동통합서비스 사업의 효과 증진을 위해 6월부터 드림스타트 외부 슈퍼비전 체계를 재구축한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사례관리 역량 강화와 사업의 효과성 향상을 위해 내/외부 슈퍼비전 체계를 구축해 연중 운영하고 있다.
내부 슈퍼비전 체계는 현장 슈퍼바이저를 선임해 개별 슈퍼비전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외부 슈퍼비전 체계는 교육, 복지, 법률, 건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를 외부 슈퍼바이저로 위촉해 상시 의뢰체계를 구축했다.
또 연 4회 이상 외부 슈퍼비전회의를 개최해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사례관리를 진행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드림스타트는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기타 총 4가지 분야에서 17명의 전문가를 외부 슈퍼바이저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앞으로 2년 동안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건실 아동정책과장은 “드림스타트 외부 슈퍼비전 체계 재구축을 위해 협력해주신 외부 슈퍼바이저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역 내 다양한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외부 슈퍼비전 체계를 적극 활용해 사례관리 역량을 향상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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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치매안심센터, 상반기 치매예방교실 운영
군산시치매안심센터, 상반기 치매예방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군산시치매안심센터는 6월부터 7월까지 ‘2023년 상반기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지역주민 및 치매 고위험군에게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해 치매 발병 가능성을 감소시키고 발병 시기를 늦추고자 운영된다.
대상은 치매고위험군인 60세 이상 어르신으로 인지선별검사 결과 정상군인 어르신이 해당이며 세부일정은 오는 6월 12일부터 7월 12일까지 월, 수요일마다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10회기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치매예방을 위한 뇌운동 프로그램과 원예, 미술, 신체활동 전문 외부강사를 초빙한 인지자극 프로그램으로 이뤄진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수경식물 심기, 드라이플라워 액자 만들기, 색모래 테라리움 만들기, LED 수면등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 되어 문제해결 능력 향상과 심리적 스트레스 감소를 목표로 운영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기능을 강화하고 외부활동을 통해 활력을 얻어가시길 바란다”며 “이번 프로그램 대상자뿐 아니라 이미 인지기능이 저하된 어르신은 물론 치매에 걸린 어르신까지 추후 운영되는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예방교실 등 치매프로그램에 관심이 있는 신청자는 군산시 치매안심센터로 연락하면 되고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치료관리비 등 치매에 관한 기타 문의는 ☎454-5870으로 연락하면 된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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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직접 문화재를 소개해요~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문화재에 관심 있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오는 6월 8일까지 군산문화재야행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우리지역 문화재를 소개할 ‘어린이 문화재 해설사’교육생을 모집한다.
어린이 문화재 해설사 양성과정은 관내 초등학교 4학년 ~ 6학년 30명을 모집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신청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오는 6월 8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면 된다.
30명이상 접수될 경우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며 교육은 6월 17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토, 일 총 5회 실시한다.
어린이 문화재해설사는 군산문화재야행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문화재와 관련된 지식과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게 되며 이를 통해 우리지역의 문화재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우리 문화재를 앞장서서 지켜나가는 뜻깊은 활동이다.
박홍순 문화예술과장은“이번 군산문화재야행 어린이 문화재해설사 양성교육을 통해 우리지역 초등학생들이 스스로 문화재를 설명함으로써 문화재를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관심을 가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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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 포인트 적립하고 도서로 교환
평생학습 포인트 적립하고 도서로 교환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전국 최초로 평생학습 수강생에게 도서구매가 가능한 포인트를 제공하는 ‘군산시 평생학습 행복 포인트제’를 시행한다.
‘군산시 평생학습 행복 포인트제’란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에게 출석과 봉사, 체험 및 행사참여 등 활동 내역에 따라 포인트 점수를 적립해주는 제도로 수강생은 누적된 포인트를 지역 내 서점에서 도서로 교환할 수 있다.
시는 행복포인트제를 통해 시민들의 평생학습 동기부여는 물론 평생학습과 독서를 아우르는 제도를 전국 최초로 시행함으로써 평생학습도시 군산의 위상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군산시 평생학습 행복 포인트’ 적립방법은 군산시평생학습관 수강신청 후 행복 포인트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3만 포인트 이상 적립한 수강생에게는 포인트 확인서가 발급되며 이를 군산지역 서점에서 도서로 교환할 수 있다.
도서교환이 가능한 서점은 ‘한길문고’,‘예스트서점’,‘양우당’,‘마리서사’,‘리루서점’,‘조용한흥분색’등 6개 서점이며 도서교환 후 잔여 포인트는 소멸된다.
시는 제도 시행에 앞서 ‘지역 서점들과의 간담회’, ‘군산시 평생학습협의회 정례회의’를 통해 사업 설명 및 개선방안 수렴 등 사업추진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김종필 교육지원과장은 “앞으로도 특색있는 지원정책을 발굴·시행해 시민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보람과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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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사랑상품권 지류·모바일·카드 사용 일시 중단
군산사랑상품권 지류·모바일·카드 사용 일시 중단
[충청뉴스큐] 군산사랑상품권 시스템 개편으로 4일 동안 모든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군산시는‘지역사랑 상품권 chak’ 시스템 개편으로 오는 6월 12일 자정부터 15일 오전 9시까지 군산사랑상품권에 대한 모든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고 밝혔다.
이기간 동안 지류·모바일·카드상품권의 구입 및 결제가 불가능하고 가맹점의 지류상품권 환전은 9일부터 15일까지 중단된다.
이번 서비스 중단은 한국조폐공사의 지역사랑상품권 chak 시스템 고도화에 따라 진행된다.
김현석 지역경제활력과장은 “군산사랑상품권 이용이 일시적으로 중단됨에 따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산사랑상품권을 이용함에 있어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사랑상품권은‘18년 9월 발행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2조원을 판매해 지역자금 역외유출 방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2023-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