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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 2024학년도 대입정보 박람회 7~9일 개최
전남도교육청 2024학년도 대입정보 박람회 7~9일 개최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오는 7일 목포실내체육관, 8일 나주종합스포츠파크, 9일 전라남도교육청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2024학년도 대입정보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6월 모의평가 후 마음이 급해진 수험생에게 대입 실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목포시·나주시·광양시가 적극 후원해 서부·중부·동부 3권역에서 열린다.
특히 3년여 지속된 코로나19 비상사태가 사실상 끝남에 따라 수요자 맞춤형 대입 정보를 온전하게 대면 방식으로 제공한다.
전국 74개 대학이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장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학생, 학부모 누구나 대학별 입학사정관과 대면 상담을 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을 통해 1:1 수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김은섭 진로교육과장은 “권역별 대입정보 박람회를 통해 보다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이 원하는 대입 정보를 제공받기를 바란다”며 “추후에도 5개 권역 진로진학상담센터를 통해 상시적으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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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023. 권역별 다문화교육 학교장 연찬회 실시
전남교육청, 2023. 권역별 다문화교육 학교장 연찬회 실시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6월 2일 현대호텔바이라한목포에서2023. 서부권역 다문화교육 학교장 연찬회를 열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3월‘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조화로운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2023 전남 다문화교육 지원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은 다문화학생이 학교생활에서 겪는 어려움 뿐 아니라 부족한 한국어와 역사·문화적 배경과 관련된 불편함을 해소하고 그들이 가진 강점을 강화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맞춤형 지원정책을 담고 있다.
특히 다문화학생의 학교적응력과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맞춤형 한국어교육과 다문화학생의 강점을 계발하고 모든 학생들이 함께 배우는 이중언어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이번 권역별 학교장 연찬회는 이러한 다문화교육 지원계획을 학교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다문화 친화적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필요한 학교 경영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함께 여는 다문화시대, 함께 배우는 이중언어교육’이라는 주제로 초당대학교 임진호 교수가 특강을 진행했다.
임 교수는 “전남의 모든 학생들이 미래사회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이중언어교육이 필요하며 특히 이중언어교육을 통해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그 안에서 다문화학생의 강점이 발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부는 동신대학교 노병호 교수의‘지역사회와 연계한 다문화학생 한국어교육’이라는 주제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노 교수는 “맞춤형 한국어교육은 다문화학생이 학교생활을 통해 소통하고 성장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한국어교육은 다문화학생들이 학교생활을 잘 적응하기 위한 공용어로서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강조했다.
연찬회에 참석한 한 교장은 “학생들의 언어, 인종, 문화적 배경 등이 다양화됨에 따라 학교 현장의 변화도 가속화되고 있다”며 “이번 연찬회는 다문화학생의 교육 수요를 고려한 실질적인 지원에 필요한 학교 경영 방향을 정립할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김여선 교육자치과장은 “다문화학생들이 학교생활 적응에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한국어교육과 이중언어교육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며 “앞으로 전남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맞춤형 한국어교육 및 이중언어교육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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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다 후련해요” 군산시 신풍동 단비봉사단,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 신풍동은 통장협의회 및 자생단체로 구성된 단비봉사단 20여명이 신풍동 문화시장 내에 무단으로 장기 방치된 다량의 불법 폐기물 20톤 가량을 수거 처리했다.
신풍동 문화시장은 현재 소수의 일부 상가만 영업 중인 사실상 시장으로서의 기능은 상실된 인정시장으로 소유자들의 관리 부족에 따른 장기간 적치된 폐기물로 인한 악취와 벌레 때문에 인근 주민들의 불만이 끊이지 않는 쓰레기 불법 투기지역이었다.
지난달 31일 실시된 이번 봉사활동은 자원순환과의 적극적인 협조로 수년간 해결하지 못한 주민 숙원 사업인 방치 쓰레기를 치웠다.
이날 작업에 동참한 인근 주민들은 “앓던 이가 빠진 기분”이라며 반겼다.
김선봉 단장은 “앞으로 이러한 활동을 통해 단순히 쓰레기 처리뿐만 아니라 신풍동 주민들이 시민의식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현숙 신풍동장은“솔선수범해 봉사활동에 앞장서 주신 단비봉사단에 감사드리며 인근 주민과 상가주들께서 감시자가 되어 똑같은 사례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청결을 유지해주시길 바란다”며 “동에서도 무단투기 상습지역에 대한 순찰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풍동 단비 봉사단은 매월 1회 ‘자율 청결의 날’을 정해 동네 구석구석을 누비며 불법투기 지역을 정비하고 주민을 계도하는 등 정기적으로 청결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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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촌동, 나눔으로 실천하는‘착한가게’열풍
조촌동, 나눔으로 실천하는‘착한가게’열풍
[충청뉴스큐] 군산시 조촌동은 2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착한가게’에 신규로 가입한 관내 5개소에 인증현판과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가입한 업체는 조촌동 소재 킹마트, 나루터, 새론문구, 양지사, 순이칼국수로 총 5개소다.
올 초부터 이어진 조촌동의 ‘착한가게’가입 열풍은 정기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고 있다.
현재 조촌동에는 착한가게가 44호점까지 동참해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착한가게’의 기부금은 조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등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왕영호 민간위원장은“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으로‘착한가게’에 동참해주시는 분들에 감사드리고 자발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따뜻한 마음들이 있어 관내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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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청소년어울림마당 ‘청⸱보⸱리’ 축제 개최
군산시, 청소년어울림마당 ‘청⸱보⸱리’ 축제 개최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오는 3일 은파호수공원 수변무대에서 관내 청소년 및 시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청소년어울림마당‘청⸱보⸱리’축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군산시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는 청소년어울림마당‘청⸱보⸱리’ 축제는 꿈과 끼를 가진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화적 감수성 및 예술적 재능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공모를 통해 열리는 청소년 문화행사다.
청소년들의 역량 함양을 위해 지역의 유관 단체와 연계해 댄스, 노래 등 다양한 청소년 동아리가 참여,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청소년 문화공연을 펼친다.
특히 ‘청⸱보⸱리’ 축제는 청소년이 주체가 된 청소년 문화축제로 사전에 청소년 사회자를 모집했으며 청소년의 재능과 끼를 맘껏 펼치며 기성세대와의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임준 군산시장은“공연을 준비한 학생들이 매우 대견하다”며“앞으로도 청소년 관련 다양한 문화 키워드를 축제 활동으로 개발해 지역 내 네트워크화 된 문화축제를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청소년들에게 바람직한 문화와 건전한 사고력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어울림마당 글로벌페스티벌을 오는 7월 개최할 예정이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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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 군산발전본부, 꼬꼬마 양배추즙 기탁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 경암동은 한국서부발전 군산발전본부이 2일 250만원 상당의 건강음료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2일 진행된 기탁식을 통해 전달된 물품은 경암, 구암, 조촌, 중앙동 일대의 저소득층 노인가구 80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상용 군산발전 본부장은 “이번 나눔 행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한국서부발전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군산발전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현자 경암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와 나눔을 적극적으로 실천해주시는 군산발전본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앞서 한국서부발전 군산발전본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층에 온누리상품권과 장학금 등을 지급한 바 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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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의 날’ 불법광고물 추방 캠페인 벌여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2일 불법광고물 추방을 위한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의 날’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북옥외광고협회군산시지부회원사 20여개 광고 사업자가 3인 1조, 5개팀으로 나눠 군산 전역을 돌며 불법광고물 추방 캠페인을 벌였다.
박형준 전북옥외광고협회군산시지부장은 “우리시는 이 행사를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실시해 오다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3년간 실시하지 못해 아쉬웠다”며 “금년부터 다시 뜻깊은 행사를 실시하며 불법 광고물 없는 거리 조성에 이바지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날 불법광고물 추방 캠페인과 더불어 여름철 장마 및 태풍 대비 방치된 현수막, 주인없는 간판, 에어라이트 등 광고물 정비도 병행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군산시 관내 광고 사업자들이 지부장을 중심으로 단합된 모습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해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갖게 되어 감사하다”며 “무더운 날씨에 하루종일 수고하는 만큼 안전하고 깨끗한 광고문화 조성에 시민 모두가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의 날’행사는 한국옥외광고협회중앙회 주최 및 전국시도협회 주관으로 전국에서 동시에 개최되는 행사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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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여름철 축산물 위생 선제적 관리 추진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점검을 관내 축산물 영업소를 대상으로 오는 19일까지 3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와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 합동으로 실시하며 ‘축산물 위생관리법’에 준해 정육의 상태와 영업장 위생관리 등 전반적인 축산물 위생 사항 및 이력제 표시사항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
점검대상은 관내 축산물제조업, 식육판매업소 등 550여개 업소가 해당된다.
특히 이번 여름철 점검은 학교급식 및 군납 업체에 대해 축산물의 위생적인 취급과 관리, 유통기한 표시여부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지도를 통해 즉시 보완하고 안전과 직결된 적발 사항 및 고의적인 위반업체는 고발 및 행정처분 한다는 방침이다.
양현민 농업축산과장은 “무더운 여름철은 축산물이 쉽게 부패하고 변질되기 쉬운만큼 안전한 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축산물 업체에 지속적인 지도 점검을 할 것”이라며 “축산물을 구입하면 신속히 냉장 혹은 냉동 보관해 변질된 축산물을 섭취하는 일이 없도록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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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규 행정부지사, 청년들과 정책 논의…청년 목소리 청취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임상규 전라북도 행정부지사는 2일 청년 예술기업 ‘향유갤러리’에서 지역 청년 삶의 질 개선과 청년 체감 정책 발굴을 위한 간담회를 주재하며 도내 청년들과 머리를 맞댔다.
간담회는 전북도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청년협의체 청년정책포럼단에서 활동하는 청년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역 청년 성공사례와 사례 확산을 위한 지원방안,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공’하는 청년정책을 논의했다.
먼저 지역에서 성공한 청년 기업으로‘㈜향유’을 소개했다.
이날 간담회 장소이기도 한 ㈜향유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 예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판로를 개척하는 청년 문화기업이다.
특히 지난해 전라북도 공모사업인‘청년 생생아이디어 지원사업’에 선정돼 신진 청년 예술가에게는 작품 전시 기회를, 도민에게는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며 3배 매출액 상승을 일궜다.
김수현 대표는 “청년생생아이디어 사업과 같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이 지역에 정착해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지원이 확대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전라북도와 청년이 ‘함께 성공’하는 청년정책을 논의했다.
특히 정책에 청년들의 참여와 의견수렴을 강화하는‘청년참여예산제’도입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정책 수요자인 청년의 정책 체감도와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임상규 전북도 행정부지사는 “앞으로도 우리 지역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할 뿐만 아니라, 청년이 정책 과정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미래의 주역인 청년 행복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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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11회 군산시간여행축제 시민참여프로그램 운영자 모집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2023년 제11회 군산시간여행축제 시민참여프로그램 운영자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11번째를 맞이하는 군산시간여행축제는 오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시간여행마을 일원에서 체험, 경연,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펼쳐진다.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시민들이 직접 꾸미고 만들어가는 축제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체험과 먹을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 기획 프로그램은 창의적이고 축제의 주제와 연관이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축제 기간 내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개인사업자 또는 단체가 참여 신청할 수 있으며 심사를 통해 12개팀이선정되고 최대 50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프리마켓 셀러는 의류, 공방/공예, 잡화 등 시민 각자의 개성이 담긴 상품을 제작·판매하는 개인 또는 사업자가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비는 10만원이며 지원자를 대상으로 직접 추첨을 통해 30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주전부리 코너는 축제에 어울리는 먹거리를 판매할 개인 또는 사업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규모 초과 시 심사를 통해 10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15만원이며 심사기준은 메뉴의 독창성, 적합성, 대중성, 가격의 적정성이다.
운영기간은 축제 기간인 10월 6일부터 9일까지 총 4일이며 운영장소는 시간여행마을 일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신청자는 오는 23일까지 참여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각 프로그램은 중복해 참여를 신청할 수 없으며 운영자에겐 부스 및 테이블 등 운영에 필요한 기반 시설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군산시간여행축제가 지역주도의 주민 참여형 축제를 기치로 내걸고 있는만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고 힐링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번 공모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가 이루어져 시민과 함께하는 성공적인 축제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간여행축제 홈페이지 및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사업운영팀 로컬프렌들리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