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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한바퀴, 1박 2일 상품으로 관광객 1억명 유치 선도
남도한바퀴, 1박 2일 상품으로 관광객 1억명 유치 선도
[충청뉴스큐] 합리적 가격으로 전남의 매력적인 관광명소를 편리하게 즐기는 ‘남도한바퀴’가 봄 테마상품에 이어 ‘1박 2일 남도여행’ 상품을 출시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로 국내외 여행객 1억 명 유치를 선도하고 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남도한바퀴 ‘1박 2일 남도여행’ 상품은 오는 10일부터 4주간 매주 토·일요일 총 4회 운영된다.
이용 요금은 1인 17만 9천 원으로 왕복버스비, 식사비 4식, 숙박비 등이 포함됐다.
예매는 남도한바퀴 누리집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여행은 1일차엔 목포 근대역사문화거리, 목포 해상케이블카 및 고하도 데크길, 전남도립국악단 공연, 강진만 생태공원과 가우도 등을 들른다.
강진에서 1박 후 2일차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곡성 섬진강기차마을로 구성했다.
전남은 최고의 볼거리와 먹을거리, 즐길거리 등 가장 매력적인 관광지임에도 수도권 관광객에게는 접근성이 가장 큰 걸림돌이었다.
이번 ‘1박 2일 남도여행’ 상품은 수도권 등 외지 관광객의 전남 방문과 체류에 큰 매력 요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1박 2일 남도여행’ 상품은 KTX·SRT 이용객은 광주 송정역에서 고속버스 이용객은 광주유스퀘어 터미널에서 탑승하면 된다.
버스는 토요일 오전 11시 광주유스퀘어, 11시 25분 광주송정역에서 출발한다.
전남도는 남도한바퀴 1박 2일 남도여행 상품 출시에 맞춰 서울·용산·수서역과 서울 센트럴시티터미널에서 전단지로 홍보하고 지역 유튜버, 사회관계망을 활용해 상품을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대정 전남도 관광과장은 “남도한바퀴가 당일 여행상품만 운영해 원거리·체류형 관광객 유치에는 한계가 있었다”며 “전남 곳곳의 빼어난 관광지와 음식 등 알차게 준비한 1박 2일 상품을 통해 힐링관광 중심지로 떠오르는 전남에서 추억여행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1박 2일 남도여행’ 상품 운영 후 성과를 분석해 확대 운영을 검토하고 계절별 테마에 맞는 다양한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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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인의예지 성현 가르침·윤리실천 운동 동참
전남도, 인의예지 성현 가르침·윤리실천 운동 동참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7일 나주 봉황고등학교에서 ‘성균관유도회 전남도본부 유림지도자 총회’가 열려 ‘인의예지’ 성현 가르침과 인성 함양·도덕성 회복을 위한 윤리실천 운동 동참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날 유림지도자 총회에는 문금주 전남도 행정부지사,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윤병태 나주시장, 최영갑 성균관유도회 총본부회장, 지역 유림 대표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윤리선언문 낭독, 감사패·표창패 전달, 유림총회 및 인문학 특강 등으로 진행된 행사에서 문금주 부지사는 “인의예지와 삼강오륜 등 기본 덕목이 지켜지는 사회 조성에 힘쓰는 성균관유도회 전남도본부에 감사하고 도민의 올바른 도덕성 함양에 함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선조들께서 남기신 훌륭한 문화유산을 전남의 새 성장동력으로 삼고 종가 보수·정비,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등을 통해 지역 전통문화 가치 확산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전남도는 성균관유도회 전남본부 등 5개 유림단체에 유림지도자 교양강좌, 초중고생 효행실천수기집 발간, 영호남 유교문화 교류 학술회, 바른 인성을 위한 전통문화체험 예절교육 등 사업비를 지원해 유교문화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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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목포대-순천대, “국립의대 설립 공동협력”
전남도-목포대-순천대, “국립의대 설립 공동협력”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7일 도청 귀빈실에서 국립 목포대·순천대와 함께 도민 의료여건 개선과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전남도 국립 의과대학 설립에 공동 협력키로 선언했다.
이날 공동 협력 선언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송하철 목포대학교 총장, 이병운 순천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해 전남도 국립 의과대학 신설 공동협력 선언문에 서명했다.
전남도와 목포대·순천대는 선언문을 통해 전남도민의 의료여건 개선과 당면한 지역소멸 위기 타개에 앞장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양 대학 간 역량집중 및 상호협력 강화 의대 정원 확대 논의에 의대 신설 반드시 포함토록 촉구 등 내용을 담아 공동협력 의지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는 조만간 의료현안협의체를 개최하고 의대 정원 확대 논의를 개시할 예정이다.
이번 ‘전남도 국립의과대학 설립 공동 협력 선언’은 정부와 의료계에 도내 의대 설립의 절실함을 한목소리로 전달하고 국립 의과대학 신설 필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전남지역 양대 국립대학인 목포대와 순천대가 전남에 국립의대가 설립되도록 함께 역량을 집중하고 상호협력하기로 함에 따라 앞으로 대학 간 활발한 소통을 통해 공동 전략을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김영록 지사는 두 대학이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공동협력에 적극 나선 것에 감사의 뜻을 표하며 “의료현안협의체 의대 정원 확대 논의 시 의대 없는 전남에 의대 신설이 반드시 우선 고려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국립의대 유치를 위한 양 대학 간 협력방안이 구체화되길 바란다”며 “지역 역량을 하나로 결집해 도내 국립 의과대학 설립을 이뤄내자”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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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역사 여행을 함께할 농촌 여행지 8선 소개
전북도, 역사 여행을 함께할 농촌 여행지 8선 소개
[충청뉴스큐] 전라북도와 전라북도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농촌관광 활성화와 내수 활력을 위해‘이달의 기획전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도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두 번째 농촌여행 테마 기획전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애국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역사 여행을 함께할 농촌 여행지’ 8곳을 소개했다.
선정된 농촌 여행지는 군산 깐치멀마을, 익산 미륵산골, 정읍 황토현녹두랑시루랑마을 남원 웅치마을, 완주 위봉산성마을 순창 총댕이마을, 고창 쉼드림, 부안 벗님넷이다.
매월 테마를 선정해 진행하는 기획전은 이달의 추천 여행지 방문 후기를 남기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최대 10명을 추첨해 농촌 숙박권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공감여행 플러스 지원사업’으로 체험과 숙박 이용금액의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전북도와 센터는 OTA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추세에 맞춰 전북 농촌여행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관광 요소를 제공해 증가하는 농촌관광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촌여행 정보와 숙박·체험, 기획상품, 프로모션 등 자세한 정보는 전라북도 농촌여행 플랫폼 ‘전북농촌여행 참참’ 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원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6월에는 6·25전쟁 기념일 현충일 등 그 의미를 생각해 봐야 할 날들이 많다”며 “과거와 현재,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매개체로 도내 역사 유적지와 농촌 마을을 연계한 문화·관광 코스를 기획했으니,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월 처음으로 선보였던 ‘이달의 추천 여행지,‘가족의 달 기획전’’은 접속자가 8만명에 달했으며 1,200여명이 전라북도 농촌마을을 방문하는 등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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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전통문화 관광사진 공모전 개최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지역의 유구한 전통문화를 빛내고 숨은 관광지 발굴을 위한 전통문화 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진 공모전은 일반부문과 특별부문으로 진행되며 전북의 자연경관 및 역사와 문화, 명소 등 모든 관광자원을 소재로 지역·연령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작품은 6월 12일부터 7월 3일까지 접수한다.
도는 각 부문별로 최우수상 1명 , 우수상 2명 , 장려상 2명, 특선 8명, 입선 10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최대 2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하며 수상작은 7월 31일에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상작은 향후 홍보자료 등에 활용되며 많은 이들이 전북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역사·문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8월 4일부터 7일간‘전북예술회관’에도 전시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접수기간 내 전라일보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진관 전북도 관광산업과장은“전북의 숨겨진 아름다운 관광지 발굴과 함께 전라북도만의 매력을 새로운 시선으로 재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이를 통해 지역을 알리고 문화관광을 더욱 활짝 꽃 피워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전라북도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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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그린수소 산업 육성·활용 위해 국제 협력 강화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와 아랍에미리트 알 파탄 그룹, 알 파탄 엘텍유브이씨 그린에너지, ㈜엘텍유브이씨는 업무 협약을 맺고 전세계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그린수소 산업 육성과 활용사업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도에 따르면 7일 전북도청에서 김관영 전라북도지사, 알 파탄 그룹의 모하메드 라시드 무사바 알레마이디 회장, 알 파탄 엘텍유브이씨 그린에너지의 칼리드 모하메드 라시드 무사바 알레마이디회장, ㈜엘텍UVC의 공동대표인 김세호 대표, 이지영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그린수소 산업육성 및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압둘라 사이프 알누아이미 주한 아랍에미리트 대사도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알 파탄 그룹은 아랍 에미리트 정부의 지원을 받아 설립한 준공기업으로 군함, Oil&Gas 시설, 해양·육상 건설분야에서 정부를 대신하고 있으며 자회사인 알 파탄 에너지는 중동·북아프리카지역의 원자력, 석유, 가스 신재생에너지 엔지니어링 전문회사이다.
알파탄 그룹은 알파탄 에너지 자회사를 통해 그린수소 및 그린암모니아 생산을 위한 특수목적법인 알 파탄 엘텍유브이씨 그린에너지를 지난 3월 17일 ㈜엘텍UVC와 공동으로 설립했다.
이 법인은 현재 아랍에미리트 내 200MW급 그린수소·그린암모니아 제조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북도는 협약당사자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형성하고 아랍에미리트와 지속적으로 소통·협업하면서 양측의 그린수소 생산 및 활용을 통한 산업 육성에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UAE는 중동·아프리카 최초로 수소산업 로드맵을 발표하고 차세대 먹거리 산업으로 수소에너지를 대대적으로 육성 중인 수소산업 선도국가”며 “이번 협약이 전북과 UAE와의 경제협력을 위한 주요 발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새만금 신항만의 수소특화 항만으로의 활용 가능성을 높이고 전라북도를 그린수소 산업의 글로벌 선도 지역으로 만들어 국가와 전북 경제 발전을 이루겠다”고 피력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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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베트남대사관 웬비엣안 공사참사관, 전북 방문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주한베트남대사관 웬비엣안 공사참사관이 7일 김관영 도지사 초청으로 전북을 찾아 베트남과의 교류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주한베트남대사관 웬비엣안 공사참사관과 김 지사는 통상, 인적교류, 문화 등 전라북도와 베트남 간 다양한 교류현안에 대해 긴밀한 의견을 나눴다.
주한베트남대사관 웬비엣안 공사참사관은 김 지사에게 “전라북도와 베트남의 교류가 확대돼, 베트남인들이 전라북도를 방문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길 바란다.
전북도 거주 베트남교민들의 생활 지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이에 김 지사는 한·베 수교 31년이 양국관계에 가져온 큰 변화와 주한베트남대사관의 적극적인 역할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웬비엣안 공사참사관의 방문을 통해 더 많은 베트남인이 전북을 찾아 문화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최근 전북에서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지역특화형비자사업 대상자의 50%, 결혼이민자의 40%가 베트남인이다”며 “전북에 거주하는 베트남교민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김 지사는 아울러 “전북도가 베트남닥락성, 까마우성과 우호협력관계를 맺고 활발한 교류를 추진하면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어 베트남을 미래의 중요한 파트너로 여기고 있다”며 “앞으로 일자리, 관광, 교육,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하게 교류·협력할 수 있도록 웬비엣안 공사참사관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만남은 김관영 지사가 도청 공연장에서 개최되는 제15회 다문화어울림축제에 웬비엣안 공사참사관을 초청해 이뤄졌다.
웬비엣안 공사참사관은 다문화어울림축제에서 베트남 다문화가족을 격려하고 호원대학교 총장 면담 및 전북베트남인회와 전북도 새마을회 업무협약식에 참석하는 등 전북에서 다양한 교류일정을 소화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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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과 도민이 함께 나눔가치를 실천하는 화합의 장 열려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도민들과 도내 다문화 가족들이 공동체 주인으로서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는 어울림 한마당 잔치가 열렸다.
전북도는 7일 전북도청에서 김관영 도지사와 주한베트남대사관 웬비엣안 공사참사관, 국주영은 전북도의회 의장, 서거석 도 교육감, 이지훈 전라북도가족센터 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가족과 도민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제15회 다문화 어울림 축제’를 개최했다.
다문화어울림축제는 5월 20일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도민과 다문화 가족들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매년 열리며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했다.
‘함께 나눔’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다문화가족과 도민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도록 뜻을 나누며 소통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K-POP팀 공연으로 포문을 연 기념식은 지난 5월 한달 동안 14개 시군에서 진행한 다양한 다문화체험 행사 등을 담은 동영상 시청,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지원 유공자 표창,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퍼포먼스 등을 진행했다.
특히 이중언어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은 부모나라 언어로 결혼이주여성은 한국어로 나눔가치 실천을 발표한 개회선언은 참석자들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나눔퍼포먼스에서는 김관영 도지사, 주한베트남대사관 웬비엣안 공사참사관, 국주영은 전북도의회 의장, 서거석 도 교육감 등 주요 참석자들이 결혼이민자들과 함께 한 글자씩 써져있는 우산을 들고 “함께하는 다문화, 함께하는 나눔가치”를 제창해 눈길을 끌었다.
기념식이 끝나고 진행된 어울림 예술제에서는 결혼이민자·자녀·유학생들로 구성된 14개 시·군의 공연팀이 베트남·필리핀·중국 전통춤과 댄스 공연, 한국무용, 줌바댄스, 난타 등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신명나는 문화예술공연을 선보였다.
아울러 행사장 밖에 각국의 차와 음식들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가 설치돼 도민들이 다른 국가의 식문화에 대해 즐기는 기회를 가졌다.
이날 김관영 도지사는 격려사에서 “다문화가족은 다양성이 중요한 현대사회에서 지역발전과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차지한다”며 “특히 다문화가족의 자녀는 우리 도와 대한민국이 성장하는데 매우 귀중한 자원이다 앞으로도 우리 도는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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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자연에서 성장하는 마음, 군산시 학교숲 4개소 조성
학교 자연에서 성장하는 마음, 군산시 학교숲 4개소 조성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사업비 총 2억 4천만원을 투입해 4개 학교에 ‘학교숲’을 이달 조성 완공했다.
‘학교숲 조성사업’은 학교 내 유휴지를 활용해 학생들에게는 자연 친화적인 학습공간을, 주민들에게는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시는 지난 2004년부터 총 76개교에 학교숲을 조성했다.
대상지들이 학교라는 특성상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는 수목으로 총 4,237본 등을 식재했으며 산책로 조성을 통해 학생, 교직원이 함께 휴식하고 체험할 수 있는 학교숲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설계과정부터 시공까지 학교장과 학교구성원들의 의견을 듣고 협의하는 과정을 거쳤으며 준공 이후 시에서 대상학교에 기술자문을 지원하는 수목과 시설물의 유지·관리 협약을 체결했다.
신남철 산림녹지과장은“딱딱한 도심 속의 학교 내에 녹지를 조성해 주변 환경에 영향을 받기 쉬운 청소년들이 자연과 함께 성장하면서 따뜻한 마음을 키워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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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간여행 축제를 즐기자
군산시간여행 축제를 즐기자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2023 군산시간여행축제 시민참여공연팀 선발을 위한 오디션 방식의 공연을 6월 한달 간 진행한다.
7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군산스타 오디션 공연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구)시청광장 무대에서 진행되며 군산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앞서 지난 3일과 4일 오디션이 2회 개최되어 17개팀이 참가했으며 오는 10, 11, 17, 18, 24, 25일 6회가 추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매주 주말 접수 순서에 따라 오후 2시부터 무대공연을 진행하고 이 중 10개팀 내외를 시민온라인 투표 및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발 할 예정이다.
또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선정된 10개 팀은 군산시간여행 축제에서 공연할 기회가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군산시간여행 축제의 흥행을 위해서 사전부터 축제 분위기를 조성해 성공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며 “군산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23년 군산시간여행축제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군산시간여행, 100년의 미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군산시간 여행마을 인근에서 펼쳐진다.
2023-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