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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종오리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축 발생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1월 7일 전북 정읍 소재 종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축 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는 ‘21/‘22년 동절기 도내 두번째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축이며 전국 20번째이다.
현재 전북도는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해 해당 농장에 대한 출입 통제, 예방적 살처분,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반경 10km 내 방역지역 가금농가 73호에 대한 이동제한, 예찰 및 소독조치를 실시 중에 있다.
또한, 전북도는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 반경 10km내 통제초소 2개소 및 거점소독시설 1개소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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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관측이래 초미세먼지 최저농도 기록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의 다양하고 적극적인 미세먼지 저감 정책이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지난해 도내 연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관측 이래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일 국립환경과학원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21년 도내 연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19㎍/㎥로 나타났다.
이는 최초 관측한 2015년 35㎍/㎥ 대비 절반 가까운 45%가 감소한 수치다.
2015년 35㎍/㎥을 기록한 초미세먼지 농도는 2017년 29㎍/㎥, 2019년 26㎍/㎥, 2020년 20㎍/㎥에 이어 지난해 19㎍/㎥을 기록하며 지속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초미세먼지 나쁨이상 발생일수도 가장 적은 29일을 기록했다.
2015년 104일 대비 72%가 개선됐으며 2020년 36일 대비 19%가 개선됐다.
2015년부터 지속적으로 초미세먼지 농도가 감소한 배경에는 복합적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그동안 전북도에서 실시한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 정책의 효과가 누적되면서 기저 농도가 감소했고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제조산업 위축과 함께 에너지소비량 등의 감소 등의 원인도 일정부분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전북도는 올해도 초미세먼지 농도를 개선하기 위해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추진하고 있다.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기인 12월부터 3월까지 미세먼지 집중관리를 위해 생물성 연소, 자동차 등 이동오염원,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을 중점으로 하는 수송, 산업, 생활 등 6개 분야 16개 과제를 선정했으며 다양한 정책을 시행했다.
지난해 11월 공공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의 선도적 감축을 위해 전북지방환경청, 전주시, 익산시와 함께 공공 소각시설 2개소에 대한 자발적 감축 협약을 체결하며 평소보다 강화된 배출허용기준 적용, 방지시설 최적 운영 등을 통해 미세먼지 감축해 배출할 예정이다.
또한, 민간점검단 59명이 불법소각 현장 등을 상시 감시한 결과 계도 108회와 함께 과태료 3건 160만원을 부과했으며 도내 주요 도로를 운행 중인 자동차에 대한 배출가스 특별단속을 통해 기준을 초과한 차량 3대를 개선토록 했다.
이외에도 자동차 공회전 제한구역 특별단속으로 293대 계도, 중점관리대상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55개소에 대한 비산먼지 억제조치 점검 및 다중이용시설 35개소에 대한 환기, 공기정화 설비 등을 점검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
유희숙 전북도 환경녹지국장은 “비록 도내 초미세먼지 관측 이래 2021년 가장 낮은 농도를 나타냈으나, 이는 전북도의 미세먼지 저감 노력과 함께 중국 등 국외영향 개선, 코로나19 영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며 “이에 만족하는 것이 아닌 더 나은 전라북도 대기환경을 위해 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의 차질 없는 시행과 더불어 푸른 하늘과 맑은 공기를 가진 청정 전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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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아프간 유아 · 청소년 적응교육 내실화
전남교육청, 아프간 유아 · 청소년 적응교육 내실화
[충청뉴스큐]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중 유아·청소년의 한국사회 조기 적응 교육에 나선 전라남도교육청이 전라남도창의융합교육원과 연계한 창의·융합교실을 운영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1월 6일 ~ 7일 이틀 동안 여수해양경찰교육원 체육관에서 아프가니스탄 학령기 청소년 69명을 대상으로 창의·융합교실을 열었다.
이 프로그램은 학령별 발달 단계를 고려해 로봇체험과 VR체험을 15명 이하의 소그룹으로 나눠 순환 부스 형식으로 진행됐다.
로봇체험으로는 사물인식 AI코딩과 휴머노이드 모션싱크가, VR체험으로는 가상현실 롤러코스터가 제공됐다.
전남교육청은 교육 대상자들에게 이번 창의·융합 체험 프로그램 참여 후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주기 위해 가정학습용으로 STEAM 과학교구 세트와 LCD 전자 노트 패드를 제공했다.
또, 여수교육지원청 진로진학지원센터와 협력해 1월 17일부터 21일까지 중·고 학령기 대상 진로·진학 상담교육 주간도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이 기간 아프간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재능에 따라 진로를 선택을 할 수 있도록 1 대 1 개별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전라남도교육청은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중 유아와 학령기 청소년 195명의 공교육 조기 적응을 돕기 위해 지난해 11월 10일부터 여수해양경찰교육원에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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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1월 연납 신청 접수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2022년도 환경개선부담금을 한 번에 납부하면 10%를 감면해주는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연납제도는 매년 3월과 9월 연 2회 납부하는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에 한꺼번에 신청·납부하면 10%를 할인해주는 방식으로 납부대상자의 부담을 덜어주고 자진납부 의식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신청기한은 오는 1월 말까지로 대상자는 군산시를 차량사용 본거지 주소로 두고 있는 경유차에 부과되며 연납분 부과기간은 2021년 7월 1일부터 2022년 6월 30일까지다.
신청은 시청 환경정책과로 전화로 하면 된다.
납부는 발부받은 고지서를 통해 금융기관에 납부하거나 가상계좌, ARS납부, 위택스, 신용카드 등을 통해 1월 말까지 납부하면 된다.
전년도에 환경개선부담금을 연납한 경우에는 별도의 신청이 없어도 1월 중 연납고지서가 발송되며 기간 내에 납부하지 못할 경우 1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없다.
기한 내 납부하지 못할 경우 3월과 9월, 정기분으로 납부해야 한다.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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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데이터 활용 적극행정 노력 인정받아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행정안전부가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288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군산시가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은 지난 2020년도 12월 시행된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22조에 따라 각 기관의 데이터기반행정에 대한 운영 현황 전반을 점검해 정책개선에 반영하고 조기 정착을 유도하고자 2021년에 처음으로 시행됐다.
이번 실태점검은 데이터기반행정 거버넌스, 공동활용데이터 등록, 데이터 분석 및 활용, 데이터 활용역량 강화 4개 분야에 대해 실시했으며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실태점검단에 의해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평가됐다.
군산은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90개 우수기관에 포함됐으며 우수기관 평균보다 월등히 높은 93.55점으로 기초자치단체 중최상위 우수기관으로 평가됐다.
특히 기관 간 공동활용이 가능한 데이터 발굴·가공·등록을 평가하는 ‘공동활용데이터 등록’, 데이터 분석과제 발굴 및 수행, 정책 활용을 평가하는 ‘데이터 분석·활용’, 기관 내 데이터 활용 역량을 평가하는 ‘데이터 활용역량 강화’ 분야에서 적극적인 노력을 인정받았다.
시는 지난 한 해 동안 교통, 유동인구, 소비동향, 국민신문고 및 120생활민원 분석 등 다양한 과제에 대해 빅데이터 분석을 수행해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를 마련하고 공공빅데이터포털 구축을 통해 각종 데이터 연도별 추이를 시각화 함으로써 데이터의 활용도와 시민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킨 바 있다.
안창호 자치행정국장은 “앞으로도 데이터 분석 및 활용을 활성화 해 정책의 객관성을 높이고 과학적 행정기반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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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박중훈세무사, 우수 마을세무사 도지사 표창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 마을세무사로 무료 세무상담 활동을 이어온 박중훈 세무사가 2021년도 우수 마을세무사로 전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포상은 재능기부를 통해 영세업자 등에게 세무관련 무료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을세무사 중 우수한 자를 포상해 자긍심을 고취 시키고 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세무사는 지난 2016년 6월부터 시작된 시 마을세무사 제1기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국세 및 지방세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해오며 마을세무사 제도의 조기 정착 및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군산세무서 국선세무대리인, 군산시 세무사협의회 회장 역임 등 적극적으로 활동해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세정발전에 헌신을 다해 이 같은 영예를 안게 됐다.
박 세무사는 “군산시 마을세무사로서 자긍심을 갖고 작은 재주지만앞으로도 재능기부를 통해 경기 침체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세금문제 해결사 노력을 톡톡히 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주민에게 무료 봉사하는 군산시 마을세무사에게 감사드리며 보다 쉽게 세무상담 서비스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제도개선과 적극적인 홍보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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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 소방특별조사로 시설 정상화
전남소방, 소방특별조사로 시설 정상화
[충청뉴스큐] 전라남도소방본부는 2021년 한 해 동안 소방특별조사를 통해 627개소의 소방시설 불량사항을 개선토록 했다고 밝혔다.
전남도소방본부는 지난해 소방시설이 설치된 특정소방대상물 2천924개소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불량률이 21%로 나타났다.
이는 2020년 2천739개소에 대한 소방특별조사 결과 불량률 24%보다 3% 줄어든 규모다.
불량사항에 대한 행정처분은 입건 7건, 과태료 149건, 조치명령 3천864건, 기관통보 136건이었다.
전년보다 입건은 6건, 과태료는 5건, 조치명령은 6건, 기관통보는 7건이 늘어 엄정한 법 집행으로 소방시설 작동을 정상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남도소방본부는 지난해 소방특별조사 결과 및 화재통계를 토대로 2022년 소방특별조사 추진 방향을 정하고 화재 취약 대상을 중심으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의 적법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전남도소방본부 관계자는 “건축물에 소방시설을 적법하게 설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비상시 정상적으로 작동하게 평상시 유지·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보다 중요하다”며 관계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전남도소방본부는 소방본부 및 각 소방서에 전문 소방특별조사팀을 운영하며 도민 안전에 힘쓰고 있다.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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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일 온라인 수출지원시책 설명회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오는 20일 오후 2시 ‘2022 유관기관 합동 수출지원시책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에는 국제협력관, 수산유통가공과, 농업기술원 등 전라남도 수출지원 관련 3개 부서와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광주본부세관, 전남지방우정청,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무역협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전남테크노파크,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전라남도중소기업진흥원,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전남지식재산센터, 전남FTA활용지원센터 등 수출 유관기관 14개 기관이 참여한다.
시장개척단 파견, 해외박람회 참가 및 아마존 입점 지원 등 온오프라인 마케팅 지원사업과 소량 수출 국제특송비 지원, 농수산물 물류비 지원, 수출상품 홍보물 제작 지원 등 전남도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수출지원시책을 안내한다.
또한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수출바우처 사업, 광주본부세관은 FTA활용 방안, 전남지방우정청은 우체국기업화물서비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무역협회는 해외 마케팅 지원 및 동향 등 기관별로 지원시책을 소개한다.
온라인 설명회는 전남도 공식 유튜브 채널인 ‘으뜸전남튜브’를 통해 생중계하며 수출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를 바라는 기업 관계자 등은 14일까지 전남도수출정보망 누리집에 신청하면 된다.
전남도 관계자는 “전대미문의 코로나19 상황에서 수출물류 및 무역금융 애로 등 어려움을 겪는 수출 기업에 사각지대 없이 촘촘하게 지원하기 위해 17개 유관기관과 부서가 협업에 나섰다”며 “수출에 관심이 있거나 처음으로 시도하는 중소기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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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상차림, 전남 정보화마을에서 준비하세요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설을 맞아 오는 7일부터 21일까지 정보화마을에서 생산한 우수 농수산물을 판매하는 2022년 설맞이 정보화마을 특산품 특판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미크론 등 코로나19 변이 확산에 따라 온라인 및 전화접수 판매 등 비대면 판매방식으로 이뤄진다.
판매 품목은 사과, 배, 나물 등 제수용품을 비롯해 전복, 굴비, 매실세트 등 180여 개다.
정보화마을 쇼핑몰 ‘인빌’과 전남도 직영쇼핑몰 ‘남도장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전화로도 상품 주문이 가능하다.
행사 기간 품목에 따라 최대 35% 할인이 가능하다.
특히 10일부터 5일간 전남도청 1층 윤선도홀에서 상품 전시를 할 예정이다.
정보화마을 프로그램 관리자가 직접 상품의 우수성을 설명하는 등 판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이번 특판행사는 코로나 장기화로 만나지 못했던 고마운 분들께 믿고 먹을 수 있는 전남 농수산물로 고향의 정과 맛을 전하는 의미있는 행사”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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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광역치매센터 예수병원으로 이전…새출발
전북도 광역치매센터 예수병원으로 이전…새출발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광역치매센터는 최근 새 단장을 마치고 힘찬 출발을 알리는 개소식을 열었다.
2013년 정식 개소한 전라북도 광역치매센터는 전라북도 민간위탁 공모에 예수병원이 선정됨에 따라 2022년 1월 1일부터 새 보금자리로 이전해 새롭게 출발했다.
전라북도 광역치매센터는 국가정책을 전라북도 실정에 맞게 보급하기 위해 치매 정책을 연구하는 기관이다.
지역 내 치매 치료·돌봄기관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기술지원도 하고 있다.
또한 14개 시·군 치매안심센터에서 수행하는 치매 예방 및 치매 인식 개선 홍보, 치매 조기 검진 등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김철승 예수병원장은 개소식을 축하하며 “수탁기관으로써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전라북도 치매관리 사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명일 전라북도 광역치매센터장은 취임 인사를 통해 “시군과 적극 소통하며 전북의 실정에 맞는 치매정책 연구 및 기술지원 등 광역치매센터의 역할에 충실하겠다”며 적극적인 사업수행 의지를 표명했다.
이경영 전북도 건강증진과장은 “광역치매센터 이전을 계기로 도민의 치매 예방 및 조기 발견 등 지역사회 치매 관리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