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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희망을 알리는 새해 첫아기 출생 축하
전북도, 희망을 알리는 새해 첫아기 출생 축하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지난 1일 ‘세나여성의원’에서 전북의 희망을 알리는 새해 첫 아기가 태어났다고 밝혔다.
새해 첫 아기는 전주시 완산구 서서학동의 산모 서모씨와 남편 원모씨 부부 사이에 둘째 여아로 태어나 우렁찬 울음소리로 ‘검은 호랑이의 해’를 열었다.
전북도는 7일 해당 병원을 방문해 새해 도내에서 건강한 첫 아기 출생을 축하하는 덕담을 나누며 아기의 건강과 안전한 산모의 산후조리를 당부했다.
또한 영아기 출산·양육정책 지원사업 및 신청 방법을 자세하게 안내했다.
‘영아기 집중투자’ 사업은 아동양육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해 양육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주요 사업은 첫만남이용권, 영아수당, 아동수당 등이다.
‘첫만남이용권’은 2022년 이후 태어난 모든 아동에게 1인당 200만원씩 바우처 형태로 지급되며 육아용품 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다.
2022년 출생아부터 가정에서 양육하는 아동은 두 돌 전까지 기존 가정양육수당 대신 ‘영아수당’을 받게 된다.
‘아동수당’은 월 1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로서 2022년부터는 만 8세 미만 모든 아동으로 확대된다.
영아기집중투자 관련 신청 방법은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신청하거나, 복지로 또는 정부24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강영석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새해 검은 호랑이의 힘찬 기운을 받아 전북의 희망을 안겨준 아이들의 출생을 모두 축하하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기 바란다”며 “앞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실질적 도움을 주는 시책을 발굴·지원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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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오미크론 우세종화 우려.‘잠시 멈춤’ 권고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남도가 전파력이 강한 신종 오미크론 변이 확산 우려에 따라 개인 방역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할 것을 강력 권고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6일 하루 동안 전남지역 신규 확진자는 124명으로 역대 최다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15개 시군 곳곳에서 발생했으며 이중 목포·무안에서만 72명이 확진돼 서남권에서 집중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 분석결과 확진자의 48%가 가족·지인 간 전파 감염이 된 것으로 주요 집단발생은 유흥·체육·병원·학교시설 등에서 대부분을 차지했다.
전남도는 발생시군에 도 신속대응반을 긴급 지원하고 밀접접촉자 분류와 전수검사 등 광범위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오미크론 연관성에 대한 변이주 검사도 병행키로 했다.
또한,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목포·무안의 경우 이동식 선별검사소인 ‘행복버스’를 목포 북항에 설치해 선제 검사를 실시하고 선별진료소 운영을 22시까지 연장에 들어간다.
오미크론 확진자는 의료기관 또는 생활치료센터에서 입원치료가 원칙이다.
다만, 오미크론에 확진된 소아 또는 보호자가 돌봄 등 사유로 희망할 경우 재택치료도 가능하다.
지금까지 도내 오미크론 확진자는 총 100명이며 이중 지역감염은 84명, 해외유입은 16명이다.
전남도는 오미크론 확산 방지를 위한 ‘잠시 멈춤’을 적극 당부했다.
감염 예방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KF94 마스크를 착용하고 이동·만남은 최대한 자제, 밀폐·밀접 장소는 머무는 시간을 최소화하는 등 적극적인 방역실천을 주문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신종 오미크론 변이는 전파력이 델타보다 2배 이상 강해 확산될 경우 위험성이 크다”며 “강력한 방역망을 구축하고 지역 확산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가 1월중 도입된다.
도내 재택치료 관리 의료기관 30개소의 처방을 통해 시군별 지정된 약국에서 공급될 예정이다.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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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구급차 운용 및 관리 실태 점검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2022년 새해를 맞아 오는 5월까지 도내 구급차 296대를 대상으로 의료장비, 의약품, 시설 및 인력 기준 등 준수 여부에 대한 관리실태를 점검한다고 7일 밝혔다.
구급차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제44조에 따라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의료기관, 응급환자이송업 등 허가된 자에 한해 운행되는 차량이다.
응급환자 이송, 응급의료를 위한 혈액 운반, 진단용 검사대상물 및 진료용 장비 등의 운반, 응급의료를 위한 응급의료종사자의 운송 등 정해진 용도로만 사용이 가능하다.
중점 점검사항은 구급차의 의료장비·구급 의약품, 운전사, 응급구조사 등 장비·인력의 법정 기준 준수 여부와 경찰청의 협조를 얻어 차량의 교통법규 위반사항을 확인 등이다.
또한 응급환자이송업체의 인력 이중 등록 여부도 점검해 적법한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환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구급차량 운용실태를 파악하고 상응하는 적절한 조치를 통해 이송 서비스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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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설 명절 앞두고 성수식품 위생 집중점검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가 설 명절을 맞아 도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체 등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전북도는 광주식약청, 시·군,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제수용·선물용 식품 제조·가공 및 조리·판매업체, 대형 유통업체,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등 100개소를 대상으로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및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사용 여부 제조·가공기준 기준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이다.
이번 점검을 통해 도민들에게 안전한 설 성수식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위반업체 및 수거검사 부적합 업체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과 함께 형사고발 조치를 병행할 예정이다.
이경영 전북도 건강증진과장은“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식품업소에 대한 위생·방역 점검을 철저히 하고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환경 조성으로 도민의 건강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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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여성농업인 삶의 질 향상 위해 바우처 지원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도내 여성농업인 복지를 위한 ‘여성농업인 생생 카드’ 지원 신청을 2022년 2월 28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주민자치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여성농업인 생생 카드’정책은 여성농업인의 건강관리, 문화활동 기회제공 등을 위한 사업이다.
매년 사업량을 확대해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여성농업인들의 복지 증진과 소득 수준이 낮고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농업·농촌 현실을 고려해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이에 일정 소득 수준 이하 겸업 여성농업인도 포함해 사업량을 확대하고 연간 15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고령 여성농업인등의 카드발급에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가까운 면 소재지 지역농협을 포함 220개소에서 편리하게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사업 만족도 조사 결과 81%가 만족한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문화 활동과 건강관리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북도 신원식 농축산식품국장은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사업은 열악한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여성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는 대표적 복지사업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 발굴과 지원을 통해 여성농업인이 만족하고 체감할 수 있는 복지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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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 평택 공사장 화재.후속 대책 마련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남소방본부는 지난 6일 경기도 평택시 신축공사장 화재와 관련해 대책회의를 갖고 후속 대응책 마련에 들어갔다.
이날 회의는 소방본부장 주재로 본부 각 과·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사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출동대원 안전관리 및 인명피해 방지, 향후 대책 등을 논의했다.
특히 소방특별조사와 소방훈련 추진, 선제적 화재대응, 현장대원 안전사고 방지 대책에 대해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실제 냉동창고 화재의 경우 우레탄폼과 샌드위치판넬로 시공돼 급속한 연소 확대와 다량의 유독 가스로 인해 인명피해 위험이 높고 진화가 어려운 특성이 있어, 공사장의 경우 용접작업 등으로 화재 위험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
이에 따라 전남소방은 도내 창고시설 2천286개소 중 냉동·냉장창고 250개소와 신축 중인 3천㎡이상 대형 공사장 164개소의 화재안전관리를 강화키로 했다.
신축 공사장에 대해선 소방특별조사, 매뉴얼에 따른 합동소방훈련, 소방간부 현장방문 지도를 추진한다.
화재 발생 시에는 초기 가용 소방력 최대 투입, 현장지휘자 상향조치 등 최고 수위 우선대응 원칙을 적용하면서 현장안전점검관 지정·배치 및 현장진입 전 현장안전평가를 실시해 대원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재난현장에선 도민의 안전이 최우선이지만, 대원의 안전도 중요하다”며 “철저한 예방책으로 화재를 예방하고 현장대원이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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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보건환경연, 법정감염병 검사 능력 ‘우수’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관리청 주관 2021년 감염병 실험실검사 외부정도평가에서 법정감염병 전 항목에서 합격 판정을 받는 등 진단검사 능력 우수 기관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외부정도평가는 법정감염병 검사 분야에서 검사기관의 검사 결과에 대한 신뢰성과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권역별 질병대응센터 등 약 800여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시행하고 있다.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코로나19 감염증, 홍역, 지카바이러스 등 신종감염병을 비롯해 호흡기바이러스, 매개체전파 바이러스 검사 등 이번 정도평가의 10종 28항목 모두 최상위 등급인 합격 및 적합 판정의 결과를 받아 진단검사 능력을 입증했다.
그동안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청에서 인정한 우수한 진단검사 능력을 바탕으로 57만 건의 코로나19 감염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쯔쯔가무시증 등 법정감염병 검사에 신속하게 대응해 추가 환자발생을 억제하는 등 법정검사기관으로서 역할에 역량을 쏟고 있다.
전남도 관계자는 “지속적인 정도평가로 향상된 진단검사 역량을 토대로 감염병 위기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신속·정확히 검사해 감염고리를 차단, 도민의 건강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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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저소득 무주택 청년 월세 지원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에 놓인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 월세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부모와 별도 거주하고 있는 만 19세에서 34세 이하 청년 중 임차보증금이 5천만원 이하이고 월세가 60만원 이하인 주택에 거주한 무주택자다.
단, 월세가 60만원을 초과하더라도 보증금 월세 환산액과 월세액을 합산해 7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지원 가능하다.
또한 청년 독립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고 원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경우에도 지원한다.
취업 여부와 무관하며 혼인한 경우 가구당 1명에게만 지원된다.
지원금액은 실제 납부하는 임대료에 한해, 월 최대 20만원까지로 지원기간은 최대 12개월까지다.
지원은 생애 1회로 한정하며 주거급여 수급자의 경우, 월세지원액에서 주거급여액을 차감한 금액만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4월부터 ‘복지로’ 누리집 또는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를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신청 시 임대차계약서와 실제 임차료 지급사실 확인을 위한 임차료 계좌입금 증빙내역을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전남도의 올해 사업비는 51억 4천만원으로 국토교통부와 도, 시군이 매칭해 사업을 추진한다.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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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깨끗한 축산농장 1천호 초과 달성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677개 농가가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새롭게 지정받아, 전국 시·도 중 가장 많은 1천347개 농장을 보유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 기준 전남이 보유한 깨끗한 축산농장의 축종별 총 농가수는 한우 895농가, 닭 173농가, 돼지 127농가, 오리 107농가, 젖소 45농가다.
2017년부터 지정을 시작한 깨끗한 축산농장은 가축 사양관리, 축사 정리정돈, 환경오염 방지, 주변 경관과 조화 등 농가의 자발적 노력으로 축산악취를 저감해 축산환경이 우수한 농장이다.
전남지역 총 지정실적은 지난 2017년 101농가를 시작으로 2018년 253농가, 2019년 379농가, 2020년 665농가, 2021년 1천347농가까지 늘었다.
전남도는 당초 2022년까지 깨끗한 축산농장 1천개를 지정할 계획이었다.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역량을 결집한 결과, 1년을 단축해 목표량을 훨씬 초과한 1,347호를 달성할 수 있었다.
이 같은 분위기를 이어가 오는 2030년까지 4천 농가로 확대할 방침이다.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되면 가축분뇨처리 지원사업, 축사시설 현대화 사업, 악취저감시설 지원사업 등 축산정책 사업을 우선 지원한다.
농식품부는 농가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클린 농장 현판을 제작, 농장 입구에 부착해준다.
전남도 관계자는 “축산농가의 많은 협조 덕분에 깨끗한 축산농장 전국 1위 달성이라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올해도 지역 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쾌적한 축산환경을 조성하는 데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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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이씨스와 새만금공장 증설 투자협약 체결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새만금청, 군산시가 전기차 및 자율주행차 전장부품을 제조하는 ㈜이씨스와 609억원의 투자와 160여명을 신규 고용하는 투자협약을 7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이씨스는 새만금산단 기존 투자부지에 609억원을 추가 투자해 공장 1동을 증설해 전기차 핵심부품인 친환경 고효율 모터 제어기, 자율주행 제어시스템 등 기술 고도화 전장제품을 제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씨스의 이번 추가 투자로 미래 전북의 자동차 산업과 연계해 고부가가치 산업 경쟁력 확보와 함께 새만금에 16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전북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도와 관계기관은 투자협약 기업의 투자가 원활이 진행되도록 행·재정적 지원과 인허가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이씨스는 전기차 및 자율주행 자동차 시장 확대에 적기 대응을 위해 대지면적 9,125㎡에 SMT설비 및 웨이브 라인을 갖춘 스마트팩토리 공장을 6월 준공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 송도에 본사를 둔 ㈜이씨스는 차세대 전장제품 제조 기업으로 2019년 12월 새만금산단에 첫 투자협약을 하고 공장을 가동하고 있으며 2020년 매출액 1,000억원을 달성해 전장부품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전기자동차 핵심부품인 친환경 고효율 모터 제어기술을 최초로 국산화해 2019년 말부터 양산 중에 있으며 자율주행 제어시스템 또한 국토교통부 차세대 지능형 교통통제시스템 시범 구축사업부터 실증사업까지 핵심 기술력을 제공해 미래 전장부품 원천기술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다.
나해수 전북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이씨스의 성공적인 투자로 새만금 전기차 클러스터와 연계한 미래차 혁신생태계를 구축해 새만금의 경쟁력을 높일것으로 전망하며 특히 160여 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