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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설 명절 경영안정자금 100억원 융자 지원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도내 중소기업의 자금조달 애로를 완화하고 명절 자금수요 대응을 위한 특별경영안정자금 100억원을 융자 지원한다.
융자 지원규모는 직전년도 매출액의 50% 범위에서 기업당 최대 2억원 한도다.
기존에 도나 시·군에서 지원받은 운전자금과 별도로 지원받을 수 있다.
융자기간은 2년거치 일시상환으로 2년간 기업이 부담해야 할 대출이자 중 2.0%를 전북도가 지원한다.
또한, 일시적으로 특례사항을 적용해 평가기준 점수를 50점에서 40점으로 완화하고 창업 후 1년 이내 기업은 매출액의 100% 한도 내에서 융자 지원한다.
이와 함께 평가점수 40점 미만의 기업 중 소기업 확인서를 제출한 기업에 대해서는 직전년도 매출액 범위에서 최대 5천만원까지 융자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설 명절 경영안정자금을 신청할 기업은 10일부터 전라북도 중소기업육성자금 통합관리시스템을 활용하거나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임재옥 전라북도 기업지원과장은“이번 설 명절 경영안정자금 융자 지원으로 도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중소기업 육성자금이 적기에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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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중국과 학생 미술작품 교류전 개최
전남교육청, 중국과 학생 미술작품 교류전 개최
[충청뉴스큐] 전남도교육청이 1월 10일부터 21일까지 청사 1층 이음 갤러리에서 중국 산시성 교육청 학생 미술작품 교류전을 갖는다.
10일 오전 열린 개막식에는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을 비롯 장청강 주광주 중국 총영사관, 양기정 전남중등미술교과교육연구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 전시회에는 수채화, 수묵화, 서예작품 등 중국 산시성 교육청 초·중·고등학생 미술작품 30여 점과 전남 학생작품 10여 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양국 학생미술 교류전으로 전남학생 작품 30여 점이 지난해 12월 중국 산시성 교육청에 전시된 바 있다.
또한 개막전 특별 이벤트로 중국 서예가와 화가가 갤러리 방문객에게 서예작품과 서화를 즉석에서 제작 선물해 큰 인기를 끌었다.
장청강 주광주 중국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전라남도교육청과 중국 산시성 교육청이 그동안 온라인을 통해 활발한 교류활동을 해왔는데, 오늘은 이렇게 전남교육청에서 직접 교류전을 갖게 되니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양국의 교류활동에 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장석웅 교육감은 “중국학생들의 미술작품들을 보니 매우 친근한 느낌이 든다”며 “올해 한·중 수교 30주년을 맞아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적극적인 교류가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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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예술인 4천여명, 32억원 규모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도내 문화예술인에게 민생안정지원금 80만원을 지원한다.
설 명절 전 지급될 예정인 이번 지원금은 4천여명의 도내 문화예술인이 대상이며 32억원 규모가 지원될 예정이다.
전북도는 10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문화예술인에게 설 명절 전에 민생안정지원금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지급할 민생안정지원금의 대상은 공고일 기준 도내에 주소지를 두고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활동 증명이 유효한 예술인 4,000여명이며 지급액은 1인당 80만원이다.
다만, 예술활동 증명이 완료되지 않았거나 국·공립 문화예술기관 소속 상근예술인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1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에 전자우편 접수가 원칙이다.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경우에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북예술회관 1층 전라북도예술인복지증진센터로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제출서류는 민생안정지원금 신청서 예술활동 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등으로 세부적인 내용은 전라북도 및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예술활동 증명은 예술인복지법상 예술을 ‘업’으로 해 예술 활동을 하고 있음을 확인하는 제도이며 한국예술인복지재단 누리집에서 신청하거나 전라북도예술인복지증진센터에서 대행서비스로 신청이 가능하다.
김성관 전북도 문화예술과장은 “이번에 지원하는 민생안정지원금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누구보다도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예술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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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가짜 발기부전치료제 등 판매사범 적발
전북도, 가짜 발기부전치료제 등 판매사범 적발
[충청뉴스큐] 전북도 특별사법경찰은 가짜 발기부전치료제 판매사범을 기획 수사한 결과, 불법 발기부전치료제를 판매한 7명을 적발 약사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10일 밝혔다.
도 특사경은 다수의 성인용품점에서 발기부전치료제를 판매한다는 첩보를 입수해 기획 수사를 벌여왔다.
특히 이번 단속에서는 법원에서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성인용품점에서 압수수색 영장 집행까지 병행해 단속했다.
그 결과 시가 281백만원 상당의 발기부전치료제 23,457개를 압수했다.
압수수색영장을 집행하기 위해 출입한 업소 입구에는 성인용품 판매점이라는 입간판이 버젓하게 세워져 있었다.
압수수색영장을 보여주고 발기부전치료제를 압수한 결과 7개 업소에서 비아그라, 아이코스, 씨알리스 등 불법 의약품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다.
발기부전치료제는 전문의약품으로 의사의 처방을 받아 약국에서 1정당 1만원 이상의 가격에 구입해야 한다.
그러나 구매과정이 번거럽고 약값이 비싸다는 이유로 부작용의 위험을 무릅쓰고 불법으로 발기부전치료제를 찾는 소비자에게 판매된 것으로 드러났다.
정품인 비아그라는 주성분인 실데라필 100mg이 최대 용량이고 시알리스는 주성분인 타다나필 20mg이 최대용량인데 이들이 판매한 가짜 발기부전치료제는 비아그라, 시알리스 모두 100mg, 300mg 등 다양하게 표시되어 겉보기에도 가짜임을 쉽게 확인할 수 있었다.
또,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성분 검사결과 실데라필 성분이 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됐다.
이번에 적발된 판매업자들은 약사 면허는 물론이고 약에 대한 전문지식이 전혀 없이 발기부전치료제의 성분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제멋대로 복약지도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들은 판매업자의 복약지도에 전적으로 의지하다가 약물 오남용으로 자칫 건강을 해칠수 있는 상황이었다.
본 사건에 대해 약사법이 적용되어 처벌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또한 불법의약품 등 판매업소 7개소에 대해 수사 후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할 예정이다.
압수한 PC, 휴대폰 등에 대한 포렌식을 거친 후 무허가 제조 및 대량 판매업소 수사를 확대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양원 전라북도 도민안전실장은 이번 단속과 관련해“불법 유통되는 의약품은 그 성분이 전혀 검증되지 않은 것으로 한번 복용으로도 심각한 부작용이 우려되는바, 반드시 의사와 상담후 약국에서 정상적인 약품을 구매·복용할 것을 당부하면서 도민건강을 위협하는 불법의약품으로부터 도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위반사범을 단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불법적인 행위가 발견될 시 도 민생특별사법경찰 또는 안전신문고 앱 을 통해 제보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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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회사 리원, 코로나19 극복 마스크 기탁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리원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전라북도에 마스크 20만 장을 기부했다.
기탁식에는 송하진 전북도지사, 이지원 리원 대표, 서양열 전북사회서비스원장, 박용훈 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기탁된 마스크는 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사회 각 직능단체에 배부되어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방역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전주 덕진구에 소재한 리원은 마스크 제조, 도소매를 하는 기업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도내 지방자치단체에 기부 활동을 하고 있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어 모두가 힘들어하는 시기에 마스크를 기탁해 준 리원 이지원 대표에게 감사를 드리며 방역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할 것”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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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설 대비 안전사고 예방 앞장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설을 앞두고 오는 21일까지 12일간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 121개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일제 안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많은 사람의 이용이 예상되는 시설물을 대상으로 한다.
각종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해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는데 주안점을 둔다.
시설별로 전통시장 33개소, 종합여객시설 28개소, 대형마트 19개소, 판매시설 18개소, 문화시설 14개소, 전시공연시설 9개소를 점검한다.
점검반은 각 시설을 종합적으로 살피기 위해 도와 시군 공무원, 소방서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등과 합동으로 꾸렸다.
점검 사항은 건축, 전기, 소방, 가스, 승강기 등 5개 분야다.
특히 시설물 주요 구조부 균열·누수 등 결함 상태 소방·전기·가스시설의 관리실태 비상구·복도·계단·승강기 등 피난통로 상시 확보 여부 시설안전기준 등 법적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라고 전했다최근 코로나19 지역 감염 확산에 따라 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시설별 출입자 관리, 발열체크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도 함께 점검한다.
모든 점검 참여자도 백신접종 완료자로 선정했다.
점검 결과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즉시 시정이 어려우면 명절 이전까지 보수·정비를 마치도록 할 방침이다.
중대한 문제점이 있으면 신속한 위험구역 설정과 함께 사용금지, 보수보강, 정밀안전진단 실시는 물론 위법 여부에 따라 과태료, 고발 등의 강력한 행정조치도 내린다.
전남도 관계자는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내도록 다중이용시설 위험요인 사전 제거는 물론 코로나19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민께서도 안전신문고를 통한 생활 속 위험요인을 적극 신고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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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지난해 화재 인명·재산피해 모두 감소
전남지역 지난해 화재 인명·재산피해 모두 감소
[충청뉴스큐] 전라남도소방본부가 ‘2021년 소방활동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59만 6천328건의 신고를 접수, 19만 6천144건의 현장 활동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야별 현장 활동 건수는 화재 2천473건을 비롯해 구조 4만 1천285건, 구급 15만 2천386건이다.
신고접수는 2020년보다 3.4% 증가했다.
화재는 1만 2천118건을 접수해 2천473건을 처리했다.
인명피해는 사망 21명, 부상 65명 등 총 86명, 재산피해는 210억 4천800만원으로 조사됐다.
2020년 대비 화재 건수는 2천472건에서 2천473건으로 0.04% 증가한 반면, 인명피해는 120명에서 86명으로 28.3% 감소했다.
재산피해도 291억 7천100만원에서 210억 4천800만원으로 27.8% 줄었다.
이는 전남소방의 예방활동 강화와 선제적 대응으로 대형화재가 발생하지 않고 공장·창고시설 등 산업시설의 피해가 줄었다는 분석이다.
화재 원인은 부주의가 1천 362건으로 가장 많았고 전기적 요인 554건, 기계적 요인 265건 등 순이었다.
구조 출동은 연간 4만 1천285건, 1일 평균 113건으로 3천601명의 인명을 구조했다.
벌집 제거 등 생활안전 출동이 2만 5천243건, 교통·승강기 사고 등 일반구조 출동이 1만 6천42건을 기록했다.
2020년 대비 구조활동은 3만 5천877건에서 4만 1천285건으로 15.1% 증가한 반면, 인명구조는 4천278명에서 3천601명으로 15.8% 감소했다.
주요인은 여름철 폭염 등의 영향으로 벌집 제거 출동은 급증했고 2020년 대비 폭우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구조인원은 급감했다.
구급활동은 연간 15만 2천386건, 1일 평균 417건으로 8만 3천566명의 환자를 응급처치 후 이송했다.
2020년 대비 구급활동은 13만 5천450건에서 15만 2천386건으로 12.5% 늘었다.
이송 인원도 7만 7천148명에서 8만 3천566명으로 8.3% 증가했다.
지난해 도민 대상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실시에 따라 이상반응 환자 이송이 출동 건수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됐다.
이와 함께 구급 상황관리센터에선 4만 541건의 응급처치와 의료지도 등 소방안전서비스를 했다.
전남도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활동 통계 자료를 토대로 부주의 등에 대한 화재 예방 홍보 활동을 강화하면서 효율적인 소방대책을 세워 도민이 안전한 삶을 영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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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올 한해 도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올 한해 취약계층 여행활동 지원, 청춘어람 육성, 통합문화이용권·스포츠강좌이용권, 농업박물관 체험존 등 관광문화체육 분야 새 제도와 시책을 통해 도민 복지 증진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광 취약계층 행복여행활동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한 것이다.
도민의 관광 기본권을 실현하기 위해 14억원을 확보해 운영한다.
전남지역 관광지 1박 2일 여행비용 중 14만원 이내로 여행사를 통해 지원한다.
대상은 전남 거주 만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해당자 및 장애인 등이며 1만여명을 선발한다.
사업 공고 후 거주지 시군으로 신청하면 된다.
청년들의 끼와 아이디어를 관광 분야에서 펼치는 청춘어람 육성사업도 추진한다.
1억 5천만원을 투입해 청년이 직접 섬에 체류하면서 섬 전문가, 주민과 함께 섬 자원을 발굴하고 관광상품을 기획토록 하는 사업이다.
18세에서 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섬 스테이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어 10명 내외의 전남 섬 관광기획자를 선발한다.
기획자로 선발되면 우수사례 현장답사, 섬 2주 살아보기, 체류형 섬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프로그램은 물론 2개월간 실무 인턴십 교육을 받는다.
‘청년이 만들어 가는 어촌관광의 요람’이란 뜻이 담긴 이 사업을 통해 MZ세대를 겨냥한 젊은 감성의 체류형 섬 관광상품 개발이 기대된다.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은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한다.
127억원의 사업비로 만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지난해보다 2만 8천여명이 증가한 12만 6천여명에게 연간 10만원을 카드 형태로 지원한다.
대상자는 2월부터 읍면동주민센터 또는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ARS 전화로 카드 발급을 신청하면 된다.
전남에서 사용 가능한 가맹점은 1천400여 개로 카드는 직접 가맹점을 방문해 사용하거나, 온라인 가맹점 및 전화주문 서비스 등을 통해 비대면으로도 쓸 수 있다.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도 확대한다.
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도내 가맹 체육시설 이용 시 1인당 최대 월 8만 5천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를 비롯해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정 등 만5∼18세 유·청소년과 만19~64세의 장애인, 약 3천500명이다.
누리집 또는 주민등록 관할 시군구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밖에 전남도농업박물관은 10억원을 들여 실감미디어 체험을 할 콘텐츠를 구축한다.
증강현실·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해 농업문화 실감 체험 플랫폼 ‘확장현실 헤리티지 팜’을 만들어, 누구나 무료로 체험토록 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관람객은 가상현실에서 농작물을 직접 심고 재배하는 ‘가상농장’ 농업의 과거-현재-미래를 표현한 미디어 아트를 감상하고 쌍방향 체험을 하는 미디어 월 전시유물과 스토리텔링, 증강현실 기술을 접목한 콘텐츠 등을 즐긴다.
농경문화관과 쌀문화관에 설치하며 올해 7월 준공 예정이다.
전남도 관계자는 “도민 문화활동과 밀접하게 관련한 관광문화체육 분야 제도 및 시책을 도민이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지원하겠다”며 “도민이 혜택을 보는 시책을 지속해서 발굴해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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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근대역사박물관 장미갤러리, 이가윤 개인전 개최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장미갤러리, 이가윤 개인전 개최
[충청뉴스큐]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이 군산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를 중심으로 전시회를 개최하며 문화예술과 접목된 관광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2022년 임인년 전시가 확정된 9개팀 중 첫 번째로 일상 또는 추억을 솔방울에 빗대어 표현한 이가윤 지역화가의 ‘with 동그라미’展이 11일부터 오는 2월 6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때론 잘 보이는 솔방울들이 막상 찾으려고 하면 보이지 않는 것처럼 소소한 일상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지금, 시계가 동그라미를 그리며 흘러가는 시간처럼 우리 일상의 동그라미는 어떤 모습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with 동그라미’展을 준비했다고 한다.
이가윤 화가는 군산대학교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하고 온고을미술대전 입선 및 특선, AAF알파페스티벌 입선 등의 수상경력이 있으며 현재 초등학교 미술 외부강사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여성특유의 감성을 담아낸 한 폭의 동화 같은 작품 20여점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장미갤러리는 2022년에도 역량있는 지역화가들의 예술창작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지역화가들은 특색있는 작품을 전시해 가치있는 공간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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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으로 따뜻한 세상, 새 해에도 온정의 손길 줄이어~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잇따랐다.
10일 장미자 삼성생명 명예사업부장이 관내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한끼를 위해 사골곰탕 1,680팩을 기탁했다.
장 상무는 “주위의 온정이 필요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군산시 이·통장협의회도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채규택 회장은 “오늘의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경제 여건이 어려워진 상황에서도 사회적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따뜻한 나눔으로 골고루 잘사는 군산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