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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생태계서비스지불제 계약사업 접수 실시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겨울 철새들에게 안정적인 먹이제공 및 휴식공간 조성을 위해 2021년 생태계서비스지불제 계약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생태계서비스지불제 계약사업이란 금강호 및 만경강에 매년 도래하는 철새보전을 위해 볏짚존치, 보리·귀리·밀 경작관리계약에 참여하고 이에 대해 인센티브를 제공, 생태계 우수지역 보전 및 생물 다양성을 증진하는 사업이다.
볏짚존치는 벼 수확 후 볏짚을 논에 존치해 낙곡을 이용한 먹이와 휴식공간으로 보리 등 계약경작은 철새들에게 안정적인 먹이를 제공하게 된다.
대상지역은 금강호 일원인 나포십자들녘과 만경강 인근 8개 읍면동이 해당된다.
나포십자들녘의 경우 볏짚존치, 만경강 인근지역은 보리, 귀리, 밀 계약경작이다.
총사업비는 3억 8천만원으로 청약접수기간은 볏짚존치 대상인 나포십자들녘의 경우 오는 10월 5일까지, 보리 등 계약경작 대상인 만경강 인근지역의 경우 오는 27일부터 10월 15일까지이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농지원부, 직불금등록증 등 경작확인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와 통장 및 도장을 지참해 경작지소재 관할 읍. 면. 주민센터를 직접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겨울마다 우리 지역을 찾아오는 철새들에게 안정적인 먹이 및 휴식공간을 제공해 생태계의 다양성을 보전하는 사업”이라며 “지역 농가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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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군산시 재난안전네트워크 발대식 개최
2021 군산시 재난안전네트워크 발대식 개최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2021 군산시재난안전네트워크’ 발대식을 군산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시 재난안전네트워크는 16개 봉사단체, 5천여명의 자원봉사자로 구성돼 있다.
재난안전네트워크는 재해발생 시 안전한 자원봉사활동이 될 수 있도록 관련 종사자로 구성된 봉사단체와 자원봉사센터에서 제공하는 교육과정에 참여해 재난복구에 특화된 봉사자들로 이뤄져 있다.
발대식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지침에 따라 소수의 인원만 참석해 진행했으며 선서문 낭독과 위촉장 수여 등 자원봉사네트워크를 견고히 하는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재난발생 시 복구과정에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성하기 위해 오는 25일부터‘제4기 재난안전교육’과정을 개설해, 소방안전교육을 포함한 라이프해킹워크숍, 생존배낭워크숍, 재난물품워크숍 등 6개 과정으로 구성된 안전교육을 군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재난상황은 예외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이 아니라 우리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기에 철저히 준비하고 대비해야한다”며“재난안전네트워크를 든든히 구축해 재난 시 자원봉사 대응시스템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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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참여형 마을환경 개선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관 주도의 청소행정에서 벗어나 시민이 자율적으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마을 청소의 날을 지정, 주요 취약지역에 대해 자체 정비,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 등을 통해 ‘깨끗한 우리마을 만들기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협의해 작성한 사업 계획서를 거주 읍·면·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사업 대상 마을을 선정하며 선정된 마을에는 일정량의 관급 봉투가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30일까지이며 추진 기간은 10월부터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박종길 자원순환과장은“이번 ‘깨끗한 우리마을 만들기사업’을 계기로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해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의식과 주인의식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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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민 생활수기 ‘군산에 살기 좋군’ 공모 접수
군산시민 생활수기 ‘군산에 살기 좋군’ 공모 접수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가족과 지역공동체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군산시 거주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정착 사례로 활용하고자 군산시민 생활수기 공모전 ‘군산에 살기 좋군’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16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접수하며 군산에 살며 느낀 점이나 사연을 주제로 한 생활수기를 이메일 우편을 통해 군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를 할 수 있다.
공모분야는 군산 전입 우리 가족의 이야기 친구 또는 이웃과의 이야기 군산시 특별 서비스 이용후기 이다.
‘당신과 군산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라는 부제목처럼 자유로운 산문형식으로 재미있거나 감동적인 이야기를 아래한글로 2페이지 이내로 작성하면 된다.
접수된 사연들은 1차 실무심사와 2차 전문심사를 통해 10작품을 선정하며 심사결과 선정자에게는 문화상품권 5만원을 지급한다.
결혼·출산·양육 과정의 일화 군산 정착기 다문화가족의 이야기 은퇴후 제2의 인생을 사는 나의 이야기 이웃과의 김장 에피소드 등 군산시민만의 재미있고 감동적인 생활수기는 향후 시 인구정책 페이스북과 가이드북 등 온-오프라인 매체에 소개될 예정이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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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추석명절‘군경합동묘지’제초작업 실시
군산시, 추석명절‘군경합동묘지’제초작업 실시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나운동 소재 군경합동묘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벌초 기간에는 강우가 겹치면서 작업에 어려움이 따랐지만, 추석 연휴기간 참배를 못해 아쉬워 할 유족의 마음을 헤아려 정성껏 벌초를 말끔히 마무리 했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추석 연휴기간 군경 합동 묘지를 전면 폐쇄할 예정이다.
김주홍 복지정책과장은 “보훈가족 및 시민의 안전을 위한 조치로 추석 명절 연휴 기간 군경합동묘지 운영 중단에 대해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군경합동묘지는 지난 1960년 설치돼 순국선열, 전상군경, 6.25참전 유공자 등 900기가 안장되어 있으며 신념참배와 군부대 행사, 현충일 추념식 등이 거행되고 있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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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청년창업 활성화·성공 정착 방안 모색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14일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창업을 위해 도전하는 전남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생과 간담회를 열어 창업 활성화와 성공적 창업 정착 방안을 모색했다.
간담회는 윤병태 정무부지사 주재로 진행했다.
지역 특성에 맞춰 유망 스타트업 사업장을 운영하는 창업 3년 미만 초기 창업자 10여명이 함께 했다.
이들은 도내 청년창업 지원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경영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전남도는 청년 창업자의 성공 창업에 보탬이 될 단계별 지원사업과 지역 투자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단계별 지원사업으로는 창업 정보와 1대1 전문 멘토를 매칭해 컨설팅을 하는 ‘전남으뜸창업 종합플랫폼’ 운영, 창업보육에 필요한 입주공간 제공, 창업도약기 기업 죽음의 계곡 극복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등을 소개했다.
지역 투자 지원사업으로는 액셀러레이터 투자, 벤처나라 상품등록 지원, 농수산식품 및 바이오산업 분야 국내외 판로 지원, 개인투자조합 펀드 결성 등 총 14개 사업을 설명하고 사업에 대한 질의·답변으로 궁금증을 해소했다.
윤병태 부지사는 청년창업자의 경영 애로사항에 대해 “코로나19 팬데믹은 청년창업자에게 고비이기도 하지만 산업 패러다임이 크게 바뀌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며 “청년창업자가 공감하고 체감할 좋은 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의 ‘2021년 상반기 창업기업 동향 발표’에 따르면 전남지역 상반기 창업기업은 2만 2천85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7% 줄었고 17개 시·도 중 9위를 유지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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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컨트롤타워 역할 강화
전남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컨트롤타워 역할 강화
[충청뉴스큐]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는 14일 사무실 이전 개소식 및 세탁차량 전달식을 개최, 도내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고 자원봉사자 컨트롤타워 역할을 강화하기로 했다.
개소식은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박문옥 도의회 기획행정위원장, 도센터 이사, 유관기관장, 자원봉사단체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 세탁차량 전달식 순으로 진행했다.
김영록 도지사는 “도 자원봉사센터가 자원봉사를 통해 도민을 하나로 묶는 구심점이자 등대가 돼주길 바란다”며 “자원봉사 자원의 양적 성장뿐만 아니라 자원봉사 문화가 지역사회에 뿌리내리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형석 전남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전남도의 많은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맞춤형 봉사활동으로 전남의 발전과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남도자원봉사센터는 도청 맞은편 전남전문건설회관 6층에 자리잡았다.
회의실과 자료실, 문서고 등 다양한 공간을 활용해 앞으로 도내 자원봉사자의 참여를 이끄는데 적극 앞장설 예정이다.
특히 전남도로부터 이동세탁차량 1대를 지원받아 총 2대의 세탁차량을 이용, 재난 시 피해 복구를 지원하고 평시에는 노년층,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세탁봉사를 운영해 도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지역 자원봉사활동은 코로나 때문에 적극적인 활동이 어려운 실정이지만 온라인자원봉사교육과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 SNS 개설과 이를 이용한 자원봉사 홍보 등을 통해 다양한 자원봉사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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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코로나19 극복 긴밀한 국제협력 빛나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가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이 지속되는 가운데 도 차원에서 인도네시아와 중국, 미국, 베트남 등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연대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전남도는 14일 도청 청사 앞에서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중부 술라웨시주 코로나19 구호물품 발송식을 했다.
두 지역은 전남도가 각각 2001년과 2009년부터 우호협정을 해 상호교류를 하고 있다.
최근 인도네시아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의료체계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전남도는 지난 7월 말 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 지부로부터 인도네시아에 대한 구호물품 지원요청을 받고 인도네시아 보건부 등과 두 교류지역에 대한 지원절차를 진행했다.
이날 발송한 물품은 전남에서 생산하는 보건용 마스크 8만 7천 장이다.
지역별 코로나19 확산 심각성을 고려해 서자바주에 5만 2천 장, 중부 술라웨시주에 3만 5천 장을 배분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구호물품과 함께 발송하는 서한문을 통해 “코로나19 대유행의 종식을 위해 국제사회의 긴밀한 연대와 방역 공조가 중요하다”며 “전남도가 서자바주, 중부 술라웨시주와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고자 보내는 구호물품이 두 지역 시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지난해에도 교류지역인 중국 저장성, 미국 메릴랜드주 등 12개 해외 지방정부에 보건용 마스크, 의료용 가운, 장갑 등을 지원했다.
이 중 중국의 10개 지방정부가 전남도에 마스크, 방호복 등을 지원해 훈훈한 우의를 교환하기도 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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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태풍 ‘찬투’ 피해 최소화 총력 지시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4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태풍 ‘찬투’ 대처상황 보고회에서 “추석을 앞두고 수확철 농수산물 등 재산과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태풍 대비에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제14호 태풍 ‘찬투’는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시속 4km 이하로 매우 느리게 움직이는 정체 현상을 보이다 17일 오전 9시 제주 북동쪽 60km 부근 해상을 지나갈 것으로 예보됐다.
전남도는 16일 밤부터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면서 17일까지 남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김 지사는 “이번 태풍은 강한 바람뿐 아니라 집중호우를 동반하고 있다”며 “시간당 강수량이 100~200mm가 온다고 예보되더라도 400~500mm가 올 것이라는 생각으로 대비하라”고 말했다.
특히 “태풍이 전남에 오기까지 2일의 시간이 있고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하면 피해가 그 만큼 줄 수 있으므로 현장 중심의 적극적·선제적인 대비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또한 김 지사는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산사태, 급경사지 붕괴, 하천범람 등 위험예상지역 주민 사전대피 이전 피해지역 및 재해복구사업장의 재피해 방지 침수위험 지하차도, 둔치주차장, 하천변 산책로 출입통제 상습 침수지역 하수관거 정비 및 배수펌프장 사전점검 댐 수위조절 및 방류 사전예고 전담공무원 지정을 통한 노후 저수지 위험예찰 등을 지시했다.
농수축산 분야와 관련해선 농작물 조기 수확 비닐하우스 및 수산증양식시설 고정·결박 소형어선 육지 인양 및 중형어선 피항 전복, 새꼬막, 미역 등 수산물 조기 출하 지도 등을 강조했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코로나 백신접종센터 정전대책과 자가격리자 중 침수피해 우려지역에 거주자가 있는지도 꼼꼼히 챙길 것을 당부했다.
전남도는 지난 8일부터 태풍 초기대응단계에 돌입해 도·시군 49명이 상황관리를 유지한 채 유동적인 태풍의 진로를 예의주시하며 상황 발생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도록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13일에는 도민안전실장 주재로 태풍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해 실국별 태풍 중점관리사항과 대처계획을 공유하고 철저한 이행을 독려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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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낙후 만회, 국고 8조 시대 총력”
김영록 지사, “낙후 만회, 국고 8조 시대 총력”
[충청뉴스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4일 “올해 정기국회에서 국고예산 확보와 민생법안 처리에 총력을 기울여 국고 8조 시대를 활짝 열자”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실국장 정책회의에서 “올해 정부예산안에 7조 5천131억원을 반영, 많이 확보했지만 낙후를 만회하기 위해선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뛰어주길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지사는 “여수~남해 해저터널, 신안 추포~비금 연도교 등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사업과 예타 진행 중인 사업에 대해서도 국회 예산 심의 단계에서 추가로 반영되도록 지역 국회의원 등과 혼연일체가 돼 뛰어주길 바란다”며 “특히 김치생산전문단지의 경우 도가 제안해 예산을 확보했음에도 타 시·도에서 유치를 바라고 있는 만큼 지역에 유치하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방소멸위기지역특별법’도 제정되도록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정부의 ‘K-조선’ 비전선포에 따른 친환경선박 분야 메카 육성도 강조했다.
김 지사는 “최근 대통령께서 고부가·친환경 선박 중심의 세계 선박시장 시황 회복을 계기로 세계 1등 조선강국 실현 비전을 선포했다”며 “이에 편승, 그동안 전기추진 차도선 및 이동식 전원공급 시스템 개발, 중소형 선박수리 지원센터 구축, 해경서부정비창 신설 등 조선산업에 선도적 노력을 기울여온 것을 바탕으로 전남 서남권이 친환경선박산업의 중심지로 우뚝 서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와 관련해선 “대통령께서 P4G 서울정상회의 때 유치를 천명한 후 최근 몽골과 온라인 화상 정상회의에서 지지를 부탁하는 등 관심을 갖고 있고 외교부에서도 태국과 라오스, 파키스탄 등에 지지요청을 하는 등 노력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개최지를 결정하는 오는 11월 영국 글래스고 COP26 회의에 참석해 홍보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김 지사는 또 “올해 추석은 코로나19 장기화에 태풍까지 올라오고 있어 민생에 큰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국민지원금 지급이 추석 전에 이뤄지도록 도민 안내·홍보를 적극 실시하고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 운영을 강화하는 등 취약계층 응급의료체계와 교통 등 명절 종합대책을 꼼꼼히 마련해 추진하라”고 독려했다.
2021-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