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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및 추석명절 대비 재난취약시설 민·관 합동 점검 실시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터미널,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전북도는 추석 명절 대비 민관합동점검과 함께 지난 8월 23일부터 추진 중인 2021년도 국가안전대진단에 대한 시군 추진상황 전반에 대해서 살펴보면서 점검의 효율성을 도모했다.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전라북도 안전관리자문단,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시군 소방서 등 관련분야 전문가와 함께 전통시장 및 터미널 등 10여 개소에 대한 표본 점검을 실시하고 현지 시정 가능한 것은 즉시 조치하고 안전상 문제 시설에 대해서는 조속히 보완하도록 했다.
전북도는 도내 14개 시군의 2021년도 국가안전대진단에 대해서도 민간전문가 참여 현황, 자율안전 점검 실천운동 추진현황, 기관장 관심도, 코로나19 방역지침 교육 실시 여부 등 전반적으로 살펴보아 내실있는 국가안전대진단이 되도록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전북도는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통해 위해요소를 사전에 정비하고 지속적으로 실시해 재난위험 및 취약요소에 대해 사전에 발굴 조치함은 물론, 안전한 전북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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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에는 ‘전북 1000리길‘로 오세요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의 아름다운 산과 들, 바다를 모두 느낄 수 있는 전북 1000리길이 귀성객을 맞이할 준비를 했다.
1000리길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달래고 고향의 아늑함을 몸소 체험할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북도는 16일 다가오는 추석 연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달랠 수 있는 생태·힐링 체험 공간인 1000리길을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전라도 정도 1000년을 맞아 선정한 전북 1000리길은 14개 시군, 44개 노선으로 총 405km에 이르며 아름다운 해안을 감상할 수 있는 해안길, 걷는 내내 수변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강변길, 산과 들의 경치를 느낄 수 있는 산들길 가을철 물안개가 아름다운 호수길 등 4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한옥마을 둘레길, 새만금 바람길, 옥정호 마실길 등 시군별 대표 1000리길들은 산·바다·호수 등을 몸소 느낄 수 있는 생태체험 공간이자,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달래 줄 힐링의 공간이다.
전북도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허전 환경녹지국장을 중심으로 각 시군과 함께 추석 연휴 고향을 찾을 귀성객들을 위해 1000리길 주요 기반시설 유지관리 실태에 대해 면밀히 점검하며 방문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전북도는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을 위해 쾌적한 탐방 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1000리길 방문객의 자발적인 방역수칙 준수도 잊지 않고 당부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잡히지 않는 상황에서 탐방객 2m 간격 유지, 4인 이내 소규모 탐방 등 지난해 생태관광지와 지질공원에서 탐방 거리두기로 감염병 확산 방지 사례를 다시 한번 실현해 달라고 말했다.
전북도와 시군도 1000리길을 중심으로 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계도와 홍보를 중점 실시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한편 전북도는 코로나19 이후의 탐방객 수요 증가 등에 신속한 대체를 위해 1000리길 신규노선 발굴 등 탐방자원 확충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운영 중인 노선 주변의 연계 관광자원의 발굴과 생태관광지, 지질공원 및 유네스코 자연유산 등 도내 우수 관광자원과의 연계 탐방 프로그램 발굴을 추진할 예정이다.
기존에 조성된 둘레길, 마실길 등의 1000리길 지정 부합성 평가 등 신규 노선 발굴도 역점적으로 추진하며 ‘전라도 천년’을 기념하는 기존 1000리길에, ‘새로운 천년 전북’을 맞이하는 신규 1000리길을 조성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1000리길 안내와 기반시설 유지관리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도시민들에게 일상에서 지친 심신을 언제라도 치유할 수 있는 1000리길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라북도 허전 환경녹지국장은 “전북 1000리길을 방문하는 탐방객들에게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선진 시민의식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탐방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아름다운 1000리길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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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엔젤투자 저변 확대, 엔젤투자‘훈풍’
전북 엔젤투자 저변 확대, 엔젤투자‘훈풍’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호남권 엔젤투자 허브가 도내 엔젤투자 저변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지난 9월 15일 오후 6시 30분에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호남권 엔젤투자 설명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수도권에 집중된 창업·투자 생태계를 지역으로 확산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엔젤투자협회, 호남권 시·도 및 창경센터가 참여하는 ‘호남권 엔젤투자 허브’가 지난 5월 26일 개소한 이래 많은 협업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번 행사도 그 중 하나이다.
도내 잠재적인 엔젤투자자를 대상으로 엔젤투자 이해와 현황, 엔젤투자 사례 및 노하우 공유 등을 통해 도내 엔젤투자에 대한 이해도와 저변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엔젤투자 허브와 창경센터가 공동 주관하고 도내 엔젤투자 네트워크를 보유한 전북엔젤투자클럽과의 협업으로 씨드단계 안정적인 투자금을 지원해 스타트업 성공의 마중물 역할을 했다는 전언이다.
엔젤투자자는 초기 창업·벤처기업에 자금을 공급할 뿐만 아니라 기업과 동거동락하며 성장을 함께 공유하는 조력자로 창업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있다.
엔젤투자는 1920년대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작품성은 우수하나 자금 부족으로 무산위기에 처한 공연을 지원한 후원자를 천사로 칭하며 유래됐다.
현대에는 기술이 뛰어나고 사업성 높은 아이디어를 보유한 벤처기업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고 자문까지 수행하는 개인투자자를 통칭한다.
벤처붐의 초석이 되는 엔젤투자 규모는 2000년 IT·벤처붐 시절에 기록한 5천억원을 넘어 지난해에는 7천억원에 육박한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다.
도와 창경센터는 잠재적 투자자를 발굴·육성하고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엔젤투자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도내 창업기업의 안정적 성장 지원을 위해 전북 엔젤투자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도는 올해 ‘호남권 엔젤투자 펀드’ 조성할 계획이며 엔젤투자 허브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내 투자 네트워크를 연계하고 협업 프로그램에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처럼 엔젤투자 활성화에 관심도가 높은 전북도의 관심에 부흥해 ’엔젤투자 허브‘의 주관기관인 한국엔젤투자협회는 전북을 시작으로 호남권역 내 협업·연계사업들을 순회 중이며 향후‘호남권 엔젤투자 워크숍’도 전북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창경센터가 액셀러레이터로 등록 후 지난해 처음 투자한 기업인 인에코는 한국벤처투자로부터 기술력과 확장성을 인정받아 엔젤투자매칭펀드 최고액 125백만원의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
김용만 전라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 “호남권 엔젤투자 허브와 머리를 맞대어 지역의 엔젤투자 활성화 방안을 고민하고 우리 지역 특색에 부합한 투자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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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악성가축전염병 차단방역 총력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축산농가는 물론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가축질병 유입 차단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등 바이러스성 질병은 기온이 내려갈수록 발생 및 전파 가능성이 높아지고 발생할 경우 치사율이 높고 복구에 상당한 시일이 소요돼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일으키는 국가 재난형 가축 질병이다.
특히 올해 들어 아프리카돼지열병은 경기, 강원지역의 농장과 야생멧돼지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유럽에선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급증하는 등 병원체 유입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어 차단 방역태세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객, 여행객 등 사람과 차량 유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축산농가 방문 자제 및 농가 단위의 차단방역 수칙 이행 협조를 SMS, 마을방송, 현수막 등을 통해 홍보하고 있다.
이학천 농업축산과장은 “군산시를 가축전염병 청정구역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시민은 축산농가 및 철새도래지 방문을 최대한 자제하고 축산농가는 내·외부 소독, 농장 출입 차량·사람의 통제 및 소독 등 차단방역 수칙을 철처하게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의심축 발생 시 즉시 가축방역기관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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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음식 한보따리, 올해도 찾아갑니다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최대명절 추석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취약세대에 명절음식 한보따리를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018년부터 진행된 이 행사는 본래 여러 봉사단체와 다문화 여성들이 참석해 전통음식도 배워보고 이웃사랑과 나눔의 우리문화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왔다.
코로나19의 지속된 확산세에 올해는 각 봉사단체가 방역을 마친 조리실 등에서 소규모로 모여 한 종류씩의 명절음식을 조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원봉사자들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음식은 다시 자원봉사센터로 모여 한보따리 형식으로 포장해 관내 75세대의 취약세대에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확산세인 가운데서도 최소 인원으로 자원봉사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의욕을 보여주시고 물심양면 수고를 아끼지 않는 자원봉사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한가위의 큰 달처럼 풍요롭고 넘치는 추석명절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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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슬레이트 지붕 처리지원 사업 추가 접수
군산시 슬레이트 지붕 처리지원 사업 추가 접수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석면으로 인한 시민의 피해 예방을 위해 오는 24일까지‘슬레이트 지붕 처리 지원사업’을 추가 접수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3월부터 1급 발암물질인 석면 비산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지키고 슬레이트 처리비용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총 6억 3,800만원을 투입해, 슬레이트 철거, 처리 및 지붕개량을 지원해 왔다.
당초 확정된 사업 대상자 중 개인적인 사정으로 사업을 포기한 잔여 사업비 및 국비 등 추가 확보한 3억 4,400만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추가 지원은 지붕개량을 제외한 관내 주택 소유자들의 슬레이트 철거·처리만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사업 희망자는 오는 24일까지 건축물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해야 하며 지원 대상자 중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사회적 취약계층의 경우 철거는 비용 전액, 일반가구는 철거 344만원을 지원한다.
슬레이트 철거·처리 지원금은 시에서 위탁한 슬레이트 전문처리업체에서 철거·처리 후 업체에 처리비용이 지급되는 방식으로 개인이 철거·처리 시 비용 청구가 불가능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박종길 자원순환과장은 “지속적으로 슬레이트 지붕 철거 지원사업을 추진해 시민들의 석면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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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추석맞이 가로화단, 공원 환경정비 박차
군산시, 추석맞이 가로화단, 공원 환경정비 박차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가로환경과 공원 및 녹지대를 제공하기 위해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시내 및 산단 가로화단, 완충녹지, 도시숲, 공원 등 732,000㎡를 권역별로 묶어 제초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구암로 외 10개로 가로화단, 중앙분리대 관목 전정도 함께 시행해 추석에는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녹지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도심을 환하게 밝혀주는 가을을 대표하는 꽃 국화 9천 본과 메리골드 2만 본도 주요 도로변 화분 750개에 식재 완료해 추석에는 활짝 핀 노란 꽃이 오가는 시민들을 반갑게 맞이할 예정이다.
미처 대상지에 들어가지 못한 소규모 제초지와 민원 요청지에도 자체 기간제 근로자를 활용해 발 빠르게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생활 속 밀접한 녹지대를 깨끗하게 유지해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군산시 이미지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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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생생직업체험교실 하반기 프로그램 운영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초등학생들에게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고자 개설한 ‘생생직업 체험교실’하반기 과정이 호응을 얻고 있다.
하반기 직업체험은 지난 4일 물리학자와 패션디자이너 체험을 시작으로 곤충연구가 조향사 과학수사대 신약개발연구원 건축설계사의료보건관련직업 법조인 유전자감식연구원 쇼콜라티에 등 11개 과정이 진행된다.
10월에 운영되는 체험교실의 예약은 오는 27일 10시부터 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고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와 3시, 2회차씩 운영되며 회차 당 초등학생 12명을 대상으로 수송동 맘껏광장에서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군산시 아동청소년과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석권 아동청소년과장은“아동들이 여러 가지 직업 체험을 통해 본인의 적성을 파악하고 미래를 꿈꾸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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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추석명절 이웃돕기 손길 잇따라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에 기업과 단체로부터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16일 은파요양병원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92포를 군산시에 기탁했다.
은파요양병원은 지난 2019년 개원 이래 시와 업무협약을 진행하고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는 등 사회적 책임과 나눔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김경태 원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누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곳을 찾아 사랑 나눔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NH농협은행 군산시지부도 어려운 이웃들이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기탁식에 참석한 김대호 지부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기부문화 확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힘든 시기에 따뜻한 마음과 성금·품을 전달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군산시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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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함께 지켜낸 가족애
일상을 함께 지켜낸 가족애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2021년 슬기로운 가족생활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진 공모전은 가족의 소중함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임신·출산·육아를 통한 행복 등 가족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이번 공모전은 17일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 개최되며 가족친화문화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주제를 사진에 담아 신청서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작품은 액자로 제작해 전시회를 거친 뒤 응모자에게 선물로 증정된다.
최우수상 1명 50만원, 우수상 2명 각 30만원, 장려상 10명 각 10만원을 지급하며 군산시장 상장을 함께 수여한다.
이길용 기획예산과장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지쳐있는 이때,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가족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해 시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