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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당국, 전북자치도 무주 산불발생.
2026-05-02 11: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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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제2기 청렴시민감사관 출범”
“전남교육청, 제2기 청렴시민감사관 출범”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7월 29일 청사 2층 대회의실에서 청렴시민감사관 41명이 참석한 가운데‘전라남도교육청 제2기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식 및 임시협의회’를 개최했다.
도교육청은 위촉식에 앞서 지난 2년 동안 전남교육의 반부패·청렴활동에 크게 기여한 제1기 청렴시민감사관 5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이어 제2기 청렴시민감사관으로 위촉된 41명에게 위촉장 수여 및 청렴서약식을 가졌다.
제2기 청렴시민감사관은 교육·행정·법률·건축 등 각 분야 전문가와 시민사회단체, 지역사회 인사로 구성됐으며 2021년 8월부터 2년의 임기 동안 전남 교육행정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활동과 다양한 반부패·청렴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제2기 청렴시민감사관으로는 이날 위촉된 41명과 2020년 위촉된 9명을 포함해 총 50명이 활동할 계획이며 연임 및 신규 위촉자가 공존해 상호 협력을 통해 더욱 실효성 있는 활동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제2기 청렴시민감사관들은 이날 위촉식에 이어 상호 정보교류 및 임원 선출을 위한 임시협의회를 개최했으며 청렴시민감사관제도 이해를 위한 연수의 시간도 가졌다.
장석웅 교육감은 “전남교육의 청렴 도약을 위해서는 청렴시민감사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도민의 시각에서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견 개진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도교육청은 도민과 함께하는 열린감사 실시 및 실효성 있는 반부패·청렴활동을 위해 2019년부터 기존 청렴옴부즈만과 도민감사관제를 통합·일원화한 청렴시민감사관제를 운영하고 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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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수기 및 영상·사진 공모전 개최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노인들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영상과 사진 및 수기 공모전을 오는 8월 26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전북노인일자리센터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노인일자리 사업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고 노인에 대한 도민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전북 지역 특성을 반영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소개 등 영상 분야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나 어르신의 가치 있는 노력을 표현한 사진과 함께 사업 참여를 통해 삶의 긍정적 변화 사례 등을 자유롭게 글로 작성하는 사진·수기 분야이다.
공모전에는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노인이나 사업장, 일자리 수행기관뿐만 아니라, 노인일자리 사업에 관심 있는 전라북도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전북노인일자리센터 전자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작품은 심사를 통해 영상부문으로 대상 1개, 최우수상 1개 그리고 사진·수기 부문으로 선정작 3개, 총 5개의 작품을 선정해, 오는 9월 1일 전북노인일자리센터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은 온누리상품권 30만원, 최우수상 20만원, 선정작은 각 10만원의 부상이 주어진다.
김현옥 전라북도 노인복지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하시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모습이 소개되어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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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핵심사업 국가예산 확보 총력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가 예산심의가 한창인 기획재정부를 찾아가 새만금 수질 개선, 전북역사 재조명을 통한 정체성 확보 등 도정 현안 관련 핵심사업 예산반영을 적극 요청했다.
29일 최훈 행정부지사는 김완섭 예산총괄심의관, 강완구 사회예산심의관 등을 차례로 만나 새만금 수질개선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김제 용지와 익산 왕궁 현업축사 매입사업의 정부예산안 반영을 적극 건의하며 막바지 설득작업에 들어갔다.
익산 왕궁 정착농원 잔여 현업축사 매입을 위해 도에서 요구한 311억원 전액 반영과 함께, 김제 용지 정착농원 현업축사 매입을 위해 내년도 예산 100억원 반영을 강력 요청했다.
또한 도동서원이 있었던 부안군에 건립 예정인 ‘전라유학진흥원’의 시설비로 국비 48억원 반영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무성서원의 가치와 정신을 보급하는 ‘무성서원 유교수련원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 설계비로 국비 1억원 반영을 건의했다.
아울러 동학농민혁명 성지화를 위해 선도사업으로 추진 중인 ‘고창 동학농민혁명 성지화 사업’ 시설비 10억원과 ‘부안 백산성지 조성 및 세계시민혁명의 전당 건립’ 실시설계 용역비 5억원 반영도 건의했다.
이외에도, 동물용의약품 연구·개발 관련 핵심기술을 보유하고도 신제품 개발을 위한 시제품 제작 시설이 없어 의약품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동물용의약품 시제품 생산지원시설 구축’ 용역비로 국비 7억원 반영을 건의했다.
이어서 최훈 행정부지사는 한경호 재정관리국장을 만나‘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대상사업 12건의 일괄예타 통과를 비롯해 심사 진행중인 전북도 예타사업의 통과도 건의했다.
노을대교 등 국도·국지도 5개년계획 대상사업 12건의 일괄예타 통과와 함께, 기획재정부에서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을 통해 진행 중인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과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 구축’이 예타에 통과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또한, 총사업비 증액으로 적정성 재심사가 진행중인 ’재생에너지 디지털트윈 및 친환경교통 실증연구 기반구축‘ 사업의 심사 통과와 함께, 지난 6월 산업부에서 기재부로 재신청된 ’그린수소 생산클러스터 구축‘ 사업의 예타대상 선정도 적극 건의했다.
한편 전북도는 급변하는 기재부 심사 일정에 촉각을 세우며 정부예산안 최다 반영을 위해 지휘부 활동 시기를 앞당겨 총력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부 추경 국회 심사 관계로 기재부 2차 심의가 지연되고 짧아짐에 따라 기재부 단계 대응을 앞당기고 8월 초까지 국가예산 확보 활동 특별주간으로 정해 과소·미반영 사업의 반영을 위해 총력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송하진 도지사를 필두로 지휘부 등이 총출동해 기재부 등 부처 릴레이 방문 활동을 통해 전북도 중점사업 반영을 강력히 요청할 예정이며 실국에서는 시군과 함께 기재부 담당 과장 및 사무관을 방문해 설득 활동을 병행하고 쟁점 사업에 대해서는 국회를 방문해 도움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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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사전기획가 인력풀 26명 추가 선정
전남교육청, 사전기획가 인력풀 26명 추가 선정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28일 ‘2021. 사용자 참여설계 사전기획가 추가 공모 선정 심사위원회’를 열어 전남의 미래학교를 설계할 사전기획가 26명을 추가 선정했다.
이번 추가 공모는 2022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선정 계획에 따라 사용자 참여설계를 담당할 사전기획가 인력풀 확충 차원에서 이뤄졌다.
도교육청은 전국의 건축사를 대상으로 공개모집했으며 서울과 울산 등 전국에서 건축사 자격증을 보유한 대학교수 등 건축사들이 지원해 전남 미래교육 공간조성에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이번에 추가 선정된 사전기획가는 기존 42명과 함께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뿐 아니라 도내 학교 시설사업의 학교 공간조성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는 등 전남 미래교육을 만들어 가는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된다.
이들은 현재 추진중인 원격연수 의무 이수를 시작으로 8월 중 전남교육청 주관 연수를 통해 본격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심사위원장인 목포대 황혜주 교수는 “지난 2월 공모에서도 느꼈지만, 학교 담당 선생님과 행정실, 사전기획가가 협력해 진행하는 전남의 사용자 참여설계가 매우 의미 있게 추진되고 있다”며 “선정된 인력풀의 적극적 활동으로 전남의 희망찬 미래교육이 실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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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사회서비스원, 코로나…긴급돌봄 온힘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이 전남도의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방침에 맞춰 코로나19로 발생할 돌봄 공백을 막기 위해 긴급돌봄서비스 점검에 나섰다.
전남사회서비스원은 올해 4월부터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돌봄지원단을 구성, 아동·노인·어르신의 가정이나 종사자의 코로나19 확진으로 돌봄 인력이 부족해진 사회복지시설에 인력을 파견하고 있다.
현재까지 자녀와 부모가 자가격리 대상자가 된 어르신 3명과 아이 1명, 장애인거주시설의 종사자 확진 등으로 돌봄 공백이 발생한 장애인 5명에게 35일 632시간의 긴급돌봄서비스를 했다.
앞으로도 돌봄 공백 우려되면 온라인 밴드를 활용해 서비스 제공 속도를 높이고 폭염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안전조치도 강화할 방침이다.
긴급돌봄 인력은 파견 전 코로나19 사전검사를 마친 후 혹시 모를 감염 예방을 위해 코로나19 방호복을 갖추고 서비스를 하도록 관리하고 있다.
신현숙 원장은 “코로나19로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4차 유행 확산에 대비하면서 돌봄 공백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 긴급돌봄에 대한 자세한 이용 문의는 각 읍면동주민센터·보건소, 전남도사회서비스원 긴급돌봄지원단으로 하면 된다.
사회서비스원은 지방출자출연법에 따라 시·도지사가 설립하는 공익법인이다.
긴급돌봄 제공, 안전점검 및 노무·재무 컨설팅 등 민간기관 지원, 종합재가서비스 제공과 국공립시설 수탁·운영 등을 통해 사회서비스의 공공성을 높이고 종사자 처우 개선을 통해 사회서비스 품질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한 지방자치단체 출연기관이다.
전남도사회서비스원은 지난 6월 30일 개원식 이후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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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코로나 취약계층 희망근로사업 확대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가 어려운 취약계층 등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희망근로지원사업을 8월부터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지난 6월 희망근로지원사업 시군 수요조사를 해 정부 제2회 추가경정예산으로 국비 80억원을 추가 확보했다.
이번 사업으로 백신접종 지원에 388명, 생활방역 지원 등에 2천375명을 추가 투입하기 위해 총 2천763명을 모집, 지자체 특성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자격은 취업 취약계층, 코로나19로 실직·폐업한 자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 지원이 필요한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도민으로 제한한다.
희망근로지원사업 분야는 백신접종, 공공시설 방역, 골목경제 활성화, 공공휴식공간 및 문화·예술 환경 개선 지원 등 11개 분야다.
이번에 대학 방역관리 사업이 새롭게 포함됐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최대 4개월 동안 시급 8천720원을 적용받는다.
1일 3시간 적용 시 월 평균 68만원, 1일 8시간 적용 시 182만원의 임금이 지급된다.
사업 참여 등 자세한 문의는 각 시군과 읍면동 공공일자리 담당부서로 하면 된다.
최정운 전남도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며 “폭염 등에 대한 사전 안전교육을 꼭 실시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지난 4월부터 111억원을 들여 22개 시군 2천316명이 참여하는 희망근로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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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국산김치 사용표시제 학교로 확산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가 전국 첫 시행한 민·관협업형 ‘국산김치 사용 인증업체 표시제’가 음식점에 이어 유치원, 학교까지 확산하고 있다.
전남도에 따르면 도내 전체 2천410개교의 20%인 482개교가 이미 국산김치 사용 인증업체 표시제를 신청, 이 중 401개교가 지정받았고 81개교는 인증 예정이다.
국산김치를 사용하는 학교 등이 인증 기관이 되면 학생, 학부모가 자연스럽게 국산김치 사용 인증마크를 접하게 된다.
이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국산김치 먹기, 국산김치 사용 음식점 이용하기, 김치 바로 알기 등 분위기가 확산활 전망이다.
특히 우리나라 대표 공동체 문화인 김장 문화에 대한 관심 유도 등 식문화 교육 효과도 기대된다.
‘국산김치 사용 인증업체 표시제’는 100% 국산 재료로 만든 김치를 생산업체로부터 공급받거나,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음식점, 학교 등을 인증하는 제도다.
전남도와 국산김치자율표시위원회가 협업해 공동 추진하고 있다.
인증을 바라는 음식점, 기관 등은 시군 농업부서나 읍면동 주민복지센터, 대한민국김치협회로 신청하면 된다.
특히 공공기관인 학교의 경우 음식점과 달리 신청서류를 대폭 간소화했다.
배추, 고춧가루 등 김치 재료의 구매처 등 증빙자료 없이 학교명, 주소, 학교장명, 국산김치 사용 및 지정신청 여부 등 기본사항만 신청서류에 기재해 제출하면 지정서를 교부한다.
강하춘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김장문화와 민·관협업형 국산김치 사용 표시제에 대한 학교 교육 강화가 절실하다”며 “김치에 대한 학교 차원의 교육을 확대하도록 정부에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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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기계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교육 운영
전북도, 농기계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교육 운영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농기계산업을 이끌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29일 전북도는 도내 대학과 연계해‘농기계산업 맞춤형 인력양성’교육을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1년 농기계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교육은 전주비전대학교에서 농업기계산업기사과정 1회, 농업기계정비기능사과정 2회, 농업기계운전기능사과정 2회 등 총 5회차로 진행한다.
농업기계산업기사 및 농업기계정비기능사과정은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무를 겸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전문성을 높여 농기계 관련 기업 취업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농업기계운전기능사 교육은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구성 및 작동원리에 대한 이론과 실기를 병행해 전문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올해 처음으로 시작된 농기계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교육은 10월까지 운영한다.
이후 전북도는 성과분석을 통해 계속 추진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석면 전라북도 농산유통과장은“이번 농기계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교육은 지역 내 우수한 정비인력 양성을 통해 고용을 촉진하고 도내 농기계산업의 기반을 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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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1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두각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보건복지부의 ‘2021년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도내 군산한마음지역자활센터를 비롯한 6개 지역센터가 최우수와 우수 등급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전북도는 29일 보건복지부의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군산한마음, 완주, 부안 지역자활센터가 최우수센터로 익산, 정읍, 순창 지역자활센터가 우수센터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최우수 등급을 받은 3개 지역자활센터는 각각 국비 154만원, 우수 등급을 받은 센터는 국비 119만원을 추가로 지원받게 된다.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센터들은 가사 간병 및 맞춤형 노인돌봄사업, 후원사업, 지역 특성에 맞는 새로운 일자리 발굴, 자활 근로사업단 및 자활기업에 대한 기능보강사업, 외부기관 후원 연계 등 차별화된 복지사업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강영석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지역자활센터의 역량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저소득층의 다양한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저소득층이 자활과 자립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 237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사업 역량과 성과 제고를 위해 2년마다 시행하는 이번 평가는 시군의 산업구조와 인구구조 등 지역 특성에 따라 도시형, 도농복합형, 농촌형 등 유형별로 구분되어 평가가 추진 됐다.
평가지표는 참여자 자활성과, 사업단 운영성과, 자활기업 운영성과, 센터 운영성과, 외부자원 연계·지역사회 기여 및 협력, 사업 개발 등으로 평가하며 최우수 기관, 우수기관, 미흡기관으로 등급을 나눠 최우수와 우수기관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최우수 및 우수기관에 지원되는 인센티브는 기관운영비와 종사자 성과급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기관운영비는 수용비 여비 등 센터 운영을 위한 비용으로 사용하고 성과급은 종사자 사기 진작을 위해 총액의 50% 범위내에서 직원 업무평가에 따라 차등 지급이 가능하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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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감염경로 미상 많아 주의 필요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감염경로 미상이 많아 개인위생 수칙 준수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29일 군산시에 따르면 이날 군산 352번, 군산 353번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7월들어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현재까지 72명으로 이중 감염경로 미상이 29명이다.
올해 가장 많은 확진자가 발생한 달은 지난 4월 64명으로 5월, 6월 감소세를 보이다 4차 대유행과 맞물려 확진자 발생이 증가했다.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N차 감염은 43명으로 지난 9일부터 1주일 사이에 집중됐지만 감염경로 미상은 29명으로 산발적으로 발생하며 개인위생 수칙 준수의 필요성을 부각시키고 있다.
특히 7월과 8월은 휴가철과 맞물려 시민들의 타지역 이동과 외지인들의 군산 유입이 빈번할 것으로 예상되며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소모임의 자제가 요구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감수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상향하고 방역을 강화하는 등 여러 조치를 실시하고 있음에도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증가하며 국가적으로 엄중한 상황”이라며 “특히 휴가철과 맞물려 시민들의 타지역 이동과 외지인들의 군산 유입이 빈번한 만큼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가급적 소모임을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2021-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