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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 전남도의원 “완도항”을 “동북아 물류 허브항”으로 키워야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철 전남도의원 “완도항”을 “동북아 물류 허브항”으로 키워야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충청뉴스큐] “이철과 함께하면 완도가 바뀝니다”이철전남도의원은 “완도항”을 “동북아 물류허브항”과 “서남해안권 어업전진기지”로 키워서 명실상부한 지방무역항으로서 역할을 할수 있도록 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완도항이 활성화 되야 완도 지역경제가 발전되고 지역경기가 살아난다고 생각한다.
완도항에 향후 2천억대의 투자가 이루어 져서 제2의 장보고 해양시대를 열겠다고 장기계획에 대해서 설명했다.
이의원은 도정질문과 상임위활동을 통해서 완도항개발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했으며 완도항은 전라남도가 유일하게 개발하고 있는 지방무역항으로서 국비100%가 투입되서 항을 개발하고 있다.
피항시설인 “중앙방파제”와 소형선박피항지인 “유선부두”가 완공되고제4차 항만 기본계획에 반영되어있는 북방파제 바깥쪽의 “대체부두”와 항만터미널앞쪽의 “돌체부두”가 완공되면 완도항의 부족한 선박접안시설이 해소될수 있을 거라고 한다.
북방파제 바깥쪽의 대체부두 공사시 북방파제의 해수소통구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검토할수 있도록 하며 중앙방파제가 완공되서 항내정온이 안정되면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제공을 위해 해상분수대의 설치도 검토할수 있을거라고 설명했다.
또한, 앞으로 광주~완도고속도로의 완공과 현재 공사중인 해남남창에서 강진계라리 까지의 국지도가 확장이 되면 완도항 으로의 물류는 시간과 경제적으로도 제주와 가장 가까운 거리이기 때문에 물동량이 늘어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이를 대비해서라도 현재, 신지강독쪽과 남방파제 반대쪽이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및 생태자연구역으로 묶여있어서 장래 이부분을 해제 시키고 향후 항만기본계획에 신지강독쪽을 매립해 물양장을 건설하고 동방파제를 건설해서 어업전진기지로 활용 해야한다.
완도항 항계선을 신지대교까지 확장해서 구,완도호텔에서 신지대교까지의 임항도로가 항만기본계획에 반영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의원은 완도항의 비효율적인 항만개선이 필요하고 미사용하고 있는 신지강독마을과 신기마을쪽을 개발해 국가적 장기비전과 물류환경의 변화로 인해 지역거점 항만으로서의 역할을 지속하면서 해양레저,관광물류 뿐만아니라 허브항만으로서 그 중심에 서야한다고 강조했다.
완도항 뿐만아니라 항만사업에는 막대한 예산투입과 항상 민원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에 주민들에게 충분한 설명과 이해를 구해야 한다고 하면서 도의회에서 집행부 관계공무원들에게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 의원은 현재,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과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전문성을 발휘해 완도지역 예산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지방연안항인 화흥포항과 완도지역 지방어항 및 소규모어항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다.
군민 여러분들께 약속드린 공약, 청렴, 성실을 잊지 않고 남은 임기동안도 “오직완도 발전만 생각하며 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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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토종 어린 참다슬기 방류
섬진강 토종 어린 참다슬기 방류
[충청뉴스큐]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구례와 곡성의 섬진강변에 어린 참다슬기 6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다슬기는 1급수 강이나 청정 하천에 살며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9종 중 섬진강 수계에서는 다슬기와 참다슬기가 잡힌다.
최근 건강보조식품 재료로 각광받는 다슬기는 구례·곡성 섬진강 지역 특산물로 내수면 어업인들의 주요 소득원 중 하나다.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2017년 다슬기 종자 대량생산 기술 개발에 성공해 섬진강 하천 생태계 보전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지난해까지 185만 마리의 어린 다슬기를 생산해 방류했다.
올해 방류한 어린 다슬기는 지난 5월 섬진강에서 확보한 토종 어미에서 종자를 받아 약 70일간 7mm 이상으로 키운 것이다.
2022년 3월이면 1.5cm 이상 크기로 자라 어업인의 주요 소득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준택 원장은 “섬진강 유용자원인 다슬기 외에도 토종 민물고기 등 다양한 종자를 방류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섬진강 수산자원의 종 보존과 자원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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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7일부터 사적모임 4인 등 거리두기 3단계
전남도, 27일부터 사적모임 4인 등 거리두기 3단계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안정화하기 위해 정부의 정책에 발맞춰 27일부터 8월 8일까지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 사적모임 인원을 4명까지, 다중시설 영업시간을 저녁 10시까지로 제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이날 오전 도청 브리핑룸에서 강영구 보건복지국장이 마스크 쓰기를 비롯한 방역수칙 지키기, 백신 접종 적극 참여 등을 바라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에 따른 도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는 전국적으로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20일째 1천 명 대를 넘어서고 비수도권도 수도권 대비 40%를 넘어서는 등 연일 최고치를 기록, ‘4차 대유행’ 확산세가 지방으로 이어지는 매우 위중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전남에서도 최근 1주일 평균 확진자가 19.2명으로 연일 두 자릿수로 발생하고 있어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특히 전파속도가 기존 대비 1.64배로 매우 빠른 델타형 변이바이러스가 급속히 확산하고 있어, 아직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20대에서 50대까지 젊은층이 전체 확진자의 70%를 차지하고 있어 위험성을 더하고 있다.
27일부터 격상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주요 방역 수칙은 사적모임 인원 4명까지만 허용 유흥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은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는 영업 제한, 식당·카페는 오후 10시 이후부터 포장·배달만 가능 등이다.
또 행사·집회, 결혼식장, 장례식장은 50명 미만까지만 허용 목욕장은 오후 10시 이후 운영 제한 및 수면실 이용 금지, 숙박시설은 전 객실의 3/4만 운영 종교시설은 수용인원 20% 이내 인원만 참여하되 모임·식사·숙박 금지 워터파크는 수용인원의 30%까지만 이용 등의 내용도 포함됐다.
강영구 국장은 “전파력이 높은 변이바이러스가 확산하는데다 휴가철을 맞아 전남을 찾는 관광객 때문에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위중한 시기”며 “그동안 도민의 적극적인 협조로 예방접종률이 전국 최초로 40%를 넘은 것처럼 앞으로도 전남이 전국에서 가장 빨리 마스크를 벗고 일상으로 돌아가도록 접종순서에 따라 적극 참여하고 기본방역수칙도 잘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도민이 지켜야 할 주요 방역 수칙은 모임·외출 등 만남 자제, 출입자명부 작성 등 기본방역수칙 준수 휴가철과 방학철 외지인 접촉을 최소화, 실내외 어디서나 마스크 착용 등이다.
또 다중이용시설 냉방기로 인한 추가 감염을 막기 위해 맞통풍 등 주기적 환기 수도권 등 타 지역 방문을 자제 및 불가피한 방문 시 귀가 즉시 무료 진단검사 유흥주점, 단란주점, 클럽, 감성주점, 헌팅포차, 노래연습장 종사자는 주 1회 진단검사 행정명령 이행 등도 지켜야 한다.
전남도는 특별방역대책 기간 중 유흥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현장단속을 강화하고 방역수칙 위반 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방침이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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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남악 신도시 활성화 잰걸음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도민 의견을 속도감 있게 반영해 더 살기 좋은 남악 신도시를 만들기 위해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남악 신도시 활성화 T/F’를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남악 신도시 활성화 T/F’는 남악 신도시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관계기관 간 협력·조정을 위해 전남도 관련 부서 목포시와 무안군의 관계기관, 광주전남연구원 등 다양한 분야 기관·단체가 참여했다.
앞으로 신도시 조기 활성화, 신도시와 주변 도시의 상생 동반발전, 문화관광도시 조성, 21세기 흐름에 맞춘 남악 도시계획 정비방안 검토 등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해서 발굴할 예정이다.
전남도는 오는 29일 문금주 행정부지사 주재 첫 회의를 시작으로 현실적 문제에 대해 체계적인 논의를 거쳐 하나씩 해결하면서 관계기관 간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남악 신도시가 도민에게 희망의 도시가 되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문금주 부지사는 “T/F 운영을 통해 전남도청 소재지인 남악 신도시를 살고 싶은 도시로서 활력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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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스마트팜 청년인력 양성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제2기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생 52명을 최종 선발, 미래 전남 농업을 이끌 전문 인력으로 양성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팜 청년 창업교육’은 20개월간 스마트팜에 특화한 현장실습 중심으로 이뤄진다.
실제 독립경영이 가능한 수준까지 이르도록 하는 전문 농업교육 과정이다.
스마트팜 취·창업을 바라는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 청년이 대상이다.
전국 청년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5월 말까지 희망자를 모집한 결과 선발 인원 52명 대비 132명이 지원, 2.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39명, 여성 13명이다.
평균연령은 30.8세다.
선호품목은 딸기 27명, 토마토 13명 등 순이다.
전남 거주자가 30명으로 58%를 차지했다.
선발 인원의 81%가 농업 외 다양한 분야의 전공자로 스마트팜의 미래 가능성을 보고 도전한 청년이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교육은 오는 9월 1일 시작해 20개월간 무상으로 진행한다.
수료생에게는 스마트팜 창업에 필요한 종잣돈을 마련하도록 스마트팜 혁신밸리 임대농장 입주 우선권 스마트팜 종합자금 신청자격 부여 농신보 보증비율 우대 등 혜택이 주어진다.
김경 전남도 식량원예과장은 “스마트농업을 이끌 전문가를 양성해 전남 스마트농업을 확대하겠다”며 “청년을 농촌에 유입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미래 스마트농업을 선도할 청년창업농을 양성하기 위한 핵심사업이다.
총 1천330억원을 들여 고흥 도덕면 가야리 일원에 33ha 규모로 보육온실과 실증단지, 지원센터 등을 구축한다.
현재 공사 진행 중이며 2022년 1월까지 청년창업 보육온실을 준공해 시범 운영하고 이번에 뽑힌 2기 교육생부터 본격 활용할 예정이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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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하반기 5대 중점 경제정책 발표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2021년 상반기 경제지표가 회복의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하고 하반기에도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소비진작과 고용지원 정책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전북도가 분석한 상반기 경제지표를 보면 전년 대비 5월까지 광공업 생산 5.6%, 출하 7.8%, 수출 30.7% 등이 증가해 경제지표가 상승세다.
6월 중 고용률은 62.8%로 고용지표 개선도 뚜렷하고 소비자심리지수 108.6 등 경기 전반에 호조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전북도는 하반기 경제정책 목표를 ‘내일 신 성장하는 전북경제’로 정하고 5대 중점 경제정책방향을 제시했다.
5대 중점방향은 하반기 정부정책과 연계해 추진할 사업분석을 기초로 내수 활성화, 일자리 확충, 신규 투자 확대, 성공적인 경제방역, 장기발전 전략 마련이다.
이에 지역경제 활력에 진력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전북도는 상반기 코로나19가 지속된 상황에서도 경제분야에서 산업-공간-사람 중심의 지역경제 활력 제고의 전환점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산업 분야에서 탄소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전기차 본격 생산, 공간 분야에서 산단 대개조 선정, 스마트그린 국가시범단지 지정, 고용 분야에서 전북군산형일자리 지정, 일자리정책 평가 최우수를 주요 성과로 꼽았다.
더불어 쿠팡 물류센터, 수소연료 분야의 일진하이솔루스, 두산퓨얼셀, 전기차 이차전지 분야 천보비엘에스 등의 투자유치로 미래성장 핵심기업의 설비투자와 고용 촉진 기회를 확보했다고 전했다.
한편 하반기의 광공업 생산·수출은 개선세를 이어갈 것이나, 경기회복은 소비의 견조한 회복세가 관건이라고 밝히면서 코로나 4차 확산으로 불확실성이 늘어나고 있다고 전망했다.
이에 전북도는 하반기에 재난지원금 등 적극적인 재정지원, 상생형 일자리 확대, 산단 입지 강화, 투자확대 유도, 산업지도 고도화를 중점 추진한다.
구체적으로는 내수 활성화를 위해 도·정부의 재난지원금, 지역상품권 등 재정집행과 함께 소비촉진 운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일자리 확충을 위해 상생형 일자리,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희망근로 등 공공 주도형 일자리를 추가 발굴해 고용안전망 확립을 추진한다.
자발적 투자 및 투자유치 기반 확대를 위해 산단 입지 강화, 기술창업 지원계획 수립, 창업대전 등 체계적인 창업 지원책을 강화하는 한편 수출통합지원시스템 구축, 맞춤형 인력양성 등을 추진해 투자 확대를 유도한다.
특히 신속한 백신접종 추진으로 안정적 방역과 자유로운 경제활동을 지원한다.
소상공인 보듬자금 특례보증 200억원을 추가 지원하는 등 소상공인·중소기업 회복지원 시책을 차질없이 추진해 경제방역을 탄탄히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미래 도약을 위한 전략을 마련키 위해 산업지도 고도화를 펼쳐나가는 한편 전북 경제포럼, 대선공약 전문가 그룹을 활용해 신규시책으로 발전과제를 발굴하고 지니포럼 개최로 금융산업 육성 등 고부가가치 산업 발굴도 추진한다.
우범기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는“정부 정책인 완전한 경제회복과 선도형 경제구조 대전환에 부응하기 위해 체계적인 정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력할 것”이라며 “도민 여러분들도 건전한 소비촉진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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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전라북도 협동조합 대상 모집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우수협동조합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1년 전라북도 협동조합 대상’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협동조합은 7월 30까지 사회적경제연대회의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2020년 말 결산을 완료한 전라북도 소재 협동조합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도는 협동조합가치·사업성·미래비전 등을 평가해 최종 2개 우수 협동조합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수 협동조합에게는 도지사 표창과 기획보도 및 우수사례 영상 제작을 통한 협동조합 홍보 기회가 주어진다 전라북도 협동조합 대상은 우수한 협동조합 모델을 선정·지원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해 자생적 협동조합을 활성화하고자 지난 2014년 시작됐다.
2020년까지 28개 협동조합이 우수협동조합으로 선정됐다.
지난해에는 귀농귀촌인 및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기술을 교육·보급하는 전환기술사회적협동조합, 학생·학부모·교사·지역주민이 참여해 학교 매점 사업을 중심으로 교육경제공동체를 실현하는 양현고등학교협동조합 YHAM, 취약계층에게 사회 적응 훈련 및 일자리를 제공해 경제·사회적 자립을 돕는 다정다감협동조합, 사이언스 콘서트 등 과학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방과후 강사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한국교육협동조합 위드 등 총 4개소가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전북도 김용만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이번 공모에 참여한 협동조합의 다양한 모델들이 타 협동조합에게 귀감이 되길 바란다”며 “협동조합이 스스로 성공할 수 있는 토양을 만들기 위해 컨설팅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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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연령층 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질병관리청의 지침에 따라 3분기 우선접종 대상군인 50대 연령층의 예방접종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50대 연령층에 대한 사전 예약 및 접종 일정은, 먼저 지난 12일에 사전 예약한 55~59세 연령층은 당초 예정대로 26일부터 오는 8월 7일까지 접종을 한다.
사전 예약을 하지 못한 55~59세 연령층에 대한 사전 예약은 지난 14일 오후 8시부터 재개하며 24일 오후 6시까지 누리집을 통한 본인 및 대리인 예약과 전화 예약으로 실시한다.
55~59세 연령층에 대한 접종은 26일부터 오는 8월 14일까지 시행되며 50~54세 연령층 접종 기간인 8월 16일부터 25일 사이도 예약해 접종이 가능하다.
또한 50~54세 연령층은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순차적으로 분산해 예약 시행하고 모더나 백신 도입 일정을 고려해 접종은 오는 8월 16일에서 8월 25일까지 진행한다.
백종현 군산시보건소장은 “3분기 우선접종대상인 50대 장년층뿐만 아니라 앞으로 접종해야 할 대상자군에 대해 사전 예약 및 접종 일정 등을 안내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신속하게 접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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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보건소, 폭염·휴가철 수인성 · 식품매개감염병 주의 당부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보건소가 지속되는 폭염과 휴가철로 인한 실외 여가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인성·식품 매개감염병 발생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수인성·식품 매개감염병이란 병원성 세균, 바이러스, 원충에 오염된 물 또는 식품을 섭취해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장관 증상이 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하절기인 5월에서 9월까지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수인성·식품 매개감염병의 주요 원인에는 장염 비브리오균, 병원성 대장균, 살모넬라균, 캄필로박터균 등이 있으며 관련 음식에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수인성·식품 매개감염병의 예방수칙은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 먹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 조리하지 않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등이다.
백종현 보건소장은 “하절기 기온 상승에 따라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발생이 우려된다”며 “손 씻기, 음식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전했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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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폭염’… 군산시, 발빠른 시민안전대책 추진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폭염 피해 예방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연일 최악의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는 안전총괄과, 보건소, 경로장애인과 등 관련 부서를 중심으로 읍면동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폭염으로 인한 피해 예방에 나섰다.
시는 옥외작업 근로자 및 농민에게 열사병예방 3대 수칙 가이드를 안내하고 폭염이 심한 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옥외 건설사업장의 작업을 중지토록 하는 무더위 휴식시간제 준수를 권고했다.
또한, 경로당, 복지회관, 금융기관 등 총 377개소의 실내 무더위쉼터 중 경로당 326개소에 대해 냉방기 점검 지원사업으로 냉방기 423대의 청소와 냉매 충전 조치하고 관내 경로당 521개소에 냉방비를 지원한다.
이동이 불편한 거동불편자, 독거노인 등 재난취약계층에게는 안부 전화해 건강상태 등을 점검하는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시행 중이며 응급상황에 대비한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비상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아울러 전북도로부터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를 지원받아 야외 무더위쉼터 33개소에 폭염 저감 물품인 얼음물, 부채, 쿨 스카프 등을 지원하고 살수차를 이용해 주요 간선도로에 물을 뿌려 지열을 식힐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 2018년부터 관내 주요 사거리에 시민들이 햇빛을 피할 수 있도록 그늘막을 설치했고 올해 20개의 그늘막을 추가해 현재 총 87개의 그늘막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온도·바람 등 주변 무더위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펼쳐져 햇빛을 가려주는 스마트그늘막을 2개소에 시범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넝쿨식물을 활용한 폭염을 막아주는 그린커튼과 그린터널을 설치해 친환경적으로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다만, 작년까지 시행했던 버스승강장 얼음비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행하지 않는다.
시는 2019년 서해드론교육원과 협약을 체결해 읍·면 지역에 드론을 이용한 폭염 예찰활동과 취약지역 순찰을 시행, 2년 동안 총 11명의 야외 활동자를 구호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에도 폭염 상황을 고려해 예찰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의식 안전총괄과장은 “올해는 열돔현상 등으로 극심한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시민 여러분께서는 야외활동을 자제하시고 충분한 물을 마시고 휴식을 취해 모두 건강한 여름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우리 시도 시민들과 함께 폭염을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