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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햇빛소득마을 공모 대응 전략 모색…전력계통 확보 '총력'
2026-04-14 16: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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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20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UCC·웹툰’ 공모
전라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오채찬란 모노크롬, 생동하는 수묵의 새로운 출발’이라는 주제로 ‘2020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UCC·웹툰 공모전’에 들어갔다.
이번 공모는 남도 문화예술의 핵심자원인 수묵화의 정통성을 재조명하고 ‘2020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의 대중화, 국제화, 브랜드화를 위한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신청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다음달 31일까지 공모대상 작품을 USB에 저장해 비엔날레사무국에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예비심사와 본심사를 거쳐 UCC와 웹툰 각 분야별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4명 등 총 12명을 선정해 4월 중 최종 발표된다.
수상자는 대상 200만원,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등 총 1천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선정된 작품은 ‘2020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의 각종 온라인 홍보와 미디어 전시에 활용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라남도청, 전남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김성훈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장은 “이번 UCC, 웹툰 공모전을 통해 다양한 수묵 미디어 콘텐츠가 제작·전파돼 국민 모두가 수묵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분들이 수묵에 관심을 가지고 UCC, 웹툰 공모전에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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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정월 대보름 산불방지 특별경계
전라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오는 9일까지 ‘정월 대보름 산불방지 특별경계기간’을 지정해 집중 관리에 나섰다.
이번 정월 대보름은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된 가운데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등 야외행사와 액운을 쫓는 무속행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돼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최근 5년 정월 대보름 기간 동안 4건의 산불이 발생해 0.44ha의 산림이 소실됐고 이 중 소각산불이 25%, 입산자 실화가 25%를 차지했다.
전라남도는 이에 따라 산불취약지역 4천690개소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천100명을 배치해 산불예방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산불진화용 헬기 13대를 배치해 산불로 인한 산림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풍등날리기 등 주요 행사장, 무속행위지에 대해 읍면동 행정조직을 행사장별 책임담당공무원으로 지정 운영하고 산불감시인력 근무시간도 연장 운영한다.
이와 함께 정월대보름 연휴기간 동안 목포시 등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관리를 위해 농촌지역 불법소각 방지 농정·환경·산림부서 합동점검도 실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봉진문 전라남도 산림보전과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다”며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된 만큼 정월대보름의 미풍양속을 아름답게 유지하기 위해 도민들도 산불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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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 대폭 확대
전라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올해 마을공동체 만들기 활동지원 사업을 지난해 보다 2배 이상 대폭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라남도는 올해 주민이 마을 의제와 현안을 직접 발굴해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지난해 보다 2배 이상 확대된 351개소를 1차 선정했고 2차 추가 공모를 통해 47개소를 더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1차 선정된 마을공동체는 도민 5명 이상 모여 공동체 활동을 시작한 씨앗단계 259개소, 이미 활동 중인 공동체를 활성화한 새싹단계 82개소, 자립형 공동체를 지향한 열매단계 10개소로 개소당 250~2천만원까지 총 21억600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씨앗·열매단계 마을공동체는 주민들이 마을현안에 대해 논의한 결과를 바탕으로 직접 사업계획을 수립해 공모에 참여했으며 공동체 대표가 사업내용을 직접 발표하고 질의 응답한 후 전문가가 심사하는 방식으로 선정됐다.
주요 활동 분야는 마을 축제·문화·예술 133개, 마을 환경개선 104개, 마을 교육 87개, 복지·돌봄 21개, 공동 생산활동 6개이며 참여 인원은 5천111명이다.
이번 씨앗단계에 대한 사전문의가 많았던 2차 추가사업은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참여 신청을 받아 전문가 심사를 거쳐 3월초 선정된다.
접수방법과 선정결과는 전라남도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마을공동체 활동에 대한 문의는 전라남도 마을공동체만들기 지원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염성열 전라남도 사회적경제과장은 “단계별 마을공동체 활동지원사업을 통해 마을 공동체가 자립형 공동체로 발전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도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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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020 공립 중등교사 최종합격자 발표
전라남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은 7일 오전 10시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2020학년도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최종합격자 456명을 발표했다.
최종합격자는 제1차 시험 합격자 696명을 대상으로 수업실연, 교직적성 심층면접, 실기평가 등 2차 시험을 거쳐 최종 선발했다.
당초 선발 예정 인원은 487명이었지만 도서와 장애인 응시자 미달 및 결시로 최종 합격자는 31명이 줄었다.
전체합격자 456명 중 남자는 25.2%, 여자가 74.8%로 지난해에 비해 여성의 비율이 소폭 상승했다.
아울러 ‘지역 구분모집’을 통해 선발된 신규교사를 전보 이동이 잦은 도서 지역에 임용해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앞으로 전남교육청은 4차 산업을 이끌 유능한 인재육성에 필요한 교사를 선발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개인별 성적은 전라남도교육청 온라인 채용시스템에서 2월 7일부터 2월 14일까지 8일간 조회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 등록은 2월 10일부터 2월 12일까지 도교육청에서 받는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2020년 1월 1일 이후 중국 여행 및 방문자는 우편을 통해 접수해야 한다.
또, 직무연수도 도교육청의 집합행사 자제 방침에 따라 2월 10일부터 2월 23일까지 14일간 원격연수로 진행한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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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대기오염 이동측정차량’ 시동 걸다
전라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6일 순천 해룡면 동부지원에서 ‘대기오염 이동측정차량’ 운영 시연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시연회는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 동부지역본부 및 시·군 환경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기오염 이동측정차량 도입 경과보고와 차량에 탑재된 최신 분석장비를 소개하고 향후 효율적인 운영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동측정차량’은 대기오염물질과 기상인자를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분석장비를 탑재한 차량으로 전국 최초로 고성능 배터리시스템을 적용해 6시간 이상 자가전원 공급이 가능하다.
기존 고정식의 대기오염측정망으로 모니터링 할 수 없었던 대기환경 취약지역과 민원발생지역 등의 대기질 조사는 물론 긴급 환경오염사고 발생시 신속한 현장대응을 위해 매년 150일 이상 대기질을 촘촘하게 감시하게 된다.
또한, 올 연말까지 약 10억원의 예산을 추가 투입해 고성능 유해대기 이동측정시스템을 구축하고 여수산단 등 악취관리지역의 악취물질 관리에 전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항선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 대기질관리과장은 “대기오염 이동측정차량으로 도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 대기오염 모니터링이 가능해져 더욱 광범위한 환경정보서비스를 도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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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신종 코로나 피해자’ 지방세 지원
전라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납세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납부기한 연장, 징수유예 등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 지원에 들어갔다.
지원대상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와 격리자, 확진자 방문으로 휴업한 업체 등 직·간접 피해자들이다.
단 의료, 여행, 공연, 유통, 숙박, 음식업 등은 포함되나 사치성 유흥업소는 제외된다.
전라남도는 피해 납세자들에게 취득세 등 신고세목에 대한 기한연장, 재산세 등 부과 또는 부과 후 징수기한 연장, 재산 압류·매각 등 체납처분 연장, 금년 세무조사 대상기업 등에 대한 조사연기 등 적극적인 세정 지원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실제로 지난 1월 30일 부동산 매매계약 후 잔금 납부를 마친 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격리치료를 받게 되면 취득세 신고·납부 기한을 3월 30일에서 6개월 연장해 주고 재연장 시 최대 1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도는 또 부과제척기간 만료 임박 등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확진자, 격리자 및 피해 업체 등에 대해 지방자치단체 장이 결정하는 기간까지 세무조사를 유예하고 현재 세무조사를 진행 중인 경우에도 세무조사를 중지하거나 연기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피해가 확산되거나 지속될 경우, 지방세 감면이 필요하다고 지방자치단체장이 인정한 경우 지방의회 의결을 거쳐 감면할 수 있게 했다.
이밖에 확진자, 격리자와 같이 스스로 신고·납부기한 연장 및 징수유예, 세무조사 연기 등의 신청이 어려울 경우 지방자치단체장이 판단해 직권으로 처리토록 할 방침이다.
위훈량 전라남도 세정과장은 “이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도내 납세자들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지방세관련법에서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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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신종 코로나’ 수출기업 신고센터 운영
전라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6일 오후 도청 정약용실에서 광주전남중소기업청 등 유관기관, 중국 수출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중국 수출기업인 간담회’를 갖고 수출피해 현황 점검과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아직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인해 대중국 수출에 큰 영향은 없으나, 유사시 도내 중국 수출기업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방안을 마련코자 개최됐다.
이날 도, 유관기관 관계자, 중국 수출기업 대표들은 수출 피해기업에 대한 수출보험료 지원 확대, 담보한계 특례보증 제공, 경영안정자금 상환 유예 등 자금지원 방안 등을 의논했다.
전라남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시점에 일부 중국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전화 표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금까지 큰 애로점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도는 시·군, 유관기관과 공동 대응반을 구성하고 중국 수출기업의 피해사례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중국 수출기업 피해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윤병태 전라남도 정무부지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를 대비, 도내 수출기업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권역별로 기업 현장을 방문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해 중앙부처, 수출 유관기관과 협업해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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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스마트가든’으로 미세먼지 잡는다
전라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건강을 위협한 미세먼지로부터 도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스마트가든’ 조성 대상지를 오는 14일까지 공모에 나선다.
이번 공모는 도내 소재한 병원·터미널·도서관 등 다중이용시설 운영기관과 산업단지 등 기업체가 참여할 수 있고 실내정원 실조성면적이 9㎡ 이상이며 전기·관수 사용이 용이한 지역이 선정된다.
선정된 다중이용시설과 기업체는 규모에 따라 3천만원 내외의 실내정원 시설이 지원된다.
‘스마트가든’은 식물관리 자동화 기술과 공기정화 효과가 큰 식물을 활용해 실내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도민들의 건강한 삶 유지와 관련 분야 산업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이 사업은 자동 관수장치 등 식물재배 자동화 설비, 수직·벽면 등 초화류 식재 정원, 이용자들을 위한 쉼터 조성 등을 지원해, 다중이용시설 2개소와 산업단지 등의 기업체 25개소 등 총 27개소에 조성된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과 기업체는 대상지, 스마트가든 이용수요 등을 신청서에 기재해 해당 시군 산림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대상지 공모 평가는 위치·규모의 적정성, 전기·수도 및 시설 사용 용이성, 사후관리 및 시설 지속 가능성 7개 항목으로 평가돼 시·군 현장확인과 도 심사를 거쳐 2월 말에 대상지를 확정한다.
박형호 전라남도 산림휴양과장은 “연중 계속되는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차단하는 최고의 방안은 풀과 나무가 혼합된 숲을 조성하는 것이다”며 “계속해서 도심, 마을 등 도민들의 생활 속에 숲과 정원 조성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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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논 이모작 직불금 신청 하세요
전라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어려운 농가소득의 보전을 위해 다음달 13일까지 올해 논 이모작 직불금 신청에 들어간다.
신청자격은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농업인과 농업법인 등으로 실제 경작하는 농업인만 가능하다.
지난해 농업 외 종합소득이 3천7백만원 이상이거나 농지가 1천㎡ 미만인 자는 신청에서 제외된다.
직불금 신청은 적격한 대상자가 매년 하는 것으로 농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 또는 주민등록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신청하면 된다.
읍면동을 달리할 경우 경작 면적이 넓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에 신청해야 한다.
지난해 10월부터 올 6월까지 논에 보리, 밀 등 식량작물과 사료작물 등을 재배 할 경우 직불금이 지급되며 단가는 ha당 50만원이다.
농가에서 신청한 직불금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이행점검 과정 등을 거쳐 지급대상자를 확정해 올 10월 지급된다.
곽홍섭 전라남도 식량원예과장은 “논이모작 직불금을 포함한 농업직불금은 어려운 농가소득 보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직불금 대상자는 신청기간을 놓치지 말고 빠짐없이 신청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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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글로벌 강소기업’ 수출 선도기업 육성
전라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수출 선도기업 육성을 위해 성장잠재력을 갖춘 글로벌 강소기업을 집중 육성키로 했다.
이번 ‘2020년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은 성장잠재력과 혁신성을 갖춘 6개 중소기업을 선정한다.
선정기업은 지정기간 동안 해외마케팅 지원 프로그램, 기업 수요 맞춤형 자율 프로그램, 민간 금융기관의 융자 및 보증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신청자격은 지난해 매출액 100억원 이상 1천억원 이하면서 직·간접수출액 500만달러 이상인 중소기업이다.
단 혁신형 기업은 매출액 50억원 이상 1천억원 이하면서 직·간접수출액 100만달러 이상인 경우도 신청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한 기업은 다음달 2일까지 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국민이 직접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해 기업을 추천할 수 있는 ‘국민추천제’가 처음 시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국민은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의 국민추천 메뉴를 이용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라남도 중소벤처기업과와 전남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상현 전라남도 경제에너지국장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 대한 다양하고 체계적인 지원으로 지역에 좋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해 나가겠다”며 “기술력 있는 도내 유망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