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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실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실시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성희롱·성폭력 근절 대책’을 마련, 시행에 들어갔다.
이에 전라남도교육청은 25일 청내 대회의실에서 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왜곡된 성 의식을 개선하고 건전한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남대 심리학과 양동옥 교수를 초빙, 직장 내 성문화에 대해 성인지적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진행됐다.
양 교수는 이날 강의에서 성인지 감수성 향상 성희롱·성폭력 예방부터 발생 시 대처방법 성희롱의 유형 및 국가인권위원회 권고 사례 사례 영상을 통한 성희롱·성폭력 이해 관련 법령 소개 등의 내용을 알기 쉽게 들려줬다.
도교육청은 성희롱·성폭력 신고센터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학생 및 학부모 대상 문자서비스 등 홍보를 실시하고, 피해학생 보호 및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심리 상담 지원과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각급 학교 성희롱 고충상담원의 역량 향상을 위해 연 2회 교육을 추진하는 등 학교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장석웅 교육감은 “공직자들이 성희롱·성폭력을 근절할 수 있도록 경각심을 가지고 솔선수범해야 한다.”며 “밝고 건전한 직장 분위기 속에서 구성원들의 권익이 보호되고, 서로 위해주며 공감할 수 있는 직장이 되도록 모두 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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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가공품 안전성 검사 강화
전라남도청사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새 학기를 맞아 학교급식 제공 케이크 등에 사용되는 전란액, 난황액, 난백액과 나들이철 기호성이 높은 구운란 등 알 가공품을 대상으로 오는 27일부터 2주간 수거검사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전남지역 알가공업체 7개소를 대상으로 업체에서 생산하는 모든 제품을 무작위로 수거해 이뤄진다.
수거 제품에 대해선 ‘식품의 기준 및 규격’과 ‘식품안전관리지침’에 따라 세균수, 대장균군, 살모넬라,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네제스, 장출혈성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등 식중독을 일으키는 미생물 검사를 한다.
검사 결과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제품은 행정기관에 즉시 통보해 해당 제품의 회수 및 폐기, 영업 정지 등 행정조치를 하고, 특별관리 대상 업체로 지정해 집중 관리할 방침이다.
정지영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장은 “학교급식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만큼 철저한 검사로 식중독 등 학생 건강 해치는 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라며 “영업자는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안전한 원료를 사용해 제품을 생산하고 작업장과 축산물의 위생관리에도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매년 알가공업체 수거검사를 하고 있다. 지난해 생산제품이 없는 2개소를 제외하고 5개소에서 9개 제품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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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청 갤러리, 이인호 작가 ‘결의 미학전’
이인호 작가 ‘결의 미학전’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가 봄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3월 전남도청 1층 갤러리에서 오는 4월 5일까지 12일간 이인호 서양화가의 ‘결의 미학전’을 연다.
이인호 작가는 강진아트홀, 서울 세종갤러리, 서울 아산병원갤러리 등 22회의 초대전과 개인전을 열었다. 다수 국내외 아트페어에도 참여했다. 현재 전라남도미술대전, 광주광역시미술대전 추천작가, 도솔미술대전 초대작가로 활동하는 지역 중견 예술작가다.
결의 미학전에서는 작은 알갱이의 조합과 군집을 통해 평면 위에 부조기법으로 표현한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이인호 작가의 작품세계는 초창기 화병 위에 군집을 얻는 방식이었고, 두 번째 단계에선 등나무 꽃의 흐드러진 느낌을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한편, 아이들과 나비, 강아지를 등장시켜 사람과 자연에 대한 조화를 담아냈다. 현재 세 번째 단계에선 평면 위에 도자기 형태를 부조기법으로 표현, 꽃의 형태를 구상화하고 있다. 이번 전시작은 그의 세 번째 단계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최병만 전라남도 문화예술과장은 “독특한 기법으로 봄을 표현한 작품을 도청 직원과 방문객에게 선보임으로써 다양한 예술을 향유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남도청 갤러리를 친숙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도청 갤러리를 찾는 관람객들이 쉽고 즐겁게 관람 할 수 있도록 5인 이상 단체 관람객에게는 미술 전문가가 전시 작품을 해설하는 서비스도 하고 있다. 사전에 신청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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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주산지 시군 겨울대파 포전정리비 지원
전라남도청사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대파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소득보전을 위해 도 예비비로 포전정리비 3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그동안 전라남도가 정부에 두 차례에 걸쳐 강력하게 지원을 건의해 반영된 것이다. 국비 3억 5천만 원과 도비 3억 원을 포함해 총 지원금액은 17억 5천만 원이다.
전라남도는 지난 22일 주산지 시군 등 관계자 회의를 통해 겨울대파 330ha 포전 정리 계획을 확정하고, 농가에서 빠짐없이 신청하도록 안내 및 홍보 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이에 따라 주산지 시군 농가에서는 포전정리를 희망할 경우 관내 지역 농협에 27일까지 신청해야 하고, 확정된 면적에 대해서는 3.3㎡당 1천749원을 지급받게 된다.
겨울대파 재배농가들은 “현재까지 출하율은 70% 수준에 불과하고, 날씨가 좋아 일부 추대현상이 나타나는 등 상품성이 떨어지고 있다”며 “전남도에서 포전정리비를 지원한다고 하니 큰 힘이 된다”고 반기고 있다.
홍석봉 전라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이번 겨울대파 포전정리비 지원이 조금이나마 농가에게 보탬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정부의 채소가격안정제 참여 및 수급불안품목 재배면적 줄이기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농가에 당부한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올해 처음 ‘농산물 가격 및 수급안정 사업비’로 도비 10억 원을 확보했다. 농협과 시군비를 합쳐 총 64억 원으로 겨울배추, 겨울대파, 조생종양파를 선제적으로 시장 격리한 바 있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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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생활도자 명품화사업’ 참여하세요
전라남도청사
[충청뉴스큐] 전라남도의 지원을 받아 ‘헬스케어 생활도자 명품화 사업’을 추진하는 목포대학교 헬스케어도자명품화사업단이 전남지역 생활자기 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3차년도 공모에 나선다.
헬스케어도자명품화사업단은 오는 4월 4일까지 평가를 통해 20여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헬스케어 생활도자 명품화 사업’은 지역의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특화자원을 집중 육성하는 풀뿌리기업 육성사업의 하나로, 2017년부터 3년 동안 국비와 지방비 총 23억 원을 지원받아 추진된다. 지역 산업의 전통적 요소와 창의적 아이디어의 접목, 첨단기술의 융·복합 등을 통한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과 기술·사업화를 지원한다.
생활자기 업체 가운데 전국의 60%가 집중된 목포·무안지역의 도자기 생산 기업과, 강진청자 기업에 기업당 최대 1천만 원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지원금은 헬스케어 생활 도자기 개발을 위한 ‘시제품 제작비 및 재료비, 기술지원 및 마케팅 비용’ 등에 활용된다.
이번 사업은 ‘헬스케어용 고기능성 도자제품 개발과 명품화’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명품브랜드 도자산업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통융합 신도자기 기술을 다른 산업과 연계함으로써 지역 도자산업의 일자리 창출과 매출 및 수출증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오송귀 전라남도 혁신경제과장은 “2017년부터 추진해온 생활도자 명품화 사업에 53개 기업이 참여해 제품 성능 개선, 판로 개척 등에 탁월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목포시와 무안군, 강진군과 협력해 지역 도자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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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중소기업제품 우선구매 꾸준히 증가
전라남도청사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도내 중소기업제품 우선구매 공시제’를 추진한 결과 2018년 중소기업제품 구매액의 86.8%인 3조 1천1억 원어치를 도내 제품으로 구매했다고 25일 밝혔다.
‘도내 중소기업제품 우선구매 공시’는 전라남도가 2014년부터 지역의 중소기업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다.
전남지역 47개 공공기관이 참여해 도내 중소기업 제품을 우선적으로 구매하고, 연 2회 누리집에 구매실적을 공시하는 제도다. 참여 기관은 전라남도와 11개 시군, 전남개발공사, 여수시도시관리공단, 22개 출연기관 등이다.
2018년 전라남도와 시군, 공사는 중소기업 제품 구매액 중 86.9%인 3조 776억 원어치를 지역 제품으로 구매했다. 2017년부터 참여한 22개 출자·출연기관도 2017년보다 44억 원 늘어난 225억 원어치의 도내 제품을 구매했다.
공시제 시행 첫 해인 2014년 구매율 71.2%였던 것이 이처럼 꾸준히 늘어나는 것은 전라남도를 포함한 47개 공공기관이 각종 입찰 시 지역 제한을 적극 활용해 지역 제품을 우선 구매하고, 지역에서 생산한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로 풀이된다. 다만 특수한 소방장비와 검사용품, 사무용품 등 전남에서 생산되지 않는 제품은 불가피하게 다른 지역에서 구매할 수밖에 없어 장애요인으로 분석됐다.
전라남도는 올해 ‘도내 중소기업제품 우선구매’ 목표를 중소기업제품 구매액의 87.8%인 3조 2천229억 원으로 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수시 실적점검 등을 독려할 계획이다. 또한 지금까지 도내 중소기업제품 우선구매 공시제에 참여하지 않았던 16개 혁신도시 입주기관과 전남도교육청, 도 금고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도지사 명의의 서한문을 발송하고, 5월 중 계약담당자 워크숍을 통한 설명회 개최 및 관계기관 협약식도 할 예정이다.
안상현 전라남도 경제에너지국장은 “공공기관의 도내 중소기업제품 우선구매가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우수한 도내 중소기업의 성장과 판로를 함께 지원하고 올해는 특히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교육청의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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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에 선정
전라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2019년 관광두레 지역협력 사업’ 대상지역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은 현장과 밀착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확대 발굴과 지속성장을 유도하고, 지역과 주민 주도의 관광사업체 활성화를 통해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며,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발전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도입됐다.
공모에는 7개 광역지자체가 참가했으며, 전라남도를 비롯한 3개 광역지자체가 최종 사업대상지역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올해부터 2년 동안 5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관광두레 지역인력 양성교육 프로그램 운영,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발굴·육성, 관광두레 네트워크 기획프로그램 운영, 홍보·마케팅 사업 등을 추진한다.
‘2019년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은 기본 2년간 국비를 지원받지만 매년 사업평가를 거쳐 국비 지원 기간이 늘어날 수 있다.
김명신 전라남도 관광과장은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18년부터 도 자체적으로 예비 관광두레PD인 전남청년관광기획자를 양성해 온 것이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보탬이 됐다”며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의 성장 고도화를 지원하고 신규 주민사업체를 발굴·육성해 관광활성화는 물론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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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성 일자리박람회서 일자리 찾으세요
전라남도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가 경력단절여성에게는 취업과 창업의 기회를, 기업에는 유능한 여성인재 채용 기회를 주는 전남 여성 일자리박람회를 오는 4월 1일 순천을 시작으로 5월 29일 여수, 10월 16일 나주, 10월 31일 목포에서 각각 개최 할 예정이다.
전라남도는 맞춤형 취업 지원 강화를 위해 지난 2012년부터 목포, 여수, 순천, 나주에서 권역별 연 4회 여성 일자리박람회는 개최해왔다.
지난해 전남지역 구직여성 6천353명이 참가하고, 898개 구인기업이 적극적인 구인활동에 나서 2천954건의 면접 등을 통해 758명의 여성이 취업했다.
전라남도는 올해 지난해보다 8천만 원 늘어난 2억 8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구인업체 참여 3%이상 상향, 상용직 비율 75%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참여 기업을 선별해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 여성들의 취업을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전남 여성 일자리박람회는 2009년부터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가 공동 지정해 경력단절여성 등에게 취업 및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인 전남 광역 새로일하기센터와 목포, 여수, 순천, 나주, 광양, 화순, 영암, 장성 9곳을 중심으로 운영 하고 있다.
박람회에서는 직업디자인관 직종별 채용관 직업&창업 체험관 여성친화관 취업컨설팅관 등 다양한 부스에서 창업정보와 4차 산업혁명 중심의 유망직종을 소개한다. 또 취업을 위한 입사지원서 작성부터 면접클리닉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취업을 적극 지원한다.
청년여성 대상 취·창업 폭을 넓히기 위해 온라인 일자리박람회를 목포, 여수, 순천, 나주새일센터에서 연중 상시 운영해 청년여성들의 취업 지원에 실질적 힘을 보태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구인업체와 현장면접을 통한 직접 채용, 취·창업 관련 정보 제공, 직업상담 등 구인기업과 구직인이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의 장인 2019 전남 여성 일자리박람회에는 구직 중인 여성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박람회 참여 희망하는 구인기업이나, 취업상담을 원하는 여성 구직자는 목포여성인력개발센터, 여수인력개발센터, 순천인력개발센터, 나주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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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일자리 등 청년시책에 4천500억
전라남도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가 ‘청년이 일하고 머무는 행복전남’을 목표로 청년 일자리 활성화 등 4천552억 원 규모의 2019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마련했다.
전라남도는 25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청년발전위원회 정기회의를 열어 시행계획을 심의 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선 박병호 행정부지사, 청년관계 전문가, 청년활동가, 도청 내 청년업무 관계 부서장 등 위원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정책에 대한 제안과 시책사업 지원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2019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은 청년 일자리·창업 활성화, 지역산업 선도인력 양성, 자립 지원과 복지 향상, 미래 청년 꿈사다리 제공 등 6개 분야 75개 세부사업을 담았다.
사업예산 가운데 지역산업 선도인력 양성 및 청년 일자리·창업 분야에 85%, 청년 자립 지원과 복지 향상에 12%를 지원한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청년시책 8개 사업을 종료했다. 올해 새로 시작하는 사업은 2040세대 희망디딤공간 조성 청년 구직활동 수당 지원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신혼부부와 다자녀 보금자리 만들기 지원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등 13개 사업이다.
올해 신규시책 사업은 2018년 전남 청년 종합 실태조사 결과와 청년들의 제안을 수렴해 대폭 반영했다.
박병호 부지사는 “청년은 지역의 활력과 지속가능성을 말해주는 기준”이라며 “청년이 전남에서 일자리를 찾고 머무를 수 있도록 청년들이 좋아하는 일자리 만들기와 당당하게 도전하는 청년을 돕는 정책을 내실있게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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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단절 예방 ‘찾아가는 노무상담’ 받으세요
전라남도
[충청뉴스큐] 전남여성플라자와 전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전남 3개 권역별로 노무 전문가를 배치해 22개 시군의 새일센터 구직여성, 재취업여성, 재직여성, 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무상담’을 무료로 운영한다.
‘찾아가는 노무상담’은 공인노무사 등으로 구성된 노무전문가가 채용, 근로계약, 임금, 근로시간, 근무환경, 부당해고, 권고사직, 퇴직금, 성희롱·성차별, 출산휴가, 육아휴직 관련 모성보호제도 등에 관한 상담을 1회 1시간 제공한다.
전남광역새일센터, 지역새일센터 8개소와 연계해 신청자의 거주지역 내 센터에서도 참여가 가능하며 30회를 목표로 접수하고 있다.
전남광역새일센터 누리집이나, 전화 또는 각 지역 취업상담사에게 신청하면 된다.
안경주 전남광역새일센터장은 “경력단절 예방 지원사업인 ‘찾아가는 노무상담’을 통해 기업의 여성 고용 유지 지원을 확대하고, 경력 재단절을 예방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