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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 '모두가 빛나는' 5대 핵심과제 공개... 도민 참여 최종보고회
2026-06-26 14: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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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유치원 원아모집 시스템 ‘처음학교로’ 개통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1월 1일 2024학년도 유치원 원아모집을 위한 ‘처음학교로’ 시스템을 개통한다고 밝혔다.
‘처음학교로’는 유치원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지원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이다.
학부모는 희망순으로 유치원에 지원할 수 있으며 전국적으로 동시에 일괄 추첨해 원아를 선발한다.
도내 모든 국·공·사립 유치원은 ‘강원특별자치도 유치원 원아 모집에 관한 조례’에 의거 ‘처음학교로’를 통해 2024학년도 원아 모집을 실시한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일 학부모 서비스 개통을 시작으로 11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 우선모집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반모집 접수를 진행하며 모집정원에 미달이 발생한 유치원은 11월 30일부터 추가모집을 실시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학부모와 보호자를 위해 각 유치원에서 현장접수를 병행하며 11월 16일에는 ‘처음학교로’ 일반모집 본접수에 앞서 해당 기간 내 접수가 어려운 학부모를 위해 온라인에서만 사전접수를 진행한다.
또한, ‘처음학교로’의 모든 대국민 서비스를 모바일에서도 이용할 수 있으며 올해부터 온라인과 현장 교차지원이 가능하도록 개선해 편의성을 높였다.
김범중 예산과장은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인 ‘처음학교로’를 통해 학부모의 편의성을 높이고 모든 유아들이 동등하게 유아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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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경 유산물 구상나무 식재”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경 유산물 구상나무 식재”
[충청뉴스큐]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는 오늘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주행사장 내 조경수로 활용된 구상나무 120본을 식재했다.
구상나무 식재는 주행사장으로 활용되던 고성군 세계잼버리수련장 내에서 진행됐으며 김동일 부위원장을 비롯한 조직위 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145만 여명의 관람객을 불러 모으며 지난 22일 성황리에 폐막한 산림엑스포를 기념하고 수목정비를 통해 산림엑스포가 남긴 소중한 유산을 보존·관리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김동일 부위원장은 “많은 사람들이 다녀간 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행사장 내 산림자원을 가꾸고 보존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현재 산림엑스포 주행사장은 시설물 해체·반출 작업, 부스테이너 및 무대 철거 등이 진행되고 있으며 11월 중 대형텐트까지 모두 철거될 예정이다.
이후 부지 평탄화 작업을 거쳐 12월말 당초 강원세계잼버리수련장의 모습으로 복원된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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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지방시대 엑스포에서 미래강원 2032 비전을 제시한다.
강원자치도, 지방시대 엑스포에서 미래강원 2032 비전을 제시한다.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1일부터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2023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인 대전’에서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 비전과 정책 등을 알리는 홍보 전시관을 조성·운영한다.
2023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인 대전은“이제는 지방시대, 다시 뛰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통합 새롭게 출범하는 지방시대위원회와 교육부, 행안부, 산업부, 국토부, 중기부, 국가교육위원회, 17개 시도 및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국내 최대 규모의 정책박람회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엑스포에서 “미래산업글로벌도시”라는 주제로 미래산업글로벌도시 도약을 위해 2032년까지 인구 200만명, 지역내 총생산 100조원, 강원형 교통망 완성을 위해 5대 첨단산업산학협력단지 조성 및 첨단과학산업육성, 5대 관광벨트 조성으로 글로벌관광도시 도약, 내부순환교통망 및 수도권 1시간대 교통망 완성을 위한 미래강원 정책과 추진전략을 홍보한다.
또한 아시아 최초의 동계 청소년올림픽인“2024 강원청소년동계올림대회” 홍보를 통해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을 이끌어 내고 기대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홍보관을 찾는 많은 시민을 위해 정책홍보를 위한 샌드아트공연, 2024 강원청소년동계올림픽 마스코트 뭉초인형 뽑기, 뭉초와 함께하는 포토존 등을 운영한다.
특히 11월 2일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 기념식은 지방시대 특별법 통과, 지방시대 종합계획 발표, 지방시대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윤석열 정부 지방시대의 본격적인 개막을 국민들에게 대대적으로 알리는 행사로 별도로 진행된다.
강원특별자치도 김명선 행정부지사는“이번 지방시대 엑스포를 통해 도가 추진하는 반도체산업, 바이오헬스, 미래 이동수단, 친환경에너지산업 등 첨단전략산업과 해양 및 산악관광의 최고 중심지인 글로벌관광도시로서의 도약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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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대기오염물질 발생 저감을 위한 가스열펌프 개선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31일 대기오염물질이 발생하는 도내 학교 46교 및 직속기관 4기관의 가스엔진으로 작동하는 냉·난방 실외기인 가스열펌프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가스열펌프 개선사업은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개정에 따라 각급 학교 및 직속기관에서 설치·운영 중인 가스열펌프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허용기준 이하로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도교육청은 개선사업에 106억 9천 2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대기오염물질 발생 저감장치 부착 364대 가스열펌프 및 실내기 교체 716.5실의 규모로 진행하며 이를 냉·난방개선과 연계해 2024년까지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황득중 시설과장은 “도내 각급 학교에 설치된 가스열펌프를 개선함으로써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을 기한 내에 완료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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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학교 석면 해체·제거 공사 완료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31일 그린스마트스쿨 조성 등 학교 개축 대상 학교를 제외하고 모든 학교 석면 해체·제거 공사를 2023년에 완료한다고 밝혔다.
학교 석면 해체·제거 공사를 완료한 교육청은 세종에 이어 두 번째로 교육부 계획인 2027년보다 4년 앞당겼다.
올해 여름방학에 공사 대상 학교 32교 중 30교의 공사가 완료됐고 기린초등학교진동분교장과 원주삼육고등학교 석면 해체·제거 공사는 12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석면 면적 50㎡ 이상 건축물 보유학교 중 학교 개축이나 통폐합을 이유로 공사가 보류된 학교는 44개교로 건축물 개축 28교 노후 건축물 철거 7교 통폐합 3교 기타 리모델링 공사 병행 추진 6교 등이다.
황득중 시설과장은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석면 해체·제거 공사를 조기에 완료했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석면은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로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사용이 전면 금지됐으며 도교육청에서는 지난 10여 년간 약 900억원을 들여 147만㎡의 학교 석면 해체·제거 공사를 추진해 왔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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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화재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1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누전으로 건물에 정전과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화재대비 민방위 훈련을 도내 18개 시군 일원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건축물 또는 시설 단위로 대형화재 발생에 대비해 실시하는 대피훈련으로 도내 관공서 공공기관, 초중등학교 및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훈련이 시작되면 건물 내 방송 등을 통해 화재 발생 상황을 전파하고 건물 내 직원 및 도민 등은 유도 요원의 안내에 따라 건물 밖이나 지정된 대피구역 등으로 대피하며 대피 후에는 화재 시 국민행동요령 안내와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의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한다.
한편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도 18개 시군 일부 구간에서 실제 차량이 운행 중인 상황 하에 실시될 예정이다.
양원모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화재 발생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처하기 위해는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의 반복이 중요하며 이번 훈련으로 자신과 가족, 직장 동료들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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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에서 특별한 하루”성공적 마무리
“강원특별자치도에서 특별한 하루”성공적 마무리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28일 춘천 강아지숲에서 ‘강원특별자치도에서의 특별한 하루’를 주제로 개최한 “2023년 강원 반려동물 문화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원도수의사회와 강원관광재단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2,000여명의 방문객이 800여 마리의 반려견과 방문해 반려동물 건강검진 행사 및 다채로운 공연을 즐겼으며 동물 행동교정 전문가인 설채현 수의사의 토크콘서트 및 반려견과 함께하는 산책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특별한 행사의 공익성을 강화해 ‘유기동물 안락사 제로화 캠페인’ 및 ‘국가에 헌신한 퇴역 군견 입양 홍보’를 해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 안재완 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에서 추진하는 공익사업을 알릴 수 있었고 현장에서 도민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반려동물 문화를 선도할 수 있는 강원특별자치도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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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4박 5일 일정 일본 방문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0월 31부터 11월 4일 까지 4박 5일간 일본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야마나시현과 도쿄에서 개최되는 제7회 한일지사회의와 토야마현 우호교류 30주년 기념 행사 참석차 이루어졌다.
먼저 김진태 도지사는 11월 1일 부터 2일 까지 2일간 열리는 제7회 한일지사회의에 참석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는 대한민국 5개 시도와 일본 측 11개 도도부현에서 참석할 예정으로 ‘저출산·고령화, 지방창생·균형발전’이라는 주제로 한일 양국의 지방정부 간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다.
김진태 지사는 회의에서 지방정부 간 협력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나누는 한편 일본 지방정부의 주요 시설 현장도 시찰할 계획이다.
또한 2일차에는 일본 주요 요인과 만나 한일 양국간 지자체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계속해서 4일차에는 토야마현에서 우호교류 3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하고 협정 갱신을 체결할 계획으로 기념행사에는 양 지자체 푸드 페어링행사와 한류문화행사 등이 예정되어 있어 우리 도 특산물과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을 홍보하고 한국문화도 널리 알릴 예정이다.
특히 30주년 우호교류 협정 갱신을 통해 문화예술, 스포츠, 환경, 관광 등에서 양 도·현이 국제교류를 공고히 하고 앞으로 다가올 30년에 대해 미래 세대 교류가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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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인권센터-춘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인권문화 확산·정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인권센터-춘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인권문화 확산·정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인권센터는 인권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해 30일 도청에서 춘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춘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사회와 문화, 경제, 환경 등 모든 분야의 지속가능성을 구현하고 지방의 역할을 수행 하기 위한 민, 관, 기업의 협력기구이다.
본 협약은 강원특별자치도 인권센터와 춘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간 업무 협조 체계를 구축해 인권을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발전목표를 통해 인권 보호 및 증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인권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인권 증진을 위한 사업 운영에 관한 정보 공유 등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송제성 인권센터장은 “인권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양 기관의 다각적 협력을 통해 인권 존중 문화를 널리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권오덕 춘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대표는 “ 지속가능발전은 인간 그 누구하나 소외되지 않는 발전임을 전제하고 있다”고 말하며 “강원특별자치도 인권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춘천을 포함한 강원특별자치도가 인권의 가치를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사회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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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강원특별자치도 규제개혁위원회 및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연대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2023년 10월 31일 제2회 강원특별자치도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10. 31. 오후 2시, 도청 별관6층 대회의실 이날 회의에서는 ‘강원특별법’ 전부개정안에 따라 제정을 추진하고 있는 행정규제 정비 촉진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설명, 자치법규 규제정비 추진상황 보고 및 규제입증 책임제에 대한 2건의 등록규제 완화에 대해 심의할 예정이다.
이어서 오후 4시에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규제혁신 우수사례를 최종 심사하기 위해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최종 심사에 오른 우수사례는 1차 서면심사를 거쳐 5건이 선정됐으며 무단 방치 개인형 이동장치 문제점 해소, 면적은 “늘리고” 조정금은 “줄이고”, 지적재조사지구내 건축행정 절차간소화, 주민 눈높이에 맞춘 산림소득 보조사업 개선, 주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하나더” 서비스등으로 모두가 도민의 편의 증진을 위해 규제를 개선한 사례이다.
이번 현장심사 결과에 따라 최우수상 1, 우수 2, 장려 2건에게는 각각 100만원, 70만원, 30만원 상당의 강원상품권을 수여하며 우수사례는 향후 책자로 발간해 적극 홍보하고 도내 부서 및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김상영 강원특별자치도 특별자치추진단장은 “도민 입장에서 강원특별자치도의 행정규제를 면밀히 살펴 규제 합리화를 적극 추진하고 시상된 규제혁신 우수사례는 널리 홍보하면서 도민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규제혁신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