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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 '모두가 빛나는' 5대 핵심과제 공개... 도민 참여 최종보고회
2026-06-26 14: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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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3년 하반기 특별교부금 124억 900만원 추가 확보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7일 2023년 하반기 지역교육현안 수요 특별교부금 124억 900만원을 교육부로부터 확보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강당, 체육관 등 기준재정수요액의 산정방법으로 포착할 수 없는 특별한 지역교육현안 수요가 발생할 때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중 특별교부금을 지원한다.
이에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금은 체육관 신축 2교 33억 4,200만원 특별교실 신축 1교 16억 9,500만원 체육관 전면보수 6교 57억 9,500만원 교사동 외벽보수 및 외부환경개선 3교 15억 7,700만원이다.
김범중 예산과장은 “하반기 특별교부금 124억 900만원 확보로 2023년 총 384억 9,500만원의 특별교부금을 확보하게 되어 이를 통해 지역의 주요 교육현안이 상당 부분 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를 위해 특별교부금 확보에 계속 노력할 것이며 확보된 예산으로 학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신속히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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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소재 한우농가 6차 럼피스킨 발생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소재 한우농가 6차 럼피스킨 발생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고성군 소재 한우농가에서 식욕부진, 결절 등 의심 증상을 보여 신고했고 관할 동물위생시험소 북부지소 가축방역관을 현장에 파견, 시료를 채취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한 결과, 11월 6일 오후 9시 30분경 최종 럼피스킨으로 확진되면서 도내 여섯 번째 발생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발생농장을 즉시 통제, 소독과 역학조사 및 긴급 살처분·매몰 조치하고 럼피스킨병 확산 차단을 위해 축산농장, 작업장 등에 대한 침파리 등 흡혈곤충 매개체 구제, 일제소독 및 예찰 등 긴급 초동방역 조치 중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럼피스킨 방역대책본부는 럼피스킨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도내 소 사육농가 백신접종이 11월 5일자로 완료 됐지만 방어 항체가가 형성되는 3주 후까지는 안심할 수 없는 상황으로 축산농가에서는 사육하는 소에 대해 임상증상 여부를 수시로 살펴, 의심축 발견 시 시군 방역부서 및 동물위생시험소에 조기 신고하고 외부에서흡혈 매개곤충이 농장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출입차량과 주변에 대한 방제 및 축사 내·외부 소독 등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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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무금융고 지역주민 설명회 성료
한국세무금융고 지역주민 설명회 성료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6일 19시, 태백시청 대회의실에서 황지정보산업고를 강원특별자치도형 마이스터고로 지정하고 교명을 ‘한국세무금융고등학교’로 추진함에 따른 지역주민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김은숙 강원특별자치도교육국장 심재성 태백교육장 김정윤 태백부시장 이경숙 태백시의장 김진경 공주대교수 허남호 중등교육과장 태백 관내 학교장 강원 직업계고 학교장 정미경 학교운영위원장 박만희 총동문회장 이혜진 학부모회장 태백시 지역주민 등 20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존리 전)메리츠자산운용 대표가 참석해 학교의 혁신적 변화를 축하하고 경제 특강을 진행해 지역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인희 교장은 “대한민국의 저출산과 인구소멸위기를 태백시가 가장 빠르게 직면하고 있어서 황지정산고의 혁신적인 대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며 “강원특별자치도형 마이스터고로 지정된 세무금융고는 최신 기숙사와 실습실을 신축해 공부 잘하는 타지역·타시도 학생을 유치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설명회를 통해 세무금융고의 미래 비전과 방향 제시 강원특별자치도형 마이스터고 추진 배경 및 기대효과 안내 타시도 학생 유치를 통한 인구정책 소개 세무금융고 신설을 위한 연구용역 결과 안내 기숙사·급식소 신축 등 주요 계획 설명 등을 지역주민들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김은숙 교육국장은 “신경호 교육감 부임 후 강원직업계고의 혁신과 변화는 전국적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강원특별자치도형 마이스터고는 인구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에 더 과감하고 적극적인 투자를 해 학교와 지역경제 모두 회생시키는 우수한 정책이기 때문에 타 시도 학생 1,000명 유치의 마중물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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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홍천 광역철도”예타 대상사업 기재부 신청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국토교통부가 11월 3일 ‘용문~홍천 광역철도 사업’을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신청했다고 밝혔다.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2021년 11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국토교통부의 사전타당성조사를 마치고 11월 2일 국토교통부 투자심사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신청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윤석열 대통령의 강원특별자치도 대표 SOC 공약이자, 민선 8기 김진태 도정의 핵심공약 사업이다.
양평군 용문면에서 홍천군 홍천읍까지 34.1km의 단선철도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수도권과 강원특별간자치도 중부내륙 연결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사업이다.
앞서 9월 김진태 도지사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직접 만나 ‘용문~홍천 광역철도 사업’의 조기 착공을 위한 연내 예비타당성조사 신청을 건의한 바 있다.
예비타당성조사는 총사업비가 500억원 이상이면서 국가 재정지원 규모가 300억원 이상 정부재정이 대규모로 투입되는 사업의 타당성을 사전에 검증하기 위한 제도이다.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여부는 올해 연말 기획재정부의 재정사업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될 전망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최봉용 건설교통국장은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수도권과 강원자치도 중부내륙을 연결해 철도교통 소외 지역을 해소하고 균형발전 차원의 정책적 가치가 매우 큰사업이다” 며 ”연말 예타 대상사업 선정과 예타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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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빈대 박멸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1억 긴급 지원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최근 전국적으로 빈대 공포가 확산됨에 따라 특별조정교부금 1억원을 긴급하게 편성해 취약계층 시설과 숙박업소, 식품접객업소 등 도내 소독의무 대상 시설 등에 방역 소독을 지원한다.
현재 도내 직접적인 피해 신고 접수 건은 없으나, 최근 원주의 한 기숙사에서 빈대가 출몰해 소독을 해달라는 요청을 받고 현장에서 사업주와 방역업체에서 방역을 진행한 바 있다.
김진태 지사는“빈대는 특별한 감염병을 매개하지 않아서 관리대상은 아니지만, 가려움증, 수면방해, 피부 감염 등 2차적인 피해가 우려된다”며 “소독의무 대상시설을 비롯해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고시원 등 주거 취약계층 시설에 소독을 지원해 빈대로부터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도에서는 도내 소독의무대상시설에 정해진 횟수와 기간에 맞춰 소독을 실시할 것을 당부했으며 이외에도 목욕탕, 대중교통 등 다중이용시설 등과 다수가 생활하는 기숙사, 병원, 요양원 등에도 위생관리를 강화할 것을 안내했다.
또한, 가을 단풍과 겨울 스키장 등 관광객들의 숙박시설 이용이 지속적으로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연말까지 도와 18개 시군이 함께 소독의무대상시설의 위생관리 현장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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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럼피스킨병 긴급 백신 접종 완료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럼피스킨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도내 소 28만두에 대한 긴급 백신 접종을 11월 5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19일 충남 서산에서 럼피스킨병이 국내 최초 발생한 이후 도내 한우농가에서도 럼피스킨병이 발생한 바 있으며 최근 전국에서 산발적으로 지속 발생함에 따라 이루어진 긴급 방역 대응 조치이다.
전 농가에 대한 백신접종을 추진함에 있어 도에서는 공수의사, 축협수의사 및 가축방역관 등 전문가들로 편성된 67개 접종반을 구성해 소규모 농가에 대한 백신접종을 지원하고 전업농가에는 신속히 백신을 공급함으로써 전 두수에 대한 백신접종을 조기에 달성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럼피스킨병 방역대책본부는 “럼피스킨병 백신 접종에 따른 항체 형성 기간인 3주 이후까지는 안심할 수 없는 상황으로 소 사육 농가에서는 지속적인 소독과 침집파리 등 흡혈곤충 방제를 철저히 해주시고 고열, 식욕부진, 혹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즉시 방역기관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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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S등급 전국 5개 시군 중 강원특별자치도 2개 시군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기초계정 평가 결과 S등급 2개 시군, B등급 2개 시군 등 총 1,08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이번에 확보한 ’24년 기초계정 기금은 1,084억원으로 도내 16개 시군이 전국 평균 대비 우수한 평가 결과를 얻어냈다.
특히 강원자치도는 전국에서 5개 시군을 선정하는 S등급에 2개 시군이 선정됐고 전국 17개 시군을 선정하는 A등급에 2개 시군이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전국 총 배분액의 14.5%이며 시군별 평균 배분액 대비 45억원 추가 확보한 금액이다.
시군별로는 태백시, 인제군이 최고 등급인 S등급에 선정되어 각 144억원, 36억원을 확보했으며 평창군, 화천군이 A등급에 선정되어 각 112억원을 확보했다.
한편 정부는 ’22년부터 10년간 매년 1조 원 규모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조성, 지방소멸 및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지역 주도의 사업 발굴을 지원하고 있다.
광역계정 기금은 인구감소지역 지정 비율 등에 따라 정액 배분하나, 기초계정 기금은 전국 89개 인구감소 및 18개 관심지역을 대상으로 지자체에서 자율적으로 발굴·제출한 투자계획서를 평가해 4개 등급별로 차등 배분한다.
참고로 지난해에는 5개 등급으로 배분했으며 강원자치도는 A등급은 없었으며 B등급에 4개 시군이 선정된 바 있다.
그간 도는 기초계정 사업의 평가대응을 위해 담당자 워크숍, 투자계획서 및 대면평가 사전컨설팅 등을 적극 지원해 최고등급 2개 시군 선정 및 배분액 확대를 이끌어냈다.
먼저, 시군 담당자 역량강화를 위한 자체 워크숍을 개최 했으며 워크숍에는 행정안전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등이 참석해 지방소멸대응기금 추진 및 평가 대응을 위한 논의를 했다.
또한, 사업발굴을 위해 민간위원을 위촉하고 컨설팅을 2회 추진했으며 대면평가를 앞두고는 도청 회의실에서 모의 대면평가도 진행하고 지방재정공제회와 행안부를 수차례 방문해 투자계획서의 타당성을 설명하는 등 총력을 기울여 왔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이 효과적으로 안착·추진되어 조기에 성과가 달성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며 지방소멸 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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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3 강원학생향상도평가 12월 실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6일 지난 7월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 실시 이후의 학생 학력 향상 변화 추이를 확인하고 체계적인 전환기 기초학력 향상 프로그램을 지원하고자 ‘2023 강원학생향상도평가’를 12월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평가는 지난 7월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를 실시했던 초등학교 4~6학년과 중학교 1~3학년 학생 중 미도달 학생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4학년 영어 과목을 제외한 국어, 영어, 수학, 세 과목에 대해 실시한다.
강원학생향상도평가는 파일형태로 평가지가 제공되어 12월 중 학교별 평가계획에 따라 실시하게 되며 학교에서는 평가 결과를 토대로 현재까지 진행된 보정지도 결과를 확인해, 다음 학년으로 이어지는 전환기 기초학력 향상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된다.
평가 범위는 해당 학년 1학기부터 2학기 10월까지 교육과정이고 평가를 통해 해당 교과의 성취기준 도달 여부를 확인한다.
강원학생향상도평가는 2023년 6월부터 도내 현직 교사들로 구성된 평가도구 개발위원들이 개발 중이며 평가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타당도 검사 및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와의 동등화 검사를 진행한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는 지난 7월, 평가문항 개발 관련 직무연수를 운영해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 및 강원학생향상도평가 문항 출제에 참여하는 교사들의 문항개발 역량 강화 및 평가 문항의 질 제고를 도모했다.
심영택 더나은학력지원관은 “2023 강원학생향상도평가를 통해 학생들의 학력 향상도를 확인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인 기초학력 향상 지원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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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적극행정 전 직원 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적극행정 전 직원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3일 도청 신관 2층 대회의실에서 ‘적극행정의 이해 및 사례를 통해보는 적극행정‘을 주제로 전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적극행정을 보다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교육 몰입 및 사업소 등 원거리 직원들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했다.
행사 진행은 김명선 행정부지사의 적극행정에 대한 인사말씀에 이어 강원특별자치도 양양소방서 소속 최대순 소방장의 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대순 소방장은 ‘21년부터 ‘23년까지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강사로 선발됐으며 “이번 교육이 적극행정에 대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해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선 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사회의 협업 문화 조성으로 일하는 방식 개선과 적극행정 인식 및 행태 개선을 통해 도민의 이익이 극대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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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민방위 경보시설 활용한 가을철 산불예방 홍보 적극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가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가을철 산불방지대책 기간 동안 민방위 경보시설을 활용한 대국민 산불예방 홍보 방송을 추진한다.
이번 산불예방 홍보 방송은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에 설치된 민방위 경보시설을 활용해, 활동 인구가 많은 시간대인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3시 하루 2회, 산림자원의 소중함과 산불 재해의 위험성을 알리는 내용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그동안 강원특별자치도는 민방위사태 발생 또는 우려 시, 도민의 안전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민방위 경보시설을 활용한 재난 예방 홍보 방송을 적극 추진했다.
양원모 재난안전실장은 민방위 경보시설을 활용한 홍보 방송이 산불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경보시설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