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교육, '모두가 빛나는' 5대 핵심과제 공개... 도민 참여 최종보고회
2026-06-26 14:51:45
-
TOP STORIES
-
강원교육, 1조 원대 재정안정화기금 급감…강삼영 교육감, '방만 예산' 구조조정 예고
-
강원교육청, 220명 교원 대상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역량 강화 연수 개최
-
강원특수교육원, 17명 참가 장애학생 직업기능경진대회 개최
-
속초교육문화관, 여름방학 13개 강좌 188명 모집
-
홍천 서면지구 교직원, '에듀포츠'로 뭉쳤다…스포츠로 소통·화합 시동
-
태백 하늘빛유치원, '행복장터' 열어 자원순환·나눔 실천
-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 테스트베드 협력 강화…미래 산업 생태계 구축 '신호탄'
-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환경 안전성 '적합' 판정...올여름 물놀이 안심
-
강원특별자치도, 수소특화단지 2차 위원회 개최... 기업 입주·R&D 연계 방안 모색
MORE NEWS
-
‘2023 강원 20대 명산 인증 챌린지’9만 3493명 참가 성료
‘2023 강원 20대 명산 인증 챌린지’9만 3493명 참가 성료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한 ‘강원 20대 명산 인증 챌린지’ 운영을 통해 총 93,493명이 도내 명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20대 명산 인증 챌린지 참가자 수가 9만명을 돌파한 것은 올해가 처음으로 전년대비 45.7% 증가한 수치이며 20좌 완등자 또한 1,011명으로 전년대비 7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강원형 산악관광의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이 유효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20~30대 방문객은 21,024명으로 전년대비 35.9% 증가했고 40~50대 방문객은 55,139명으로 전년대비 50.4% 증가했다.
한편 강원 20대 명산 완등자에게는 완등 기념 배지와 강원 특산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20대 명산은 도내 각 산의 특성을 반영해 5대 악산, 5대 육산, 10대 숨은 명산으로 구성됐으며 전체 참가자 중 41%가 악산을, 27.8%가 육산을, 31.2%가 숨은 명산을 방문했다.
방문객들이 가장 많이 찾은 산은 설악산, 치악산, 팔봉산 순으로 모두 악산에 해당한다.
이외에도 접경지역 5개 시군의 산에는 15,290명이 방문해 전년대비 31.8% 증가, 폐광지역 4개 시군의 산에는 19,632명이 방문해 전년대비 56% 증가 추세를 보였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올해 강원 20대 명산 프로그램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악관광 콘텐츠 발굴과 홍보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가 국내 산악관광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11-14
-
강원특별자치도‘매주 수요일 청·소·기’운동 추진 및 이행실태 점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겨울 철새가 본격 도래하고 최근 일본 내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지속 확인됨에 따라 주변 오염원 제거 등의 예방활동과 소독실태 점검이 필요하다고 보고 ‘매주 수요일 청·소·기’ 운동을 추진한다.
또한, 도, 시군 합동으로 구성한 조류인플루엔자 현장점검반을 동원해 2주간 3회 매주 수요일에 중점관리 농장, 농업을 겸업하는 등 상대적으로 방역이 취약한 농장, 축산관련시설과 축산시설 출입차량 등을 대상으로 이행실태 점검도 병행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매주 수요일 집중 청소·소독·기록 여부, 소독 방역시설 설치 운영 여부, 허가된 소독제품을 적정 희석배수로 사용하는지 여부, 야생조류 차단을 위한 그물망 설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특히 농장과 축사내 소독시설 없이 출입하는 부출입구 폐쇄 여부와 축사 출입 전 장화 갈아신기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은 “아직까지 국내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일본에서 검출된 것으로 보아 경계를 늦출 수 없다”고 보고 “철저한 소독과 축사별 전용 장화 갈아신기 등 기본방역수칙을 준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11-14
-
도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연대와 ‘2023년 노사합동 워크숍’개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연대와의 노사합동 워크숍이 지난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 동안 태백시 태백호텔에서 열렸다.
도교육청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연대 간 노사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이번 워크숍은 신경호 교육감과 노동조합 간부 외 17개 지회 임원, 교육청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노사역할 이해와 협조체제 구축 및 노사관계 정립 방안 논의 노사 상생을 위한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바롬인사노무컨설팅 권기홍 대표노무사의 ‘협상 이론과 갈등해결 커뮤니케이션’ 교육뿐만 아니라 건전 노사관계에 기여한 유공 공무원에 대한 표창 수여도 이루어졌으며 태백365세이프타운 현장체험활동 및 지회별 현안 사항에 대한 토의와 건의 시간을 마련해 조합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박옥녀 정책국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노사 간 소통 강화를 바탕으로 강원 교육을 위한 상생과 협력의 동반자적 노사문화를 구축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1-14
-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A석 1차 판매 완료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아시아에서 최초로 열리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 개최에 전 국민의 뜨거운 관심이 모여지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2024대회 입장권 중 A석이 입장권 예매사이트를 오픈하자마자 1차 판매 완료됐다고 밝혔다.
강원2024 대회 입장권 예매가 지난 토요일 11월11일 오전 11시 11분부터 시작됐으며 12일까지 이틀간 A석이 거의 매진됐으며 주말 동안 일반 경기관람을 포함해 총37,422매가 판매됐다.
참고로 개회식은 1.19일에 평창과 강릉에서 저녁 8시부터 열리며 평창돔은 무료, 강릉 경기장은 유료로 지정 좌석제로 발매되고 있다.
입장권 예매는 온라인 발매 뿐만 아니라 일부 경기장에서는 경기시작 2시간 전에 잔여석에 한해 현장 발매도 가능하다.
도 관계자는 “이번 1차 매진으로 전 세계 청소년의 축제인 ‘강원2024대회’가 전 국민의 관심을 받는 거 같아 매우 기쁘다” 라며 “입장권 예매가 인기종목에만 그치지 않고 선수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다른 종목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은 대회기간 중 평창, 강릉, 정선, 횡성 4개 개최도시에서 각종 문화공연 및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겨울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11-14
-
2023년 안전보안관 운영 활성화 방안 모색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2023. 11월 14일 10시부터 신관 2층 소회의실에서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안전신문고와 안전보안관 운영사항을 점검하고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시군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한다.
안전보안관 제도는 예방적 안전신고 및 점검 분야에서 민간의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2018년 5월부터 도입되어 지역 여건을 잘 아는 통반장과 안전분야 민간단체 회원 등을 중심으로 785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발견한 안전위반 요소를 안전신문고에 신고하고 시군에서 실시하는 안전점검과 안전문화 캠페인 및 홍보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안전신문고’는 누구나 생활 속 안전 위험 요인을 발견하면 사진 또는 동영상을 촬영해 신고해 알리는 시스템이다.
2023년 도내 안전신문고 신고 건수는 10월 말 기준 136,650건이며 이 중 안전보안관의 안전신고 건수는 1,769건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23% 증가했고 - 신고된 136,650건은 생활 주변에 산재해 있는 각종 위험요인이 사전에 발견된 것으로 현재까지 79%가 개선됐다.
주요 수범사례로는 도로 및 인도블럭 파손 복구, 낙석지역 조치, 훼손된 중앙분리대 복구, 막힌 빗물받이 청소, 불법현수막 철거, 건설현장 안전시설 파손 복구 등이 있다.
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안전정책과장은 “도민 곁에서 지역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안전보안관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이번 간담회가 안전보안관 활성화의 계기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1-13
-
강원특별자치도, 2023년 아동정책영향평가 우수기관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에서 시행 평가하는 ‘2023년 아동정책영향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아동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각종 법령, 계획, 사업 등이 아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평가로 올해부터 확대 개편 시행한 ‘육아기본수당 지원’의 성과로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올해부터, 강원특별자치도는 19년생 출생아 기준으로 기존 4세 미만까지 지급한 육아기본수당으로 8세 미만까지로 확대 시행을 통해 아동의 4대 기본권인 생존권, 발달권, 보호권, 참여권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강원특별자치도 육아기본수당은 도민들의 육아비용에 대한 부담을 경감하고 저출생 및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자 ‘19년도부터 시행한 정책으로 민선 8기 도지사 공약으로 기존 ‘만 4세 미만까지’ 지급하였던 지원기간을 ‘만 8세 미만까지’로 두 배 확대해 지원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이경희 도 복지보건국장은 “건전한 재정, 따뜻한 복지를 기조로 부모님들의 아동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라도 경감시키고 출산양육과 돌봄서비스 확충 등으로 아동친화적인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3
-
2023년 보건복지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평가 ‘노인정책 부문’“대상”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 평가 2023년 노인정책 분야 시도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노인복지사업의 효율적 추진 기반 조성 및 지자체 노인복지 수준의 전반적 제고를 위한 노인정책 평가로 보건복지부 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됐으며 시·도부문은 강원특별자치도 “대상”, 시·군·구 부문은 춘천시가 “우수” 로 선정되는 큰 성과를 거뒀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역 특성을 기반으로 정책환경에 맞는 노인분야 중장기 계획하에 장기요양인력 처우개선 사업의 체계적·효율적 운영을 위한 계획을 수립했으며 장기요양요원 권리보호 거점기관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를 설치, 장기요양요원의 안정적인 돌봄서비스 제공하는 한편 노무·인권상담, 교육 등을 통해 종사자 권익향상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했다.
특히 장기요양인력 처우개선 지원, 주요정책 발굴, 시군 및 관련기관 간담회, 각종 캠페인 언론보도 등 홍보를 통해 사업을 확대·추진해 나가고 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그동안 도내 노인복지시설 방문 및 봉사활동을 통해 시설 어르신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격려해 왔으며 앞으로도 장기요양종사자의 실질적인 처우개선 기반을 마련하고 도내 장기요양인력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소통을 통해 선도적 돌봄 문화확산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1-13
-
도교육청, 특성화 및 마이스터고 졸업자 지방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 필기시험 합격자 30명 발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달 28일에 실시한 ‘2023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소재 특성화 및 마이스터고 졸업자 지방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 필기시험’ 합격자 30명의 명단을 13일 도교육청 누리집 뉴스·소식·채용-인사·시험정보-임용시험-지방공무원 게시판을 통해 공고했다.
공업 2명 시설 1명 시설 4명 시설관리 20명으로 총 27명을 선발하는 이번 필기시험에 40명이 응시해 평균 1.48: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필기시험 결과 공업 2명 시설 2명 시설 2명 시설관리 24명으로 총 30명이 합격했으며 합격자 성비는 남성 26명 여성 4명으로 나타났다.
이번 필기시험 합격선은 가산점이 적용된 합산 점수를 기준으로 공업 229점 시설 189점 시설 239점 시설관리 121점이다.
한편 필기시험 합격자는 11월 16일까지 합격자 등록 서류를 등기우편으로 제출해야 24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구원에서 실시하는 면접시험에 응시할 수 있으며 최종합격자 발표는 다음 달 1일이다.
2023-11-13
-
강원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해커톤 대회 성료
강원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해커톤 대회 성료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9일~10일 양일간 양양 서피비치 및 솔향기언덕에서 ‘강원 관광 데이터 분석 및 제안’을 주제로 개최된 ‘강원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해커톤 대회’에서 Y2팀이 대상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Y2팀은 “양양 관광버스”를 제안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인 양양군수상은 Gorilla팀, 우수상인 인텔상은 트래블핏팀, 장려상인 강릉과학산업진흥원장상과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상은 HAI팀과 매니아팀이 각각 수상했다.
2023-11-10
-
“수학에 강한 강원 학생”을 위한 교육 토론회 개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1월 10일 오후 1시 30분부터 ‘수학에 강한 강원 학생 어떻게 될 수 있을까’를 주제로 교육 토론회를 개최한다.
2023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 결과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 교과의 학습 결손이 누적되고 특히 중학교 3학년의 경우 성취기준 미도달 학생이 30.9%로 높았다.
이번 토론회는 다양한 교육구성원이 강원 학생의 수학 학력 현황을 공유하고 수학 기초학력 향상 및 학습격차 방지를 위한 의견을 수렴하며 그에 따른 대책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기획됐다.
토론회는 사전 온라인으로 신청한 70명의 교원, 학생, 학부모, 교육전문직원이 ‘수학에 강한 강원 학생 어떻게 될 수 있을까’라는 주제에 대해 8개의 원탁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월드카페와 종합토론을 통해 수학 학력 향상 방안과 정책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춘천교육대학교 수학교육과 고정화 교수의 ‘수학 학력 도약을 위한 학년군, 학교급 전환기의 중요성’에 대한 기조 발제 양구교육지원청 서재신 장학사의 ‘2023 강원 수학 학력 진단 현황’ 발표 주제토론 및 발표로 이루어진다.
특히 초·중학교 교사로 이루어진 전문 그룹에서는 학년군, 학교급 전환기에 학생의 수학학습 지원 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을 진행하고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에 참여를 신청한 한 중학생은 “진로를 수학 분야로 선택할 만큼 평소 좋아하고 자신있는 교과가 수학이라 토론회에 신청했다”며 “강원특별자치도의 학력이 다른 지역에 비해 낮다는 기사를 읽고 그 이유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을 했는데도 뚜렷한 결론을 내지 못했기에 이번 토론회에서 다른 참여자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싶었다”고 참여 이유를 밝혔다.
심영택 더나은학력지원관은 “2022년, 2023년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 결과에 따르면 수학 교과의 성취기준 미도달 학생이 매년 늘어나고 있어 강원학생들의 전반적인 학력 향상을 위해 무엇보다 수학 교과에 대한 태도, 흥미, 학습효능감 제고를 위한 교육공동체의 집중적 노력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수학에 강한 강원 학생을 위해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공유하고 수렴해 향후 수학 학력 향상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