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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농업인력지원봉사단’발대식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돕고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한‘강원농업인력지원봉사단 발대식’을 4. 4. 09:40 강원도청 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발대식에는 도지사, 도의회 부의장,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발대식을 통해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하며 농촌 일손돕기의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발대식 종료 후에는 춘천 서면 아스파라거스 농가를 방문, 아스파라거스 수확 자원봉사를 병행함으로써 일손 지원과 함께 농민들 및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할 예정이다.
강원농업인력지원봉사단은 도내 유관기관 및 단체, 공무원, 대학, 일반자원봉사자 등 일손돕기를 희망하는 도민들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도 및 시군 일손돕기 지원창구를 통해 상시 모집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강원도는 지난 2월 “강원도 농업인력 지원계획”을 수립해 추진중에 있으며 올해 전국 최다, 역대 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아 농가에 배치할 예정이다.
또한 고용환경 개선을 위해 계절근로자 숙소를 지원하고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해 인력수급 지원체계를 구축, 민관군 협업 범도민 1+1손돕기캠페인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이번 강원농업인력지원봉사단 발대식 및 일손돕기를 통해 농업·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이해하고 더욱 많은 분들이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에도 관계부처, 지자체, 농협 등과 긴밀하게 협력해 더욱 발전된 농업인력지원대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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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사무실 이전 개소식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강원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설립된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강원문화재단 사무실 이전 개소식’이 2023. 4. 3., 오후 2시 강원문화재단 사무실인 퇴계동 한숲캐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원문화재단은 최근 김별아 이사장의 취임에 따라 강원도와 긴밀한 협조로 재단 이전의 공감대를 형성해, 2010년 5월 KT춘천지사로 이전한 지 13년 만에 도내 출연기관이 인접한 현 위치로 이전을 하게 됐다.
그 간 늘어나는 조직에도 불구하고 분산된 공간에서 사무를 처리해, 부서간 업무소통 및 심사 및 민원업무로 방문하는 예술인과 관계자들이 불편함을 느꼈으나, 이번 이전을 통해 6개 부서가 한 공간에서 업무를 추진함으로써 방문이 편리해지고 부서간 활발한 소통과 협력으로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개소식에서는 강원문화의 융성을 기대하며 현판 제막식과 강원풍류가악회의 축하공연, 고천문 낭독, 고사 등이 진행됐고 지역의 문화예술계 기관 및 단체장, 예술인들 100여명이 함께했다.
최근 강원도는 특별자치도 출범에 맞춰 문화예술의 전 분야를 소관하는 문화재단 조직을 중심으로 강원도립극단과의 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예술인들의 복지 확대를 위한 강원예술인복지지원센터를 추진하는 등 지역문화예술 융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도지사 공약사업으로 문화예술인 창작활동 사업비 100억원 책정을 추진하며 도내 문화예술인의 지속가능한 창작기반을 마련하고 침체된 문화예술계 활력을 제고하고 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강원문화재단의 이전은 새롭게 출발하는 강원특별자치도와 같은 입장이다.
강원도 문화융성의 중심이 되어달라”고 당부하며 “강원도는 강원문화재단이 도내 문화예술인들 지원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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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강원진학지원센터 발대식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오는 4월 1일 2023년 강원진학지원센터 발대식을 진행한다.
이번 발대식에는 도내 고등학교 진학담당 교원 중, 공개 모집 후 강원진학지원센터 선발위원회의 기준에 따라 선발된 102명의 진학담당 교사와 도내 8개 권역별 진학지원센터를 이끄는 진학전문지원관 등 110여명의 인원이 참석한다.
102명의 상담교사단은 발대식 이후부터, ‘감자바’프로그램으로 대입 자료 분석을 담당하는 프로그램운영팀 수시 및 정시 전형별 전문화 자료집을 집필하는 자료개발팀 지역별 상시 대입 상담과 교사 대상 연수를 진행할 춘천·원주·강릉 권역별 지원팀 등 총 3개의 분과로 나뉘어 2024년 3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강원진학지원센터 상담교사단은 4월부터 도내 학생들의 ‘더 넓은 진로 더 높은 학력’ 구현을 위해 수시 및 정시 대입 전형의 균형감 있는 진로·진학지도를 체계적·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진학지원센터는 이미 2월부터 고3 진학담당교원 대입 역량강화 연수를 시작했으며 4월에는 1·2학년 진학담당교원 대입 역량강화 연수와 학생 및 학부모들을 위한 대입설명회 ‘대입 공감’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허남호 중등교육과장은 “포스트코로나 시대가 시작되는 만큼 올해는 예년보다 학생 및 학부모와의 대면 만남을 많이 가질 예정이다”며 “도내 대입 허브시스템인 강원진학지원센터를 통해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발빠르게 대응해 최신 대입 정보와 지원전략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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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봄’을 나눠 주세요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학교에서 찍은 봄맞이 활동사진을 공유하는 ‘학교의 봄’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31일부터 4월 14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강원도 학생, 교직원, 학부모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강원도교육청 인스타그램’ 구독 후 학교에서 찍은 봄 사진을 인스타그램 개인 계정 스토리에 탑재하면 된다.
이후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모바일 음료 쿠폰을 제공하고 활용 가치가 있는 사진은 강원도교육청 홍보채널을 통해 공유할 예정이다.
배준희 홍보팀장은 “강원도교육청 인스타그램을 통해 학생, 교직원, 학부모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됐던 야외활동이 봄을 맞아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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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임당교육원, ‘학생자치 역량강화 교사 연수’ 운영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사임당교육원은 31일 학생자치회 담당 교사 32명을 대상으로‘학생자치 역량강화 교사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학생자치회 운영 우수사례 나눔 퍼실리테이션을 활용한 학생자치회 운영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학생자치회 운영 우수사례 나눔’은 왕산중학교 안지영 선생님과 강일여자고등학교 유소정 학생이 동아리 발표회, 학교 축제, 캠페인 활동 등 성공적인 학생자치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학생자치 증진을 위한 방향을 제시해 교사의 학생자치 운영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퍼실리테이션을 활용한 학생자치회 운영’은 교사들이 다양한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익혀 학생자치회를 활성화하고 학생이 스스로 기획하고 주도하는 학생자치 활동이 되도록 교사의 지도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최현주 원장은 “다양한 학생자치회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학생자치회 운영에 관한 전문성을 신장하는 계기가 되어 학생자치회 운영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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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보호장비로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4월부터 ‘민원처리 담당자 휴대용 보호장비 운영 지침’에 따라 악성 민원인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휴대용 보호장비를 지급한다.
신체에 착용해 사각지대 없이 주변을 촬영하는 바디캠과 녹음기능이 탑재된 공무원증 케이스가 휴대용 보호장비로 배부된다.
이는 업무 중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가 발생할 경우, 민원인에게 녹화·녹음 사실을 사전 공지한 후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최소한의 용도로만 활용된다.
이에 앞서 도교육청은 악성 민원으로부터 시민과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민원실에 CCTV, 비상벨, 안전유리, 녹음전화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강원도교육청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해 신체적·정신적 피해 예방과 치유를 지원하고 있다.
정오현 총무과장은 “휴대용 보호장비는 민원인의 폭언·폭행을 사전에 예방하고 법적 문제 발생 시 증거 영상을 확보할 수 있어 민원 공무원을 보호하고 올바른 소통 문화 정착과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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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강원도기능경기대회, 직업계고 최근 6년간 최다 참가
2023년 강원도기능경기대회, 직업계고 최근 6년간 최다 참가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4월 3일부터 7일까지 춘천기계공고 춘천한샘고 강원생명과학고 등 5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23년 강원도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한다.
이번 대회에는 32개 직종 251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이중 도내 직업계고 학생 선수는 24개 직종에 225명으로 전체 참가 인원의 89.6%를 차지한다.
이는 전년 대비 54% 증가한 것으로 최근 6년간 직업계고 학생 최다 참가 인원이다.
연도별 학생 참가 인원은 2018년 197명 2020년 157명 2022년 146명 2023년 225명이다.
강원도 직업계고 학생들은 그래픽디자인 메카트로닉스 화훼장식 종목에 신규로 참가하고 금형 피부미용 게임개발 공업전자기기 애니메이션 등을 포함해 총 27개 종목에 참가한다.
강원도기능경기대회는 강원도기능경기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대회로 입상한 선수에게는 상금 지급과 기능사 시험 면제 혜택은 물론 충청남도에서 개최되는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 자격이 부여된다.
허남호 중등교육과장은 “최근 직업계고 1학과 1전공심화동아리 정책이 큰 호평을 받고 강원도기능경기대회 참가 인원도 대폭 증가했다”며 “챗GPT, 첨단로봇 기술 등 산업구조가 급변하는 시대에 도내 직업계고 학생들이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전공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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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정부의 전향적인 태도 변화 강력 촉구.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오는 6월 출범하는 강원특별자치도의 국가 차원 지원을 위한‘강원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 첫 회의가 3월 30일 강원도청에서 개최됐다.
위원장인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해 정부 부처 장관들이 위원으로 대거 참여한 회의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강원도 면적의 1.3배에 달하는 군사·농업·환경·산림 등 4대 규제의 심각성을 설명하고 지난 2월 6일 발의된 강원특별법 전부개정안의 부처 협의에 정부의 전향적인 태도 변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김진태 지사는 “윤석열 대통령 강원도 1호 공약인데, 최소한 제주만큼의 권한은 보장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고 반문하며“제주특별자치도법은 지금 481개 조항에 달하는데, 강원도는 통과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줄이고 줄여 137개 조항만 남겼다.
이것도 통과시켜주지 않겠다면 정말 특별법을 빈껍데기로 만들 작정인가”고 하며 특별법 개정에 대한 정부 부처의 협조를 강력히 호소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지사님이 달라는 것은 권한이 아니라 자유다”고 하면서 “기술이 급속히 발전하는 시대에 규제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새로운 시각에서 보면 별 것 아닌 규제가 굉장히 많다.
규제가 한번 생기면 꼭 중앙정부가 갖고 있어야 하고 지방정부는 믿을 수 없다는 전통적 사고에서 벗어날 때가 됐다”고 김 지사의 협조 요청에 화답했다.
특히 한덕수 총리는“각 부처 장관들과 허심탄회하게 규제 특례조항을 놓고 총리와 장관 둘이 독대하며 논의하겠다”고 하며 “강원도의 기존 규제가 새로운 규제 패러다임과 윤석열 정부의 국정방향과 맞는 것인지 적극 검토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회의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박성현 산림청장, 유제철 환경부 차관 등 정부위원들은 “특별법에 껍데기만 있어선 안 된다”, “전향적인 자세로 강원도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강원도의 규제개혁 필요성에 한 목소리로 공감을 표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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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무총리, 춘천 정밀의료산업 규제자유특구 방문. 강원도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 전략 탄력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3월 30일 오후,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한 강원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 위원들은 김진태 강원도지사와 함께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더존비즈온을 방문해서 정밀의료산업 규제자유특구 현황과 강원도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 전략을 청취했다.
더존비즈온 강촌캠퍼스는 정밀의료 규제자유특구의 특례 데이터 활용 공간인 데이터 안심존이 구축되어 있으며 지난 2월 2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데이터안심구역으로 지정됐다.
이날 한덕수 총리를 비롯한 강원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 위원들은 춘천 정밀의료산업 현황과 강원도 바이오헬스 산업혁신 전략을 청취하고 이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춘천 정밀의료산업과 강원도 바이오헬스 산업에 대한 국무총리 등 정부 차원의 관심을 보임에 따라, 3월 20일 발표된 강원도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 전략도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현장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윤석열 대통령은 바이오헬스 산업을 ‘제2의 반도체’로 키우겠다는 전략적 의지를 갖고 있는데, 그 의지를 실현시킬 최적지가 바로 강원도일 것”이라고 하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정밀의료 · 디지털헬스케어 규제자유특구를 보유한 강원도가 바이오헬스 산업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역설했다.
이와 함께, 김진태 지사는 “그동안 규제자유특구 등 정부의 여러 규제개선 노력이 있었으나, 부분적인 개혁에 그치고 전면적이고 전향적인 규제 해소에는 한계가 있었다”며 “전국적인 해제가 어려운 영역에 대해선 강원특별법을 활용해서 강원도에서 규제개혁을 시범적으로 해볼 수 있다.
강원도를 ‘대한민국의 규제 샌드박스’로써 대한민국의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며 특별법 전부개정안 통과의 당위성을 거듭 강조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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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교육공무직 노조 총파업 대비 총력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31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의 총파업으로 인해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가 없도록 하고 급식·돌봄 등 학부모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비하는 데 총력을 다한다.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교육부 및 17개 시도교육청과의 임금 교섭에서 임금체계 개편 명절휴가비 기본급의 100% 복리후생수당 공무원과 동일기준 적용 등을 요구하며 31일 총파업에 돌입한다.
이에 강원도교육청은 파업으로 인해 학교 교육과정에 차질이 없도록 ‘교육공무직원 파업 대응 업무처리요령’을 학교로 시달해 파업 대비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본청·교육지원청에서는 파업 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급식·돌봄 공백 등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현안 사항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대처 및 지원할 예정이다.
각급학교에서는 파업에 참여하는 종사자들의 규모를 고려해 대체급식 실시, 도시락 지참 등 학교별 여건에 맞게 운영하고 내부 인력을 활용해 초등돌봄을 운영하는 등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처한다.
강원도교육청 관계자는 “임금 교섭이 원만히 타결될 수 있도록 성실하게 교섭에 임할 것이며 파업으로 신학기 학생들의 교육활동 및 학부모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