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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 '모두가 빛나는' 5대 핵심과제 공개... 도민 참여 최종보고회
2026-06-26 14: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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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 학생별 결과분석 자료 배부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 학생별 결과분석 자료 배부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지난 11월 강원 학생의 체계적인 학습진단을 위해 실시한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의 학생별 결과를 27일부터 순차적으로 배부했다.
학생별 맞춤형 결과 통지는 교과별 평가 결과에 대한 개인별 분석자료와 맞춤형 지원신청 안내서로 구성되어 학생이 학부모와 함께 학습에서 부족한 부분을 파악하고 겨울방학 동안 영상 및 교재 활용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강원도교육청은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 후속으로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해 결과 분석자료 해석 방법 안내 및 스스로 학습을 위한 영상 지원 학부모 전화상담 수학·영어 보조교재 지원 2023 기초학력 프로그램 연계 지원 등을 마련하고 제공되는 안내서의 QR코드와 연계해 가정에서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학부모 전화상담은 12월 29일부터 23년 1월 6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아 23년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신청하지 못한 경우는 2023학년도 새 학년 담임 및 교과 선생님과 상담을 할 수 있다.
수학·영어 보조교재 지원의 경우 기초교재 9종, 전환기 교재 4종 중 학생에게 필요한 교재를 신청하면 1월 중 가정에서 교재를 받고 QR코드와 연계한 동영상 학습 음원 청취 앱 활용 등을 통해 학습을 보충한다.
더불어 2023 기초학력 프로그램인 EBS 연계 멘토링 프로그램 기초학력 진단검사 및 정서·심리 진단검사 맞춤형 선택집중 교과특별보충 프로그램도 사전 신청해 2023학년과 연계해 지원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는 체계적인 학습진단을 토대로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발판이 되는 교육 활동이며 이번에 시행한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의 결과를 세세히 분석해 강원 학생의 학력이 더 높은 수준에 오를 수 있도록 내년에는 더 나은 학력 지원 사업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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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강원 미래교육을 위한 교육 현장 방문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27일 강원교육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이주호 교육부 장관의 강원도의 인공지능 교육 기반 점검 및 개별 맞춤형 수업 도입을 위한 의견 청취를 위해 성사됐다.
이번 방문에서 이주호 교육부장관은 AI선도학교인 춘천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의 지능형 과학실, 스마트 교실 구축 사업의 진행 과정과 KDB 모형 적용을 통한 학생 참여형 수업을 참관하고 학생·학부모 등과의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인공지능 교육 선도학교를 통해 학교가 디지털 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인공지능 원리 이해 교육 등 미래교육을 준비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인공지능을 학교 수업에 적극 활용해 학생 개별 맞춤형 학습을 돕고 교사는 학생의 창의적·비판적 사고를 키우는 학습 조력자로서 교육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경호 교육감은 “학령 인구 감소에 따라 작은 학교수가 증가하고 있는 강원도에서는 학생 개개인을 소중히 여기는 학생 맞춤형 교육이 중요한 과제이다 이를 위해 선도적으로 AI 튜터링 학습 플랫폼 구축과 소양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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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사립유치원 운영비 지원 실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6일 도내 사립유치원에 다니는 만3~5세 유아에 대해 학부모부담금을 1인당 최대 월 10만원 한도 내에서 보전하고 교육비를 1인당 월 5만원 수준까지 지원하는 ‘사립유치원 운영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청에서는 학부모부담금 경감을 위한 보전사업을 추진하며 10만원 한도 내에서 실제 부담금을 경감받게 된다.
사회보장제도 신설협의 내용에 따라 2022학년도 2학기인 9월부터 ~ 2023년 2월까지 6개월 동안 학부모부담금 경감을 위한 보전이 시행된다.
이미 부담금이 납부된 9월부터 12월분에 대해는 학부모에게 환급이 이뤄지며 남은 2개월분에 대해는 사립유치원에서 부담금을 경감해 징수할 예정이다.
교육청은 사립유치원의 재원 원아가 공통 교육과정을 일정 수준 이상 양질로 받을 수 있도록 교육비 지원을 추진하며 9월부터 ~ 2023년 2월까지 6개월 동안 도내 사립유치원 재원 원아에 대해 월 5만원의 교육비를 지원한다.
해당 기간 도내 사립유치원에 재원 중인 원아에게는 유아학비와 연계한 원아 전·출입 및 출결 정보를 바탕으로 유치원에 학부모부담금 보전금과 교육비가 지원될 예정이며 사립유치원에서는 교육활동비 예산에 활용하도록 편성이 제한되어 유아교육에 적극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추진된다.
김혜경 행정과장은 “앞으로 운영비 지원을 지속해 강원도 내 모든 유아가 동등하고 수준 높은 유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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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탄소중립실천으로 강원대병원 환경성 질환 환우 치료비 1000만원 기부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3일 오후 3시, 2층 교육감실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도로교통공단, 한국관광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SK C&C, 강원대병원, 봄내중학교와 함께 ‘2022 지구에서 함께 살자’ 프로젝트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지구에서 함께 살자’ 프로젝트는 민·관·학이 함께 참여하는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학교에서는 SK C&C에서 무상으로 제공한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포인트로 적립하며 학년말 포인트 합계를 기부금으로 환산해 사회 환원하는 기부활동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공모 선정된 도내 10개 권역 초·중·고 17교와 교육지원 3개 기관, 기부금 출연 4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학생들은 사회적 가치 활용 어플리케이션에서 9개 챌린지 실천활동인 잔반제로 페트라떼 플라스틱 프리 건강짱 환경 캠페인 캔크러시 에너지 절약 저탄소 이동 친환경 제품 사용을 통해 1,593,000포인트를 적립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도로교통공단, 한국관광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이 기부금 출연기관으로 참여했고 학생들의 생태환경실천 활동 포인트를 환산·적용해 1,000만원의 성금을 마련했으며 환경성질환 환자의 치료비로 강원대병원에 기부할 예정이다.
신경호 교육감은 “미래세대의 지속 가능한 삶을 추구하는 공동체의 노력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민·관·학이 함께 참여하는 생태환경교육을 지속 확산하고 사회적 선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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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아보는 고교학점제 뭐가 달라지나요?
미리 알아보는 고교학점제 뭐가 달라지나요?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2일 초등학교·중학교 학생과 학부모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홍보자료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고교학점제는 2023학년도부터 단계적으로 적용되며 2025학년도부터 전면 도입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강원도교육청은 도내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2·3학년 모든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홍보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홍보자료는 학생과 학부모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제도 소개 추진 계획 강원도 현황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번 달 26일까지 학교로 배포를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강원도교육청 홈페이지 및 SNS소통채널에 카드뉴스 형태로도 제공된다.
강원도교육청은 고교학점제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꾸준히 홍보활동을 지속해왔다.
매년 지역 교육지원청에서 고교학점제 및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대해 학부모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또한, 강원도교육청 유튜브 채널에 ‘고교학점제 알아보기’ ‘우리학교가 달라졌어요’ 등의 동영상을 탑재했으며 후속으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홍보 동영상을 제작 중이다.
김상혁 교육과정과장은 “고교학점제에 대한 홍보를 통해 고교학점제의 적용을 받게 될 학생 및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한편 제도를 충실히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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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디지털헬스케어 성장 동력, ‘국가혁신클러스터’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원주를 중심으로 의료기기 산업을 지역의 전략산업으로 육성해 대한민국 의료기기산업의 중심지로 발전시켜왔으며 이제는 정보통신 기술 발달에 따라‘디지털헬스케어’거점으로의 성장을 위해 집중 투자하고 있고 현 정부도 원주를 ‘디지털헬스케어의 메카’로 육성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강원도가 2018년부터 본격적인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육성에 뛰어든 중심에는‘국가혁신클러스터’사업이 있다.
〇‘국가혁신클러스터’란 국가균형발전법에 의거, 수도권을 제외한 14개 시도별 특화산업을 지정하고 혁신도시 중심으로 산업 경쟁력을 갖춘 산업단지 등을 연계해 기업투자 촉진, 산학연 생태계 조성, 대표산업 연구개발 실증, 혁신 네트워크 운영, 글로벌 연계협력 지원, 사업화 기업지원을 통해 지역 성장 거점으로 집중 육성하는 프로젝트이다.
〇 강원도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원주 혁신도시 중심 반경 20㎞를 국가혁신클러스터로 지정받아 강원도의 특화산업인‘디지털헬스케어’분야를 집중 육성해오고 있다.
실제로 국가혁신클러스터는 강원도 의료기기 산업의 디지털 첨단산업으로의 전환에 큰 역할을 해왔다.
국가혁신클러스터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1기, 2023년부터 2027년까지 2기로 나뉘어 진행된다.
그동안 1기 추진을 통해 의료기기 산업의 디지털헬스케어 전환을 추진해왔다면, `23년부터 시작되는 2기는 1기에 조성된 디지털헬스케어 핵심자원의 역량을 집약해 지역 내 발전을 고도화해야 한다.
이에 그동안 국가혁신클러스터 1기 성과를 돌아보고 2기 추진 방향을 짚어보고자 한다.
국가혁신클러스터 사업은 R&D와 비R&D 부분으로 나뉘어 R&D 사업 150억원 및 비R&D 사업 104억원으로 5년간 총 254억원의 국비와 지방비가 투입됐다.
〇 R&D 사업의 경우‘개인맞춤형 디지털 홈케어 서비스 및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지원했다.
그 결과 ㈜아이센스는국내 최초 자가혈당관리 연속혈당 측정기를 개발, 사업화 매출액 156억원을 달성했고 ㈜메쥬는 패치형 심전계‘하이카디’개발로 125억원 투자유치를 성공한데 이어 규제자유특구 사업자 선정 및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 획득과 함께 미국 CES 혁신상 수상, 유럽 CE 인증을 획득 및 미국 FDA승인을 눈앞에 두고 있다.
〇 비R&D 사업은 주로 사업화 지원, R&D기획 지원, 글로벌 거점 발굴, 네트워크 운영 등을 지원했으며 그 성과도 주목할 만하다.
㈜미소정보기술은 기획과제 지원을 통해 규제자유특구 사업자로 선정되어 신규고용 56명, 매출 100억원 이상의 중핵기업으로 성장했으며 ㈜오톰은 글로벌 연계 지원을 통해 휴대용엑스레이에 대한 다국적 컨소시엄의 1,700억원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이밖에 사업화 신속 지원 125건, 독일 프라운호퍼와의 국제공동 R&D 추진, 수도권-강원권 산학연병 네트워킹, 신규 사업 기획 등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클러스터 내 기업의 성장을 도모했다.
〇 이를 통해 강원도는 2018년부터 클러스터 내 기업유치 42개, 신규 고용 126명, 사업화 매출 268억원을 달성했으며 국가혁신클러스터 사업의 수혜기업은 비 수혜 기업들보다 연평균 매출 증가율이 5%이상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2기 전환 방침에 따라, 강원도는 지난 5년간의 발전 수준을 자체적으로 진단하고 2기 추진방향을 결정하기 위한 평가위원회를 지난 11월 22일 개최했다.
〇 클러스터 내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는 1기 추진을 통해 디지털헬스케어 관련 인프라가 적절히 잘 구축됐고 디지털헬스케어 산업발전에 기여한 바가 크다고 평가했다.
다만, 2기 추진 시에는 1기 추진을 통해 조성 된 인프라와 핵심자원 간 연계 활성화, 인력 양성 등을 통해 클러스터 내 역량을 강화하는데에 집중적으로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강원도는 평가위원회의 의견을 바탕으로 내년부터 시작되는 국가혁신클러스터 2기는 국비 300억원을 확보해 클러스터 내 기술역량을 보유한 디지털헬스케어 기업 지원을 더욱 강화 할 예정이다.
〇 핵심기술과 기업수요 중심으로 1기에서 추진한 개인맞춤형 디지털 홈케어 서비스 모델을 병원으로 확대시킨‘라이프로그와 의료정보가 융합된 맞춤형 서비스 및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지원하고 클러스터 내 이전 공공기관 및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강화, 대학과 연계한 인재양성 프로그램 추진을 중점 과제로 삼아 클러스터 내 초연결·초고도화를 집중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국가혁신클러스터 사업은 강원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육성의 핵심이며 이 사업을 통해 도내 디지털헬스케어 기업의 역량이 해마다 성장하고 있다”며 “강원도는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부터는 클러스터 내 역량을 끌어 모으는 데에 집중해 사업성과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국가혁신클러스터를 거점으로 강원도 전역으로 디지털헬스케어 산업과 서비스 모델을 확산해 국가적 표준을 확립하고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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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간부공무원 혁신 역량강화를 위한 ‘제1회 강원도 혁신포럼’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2월 21일 오전 9시 도청 신관 2층 대회의실에서 디지털 혁명시대 도 간부 공무원의 역량강화 및 혁신 마인드 함양을 위한 ‘제1회 강원 혁신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국내 최고 4차산업의 권위자인 성균관대 기계공학부 최재붕 교수를 모시고 ’메타버스 시대 바꿔야 할 3가지’ 란 주제로 특강 형식으로 개최됐다.
이날 최재붕 교수는 포노 사피언스의 등장 이후 팬데믹까지 일련의 흐름 속에서 메타버스 세계관이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바꾸었으며 우리가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방향성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변화의 물결을 이해하고 새로운 시대에 행정이 어떻게 변화해야 할지를 생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강원 혁신포럼은 제1회 특강을 시작으로 새로운 행정수요나 환경변화에 도 간부공무원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혁신 마인드 함양과 새로운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격월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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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교육문화관 2023년 겨울 학부모 틈새강좌 운영
속초교육문화관 2023년 겨울 학부모 틈새강좌 운영
[충청뉴스큐] 속초교육문화관에서는 내년 1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학부모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겨울 ‘틈새강좌’를 운영한다.
새 학기 정규강좌 시작 전 문화활동 강좌 공백기를 활용해 평소 접하지 못한 새로운 강좌를 구성해 운영하는 이번 틈새 강좌는 나무에 그리는 그림 우드버닝 춤추는 매듭 인형 마크라메 우리 가족을 위한 브런치 메뉴 만들기 등 3강좌이다.
특히 ‘우리 가족을 위한 브런치 메뉴 만들기’ 과정은 가정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샌드위치와 음료의 레시피를 익힘으로써, 긴 겨울방학 동안 가정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은 자녀에게 필요한 균형된 영양공급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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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지방시대 비전과 전략” 특강 개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1일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우동기 위원장과 춘천교육대학교 김홍래 교수를 초청해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지방시대 비전과 전략’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강연에서 우동기 위원장은 “윤석열 정부 지방시대 기본 방향은 지방이 주도적으로 국민 행복 증진과 국가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 국민 모두가 어디에 살든 균등한 기회를 누리는 정의가 실현된 사회”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진정한 지역 주도 균형발전, 혁신 성장 기반 강화로 좋은 일자리 창출, 지역 스스로 고유한 특성 발현 및 지원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두 번째 특강 강사로 춘천교육대학교 김홍래 교수가 ‘SW·AI 교육 활성화를 위한 강원교육생태계 조성 방안’이라는 주제로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인공지능 시대 교육이라는 새로운 교육환경 패러다임의 등장 시기에 따른 교육청-지자체-대학의 역할 제안에 초점을 맞춰 해법을 나누었다.
이날 현장 강연에는 강원대학교 김헌영 총장, 한림성심대학교 우형식 총장, 한국폴리텍Ⅲ대학 춘천캠퍼스 이덕수 학장 등 춘천 관내 대학 관계자들과 강원도청 및 18개 시·군 관계자, 강원도교육청 직속기관장 및 교육지원청 교육장·관리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신경호 교육감은 “오늘 특강을 통해 교육자치와 지방자치 연계·협력의 필요성과 공감대가 형성될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의 미래를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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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연계 방과후 · 초등돌봄교실 운영 방안 모색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지난 16일 강원도교육청은 방과후 및 돌봄 운영 중인 사단법인 마을 센터장을 비롯한 교육청 업무담당자 등을 중심으로 ‘지역연계 방과후 · 초등돌봄교실 운영 방안 모색’을 위한 협의회를 운영했다.
이번 협의회는 강원도교육청의 2023년 ‘지역연계 방과후 초등돌봄교실 운영 방안 모색’을 위해 사례들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는 기회가 됐다.
우선, 횡성군청과 횡성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횡성 다함께교육’ 운영 사례로 교육지원청 주도 프로그램 운영 지역아동센터가 없는 읍·면 지역 위주 운영 마을 홈페이지 활용 신청 및 관리에 대해 안내했다.
춘청시청과 춘천교육지원청이 ‘마을이 함께하는 지역연계 방과후 돌봄’은 행복교육지구사업의 지자체와 교육청 연계 프로그램 지역 사회적협동조합이나 지역 단체 프로그램 위주 운영 지역 내 유휴교실 활용을 중심으로 소개됐다.
현재 강원도에서는 소개된 춘천·횡성 사례 이외에도 화천군에서 화천초등학교 내에 신축 중인 ‘화천복합커뮤니티’를 활용한 학교돌봄터가 2023년 3월 운영 예정으로 강원도교육청에서는 점차 지역과 연계한 방과후 초등돌봄교실을 활용해 학부모의 방과후 돌봄수요를 확대해 나가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오세해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각 지역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 여건에 맞는 방과후 돌봄교실이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지역연계 돌봄교실 운영을 통해 학부모들의 방과후 돌봄에 대한 고민이 많이 해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