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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아니라 하나의 유기체 그들에게 불가능이란 없다
개인이 아니라 하나의 유기체 그들에게 불가능이란 없다
[충청뉴스큐] 2021년 신축년 올 한해 소처럼 이렇게 열심히 일을 한 부서가 또 있을까?강원도청 중국통상과올해 2월 호기롭게 선포한 강원수출 목표액 25억 불 + ɑ,,, 코로나19 팬데믹 2년차, 더욱이 수출 기반도 열악한 강원도가 오히려 지난해보다 목표액을 25%나 높게 잡은 것은 감히 무모하다고 말하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뭘 믿고 저렇게 호기로운 것인가? 뭔가 믿는 구석이 있구나?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다.
어느덧 2021년도 며칠 남지 않은 시점이 됐다.
과연 연 초에 그렇게 호기롭던 강원수출 목표액은 무난히 달성될 수 있을까?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들은 11월 말 기준 25억 155만 불을 달성했다.
강원수출액은 7월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 10월은또 한 번 기록을 갱신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3.1%나 초과한 22억 6,876만 불에 이어 11월 기준 25억 불을 돌파한 것이다.
이런 분위기라면 12월까지 28억 불 수출이 무난할 것이란 관측이다.
이로 인해 강원수출 역사상 최초로 수출유공 대통령 기관표창까지 받았으니 이는 강원도의 경사요, 중국통상과는 무적함대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할 만도 하다.
하지만 최근, 수출과 더불어 중국통상과가 주목받는 이유가 또 하나 있다.
그것은 도정 내부에서의 성과도 수출 못 지 않게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것이다.
4월에 도정 맞손잡기 청렴·폭력예방 통일 교육 수료 우수부서로 선정된 것을 시작으로 직장문화 개선 1) 어쩌다 스트레칭, 2) 부서의 품격에 우수부서로 선정되더니, 8월에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배출시켰다.
또한 10월에는 2021년 주요사업 추진 성과 우수부서 11월 농촌일손돕기, 12월에는 도정 협업과제 ‘맞손잡기’, 부패방지 청렴활동 우수부서 자원봉사 우수부서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각종 도정 참여 활동에 선정됐으며 성과지표, 주요현안업무 등의 추진실적도 지난해 보다 많이 상향된 성과를 달성했다.
이렇다보니 모 도청 부서에서는 우스갯 소리로 중국통상과가 도를 먹여 살린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올 한해 중국통상과 직원들의 응집력과 돌파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듯하다.
그렇다면 어찌해 중국통상과는 이렇게 올 한해 많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지 않을 수 없다.
과연 비결이 무엇이란 말인가?그것은 바로 평소“중국통상과는 원팀 업무 성과는 반드시 직원과 함께” 라는 최기철 중국통상과장을 중심으로 중국통상과 23명의 정예 멤버가 모두 원팀이란 하나의 유기체가 되어 일사분란하게 움직인 것에서 찾아볼 수 있다.
유머와 재치, 보여주는 리더십으로 직원들 앞에서 춤도 출 수 있는 소통력 드러나지 않지만 묵묵히 안방마님으로서 과를 아우르며 대내적인 도정 성과를 착실히 준비하고 일궈낸 권영희 통상기획담당 수출 기관표창을 이뤄낸 최근자 수출지원담당 코로나19 어려운 상황에서도 중국과의 우호교류에 열심이었던 소은주 통상교류 담당 강원도 농축수산물과 도 전략품목의 수출을 담당하며 전년대비 엄청난 수출 성과를 달성해 내고 있는 이준복 수출마케팅담당 그리고 4차 산업으로의 외자유치 추진 방향을 재설정하느라 고군분투하는 진정모 외자유치담당 마지막으로 제9회 온라인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를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해 역대 최대 성과를 달성한 김금석 GTI박람회추진담당.그리고 각자 최전방에 나아가 맡은바 업무를 충실해 해내고 있는 야물딱진 직원들. 김정경, 심동석, 윤미희, 송병윤, 정우경, 김연숙, 김성수, 정민희, 노혜정, 이영민, 유영지, 노유현, 임정인, 김태이, 손은서 이해진, 최현정 매번, 무슨 일이든, 부탁만하면 자신의 일처럼 적극적으로 참여해주는 직원들도청內 제일 착한 직원들만 있다는 그들 스스로의 소박한 평가는 올 한 해 중국통상과가 이뤄낸 한 해의 성과를 보면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라는 생각이 든다.
참여하기만 하면, 뭔가 마음을 먹기만 하면, 성과를 달성하는 중국통상과의 저력은, 보여주는 리더십, 경직되지 않는 분위기속에서 직원들에게 방향을 제시해 주는 위로부터의 리더십과 이러한 분위기속에서 직원 하나하나의 역량이 최고조로 발현되었기에 가능했다.
2021년 조금은 시기의 대상이었던 중국통상과그들의 경쟁력의 비결은 자율과 창의, 그리고 신뢰를 기반으로 한 원팀 마인드였다.
2021년 그들의 노고가 만들어낸 엄청난 성과에 이어 2022년 중국통상과가 또 어떤 큰 목표를 세우고 무슨 일을 저지를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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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 조현식 팀장, 장애학생인권지원단 유공 교육부 장관 표창
강원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 조현식 팀장, 장애학생인권지원단 유공 교육부 장관 표창
[충청뉴스큐] 강원특수교육지원센터는 21일 강원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 조현식 팀장이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유공 교육부 장관 표창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조현식 팀장은 2018년부터 현재까지 강원도교육청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으로 활동하며 장애아동의 권리보장, 장애인식개선 교육 등 학대 예방 및 인권보호에 기여했다.
특히 특수학교 및 특수교육대상 장애아동의 학대 의심 사례 발생 시 도교육청과 협력해 학대 피해를 확인하고 피해아동 지원에 힘썼으며 피해장애아동 보호자와 교육 당국과의 중재·지원을 통해 재학대 예방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가정 내 학대 피해 장애아동이 행위자와 분리해 생활할 수 있도록 거주지를 마련하고 안정된 양육·돌봄과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지원하는 등 장애아동의 권리 보장에 힘썼다.
조현식 팀장은 “장애학생의 인권보호를 위해 힘을 보탤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강원도교육청과 함께 장애학생의 인권침해 예방 및 피해 회복 지원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연길 강원특수교육지원센터장은 “항상 장애학생 인권보호 지원 활동에 힘써 주시는 강원도장애인권익옹기관을 비롯한 여러 유관기관 담당자께 감사하며 협력으로 장애학생의 인권침해가 절대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교육과 인권침해 대응체제를 강화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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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2022 대입 정시 지원체제로 전환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1일부터 정시원서 접수 마감일인 2022년 1월 3일까지 ‘정시 집중 상담 기간’으로 정해 2022 대입 정시 지원체제로 전환한다.
도교육청은 수도권 주요대학 및 강원권 소재 대학 지원전략 자료집을 지난 10일 도내 고등학교에 배포했으며 강원진학지원센터 상담교사단, 대입지원관과 함께 정시에 지원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집중 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강원진학지원센터 상담교사단을 중심으로 19일 원주권역 정시 상담을 시작으로 수시 등록 마감 후인 21일부터는 춘천, 강릉 권역에서 1:1 정시 대면 및 온라인 비대면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담 신청은 강원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상담 신청자가 대면/비대면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강원진학지원센터 프로그램지원 팀장과 대교협 대표강사들이 강사로 나서 제7차 진학담당교사 대상 온라인 대입 역량강화 연수가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된다.
연수의 주요 내용은 2022 정시 주요 특징 및 ‘감자바’를 활용한 정시 진학지도, 수도권 중심의 정신 진학지도, 강원 및 충북권 정시 진학지도 등으로 나누어 모집 요강과 데이터 분석을 통한 정시지원 전략에 관한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22일 오후 2시부터 도교육청 유튜브 채널인 ‘학끼오TV’를 통해 쌍방향 온라인 연수로 진행되어 진학담당교사들의 정시지원에 대한 궁금증을 현장에서 바로 해소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진로진학담당 정용호 장학관은 “27일까지는 수시 충원합격 전화나 홈페이지를 통한 추가 합격 발표가 있을 예정이니 수시 지원 수험생은 마지막까지 반드시 확인을 해야한다”며 “올해는 문이과 통합 첫 수능으로 정시 지원에 많은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나, 정시에서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일선 학교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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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육성재단,‘사랑의 김치 기부 전달식’개최
강원인재육성재단,‘사랑의 김치 기부 전달식’개최
[충청뉴스큐] 강원인재육성재단은 지난 12월 20일 오후 3시 강원학사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학사운영 사업의 일환 및 도봉구 민간복지거점기관으로써 2021년 취약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한 복지프로그램 공모사업 일환으로 ‘사랑의 김치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강원인재육성재단 이수종 학사운영국장과 창2동 김동현 주민센터장 등 4명이 참석 해 강원도 김치를 창2동 주민센터 협조하에 당일 학사 인근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여자 수는 최소인원으로 실시했으며 행사 참여자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했다.
강원인재육성재단에서는 강원학사생들이 인성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웃과 함께하는 학사운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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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홍천군 신규지정, 횡성군 재지정 ”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로 태백시와 홍천군 두 곳이 신규지정, 횡성군이 2단계로 재지정 됐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에서는 전국 2개 시도 및 48개 시군구에서 신청해 서면과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29곳을 지정 발표했고 이번 추가 지정을 통해 도에서는 총 9개의 시군이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매년 여성가족부에서 공모를 통해 해당지역을 지정하고 있다.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지역은 조성 계획에 따라 양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과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를 목표로 5년 동안 1단계 사업을 추진하고 신규 운영 후 협약기간 도래 시 종합성과 등 지정 적격심사를 통해 재협약으로 운영된다.
우리 도는 이번 성과가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인식확대부터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마련 등 다방면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한 결과라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강원도 여성친화도시 비전선포식에서‘모두가 살기 좋은 성평등 도시 강원’이라는 비전목표 달성을 위해 모든 정책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며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힘쓰고 여성의 경제적 성장과 자립이 가능한 도시,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이 함께 하는 돌봄 사회, 여성 뿐 아니라 누구나 불편과 불안함이 없이 살 수 있는 편리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는 추진전략을 선포했으며 올해 7월에 개최된 여성친화도시 광역협의체 포럼을 통해서는 시민참여단을 비롯한 많은 도민들이 여성친화도시의 의미와 필요성을 재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와 더불어 여성친화도시 지정확대를 위해 신규·재지정 시군 대상 전담컨설턴트를 지정해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했고 시군 여성친화도시 담당자와 시민참여단의 역량 강화와 함께 긴밀한네트워크 구축 등을 지원하고 있다.
박동주 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모두가 살기 좋은 행복한 도시 강원도를 계속해서 만들어가기 위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정책을 추진하고 도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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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소방안전 특별관리시설물 불시점검
강원소방, 소방안전 특별관리시설물 불시점검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화재 등 재난이 발생할 경우 사회·경제적으로 큰 피해가 예상되는 도내 소방안전 특별관리 시설물 167개소에 대해 불시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소방시설 적정 관리여부 피난·방화시설 적정 관리여부 자위소방대 적정 운영여부 등을 점검했으며 화재초기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소방시설 사용법, 피난대피 방법, 공기호흡기 사용법 등 소방안전교육도 병행했다.
소방안전 특별관리시설물 점검결과 하론 소화설비와 소방펌프 작동불량 2건은 과태료 처분 불법 증축 등 4건은 기관통보 옥내 소화전 배관누수 등 21건은 행정명령을 처분했다.
또한 영월발전본부 등은 화재 초기에 신속한 대응을 위해 전동식 포소화설비 설치와 피난·방화시설 안내문 등을 자체 제작해 자율안전 관리체제에 만전을 기하기도 했다.
정재덕 도 예방안전과장은“국가기반시설인 특별관리시설물 화재시 큰 혼란이 야기 될 수 있어 화재초기대응과 자율안전관리 체계가 중요하다며 관계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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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담다 ‘강원교육 맑음’ 배포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0일부터 도내 초등학교 학부모 및 교육도서관 등에 ‘강원교육 맑음’을 배포한다.
초등 학부모 대상의 교육정보와 학교 현장 소식 등을 담고 있는 ‘강원교육 맑음’은 공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교육 현장을 알리는 소통 매체다.
특히 이번 소식지에는 최근 코로나19와 함께 새롭게 대두되는 학습복지를 주제로 학생 개별 맞춤 교육을 지원하는 ‘금병초 디딤돌 교육프로그램’과 ‘대학생 선생님들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금병초 디딤돌 교육프로그램은 6개 학년 전체 11개 학급에서 각 반 담임선생님들이 직접 아이들의 보충학습을 맡아 진행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학습 흥미와 유대감을 높이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대학생 선생님들의 멘토링 프로그램은 강원대, 춘천교대의 예비 교원 대학생들이 멘토가 되어 온라인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강릉 한솔초 ‘학교 안 작은 미술관’과 양구 한전초 ‘그림책 만들기 프로젝트’ 현장에서 만난 학생과 선생님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았다.
아울러 100명의 강원교육비전 2030 추진단이 상상한 강원교육의 모습, 학부모 정책 공모전 결과 등도 공유한다.
도교육청 김재환 공보담당관은 “강원교육 맑음 이번 호에서는 도교육청이 추진한 학습복지와 문화예술, 생태 환경 등의 프로젝트 수업이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어떻게 운영되는지 확인할 수 있다”며 “학교 현장과 교육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유익한 안내자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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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지사, 코로나19 백신 3차접종 실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17일 춘천시 중앙로 소재 의원에서 코로나19 백신 3차접종을 마쳤다.
전국적으로 확진자 급증과 더불어 위중증 환자도 증가되는 추세로 코로나19 감염 확산세가 큰 만큼, 정부에서는 감염 취약시설 집단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백신 추가접종을 강력하게 권고하고 있다.
최근 백신 미접종과 돌파감염 등으로 인한 지역내 확진자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최문순 도지사도 추가접종에 나선 것이다.
강원도는 11월부터 고령층 고위험군 등을 대상으로 면역 확보를 위한 3차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추가접종 대상자는 기본접종을 완료한 18세 이상 전 도민이며 접종 간격은 접종완료 후 3개월, 면역저하자와 얀센백신 접종자는 접종완료 후 2개월부터 추가 접종이 가능하다.
최 지사는 “접종을 완료했더라도 수개월이 지나면 백신효과가 감소했을 가능성이 높고 최근 위중증 환자도 늘고 있어 도민께서도 적극적으로 3차접종에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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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강원수학수업한마당 펼쳐 보고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8일 수학 책임교육 정책 우수사례와 수학 수업·평가 사례 나눔을 위한 ‘2021 온라인 강원수학수업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줌과 유튜브를 활용해 온라인으로 오후 12시 50분부터 진행된다.
기조 강연으로는 성균관대 이장주 교수가 선사시대부터 이어진 우리나라 수학의 우수성과 조선왕조실록 속 수학이야기 등 수학으로 역사를 재조명하는 ‘역사 속 우리 수학, 수학자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으며 강연 영상은 16일부터 23일까지 도교육청 유튜브 채널 ‘학끼오TV’에서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다.
분과강연은 책임교육, 수업평가, 수학체험의 세 개 분과로 구성되며. 각 분과별 6개, 총 18개의 강좌가 줌을 활용한 쌍방향 원격연수로 진행된다.
책임교육 분과는 초등 기초개념 지도를 위한 수감각 활용 수업, 한 손에 잡히는 약수와 배수 강좌, 수학 책임교육 운영 사례 나눔, 대학연계 시범학교, 융합형 수학교실 통계 선도학교 등 강좌로 구성된다.
수업평가 분과는 똑똑 수학탐험대 수업, 수학교구를 활용한 수업, 발견하고 생각하는 대안교과서 수업, 온·오프라인 융합수업, 공학도구를 활용한 과목별 수업 및 평가, 학생참여 수학수업 등 6개 강좌로 구성되어 학교급별 다양한 수업 및 평가사례를 나눌 예정이다.
수학체험 분과는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초중등 보드게임 체험, 2021 초등 창의수학축제와 강원수학나눔축전 체험 등 함께 배워 학생들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된다.
본 행사에 사전 신청한 초·중·고 교사 150여명에게는 2022년 새로운 수학수업 준비를 위한 다양한 자료집과 체험꾸러미를 제공하며 2021년 수학 책임교육정책 운영 결과 안내 및 강원도 수학교육 관련 연구회 소개 책자를 보급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한재혁 미래교육과장은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해서 수업과 평가도 함께 변해야할 것”이라며 “수학수업한마당을 통해 다양한 수업 및 정책 사례를 공유하고 동료 교사와의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강원 수학교육이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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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수출 사상 최고액 달성, 25억불 목표 조기 달성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2021년 11월 기준으로 수출액 25억 155만 달러로 금년 수출 목표인 25억불을 조기 돌파했다.
이는 그간 20억불 수준이었던 강원도 수출이 2020년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꾸준히 성장함에 따라‘21.2월 강원수출 25억불 달성이라는 다소 버거운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주력해온 결과다 2000년부터 3억 3,791만 달러로 집계 시작한 이래 강원수출 역사에서 최대 수출액은 2013년 21억 7,328만 달러였고 그 이후로는 20억불 수준을 유지해왔으며 2021년 역사상 처음으로 25억불을 돌파하며 새로운 기록을 쓰게 됐다.
한국무역협회 수출통계 자료에 의하면 강원수출 25억불 달성에 기여한 주요 품목들은 의료용전자기기, 자동차부품, 합금철, 전선, 의약품, 화장품이며 기존 대기업의 선전과 함께 중소기업의 성장도 돋보였다.
기존 수출상위 품목이었던 합금철의 경우 그간 감소 추세에서 글로벌경기가 회복하며 117.4% 성장했으며 코로나19 시기 신규 성장 품목인 전선은 258.6%, 의약품은 52.3%, 화장품은 169.8% 등 급성장했다.
관련 강원중소벤처기업청 자료에 따르면 금년 도내 중소기업 수출액은 전년 대비 14.2% 증가한 8억9,000만불으로 예상되며 도가 온라인 수출 시장 개척에 노력해온 의료기기, 의약품, 화장품 등에서 중소기업 성장세가 수출 증가에 한 몫 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런 성장을 반영하듯 수출의탑의 규모도 달라졌는데, 작년 1천만불탑 이상이 3개에서 금년에는 10개로 규모면에서의 큰 증가를 확인할 수 있다.
안권용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2021년 강원수출 목표 25억불 조기 달성은 코로나19의 위기를 기회로 삼기 위해 온라인 수출 시장의 개척에 올인한 결과라며 이 여세를 몰아 2022년 강원수출 목표 또한 30억불로 높혀 잡는 등 기업, 유관기관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