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교육, '모두가 빛나는' 5대 핵심과제 공개... 도민 참여 최종보고회
2026-06-26 14:51:45
-
TOP STORIES
-
강원교육, 1조 원대 재정안정화기금 급감…강삼영 교육감, '방만 예산' 구조조정 예고
-
강원교육청, 220명 교원 대상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역량 강화 연수 개최
-
강원특수교육원, 17명 참가 장애학생 직업기능경진대회 개최
-
속초교육문화관, 여름방학 13개 강좌 188명 모집
-
홍천 서면지구 교직원, '에듀포츠'로 뭉쳤다…스포츠로 소통·화합 시동
-
태백 하늘빛유치원, '행복장터' 열어 자원순환·나눔 실천
-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 테스트베드 협력 강화…미래 산업 생태계 구축 '신호탄'
-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환경 안전성 '적합' 판정...올여름 물놀이 안심
-
강원특별자치도, 수소특화단지 2차 위원회 개최... 기업 입주·R&D 연계 방안 모색
MORE NEWS
-
눈 없는 나라 동계스포츠 청소년 선수 강원도에서 다시 모인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2월 20일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눈 없는 나라 동계스포츠 청소년 선수 2차 전지훈련 발대식을 시작으로 10일간의 동계종목 청소년 선수 육성을 위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의 21개국 70여명의 동계스포츠 청소년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2차 훈련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출전을 목표로 7개 종목별 훈련을 하는 것으로 알파인 스키, 스노보드, 봅슬레이 등 설상 6개 종목과 빙상종목 쇼트트랙의 맞춤형 실전훈련, 종목별 친선대회 뿐만 아니라, 다양한 한국문화 체험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지난 5월 실시된 1차 전지훈련에서 종목별 집중 기초 훈련에 이어서 이번 2차 훈련에서는 실제 설원에서 훈련이 진행되어 선수들이 실전 감각을 익히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눈 없는 나라 동계스포츠 청소년 지원 사업’은 눈이 없는 나라, 겨울이 없는 나라의 동계스포츠 청소년 선수들을 국내 전지훈련을 통해 육성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에 출전시키고자 하는 사업으로 강원도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참가국 다양화로 전 세계의 많은 청소년들이 스포츠 교류를 통해 함께하는 올림픽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기용 문화관광국장은 “눈 없는 나라 청소년 선수들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에 많이 참가해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에게 강원도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2-12-19
-
김진태 지사, 두번째 확대간부회의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민선 8기 강원도청 모든 간부공무원과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두 번째 확대간부회의가 첫 회의 이후 4개월여만인 12월 19일 10시00분부터 80분간 도청 신관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두 번째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는 도 본청 전체 실·국·과장 및 직속기관장 등 130여명이 참석해 실국 주요현안에 대한 보고를 토대로 내년도 도정이 나가야 할 방향을 논의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먼저 쉴 틈 없이 달려온 5개월여를 함께 한 직원들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춘천-속초 고속철 착공, 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 법 개정, 반도체 인력양성, 오색삭도 신속 추진 등 도의 미래를 가늠할 큰 현안들이 순조로운 추진에 대해 조금 더 노력해 줄 것을 직원들에게 주문했다.
아울러 역대 최고 국비확보를 위해 노력했으나, 늦어지고 있는 국회 일정에 대해 안타까움과 함께 빠른 예산심의를 정치권에 촉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특히 겨울철 강추위 및 연말연시 등 시기적 특성에 따른 재난발생에 선제적 대응을 당부했다.
먼저 최근 계속 이어지는 한파, 산불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우려와 함께 최근 삼척 산불의 신속한 진화에 노력한 관계 공무원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며 항상 철저한 준비를 갖출 것을 당부했다.
한편 6개월 앞으로 다가온 강원특별자치도의 출범을 위한 비전과 목표를 구체화해서 충실히 이행할 것을 요청했다.
특히 특별자치도 특례와 법 개정은 한 부서의 업무가 아니라 도청 모든 실국에서 함께 해야 함을 강조하면서 칸막이를 제거하고 전사적인 자세로 임해줄 것을 강조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2023년 계묘년은 민선 8기 도정 취임 시부터 강조한 ‘기업이 찾아오는 자유로운 땅’, ‘과감한 규제혁파’가 본격 추진될 한 해로 천명하면서 추진의지가 반영된 예산이 본격 집행되고 특별자치도가 출범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다시 한번 강원도와 도민만 바라보고 앞으로 나아가자고 전 직원에게 당부했다.
2022-12-19
-
‘강원특별자치시대, 강원교육이 더 특별해집니다’ 온라인 공익캠페인 진행
‘강원특별자치시대, 강원교육이 더 특별해집니다’ 온라인 공익캠페인 진행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성공적 교육자치 추진을 위한 온라인 공익캠페인 ‘강원특별자치시대, 강원교육이 더 특별해집니다’를 19일부터 오는 1월 8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강원특별법 공포 이후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교육자치에 대한 도민들의 이해를 돕고 도교육청이 발굴한 교육특례에 대해 도민 공감도를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온라인 포털 다음과 함께한다.
캠페인은 강원특별법과 교육자치에 대해 알아보는 강원교육 이야기 강원교육특례 발굴 사례를 담은 달라지는 강원교육을 희망해 강원특별법 교육 분야 제도 개선 제안하기 등으로 구성됐다.
공익캠페인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총 500명을 추첨해 상품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오는 1월 13일에 발표한다.
이병철 공보담당관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은 우리 아이들에게 최적의 교육환경을 만들어 줄 소중한 기회라며 강원교육의 미래를 위해 도민들의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홈페이지에 교육특례 발굴에 관심 있는 누구나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강원특별법 제도개선 제안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미 3개 부문, 7대 분야, 14개 특례를 발굴하고 강원도청에 제출한 상태이다.
2022-12-19
-
도교육감, 국민의힘 강원도당과의 정책간담회 개최
도교육감, 국민의힘 강원도당과의 정책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6일 11시 30분, 국민의힘 강원도당 및 강원도의회, 강원도청 관계자 등 16명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내년 6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앞두고 강원도의 특수성을 고려한 실질적인 교육자치 실현과 분권 강화를 위해 국민의힘 강원도당과의 긴밀하고 협력적인 관계를 강화하기 위함이다.
도교육청과 국민의힘 강원도당은 교육자치 실현을 위해 도교육감의 법률안 의견제출권 확보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고 교육자치를 넘어 학교자치 실현을 위한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하는 등 뜻깊은 시간이었다.
신경호 교육감은 “헌법과 교육자치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교육의 자주성과 전문성이 실현될 수 있도록 국민의힘 강원도당을 비롯해 강원도, 강원도의회에서 든든한 지원자가 돼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2-16
-
강원여성포럼 ‘생활기술의 맥을 잇는 강원 여성의 삶’을 이야기하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은 12월 15일 오후 2시부터 강원도여성구술사 제5권 ‘생활기술의 맥을 잇는 강원 여성의 삶’ 출판을 기념해 ‘강원여성포럼’를 개최한다.
강원도여성구술사는 안희정 본원 연구개발부장의 총괄·기획으로 2018년부터 지금까지 총 5권이 출판됐다.
강원도여성구술사는 엘리트 여성 중심의 인물사가 아닌 강원도의 평범한 여성들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어려운 시대를 살아 낸 여성들의 삶이 결코 평범하지 않았다는 것을 구술 채록을 통해 기록한 연구로서 의미가 크다.
2022년 올해는 기획의 마지막으로 전통생활기술을 이어 삶을 개척해 온 7분의 도전을 기록한 제5권‘생활기술의 맥을 잇는 강원 여성의 삶’을 출판했다.
이번 포럼은 한림대학교 사학과 김아람 교수가 강원도 여성구술사의 지역여성사적 의미를 주제로 발제하고 공동 집필진과 나누는 강원도 여성들의 삶의 경험과 강원도 여성구술사 추진과정 등에 대해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제5권 ‘생활기술의 맥을 잇는 강원 여성의 삶’을 통해 자신 의 인생을 진솔하게 이야기 해 주신 구술자와의 인터뷰도 예정되어 있다.
2022-12-14
-
강원도, 겨울철 대설·한파대비 총력대응 실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겨울철 대표적인 재난인 대설·한파에 대비하기 위해 13일 오전 김명선 행정부지사 주재로 18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하는 겨울철 재난대비 대책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12. 13. ~ 15.에 예보된 대설·한파에 대비해 도로 제설, 취약시설·취약계층 안전관리대책, 동파 방지대책 등 분야별 중점 관리 해야할 사항과 폭설·한파시 행동요령 홍보 방안을 점검했다.
앞서 도는 12일 행정안전부와 대설·한파와 관련해 제설자재 사전확보 현황, 제설 전진기지 및 자동 제설장치 가동실태, 상습결빙구간 안전대책 등을 점검하는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가진 바 있다.
강원도는 지난 11월 15일부터 2023년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해놓은 상태이다.
평상시는 물론 기상 상황을 고려해 예비특보가 없더라도 선제적으로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협업부서 및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비상근무도 실시할 예정이며 강원도는 13일 오전 6개 시군에 대설주의보, 도 전역에 한파특보가 발표됨에 따라 9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운영하기로 했다.
각 시군도 자체 비상대비 태세를 가동하고 도와 협조해, 피해예방활동에 힘쓰고 있으며 부단체장 이하 간부공무원들이 솔선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기상이변과 자연재해 발생빈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염두해 두고 재난 예방을 위해 협업부서와 유관기관이 긴밀한 협조체계를 마련해 철저하고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인명과 재산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12-13
-
강원도교육청 조직개편 3국 체제 구축, 정책국 신설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7일 열린 제315회 강원도의회 정례회에서 ‘강원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조례 일부 개정 조례’와 ‘강원도교육청 정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가 통과됨에 따라 조직을 3국 체제로 개편한다.
강원도교육청은 민선 4기 교육감의 핵심 공약과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교육정책들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기존 2국·5담당관·10과·52담당에서 정책국이 신설된 3국·3담당관·11과·49담당 체제로 개편한다.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본청은 정책국을 중심으로 교육 현장 중심의 통합적인 교육정책 추진을 강화하고 교육국과 행정국을 ‘대상 중심’ 및 ‘기능 중심’으로 재조직해 담당 수를 축소함으로써 이를 통해 조정된 인력은 교육지원청에 배치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민선4기 교육감 출범 직후 더나은교육추진단 내 조직개편 담당 부서를 확대 편성해 2023년 2월 28일까지 조직개편 업무를 추진한다.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한 현장 중심 조직개편 TF팀을 운영해 3국 체제 개편에 따른 조직의 효과적인 구성 및 운영 방안에 대해 집중적인 협의를 진행했다.
조직개편을 통해 신설되는 정책국은 교육정책과 교육행정의 통합체제를 마련하고 대내외적인 교육 협력을 추진하며 안전하고 공백없는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정책기획과 안전복지과 교육지원과를 편성하며 교육국은 책무성과 효율성이 강화된 교육을 실현하고 행정국은 기능별 일원화를 통해 현장의 업무 추진을 효율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더나은학력지원관을 신설해 도내 학생들의 학력에 대한 체계적이고 객관적인 평가를 근거로 학생 성장을 위한 맞춤형 학습을 지원한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인해 본청에서 조정되는 인력에 대한 배치는 2023년 3월 1일자 정기인사에 맞춰 단행될 계획으로 정원 조정안을 반영해 본격적인 인사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신경호 교육감은 “강원도교육청의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정책국을 중심으로 핵심 정책을 보다 효율적으로 기획하고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함으로 민선4기 교육감의 주요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교육지원청으로의 인력 배치를 통해 교육지원청의 업무지원 역량을 강화해 학교 현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2-12-09
-
강원도, “국민행복민원실”인증 현판식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8일 도청 종합민원실 현관에서 인증 현판식을 개최했다.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제’는 행정안전부에서 민원인 편의 제고 및 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해 도입해 기관별 민원실 내·외부 공간 및 서비스 품질을 효율적 공간 배치, 사회적 약자 편의시설, 민원실 안전환경 조성 등 26개 항목에 따라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우수기관을 인증해 주는 제도이다.
대상은 시도·시군구, 시도교육청, 세무서 교육지원청, 특별지방행정기관 등 1,514개 기관으로 희망기관 공모 후 서면심사 및 현지확인, 체험평가, 만족도 조사 등을 거쳐 평가하며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 3년간 인증이 유효하다.
강원도는 2019년 처음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재인증에 도전했고 연속해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룬 것이다.
최초 인증기간 2019.11.24.~2022.11.23. 이날 현판식에서는 김명선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민원실 직원 등 10여명이 함께해 앞으로도 변함없이 공정·신속·친절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강원도는 민원실 공간혁신을 통해 민원인이 머무르기 편안한 공간을 조성하고 수요자 중심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올해는 모두가 안전한 민원환경을 조성해 보다 질 높은 대민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강원도는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지난 11월에 본청 전부서 및 콜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전화친절도를 조사했고 조사 결과를 반영해 12월 중에는 본청 직원 대상 민원응대 서비스 품질개선을 위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민원을 법정처리기간보다 빨리 처리한 공무원에게는 단축 처리한 기간만큼 마일리지를 부여하는‘민원처리 마일리지제’를 운영해 우수공무원에게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힘쓰고 있다.
정일섭 강원도 행정국장은 앞으로도 도민에게 친근하고 편안한 민원실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민원 편의를 위한 서비스 품질 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12-08
-
2023학년도 도내 모든 일반고 고교학점제 연구·준비 학교 운영
2023학년도 도내 모든 일반고 고교학점제 연구·준비 학교 운영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8일 2023학년도부터 도내 모든 일반고를 고교학점제 연구·준비학교로 지정 및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교학점제는 2023학년도 고1부터 단계적으로 적용되며 2025년 고1부터는 전면 도입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강원도교육청은 2023년 도내 모든 일반고 84개교를 연구·준비학교로 지정할 뿐만 아니라 특목고 2교도 포함해 총 86개교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2021년 8월에 발표된 교육부의 고교학점제 단계적 이행 계획에 따라 도교육청은 고교학점제가 원활히 운용될 수 있도록 추진 계획을 수립해 꾸준히 준비해 왔다.
도내 각 지역의 다양한 과목 개설지원을 위해 올해 고교학점제 순회교사 32명을 배치했으며 2023년에는 45명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학교 내 개설이 어려운 과목은 꿈 더하기 공동교육과정을 통해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2년 기준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은 76과목, 온라인 쌍방향 공동교육과정은 102과목을 개설했으며 1,114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고교학점제 교육과정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고교학점제 학교공간 조성사업 온라인 스튜디오 온라인 학습실 등 인프라도 조성했다.
지난 2일에는 휘닉스 평창에서 2022년 고교학점제 연구·선도학교 성과보고회를 개최해 권역별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김상혁 교육과정과장은 “2023년 도내 모든 일반고의 고교학점제 연구·준비학교 지정을 통해 고교학점제 단계적 이행이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2-12-07
-
강원도, 균형발전위원회 평가 임도 우수사례 선정
강원도, 균형발전위원회 평가 임도 우수사례 선정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7일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평가에서 균형발전 분야로 임도시설이 우수 사례로 선정되어 ‘2022년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시상식’ 에서 수상했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춘천 송암~가일 임도’ 는 선도산림경영단지 내 임도로 효율적인 산림경영과 소득작물의 생산에 활용되고 임도와 지역의 관광·역사·문화 자원을 접목해 산촌마을 활성화에 기여해 최종 선정됐다.
김경구 강원도 산림환경국장은 “임도시설은 마을간 연결을 통해 산촌주민의 생활여건 개선 및 산림경영과 산불 등 재난 대응의 핵심 기반시설로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강원도는 ‘홍천 자은리 임도’ 로 산림청 주관 22년 전국 임도시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2-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