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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 '모두가 빛나는' 5대 핵심과제 공개... 도민 참여 최종보고회
2026-06-26 14: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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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곁을‘찾아가는 강원도청’본격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민선8기 공약사항인 도민곁을‘찾아가는 강원도청’을 11월 부터 본격 추진한다.
‘찾아가는 강원도청’운영은 김진태 도지사의 공약사항으로 지휘부가 직접 현장에서 도민의 의견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함으로써 도민 중심,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통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도정을 실현하기 위해 계획됐다.
운영방식은 크게 시군 현장간담회와 제2청사 집무로 추진되며 시군 현장간담회는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추진된 “민선8기, Go-One Team 시군 현장간담회”의 시군 협력과제에 대한 추진상황을 지속 관리하고 참여대상을 도민, 사회단체, 기업 등으로 확대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또한 제2청사 집무는 지휘부가 영동·남부권의 현안에 관심을 가지고 행정력을 고루 투입해 도내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함이며 영동권 제2청사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의지의 표현이다.
이를 위해 제2청사 건립 전까지 환동해본부에 집무공간을 조성해 도지사와 양 부지사가 정기적으로 집무할 예정이다.
강원도는 11월 8일부터 환동해본부에서 김명선 행정부지사의 영동권 집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주요내용은 동해안 해양관광과 지역개발이란 주제로 전문가를 모시고 관계공무원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환동해본부 현안사업에 대한 업무보고와 사업장 점검으로 진행된다.
향후 제2청사 집무를 통해 도출된 의견들은 사업추진에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찾아가는 강원도청 운영의 목적은 도내 전역에 행정력을 고루 발휘하기 위함이다”며 “제2청사가 건립되기 전이지만 장소불문하고 정기적인 지휘부의 영동권 집무를 통해 영동권 현안들이 잘 추진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앞으로 월 1회 이상의 지휘부 영동권 집무를 통해 영동· 남부권의 현안을 지속 관리하고 분기별로 도내 전 시군을 대상으로 도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현장간담회를 추진할 예정이다.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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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액화수소 규제자유특구, 생산시설 및 고정식 충전소 실증 착수
강원 액화수소 규제자유특구, 생산시설 및 고정식 충전소 실증 착수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중소벤처기업부는 강원 액화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에서 ‘액화수소 생산 및 고정식 충전소 제작 실증’을 11월 9일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강원 액화수소 규제자유특구는 ‘액화수소 생산-저장-운송-활용 등의 실증을 통한 전주기 산업 상용화’를 목표로 지정되어 지난 2022년 7월 용기, 탱크, 탱크로리 제작 실증을 1차로 착수하고 이후로 액화수소 생산시설, 액화수소 고정식 충전소 착수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및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협력해 안전기준안을 마련하고 2차 실증착수를 위해 사전 준비를 해왔다.
현재, 국내에는 관련 법령 및 기준이 없어 액화수소 제품 개발이 불가능해 수소 산업 성장에 제약이 있었으나 국내외적으로 저장 및 운송 효율이 높은 액화수소의 필요성이 높아져 이번 년도부터 점차적으로 실증착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전체 특구 사업 중 금번에 실증을 착수하는 ‘액화수소 생산시설’ 및 ’액화수소 고정식충전소‘는 액화수소를 하루에 200Kg정도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조성하는 것과 기존 기체수소충전소에 고밀도 저장방식인 액화수소 저장탱크를 도입해 도심형 소면적 수소 충전소를 구축하는 과제로 액화수소 생산시설 인프라 구축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극저온 냉동장치, 수소가스 팽창장치, 안전장치, 제어시스템을 관련 기관 검토 하에 설계할 것이며액화수소 고정식 충전소는 1차 실증착수로 운송되어온 액화수소를 적정한 압축효율로 조절해 운영경제성과 안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실증 착수 외 다른 세부사업인 액화수소 이동식 충전소, 모빌리티 제작·운항 등은 관계기관과 신속한 협의를 통해 자체안전기준안을 마련한 후 연내 실증 착수를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강원도내에서 추진되고 있는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조성 사업 등 정부에서 역점으로 추진하고 사업도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국 윤인재 국장은 “기업과 청년들의 일거리, 정주여건이 부족했던 강원도에서 신산업이 발전하고 규제해소의 모범사례가 되어 새로운 강원도의 미래를 맞이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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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속초 앞바다 57㎞ 해상 北 탄도미사일 도발에 김진태 지사 주재 긴급안보대책회의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북한의 동해 NLL 이남 강원도 속초 앞바다 50여km 해상 탄도미사일 도발과 관련, 강원도는 오전 8시 55분 울릉군 공습경보 발령 즉시 비상체제를 가동하는 등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
오늘 오전, 북한이 발사한 탄도미사일 3발 중 1발은 NLL 이남 26km, 속초 동방 57km 해상에 탄착된 것으로 밝혀졌다.
오후에는 북한이 강원도 고성군 일대 동해상 완충구역에서 100여발의 포격을 발사했다.
강원도는 오후 4시, 김진태 지사 주재로 긴급안보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재난안전실장, 문화관광국장, 비상기획과장, 경보통제소장이 직접 참석했고 환동해본부장과 어업진흥과장도 화상연결로 참석했다.
우선, 금일 강원도 동해안에서 조업 중인 어선 1,480척의 안전을 확인한 결과, 피해사항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강원도는 긴급 상황 해제 시까지 동해안 출어선 동향을 지속 관리하고 동해안 6개 시·군과 해경, 어선안전조업국과 연락체계를 구축해 위험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강원도는 관광객과 도민안전 확보를 위해 도내 안보관광지 운영을 전면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NLL 이남 속초 앞바다에 탄도미사일이 떨어진 이번 사태는 분단 이후 처음으로 NLL을 미사일로 침범한 중대한 도발행위“로 규정하며 ”강원도는 북한의 불법 도발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김진태 지사는 "정부와 군 당국은 동해상 어민들과 접경지역 주민들이 불안하지 않도록 대비태세를 더욱 철저히 정비하고 특히 정부는 국제사회와 긴밀히 공조해 북한이 이번 도발에 응분의 대가를 치르도록 하길 바란다”고 요구했다.
아울러 김진태 지사는 “공직자 여러분들은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을지훈련에서 익힌 대응태세를 늘 숙지해두고 있길 바란다”고 하며 “주민들의 심리적 불안을 해소할 지원대책과 안보관광지 운영 중단에 따른 지역경제 피해를 최소화할 방안도 꼼꼼히 강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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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도민의 목소리를 담은 강원특별법 교육분야 특례발굴 추진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의 성공적인 출범과 진정한 교육자치 실현을 위해 홈페이지에 ‘강원특별법 제도개선 제안방’을 상시 운영한다.
교직원, 학부모, 학생 및 강원도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강원특별법 교육분야 특례발굴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제도개선 제안방’은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강원도민뿐만 아니라 특례 발굴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게시할 수 있다.
또한 11월에 ‘강원특별자치도교육 성공 출범을 위한 교육자치 실현 방안’ 국회 포럼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출범에 따른 교육자치의 비전을 제시하고 교육공동체 및 국회·중앙부처 등 각계각층의 의견수렴과 공감대를 이끌어내겠다는 입장이다.
신경호 교육감은 “강원특별법 교육분야 제도개선 제안방을 운영하고 국회 포럼 등을 개최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것”이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강원도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강원특별법 특례 발굴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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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기 강원교육발전자문위원회 첫 회의 개최
제11기 강원교육발전자문위원회 첫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31일 오전 10시, 2층 대회의실에서 ‘제11기 강원교육발전자문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정경균 전 화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위원 구성 후 처음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강원도교육청의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함께 논의했다.
강원교육발전자문위원회는 2002년부터 운영되어 오고 있는 조례상의 기구로 강원교육정책에 대한 최고의 자문기구이다.
제11기 강원교육발전자문위원회는 이달부터 2024년 9월 30일까지 2년간 활동하며 위촉직 17명과 당연직 3명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새로 선출된 정경균 위원장은 “교육계의 경험을 살려 ‘미래를 여는 학교, 더 나은 강원교육’ 주요 정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11기 자문위원은 김인영 한림대학교 부총장 김창수 전)철원여자고등학교 교장 박균범 강원체육중고 학교운영위원장 박찬흥 강원도의회 경제통상위원회 위원 배성제 강원도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백선희 전)홍천학부모연합회 부회장 신중섭 강원대학교 명예교수 이병옥 춘천 YWCA 부회장 이정우 춘천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 이현주 강원교사노동조합 위원장 장종대 전)평창교육지원청 교육장 장희순 춘천발전포럼 회장 정경균 전)화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조성신 전)후평초등학교 교장 홍광자 전)남춘천여자중학교 교장 홍수연 강원도청 비서관 등으로 구성했다.
신경호 교육감은 “오늘의 배움이 아이들의 미래를 만드는 교육으로 나아가는 데에 부족한 부분이 없도록 깊이 있고 다양한 의견으로 자문과 조언을 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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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합동분향소, 국가애도기간 중 운영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0월 30일 이태원 사고 사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를 강원도청 별관 4층에 설치했다.
합동분향소는 국가애도기간 중 운영되며 사망자들을 애도하는 모든 시민들을 위해 개방된다.
조문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10월 31일 오전 10시 도청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추모를 위한 합동분향을 실시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이태원 사고 사망자들의 명복을 빈다”고 하며 “부상자들이 조속히 쾌유해 사망자가 더 늘어나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다”고 밝혔다.
정일섭 행정국장은 “강원도는 부모의 심정으로 사망자들과 유가족들에 대한 예를 다 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 분향소에 상시인력을 배치해 정중히 조문객들을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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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한지테마파크, 한지와 그림책을 통한 지역문화협력 첫발
원주한지테마파크, 한지와 그림책을 통한 지역문화협력 첫발
[충청뉴스큐] .원주한지테마파크가 지난해 12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5개 공공기관 소속 직원 가족 대상의 ‘부모-자녀 동행 프로그램 ‘한지로 펼쳐볼家’’를 진행한다.
.다음달 12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한지로 펼쳐볼家는’는 지역 문화자산인 한지를 매개로 환경문제와 연관된 북아트를 체험하는 통합문화예술교육으로 가족과 함께 한지문화예술을 함양하고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원주한지테마파크는 관내 공공기관 소속 직원 가족에게 한지문화예술 경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공동체적 삶의 질과 유대감을 높이고 사회관계망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 내 가족 여가 프로그램의 콘텐츠 확장 및 발전을 위해 지역사회에 기반한 그림책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는 ‘원주시 그림책센터 일상예술’과의 협력구조로 진행되어 의미가 깊다.
.원주한지테마파크 교육담당자는 "이번에 첫발을 내디딘 한지와 그림책의 만남을 통해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통합문화예술교육의 개발·운영과 참가자 만족도, 전문가 의견 등을 바탕으로 한 가족 여가 프로그램의 의미 지점을 도출하겠다"고 밝혔다.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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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강원도 임업인 대상’시상식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제3회 강원도 임업인 대상 시상식을 10월 28일 오후 2시 춘천세종호텔에서 개최했다.
강원도 임업인 대상은 임업과 산촌의 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다하고 있는 임업인과 단체를 발굴해 시상하고자, ‘19년도에 조례를 제정해 2020년 제1회 시상식을 시작으로 올해로 세 번째 시상식을 개최하게 됐다.
7월 1일부터 8월 19일까지 시장·군수의 추천을 받아 총 7건의 수상후보자 신청을 받았으며 지난 9월 27일 강원도 임업인 대상 공적심사위원회에서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통해 부문별로 1명씩 총 4명이 선정됐다.
김경구 산림환경국장은 “향후에도 강원특별자치도 시대에 강원 임업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하실 임업인과 단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강원도 임업인 대상을 시상함으로써 임업인의 자긍심과 위상을 드높힐“ 계획이며 대한민국 산림의 중심인 강원도에서 개최되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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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학생이여, 마음껏 펼쳐라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학생교육원은 28일 오후 3시 30분, 춘천 강원음악창작소 1층 공연장에서 ‘2022 강원 스쿨밴드 ROCK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위축되었던 학생들의 발표 기회를 확대해 학생들의 표현과 감상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공연준비 과정에서 동료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력과 문제해결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락밴드 활동으로 ‘음악’을 함께 향유함으로써, 강원교육 가족이 ‘즐거움’을 함께 나누자는 의미로 이름 붙여졌다.
이번 공연은 사전 신청으로 모집된 강원도 내 초·중·고 밴드 총 10팀이 공연하며 ROCK 발라드 영화 OST 등 다양한 분야의 음악으로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쳤다.
강원학생교육원은 기존 Wee 프로젝트와 더불어 전체 학생 중 신청받아 호연지기 수련활동 문화·예술 프로그램 리더십·학생자치회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신설 운영하며 음악, 미술, 춤 등 다양한 공연행사를 정기 운영해 학생들의 전인적인 성장을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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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기 강원도교육청 청렴도민감사관 30명 위촉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7일 2층 소회의실에서 ‘제7기 강원도교육청 청렴도민감사관’ 위촉장 전달식 및 감사요령 워크숍을 실시했다.
‘제7기 강원도교육청 청렴도민감사관’은 ‘청렴도민감사관 운영 규정’에 근거한 공개모집과 교육지원청 추천 등으로 30명을 위촉했으며 임기는 2년이다.
구성은 변호사 1명 공인노무사 2명 대학교수 3명 공무원 8명 등 감사행정의 전문성 및 투명성을 확보했다.
청렴도민감사관 임무는 강원도 산하각급 기관의 각종 감사의 참관·참여 및 공동조사 실시 부패행위, 부당한 시행에 대한 감시·제보 및 감사실시 건의 교육행정 발전방안 등 주요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제시 주민·학부모의 불편사항 및 불합리한 제도의 개선에 대한 건의 등이다.
최호열 감사관은 “제7기 강원도교육청 청렴도민감사관 운영을 통해 외부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행정 및 사업 전반의 공정성 및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청렴도민감사관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