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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 '모두가 빛나는' 5대 핵심과제 공개... 도민 참여 최종보고회
2026-06-26 14: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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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통일안보 강연 열려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통일안보 강연 열려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0일 오후 2시, 6층 대강당에서 ‘전환의 시대 한반도 읽기’라는 주제로 전문가 초빙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도교육청 소속 기관 교직원을 대상으로 올바른 국가관 및 안보관을 확립하고 한반도 평화 정착을 기원하기 위한 것으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한 한반도 주변 정세와 외교·안보 분야에 관심 있는 춘천 지역 교직원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강연은 국립통일교육원 김지영 교수를 초빙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한반도 정세 미·중 경쟁이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 전환의 시대 우리의 전략 등 변화하는 국제정세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한다.
권오숙 안전담당관은 “최근 전쟁과 남·북한 간의 군사적 행동이 한반도에 긴장을 조성함에 따라 그 어느 때보다 한반도 내 평화 정착을 위한 대책이 요구되는 시기”며 “앞으로도 교직원의 한반도 평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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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교육감,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금메달 수상자 초청 간담회
신경호 교육감,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금메달 수상자 초청 간담회
[충청뉴스큐] 신경호 강원도교육감은 19일 2022년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금형 직종에서 세계를 제패한 김경필 국가대표 선수를 초청해 격려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선수의 지도교사, 학교 관계자뿐만 아니라 선수의 어머니도 초청해 금메달 수상을 축하하고 강원도 숙련기술인 양성을 위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김경필 선수는 “영광스러운 자리에 학교 선생님들은 물론 어머니와 함께해서 큰 효도를 한 것 같아 더욱 기쁘다”며 “현재 근무하고 있는 삼성전자에서 최고의 기술인답게 대한민국의 미래기술을 이끌어가는 명장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박명수 지도교사는 2019년 춘천기계공고 재직 시절, 김경필 선수가 전국대회 금메달 획득 후 국가대표에 선발되기까지 선수 지도에 온 열정을 쏟았다.
선수가 졸업한 후에도 국가대표 훈련장까지 장거리 출장을 다니며 헌신적으로 지도했고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기술 매니저로 참여해 김경필 선수가 세계 정상에 서기까지 혁혁히 기여했다.
박명수 교사는 금형뿐만 아니라 냉동기술, 통합제조 등 다양한 종목에서 국가대표를 배출했고 전국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를 획득하는데 공헌한 강원도 최우수 지도교사로 유명하다.
신경호 교육감은 “72년 역사 동안 최고의 숙련기술인이 겨루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강원도의 위상을 빛냈다”며 “앞으로 김경필 선수와 같은 강원도 학생들이 꿈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직업계고 전공심화동아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춘천기계공업고는 직전 국제대회인 2019년 러시아 카잔대회에서도 냉동기술 금메달을 수상했고 올해 9월 전국기능대회 금형직종에서 1위를 했다.
또한 2012년 전국기능경기대회 금탐산업훈장을 수상한 후 은탑 2회, 동탑 2회를 수상하는 등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특성화고로 주목받고 있다.
202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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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속초 철도 착공식을 시작으로 지역건설업체 사업 참여 위해 발 벗고 나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10월18일 춘천~속초 철도 착공식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되는 강릉~제진, 여주~원주 철도 등 도내 건설되는 대형국책사업인 철도사업에 지역건설업체가 최대한 참여할 수 있도록 발 벗고 나섰다.
그간 강원도는 대형 산불 등 연이은 재난·재해와 남북관계 교착과 악화, 국방개혁 2.0에 따른 군부대 이전·해체 및 석탄산업의 사양에 따른 지역 소멸위기 등 도내 경제 전반에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10월18일 속초에서 개최된 춘천~속초 철도의 착공식은 많은 지역 업체의 참여로 이어져 접경지역으로 소외되었던 강원북부권이 활력이 넘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철도건설사업 등 대형국책사업의 도내건설업체 참여비율이 상당히 저조한 상황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업체 참여율을 높여달라는 요구가 거세지고 있는 실정이다.
춘천~속초 철도사업에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활력이 될 수 있도록 도내 건설업체의 참여와 장비· 자재·인력의 사용을 건의했다.
10월12일~13일 춘천~속초 동서고속화 철도건설 제1공구와 제7공구의 현장사무실을 찾아 제1공구 대표사인 ㈜에이치제이중공업과 제7공구 대표사인 주식회사 한화건설에 지역건설업체가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
강릉~제진 철도건설사업과 실시설계 중인 여주~원주 철도건설사업 등 현재 추진 중인 철도건설사업도 본격 공사가 시작되는 시기에 맞춰 현장을 방문해 지역 업체 참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부구간 착공된 강릉~제진 철도건설은 ‘23년 4월까지 기본 및 실시 설계를 마무리하고 ’23년 하반기 전구간 착공예정이다.
여주~원주 철도건설은 ‘23년 5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3년 6월 이후 공사계약 및 착공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10월14일에는 대전에 위치한 국가철도공단 본사를 방문해 지역건설업체의 참여 확대 위해 국가철도공단 내규 개정을 요청했다.
현재 국가철도공단 내규인‘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기준’에 따라 지역 업체 참여여부에 가·감점이 적용되고 있어 지역 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된 상황이다.
그러나, 감점 조항이 ‘22년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되고 있어 ‘23년부터 발주되는 철도사업은 지역 업체 참여가 어려워 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국가철도공단 계약처에서는 감점 조항이 유예되어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내규 개정 등 검토해보기로 했다.
손창환 강원도 건설교통국장은 현재 건설 중인 사업에 많은 지역건설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계획이며 특히 국가철도공단의 내규 개정을 통해 ‘22년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되는 감점 조항이 계속 적용되어 지역 업체가 지속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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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신규 창업 사업체 최대 5천만원 융자 시행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고물가·고금리로 경영 어려움을 겪는 신규 창업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해 10. 20.부터 12. 30.까지 ‘창업 긴급 자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새희망 파트너 자금’은 총 융자 규모 350억원이며 보증신청일 기준 2년 내 창업한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이 신청 가능하다.
물가·금리·환율이 지속 상승함에 따라 창업 사업체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자 업체당 최대 5천만원의 융자 지원과 2년간 2%의 이차보전을 지원하며 창업 초기 업체의 경영 안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창업 사업체가 자금을 신청하면 강원신용보증재단에서 별도의 신용평가 후 보증서를 발급받아 시중은행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으며 중도상환수수료는 면제된다.
다만, 고용창출·유지자금 및 2022년 경영안정자금 등을 지원받은 업체, 재보증제한기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 된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강원지역 창업 기업 수는 2019년엔 35,468개 업체였으나 2021년 41,330개, 2022년 38,080개 업체로 코로나19 이전보다 증가한 추세이다.
이에 따라 강원도는 도내 창업 기업을 지원해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긴급 자금을 지원하고자 ‘새희망 파트너 자금’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전길탁 경제진흥국장은 “3高 경제여건 속에서 창업한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새희망 파트너 자금 지원’사업이 기업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라며 더불어 지역 경제 안정을 위한 사업 추진에 지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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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혁신센터, 강원도 로컬크리에이터와 함께한 스터티투어 ‘로컬탐구생활’ 성료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도내 로컬크리에이터 20여 팀과 함께한 ‘로컬크리에이터 스터디투어: 로컬탐구생활’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강원도 로컬크리에이터의 창의성 있는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고자 추진한 이번 스터디투어에서는 ‘경기권’, ‘충청권’, ‘영남권’ 등 3개 지역의 앵커 스토어를 방문하고 각 지역의 고유한 자원과 지역성을 활용한 비즈니스를 탐구하며 인사이트를 얻었다.
‘내가 로컬이다’라는 대명제 아래 권역별 세부 주제를 통해 테마 있는 투어를 진행했다.
경기권 투어에서는 ‘나고 자란 로컬크리에이터’를 주제로 해동1950, 개항프로젝트 등 고향을 재발견하고 콘텐츠를 통해 변화를 만들어 가는 로컬크리에이터들을 만났다.
충청권 투어에서는 ‘가고 싶은 로컬크레이터’를 주제로 곡물집, 퍼즐랩 등을 방문했으며 영남권 투어에서는 무명일기, F1933 등 지역이 가진 자원의 가치를 공간과 콘텐츠로 재생산하는 현장을 살펴봤다.
- 경기권 투어: 김포 원도심의 복합문화공간 ‘해동1950’, 100년간 무르익은 역사를 바탕으로 양조장의 미래를 준비하는 ‘금풍양조장’, 인천 출신 토박이 청년들과 노포 간 협업을 추진하는 ‘개항로프로젝트’- 충청권 투어: 마을의 일원이 되어 퍼즐을 하나씩 맞춰가며 만드는 마을스테이 ‘퍼즐랩’, 지역 주민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는 복합문화공간 ‘이퀄컴퍼니’, 토종 곡물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브랜드 ‘곡물집’ 등을 방문했다.
- 영남권 투어: 로컬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삶을 키워내는 커뮤니티 공간 ‘어반브릿지’, 재생 건축으로 되살아난 복합문화공간 ‘F1963’, 지역 의식주의 가치를 새롭게 해석한 ‘무명일기’, 지역장인들과 함께하는 아티장 골목 ‘AREA6’등을 방문했다.
강원도 로컬크리에이터들은 권역별 앵커스토어를 답사하며 각 권역이 보유한 지역 고유의 로컬자원과 특색을 다양한 비즈니스 방식으로 활용하고 운영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었다.
또한 워크숍을 통해 참가자들이 투어 기간 동안 수집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이를 토대로 기업 간 깊이 있는 네트워킹과 협력의 기회가 됐다.
강원혁신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에 제한을 두지 않고 로컬크리에이터 간의 협력관계가 확장되고 지속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한편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을 통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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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국제평화영화제, 강원도 작은영화관 순회상영전 여정 마무리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강원도 작은영화관 순회상영전 여정 마무리
[충청뉴스큐] 평창국제평화영화제가 지난 10월 14일 화천 산천어시네마에서 열린 상영전을 마지막으로 5주간 이어진 ‘2022 가을의 금요시네마’ 여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9월부터 평창, 철원, 양양, 영월, 화천 강원도 작은영화관에서 매주 개최된 이번 순회상영전은 지역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10월 14일 화천 산천어시네마에서는 윤재호 감독의 ‘송해 1927’이 상영됐다.
지난해 평창국제평화영화제 스펙트럼 부문 초청작으로 올해 6월 세상을 떠난 송해에 대한 다큐멘터리다.
국민 엔터테이너로 수십 년 동안 우리 곁에 있었던 위대한 광대의 인간적 측면을 꼼꼼한 카메라로 관찰하며 담아낸 작품. 지난해 6월 윤재호 감독과 함께 평창국제평화영화제를 찾아 오랜만에 신명난 무대를 선사했던 자리는 관객과 함께한 송해의 마지막 야외무대로 남았다.
영화 상영 이후에는 윤재호 감독과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 시간이 진행됐다.
이어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춘천 축제극장 몸짓에서 춘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평창국제평화영화제가 함께하는 차근차근 상영전이 개최된다.
지역과 지구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영화와 토크로 시민들을 만날 예정. 차근차근 상영전 기간 동안 극장 광장에서는 ‘봄내누리 벼룩시장’과 버려지는 재료로 작품을 만드는 ‘RERE’, 자연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한보나의 공연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차근차근 상영전 관련 문의는 춘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평창국제평화영화제로 하면 된다.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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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시군 현장간담회 두 달 만에 마무리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민선8기 ‘새로운 강원도 특별 자치시대’를 여는“G0 One-Team”비전공유 시군 현장간담회를 8월 10일 춘천시와 고성군을 시작으로 10월 12일 평창군까지 두 달 만에 18개 시군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강원도지사의 시군 순회 현장간담회는 12년 만에 열린 것으로 1) 내년 6월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을 위한 원팀 협력체계 구축 2) 시군별 현안 청취와 의견 수렴 3) 민선 8기 새로운 강원도정의 비전 공유 등 3가지 목적을 갖고 추진했다.
현장간담회에서 시군이 요청한 63개의 안건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지역개발사업을 위한 중앙계획 반영, 관련 법 개정 및 공공기관 유치, 고속도로 및 고속철 등 사회기반시설 추진과 같은 중앙협의 안건이 총 45건으로 71%를 차지했으며 도에서 협력할 시군현안과 지방도 확충 등 도 검토안건은 총 18건으로 29%를 차지했다.
김진태 지사는 “2달이나 걸렸다 시군별 사정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듯 18개 시군 모두가 소중하다”, 며 “내년 6월 출범한 특별자치도를 도와 시군이 원팀으로 함께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민선8기 ‘새로운 강원도 특별 자치시대’의 진정한 시군 협력체계 구현 및 희망을 주는 도정 수행을 위해 시군 현장간담회에서 논의된 63개 안건의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내년부터 ‘시군 현장간담회’의 추진방식을 보완하고 다양화해 도지사가 직접 도민과 시군의 의견을 듣고 현안해결방안을 논의하는 ‘찾아가는 강원도청’을 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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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철새도래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특별관리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본격적인 야생조류 국내 유입으로 가금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위험 또한 급증함에 따라 도내 야생철새 도래지에 대한 특별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22년 10월 1일부터 ‘23년 2월 28일까지 도내 야생철새 도래지를 축산차량 출입통제구간으로 지정하고 행정명령 공고와 사전 홍보 등을 통해 출입통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철새도래지 인근 가금농가 및 차량·사람의 이동 동선을 고려해 인근 도로와 농가 진입로 주변 소류지에 대한 집중 소독과 함께 소독 상황에 대한 주기적 점검을 추진 중에 있다.
’22년 10월 10일 충남 천안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함에 따라 도내 철새도래지 수변구역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설정해, 해당 지역 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검출시 진입로마다 현수막, 안내판 설치 등 출입통제 강화, 3km이내 가금농가에 대한 매일 예찰 및 검사 이행 확인, 특별관리지역 내 농장, 축산관계시설 등에 대한 현장 방역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재완 동물방역과장은 야생조류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주요 발생 원인이므로 동절기 동안 다소 불편하더라도 “시민들의 철새도래지 출입 자제” 협조 요청과 오염원 유입 차단을 위한 가금농가 및 축산관계자들의 “기본 방역수칙의 철저한 준수”를 당부했다.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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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강원 워케이션 유치 직접 나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펜데믹 이후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워케이션 유치에 직접 나섰다.
김진태 지사는 13일 서울 논현동 SJ쿤스트할레에서 개최된, ‘2022 강원 워케이션 데이’행사에 참석해, “강원도 워케이션, 바다 앞 사무실로 초대한다”라는 주제로 직접 발표자로 나섰다.
이번 프레젠테이션에서는 강원도는 워케이션의 최적지이며 쾌적한 자연을 바탕으로 스타트업의 성지로 만들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워케이션은 MZ 세대 직장인들의 선호가 높아, 기업 입장에서도 직원복지, 인재확보, 업무능률 향상의 좋은 방안이라 여겨지고 있다.
천혜의 자연환경과 쾌적한 업무환경, 다양한 관광·레저자원이 있으며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된 강원도는 워케이션에 최적화된 지역이다.
더 나아가, 미국의 실리콘 밸리의 성공요인 중 하나가 쾌적한 자연환경 이듯,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가지고 있는 강원도도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성장할 가능성이 충분하다 보여 진다.
특히 실리콘밸리 초기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스타트업 기업에 적극적 지원을 했듯, 강원도도 특별자치도출범과 함께 기업을 시작하고 성장시키기 좋은 여건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강원도는 오늘 7개 기업과는 강원 워케이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향후, 강원도는 업무협약 체결 기업 임직원들이 편리하게 워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기업, 관광사업체, 지자체 간 B2B 설명회도 열렸다.
약 70여개 기업, 도내 12개 시군 등이 참여해, 워케이션 관련 지자체, 기업 추진사례 발표 및 B2B 부스 상담이 진행 됐다.
이번 ‘2022 강원 워케이션 데이’는 강원도가 주최했으며 강원도는 참여기업 대상으로 숙박, 근무공간, 지역관광 체험·레저 지원 등 기업별 맞춤형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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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대표 쇼핑몰‘강원더몰’회원 50만명 돌파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강원더몰’의 가입회원이 50만명을 돌파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강원더몰은 16개 시군쇼핑몰과 7개 대형쇼핑몰 연계를 비롯, 890여개의 기업쇼핑몰을 구축해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 생산품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20년 코로나19 확산으로 생활방식이 비대면으로 전환되면서 회원수가 ’19년 30만명, ’21년 47만명으로 약 56% 증가했고 코로나19가 완화된 ’22년에도 꾸준히 증가해 9월말 50만명을 돌파했다.
강원더몰의 이 같은 성장은 신규 브랜드 네임 론칭, 강원더몰 자체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원더라이브‘ 활성화, 정기배송 시스템 ‘원더구독관‘ 오픈, 강원도 온·오프라인 할인축제 ‘강원세일페스타‘ 및 기획전 정례화 개최 등 소비자 중심의 마케팅과 다양한 서비스 구축으로 회원 유입을 유도하고 이탈을 최소화했다는 분석이다.
한편 강원더몰은 10월 31일까지 매주 인기 구독상품 8개를 선정해 최대 80%까지 할인해주는 ‘원더구독 위크세일 이벤트‘를 5주 동안 진행하고 10월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강원도 대표 쇼핑축제인 ‘2022 강원세일페스타’를 개최, 강원더몰과 16개 시군몰, 제휴쇼핑몰을 통해 대규모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강원세일페스타 기간 중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30~50% 할인쿠폰을 선착순 지급하고 강원더몰 베스트 상품 특가할인기획전과 우수상품 라이브커머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아울러 강원도는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글로벌 플랫폼 구축,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지원, 대형쇼핑몰 연계 등을 통해 e커머스 시장 내 경쟁력을 더욱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전길탁 도 경제진흥국장은 “소비자에게 질 좋은 강원도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한 것에 대한 성과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내 기업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 더 좋은 상품을 소개해 드려, 강원도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쇼핑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