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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07: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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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해안 산불피해지역 관광객 유치 특별대책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3월 초, 삼척을 비롯한 강릉, 동해, 영월 등을 휩쓴 산불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고 이로 인한 관광객 감소 등 이중고가 우려됨에 따라 동해안 산불피해지역 돕기 착한여행 캠페인을 추진한다.
도는 우선, 동해안 산불피해지역을 널리 알리고 해당지역 관광객 유치를 위해 ‘Go East’ 캠페인을 온·오프라인으로 각각 진행한다.
오프라인 캠페인은, 동해안 산불피해에 대한 전국민적인 관심을 이끌어 내기 위해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3.31 15:30에 개최할 예정이다.
이 행사에는 강원도지사와 강릉·동해·삼척·영월 시장·군수, 관광공사 사장, 강원도관광협회장, 여행업계 관계자, 유명연예인 등 100여명이 참석하며 산불피해지역 홍보영상 상영과 강원도 여행 독려 세레머니 후 행사 관계자, 연예인 등과 함께 산불피해지역 돕기 착한여행 거리캠페인에 나선다.
온라인 캠페인은, 유명인사 및 연예인, 인플루언서 등을 중심으로 산불피해지역 홍보 및 관광객 방문을 온라인상으로 호소할 예정이다.
유명 연예인이 참여하는 ‘Go East’ 캠페인송 제작·홍보와 함께 산불피해지역 여행을 독려하는 온라인 릴레이 챌린지, 관광지 배경 숏폼 홍보영상 이벤트 등을 추진, 산불피해지역에 대한 전국민적인 관심을 대폭 확대시켜 나간다.
또한, 강원도가 지정한 국내외 전담여행사와 연계해 산불피해지역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홍보를 통한 관광객 유치를 추진한다.
먼저, 오는 3.25~26 1박2일 동안 강원도관광재단, 해외 전담 여행사 관계자들을 강릉으로 초청해 산불피해지역 외국인관광객 유치 활성화 간담회와 주요 관광지 팸투어를 진행하며 이를 통해 외국인관광객 맞춤형 상품개발을 추진한다.
이어서 4.1에는 강원도경제진흥원과 플라이강원, 강릉·동해·삼척· 영월 등 피해시군, 국내 전담여행사 관계자들을 동해로 초청해 산불피해지역 관광활성화 대책을 논의하며 플라이강원 운항노선과 연계한 단체관광객 유치 상품개발과 모객에 나선다.
강원도는 국내 유명 여행플랫폼인 ‘야놀자’와 함께 ‘동해안 산불피해 지역 돕기 착한여행 프로젝트’를 준비·추진한다.
야놀자 앱을 통해 강릉·동해·삼척·영월 등 산불피해지역 숙박관광상품 구매시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강원도와 협약을 체결한 야놀자는 숙박상품 1건 당 피해지역에 묘목 1그루를 기부한다.
이를 통해 피해지역 관광객 유치 활성화와 함께 황폐화 된 산을 되살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유명 예능방송을 활용한 산불피해지역 주요 관광지, 맛집 등을 홍보하는 프로그램을 제작, 4월 중순 봄철 여행주간과 연계 홍보할 예정으로 전국민의 관심과 응원, 관광객 유치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욱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많은 국민들이 동해안을 방문해 여행하는 것이 산불피해지역 주민을 돕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이며 “강원도에서는 피해지역의 관광활성화를 위해 전폭적인 지원과 홍보마케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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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드론정책 컨트롤타워 제2기“강원도 드론산업활성화위원회”출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해 드론을 핵심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구성한 제2기 강원도 드론산업활성화위원회가 23일 도청에서 올해 첫 정례회의를 열고 공식 출범한다.
위원회는 도의회, 대학, 연구소, 민간단체 등 위원 15명을 비롯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며 이번 회의는 제2기 위원회 이끌어갈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22년 시행계획 보고 드론산업 육성 기본계획 연구용역 착수 보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먼저, 2022년 드론산업 육성 기본계획 시행계획에 대한 보고를 듣고 4대 전략 11개 세부추진과제에 대해 심의가 진행되며 이어서 제2차 강원도 드론 기본계획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심의한다.
이번 연구용역은 강원도 드론산업 육성 및 지원조례에 따라 5년 마다 수립·시행하는 것으로 1차 기본계획은 2017년 수립됐으며 올해는 2차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것으로 드론산업 전반에 대한 실태분석을 통해 향후 5년간 드론산업을 체계적으로 수행할 중장기 계획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구체적으로 국내외 드론산업 환경 변화에 따른 동향 및 전망 강원도 드론산업 현황 및 실태분석 강원도 드론산업 부문별 정책 추진전략 및 과제 강원도 드론산업 연차별 추진계획 그 밖에 드론산업 육성 등 용역범위와 세부내용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타 시도와 차별화 될 수 있는 드론산업 육성과 기존에 추진하고 있는 드론산업과 연계한 육성 정책 추진 방안 등 강원도만의 특성화된 방안 모색에 초점을 맞춰 이루어질 예정이다.
연구용역은 안보경영연구원이 수행하며 중간보고 최종보고회 등을 거쳐 오는 9월 중 최종 결과를 도출할 방침이다.
그간, 강원도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해 드론을 미래성장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드론스포츠 경기 종목화, 도내 드론 기업육성, 드론 전문인력 양성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러한 도 드론산업 정책의 전문성·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위원회의 정례화 및 역할·기능을 확대할 방침이다.
안권용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현대 항공 기술력의 결정체인 드론은 미래 신산업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성장을 위한 혁신 성장 8대 선도 산업”이라며“드론이 도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위원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방안을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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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대상 선정 공모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2일 2023년과 2024년 대상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선정을 위해 학교장 공모를 실시한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는 40년 이상 노후화된 학교시설을 미래형 교육과정 실현이 가능한 공간혁신, 스마트교실, 그린학교, 학교복합화, 안전 등 5대 핵심요소를 갖춘 미래학교로 탈바꿈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2026년 기준 학생 수가 60명 이상이며 준공 이후 40년 이상 경과 된 학교 건물을 기준으로 공립 144교 203동, 사립 12교 18동이 신청 대상이다.
신청 학교 중 2023년과 2024년에 각각 16동을 선정해 총 32동을 개축 또는 리모델링 사업을 진행한다.
선정 절차는 1단계로 건물 경과 연수, 안전등급, 내진성능, 석면보유, 외벽 개선 여부, 창호 개선 여부, 최근 3년간 투자 현황을 기준으로 정량평가를 하고 2단계로 사업규모 적정성, 사업유형의 적정성, 현장 노후도 등 현장평가를 실시하며 3단계에서는 학생수 추이, 교육정책 추진, 학교장 및 교육공동체 의지, 공간혁신 사업 필요성, 학교 특화사업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평가 결과는 최종 합산점수순으로 우선순위를 정해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조성협의회 심의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조성 추진단 최종 선정을 거쳐 교육부 검토위원회에 승인 신청을 한다.
또한, 학교장 및 교육구성원을 대상으로 이번 달 말 2023년과 2024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선정을 위한 공모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황득중 시설과장은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학교, 학생, 학부모 등 사용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할 예정”이며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소통하기 위해 학교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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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 단속실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민생사법팀은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한 도민의 재산 및 건강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대규모 공사장 및 비금속물질 제조·가공업 등 비산먼지 다량 발생사업장을 대상으로 3월 24일부터 3월 31일까지 도 민생사법팀, 시·군 합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단속내용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사항과 야적시 방진덮개 또는 방진망 설치유무, 차량의 세륜·세차 또는 측면 살수 운행여부, 도로의 살수 등 비산먼지 억제시설의 설치와 필요한 조치사항의 이행여부 등을 집중단속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단속에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경고 및 개선명령, 사용중지 등의 행정처분과 더불어 과태료 및 3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할 방침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해 도민의 건강이 우려되는 만큼 비산먼지를 발생시키는 사업장 스스로가 저감시설을 설치·운영해 타인의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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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G, 시간과 공간의 한계를 넘다”
“6G, 시간과 공간의 한계를 넘다”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2일 오후 1시 30분부터 상상마당춘천스테이 나비홀에서 “6G, 시간과 공간의 한계를 넘다”라는 주제로 ‘제18회 강원 미래 과학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차세대 초초고속 통신서비스인 6G 기술의 활용범위 및 6G 기술의 향후 강원도 신성장 사업 분야 접목 방안 등에 논의할 계획이며 학계와 산업계 및 관계기관 등 내로라하는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ETRI 김일규 이동통신연구본부장의 “차세대 통신이 가져올 미래”를 주제로 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6G 시대의 자율주행, 메타버스, 인공태양을 주제로 각 분야의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주제 발표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강원도 신성장 산업분야에 6G 기술을 접목할 수 있는 방향을 주제로 전문가들의 열띤 토론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강원도가 6G 시대에 미리 대응하기 위한 방향을 설정하고 향후 6G 기술을 선점하기 위한 방안 모색을 위해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한다.
종합토론은 RSUPPORT 신동형 전략기획팀장의 사회로 ETRI 김일규 이동통신연구본부장, 에릭슨LG 박동주 테크니컬 디렉터, 서울대학교 황용석 원자핵공학과 교수, 강원대학교 황인철 전기전자공학과 교수가 패널로 참여한다.
이동통신 기술은 국민편의는 물론 사회와 산업발전의 필수 기반 기술로서 현재 이동통신 기술은 통상 10주년 주기로 빠르게 세대가 전환되고 있는 만큼 강원도는 미래 6G 시대 도래에 앞서 미리 각종 산업분야의 다양한 분야에서 6G 기술의 활용 방안을 적극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시공간의 한계를 초월하는 변화의 시작인 6G 기술에 대한 깊은 토론의 장을 통해, 앞으로 6G와 연계해 강원도 산업이 함께 나아갈 이정표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기대를 밝혔다.
‘제18회 강원 미래 과학 포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 안전 지침 준수 하에,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 될 예정으로 포럼의 모든 프로그램은 강원도 유튜브 계정을 통해 생중계 된다.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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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대표팀 선수, 동계올림픽 최초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참가 추진
난민 대표팀 선수, 동계올림픽 최초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참가 추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3월 16~17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아프리카 국가올림픽위원회 연합 회의에 참석해 아프리카 각국의 주요 체육 인사들을 만나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평화올림픽 구현을 위한 협력과 연대를 이끌었다.
이번 회의에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대신해 참석한 강원도 대표단은 올림픽 최초 난민 대표팀 결성을 이끈 테글라 로로우페 평화재단 이사장과 면담을 갖고 케냐-강원도 상호 방문을 통한 난민팀 훈련 지원과 동계스포츠 국제대회로는 최초인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에 난민 청소년 대표팀 참가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UN 평화대사로도 활동 중인 테글라 로로우페 이사장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남북공동 개최를 위한 홍보대사 참여와 스포츠를 통한 한반도 평화 구현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과 지원을 약속 했다.
이와 함께,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이번 ANOCA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무스타파 베라프 ANOCA 회장과 윌리엄 블릭 우간다 IOC 위원을 오는 5월 강원도에 초청해, 눈 없는 나라 동계스포츠 청소년 지원 사업 참여와 2024 강원 대회 성공개최 등의 상호 협력 방안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강원도는 이번 아프리카 방문을 통해 동계 종목에 취약한 아프리카와 난민 청소년 선수들의 전지훈련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역대 가장 많은 국가가 참여하는 청소년올림픽 축제를 만들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를 성공적인 평화올림픽으로 개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이 세계 난민에게 희망과 평화의 상징이 되고 올림픽이라는 국제 스포츠 축제를 통해 난민들이 하나의 연합국가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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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강원도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
‘2021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강원도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21년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행정안전부 평가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강원도가 실시한‘2021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지진, 화재, 산사태, 주택파손 등의 복합 재난을 가상해 원주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강원도와 원주시, 13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위급상황 전파, 상황판단회의, 인력 및 물자 지원, 이재민 보호, 수습·복구 등의 분야별 재난대응과 유관기관과의 협업 훈련을 실시했다.
행정안전부 평가단은, 13개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참여와 유기적인 협조, 탄탄한 위기 상황별 대응메뉴얼과 훈련 돌발 상황에 신속한 대처 능력을 높게 평가했다.
강원도는 재난안전 분야에서 5년 연속 자연재난 대책 추진 최우수기관 선정, ’21년 민방위 업무 유공기관 선정 대통령 표창, ’20년 안전정책 및 생활안전유공 기관 국무총리 표창 등을 수상했다.
강원도 재난안전실장은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실전 재난대응능력을 강화했으며 지속적인 재난대응 체계를 확립해 안전한 강원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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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대통령 당선인 지역공약 국정과제 채택 총력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5월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출범함에 따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후보 시절 제시한 강원도 지역공약을 국정과제로 반영키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도는 당선인의 7개 지역공약과 더불어 강원지역 유세 시 제시한 추가공약을 세부과제화해 실행계획을 수립하고자, 최복수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새 정부 국정과제화 대책단”을 운영한다.
추진단은 인수위·중앙부처 가교 역할을 위한 기동대응팀 실행계획 수립을 위한 실무추진반 실행계획 수립 컨설팅 협조를 위한 외부 협력단으로 구성하고 추후 내부 보고회 등을 거쳐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강원도만의 논리를 담아 최종 실행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도는 인수위원회와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 인적 네트워크를 최대한 동원하고 정부 부처를 방문해 지역공약 실행방안을 설명하는 등 국정과제 반영을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최복수 행정부지사는 “강원권 공약이 실제로 실현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우리도만의 차별화된 논거를 개발해 실행계획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며 “새 정부 국정과제 반영을 위해 정치권과의 공조 등 강원도의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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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은 넓히고 역량은 키우는 중학교 교과연계 주제선택 수업 확대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1일 중학교 학생들의 교과 선택은 넓히고 역량을 키우는 ‘교과연계 주제선택 수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교과연계 주제선택 수업’은 교과와 연계된 다양한 주제로 17차시 이상을 구성해 학생들의 학습 동기를 유발하고 전문적 심화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수업으로 자유학년, 연계학기, 융합수업, 주제통합 수업에 활용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학생들과 함께 만들고 함께 성장하는 ‘교과연계 주제선택’ 수업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 중학교 수업에 관한 책 ‘생각 쑥 역량 쑥 교과연계 주제선택 수업2’를 발간했다.
도내 7개 과목 10명의 선생님이 교과와 연계한 주제선택 수업을 어떻게 학생들과 만들고 운영했는지에 대한 생생한 실천 이야기가 담겨있다.
학생들이 책 한 권을 끝까지 읽고 그 의미를 완전히 이해한 후 다른 사람들에게 책을 소개해 주는 영상을 제작하는 ‘북트레일러’ 주제선택 수업을 한 이은영 교사는 “메타버스 세계를 살아갈 우리 학생들에게 더욱 필요한 것은 상상력과 문해력”이라며 “학생들이 교과연계 주제선택 수업의 독서 활동을 통해 생각과 마음의 근육을 키웠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과학 ‘항공과 요리 속 과학 이야기’ 주제선택 수업에 참여했던 학생은 “평소에 하는 과학과는 다른 과학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탐구하는 방법에 관해서도 많이 알게 된 것 같다”며 “이전에는 에어로켓을 만들 때 아무 생각 없이 만들었지만, 이번에는 에어로켓을 만들면서 뒷날개의 역할과 스포일러도 알게 되어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천미경 교육국장은 추천사에서 “교사는 주제선택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교과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주제에 대해 자기 주도적으로 깊이 있는 공부를 할 수 있는 경험을 줄 수 있다”며 “‘이 책이 교사가 교과와 연계한 다양한 주제로 두려움 없이 새로운 수업 방법을 시도해 보는 디딤돌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했다.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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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그룹, 망상 2·3지구 개발사업 건축설계 참여에 관심
디에이그룹, 망상 2·3지구 개발사업 건축설계 참여에 관심
[충청뉴스큐]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디에이그룹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에서 18일 동자청 홍보관 및 망상 2·3지구 일대를 방문, 사업부지 현장답사를 진행하고 동자청, 개발사업시행자와 건축설계 참여와 관련한 업무협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디에이그룹은 구 르네상스호텔 부지에 국내 최고의 럭셔리호텔로2021년 1월 새로이 준공된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 건축설계를 담당했으며 이외에도 ‘충남미술관’, ‘제주녹지 헬스케어타운’, ‘판교 알파돔’, ‘상암지구 새천년단지’ 등 다양한 영역의 대형프로젝트에서 건축설계를 수행한 국내 굴지의 건축설계사무소이다.
망상 2·3지구는 동해바다를 배경으로 5성급 호텔, 아트뮤지엄, 프라이빗 레지던스, 쇼핑몰 등 숙박·휴양·문화·쇼핑이 결합된 복합관광지로 조성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