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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 테스트베드 협력 강화…미래 산업 생태계 구축 '신호탄'
2026-06-26 07: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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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투자 최적지 횡성군 투자유치 러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횡성군은 3월 2일 강원도청에서 오네산업㈜, ㈜케이프라이드, ㈜펌프킨 3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협약을 체결하는 3개 기업은 횡성군 우천일반산업단지, 우천제2농공단지, 공근농공단지에 총 474억원을 투자해 제조시설을 구축하고 130명의 지역인력을 신규 고용할 예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복귀기업인 오네산업은 산업용 필름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베트남에 진출해 매출액 258억원을 달성한 유망기업으로 향후 2025년까지 베트남 2개 공장을 처분함과 동시에 횡성 우천일반산업단지에 215억원을 투자해 생산 공장을 설립하고 50명의 지역인력을 고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친환경에 대한 수요증가와 정부 정책변화에 맞춰, 자연 산화하는 특수필름을 개발하는 등 선도적인 기술력과 탄탄한 국내외 판로를 통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2014년 경기 이천에서 횡성으로 이전한 ㈜케이프라이드는 양념육 및 소시지, 돈가스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안정적으로 사업을 확장한 결과 이전 초기 92억원이었던 매출이 5배 증가한 450억원을달성했고 2022년 12월까지 110억원을 투자해 우천제2농공단지에 두 번째 공장을 신설하고 30명을 추가 채용 할 예정이다.
청정 강원도에서 무항생제로 사육된 원료육을 가공한 차별화된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밀키트 시장의 성장, 신규 거래처 발굴 등의 시장변화에 따라 새로운 생산 설비를 갖춰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펌프킨은 전기자동차 충전시스템 구축 및 제조 선두기업으로 많은 특허와 각종 인증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369억원의 매출을 달성해 국내 전기차 충전 시장에서 품질과 서비스로 인정받은 전도유망한 벤처기업이다.
2024년 12월까지 횡성 공근농공단지에 149억원을 투자해 전기차 충전기 생산 공장을 신설하고 50명을 신규 채용해, 횡성군 최대 역점사업인 이모빌리티 산업에 동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도내 연관 기업들과의 시너지 효과증대, 지역의 우수한 인력 발굴로 이어질 전망이다.
횡성군은 영동·중앙·제2영동고속도로 등 사통팔달의 교통 인프라를 갖춰 최고의 입지성과 저렴한 지가, 인력채용 용이 등의 장점으로 기업 투자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으며 이번 협약식을 통해 기존 3개 농공단지에 이어 공근농공단지도 100%의 분양이 완료됐고 우천일반산업단지도 91.3%의 분양을 달성하게 됐다.
안권용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 이번 투자협약은 지역균형발전에 있어 각각 다른 상징성과 시사점을 가진 3개 기업이 동시에 체결하는 의미있는 협약식임을 밝히며 3개 기업 모두 지역과 상생 발전 할 수 있도록 강원도 차원에서 실질적으로 지원하겠으며 앞으로 더 많은 기업유치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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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중기부 재도전성공패키지 주관기관 선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25일 강원권역에서 유일하게 ‘재도전성공패키지’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재도전성공패키지’는 실패 경험이 있지만 창업에 재도전하는 예비 재창업자 및 7년 미만 재창업기업을 지원해 성공적으로 재기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시행 8년 차를 맞았다.
올해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전국 총 6개의 기관 중 강원권역에서는 강원혁신센터가 유일하며 이번 선정을 통해 예비-초기-도약 단계 창업가뿐만 아니라 혁신적인 비즈니스 아이디어로 창업에 다시 도전하는 재창업자까지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재도전성공패키지에’에 참여를 희망하는 재창업자는 오는 3월 4일부터 17일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올해 선발 총규모는 지난해보다 확대된 267명이며 강원혁신센터는 일반형 30여 개 기업을 전담하게 될 예정이다.
공모를 통해 선발된 기업에는 최대 6천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투자유치, 판로지원 프로그램 등 기업별 특성에 맞춘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사후에도 강원혁신센터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사업 연계를 통해 기업의 생존율을 높이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종호 센터장은 “실패를 밑거름으로 확고한 재기 의지와 역량을 가진 창업가를 발굴하고 창업 초기부터 성장단계까지 밀도 있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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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령 성분이 함유된 기능성 복령주 제조방법 개발” 특허등록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은 복령 성분이 함유된 기능성 복령주 제조방법을 연구·개발해 지난해 특허청에 특허출원해 금번 특허청으로부터 특허등록 결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복령 성분이 함유된 기능성 복령주 제조방법은 ‘15년부터 약 4년 동안의 연구·개발 과정을 거쳐, 복령성분을 추출해 이를 전통주 제조방법에 따른 생산된 주류를 증류시켜 이에 첨가함으로써 기능성 복령주를 제조하는 기술이다.
특히 복령에는 β-pachyman, Triterpenes류 화합물인 pachmic acid, tumulosic acid와 키틴질, 단백질, 지방, 스테롤, 레시틴, 포도당, 아데닌, 리파제 등 다양한 항암효과 및 항산화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탁월한 효능이 있으므로 기존 주류와는 차별화된 제조방법을 통해 농산촌 임·농가 소득 향상에도 기대되고 있다.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은 이번에 등록된 기능성 복령주 제조방법을 도내 주류회사와 통상실시권 허락에 관한 협의 등 기술이전을 통해 고부가가치 상품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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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용부 공모사업으로 국비 32억원 확보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22년 고용노동부 공모사업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서 국비 32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역의 특수성과 인구·산업구조 등에 맞는 일자리사업을 지역이 직접 기획해 고용노동부의 심사·선정을 거쳐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2년 강원도는 국·도비 총 41억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해, 일자리 창출을 확대하고 지역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원도가 2022년에 운영하는 사업은 총 4건으로 ‘ICT기반 미래형 일자리 창출사업’은 경영난과 인력난에 고심하는 ICT기반 중소기업의 매출성장과 채용인원 증대의 선순환 구조 확립을 목표로 신규채용을 전제로 한 단계적인 기업지원 패키지를 제공해 150여명의 신규고용 창출을 목표로 한다.
‘국방개혁 대비 평화지역 내일설계 사업’은 평화지역에 구축한 고용서비스 기관인 내일센터를 기반으로 고용알선, 취·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160여명의 신규고용과 고용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다.
‘바이오 융복합 기업상생협력 지원사업’은 최근 인력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바이오 융복합 분야 기업지원을 추진해 20명의 신규고용 창출을 목표로 한다.
마지막으로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 지원’은 ‘3D 프린터 활용 과정’, ‘빅데이터 활용 분석 과정’, ‘태양광발전 시스템 과정’ 등 도내 기업의 훈련수요를 받아 재직자를 대상으로 직무능력향상 훈련을 실시하는 사업으로 총 2,000여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는 2022년부터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 일자리창출사업 자체 공모를 실시했는데, 지난 2월, 원주·강릉 등 7개 시군 12개 사업을 10억원 규모로선정 했다.
이는 道 주관으로 금년부터 시행하는 사업으로 지역의 실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시·군과 도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하며 지역 고용현안 해결을 위한 다채롭고 현실적인 대안들을 사업으로 만들고 발굴해 나갈 것이다.
이경희 강원도 일자리국장은 “강원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이 매년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일자리국 신설 이후 강원도가 지역일자리 문제 해결의 역량과 의지를 갖고 노력한 결과”며 “본 사업을 통해 전국에서 주목할 만한 수범사례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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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집중 신청기간 운영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3월 2일부터 18일까지 ‘초·중·고 학생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 집중 신청기간’을 운영한다.
교육급여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정의 초·중·고 학생에게 교육활동지원비, 교과서 대금, 고교학비를 지원하며 교육비는 지원 항목별 기준에 따라 고교학비, 교육정보화, 방과후학교자유수강권, 급식비를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학부모 및 보호자는 신청기간에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집중 신청 기간 이후에도 연중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기존에 교육비를 한 가지라도 지원받고 있는 경우에는 기존 소득·재산 정보를 활용해 계속 지원 여부를 심사받게 되므로 다시 신청하지 않아도 되며 지원받고 있는 형제·자매가 있더라도 새로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의 경우에는 신규 신청이 필요하다.
특히‘교육급여의 선정기준 및 최저보장수준 고시’에 따라 2022년 3월부터 교육급여 지원 금액이 변경되어 초등학생 교육활동지원비는 연 28만 6천원에서 연 33만 1천원으로 중학생 교육활동지원비는 연 37만 6천원에서 연 46만 6천원으로 고등학생 교육활동지원비는 연 44만 8천원에서 연 55만 4천원으로 대폭 인상된다.
권명월 예산과장은 “실질적인 교육비 지원을 통해 저소득층 가구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의 교육 기회를 확대해,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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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일반고 꿈 더하기 공동교육과정’ 수강신청 시작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8일부터 고교학점제 기반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일반고 꿈 더하기 공동교육과정’의 1학기 수강 신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일반고 꿈 더하기 공동교육과정은 희망 학생이 적거나 교사 수급의 곤란 등으로 단위 학교에서 개설이 어려운 소인수·심화 과목을 학교 간 연계·협력을 통해 운영하는 교육과정으로 온라인 쌍방향 공동교육과정,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대학 연계 공동교육과정의 3가지 형태로 운영한다.
1학기 공동교육과정은 교육학, 미적분 등의 일반선택과목과 물리학 실험, 과학과제연구, 체육전공실기, 헤어미용, 한식조리 등의 진로선택과목을 포함해 온라인 쌍방향 공동교육과정 59과목,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70과목, 8개 대학이 참여한 대학 연계 공동교육과정 109과목을 개설했다.
특히 올해 강원대학교 연계 공동교육과정 독일어Ⅰ, 프랑스어Ⅰ, 세계문제와 미래사회, 고급 화학, 고급 지구과학, 고급 생명과학 등 과목을 온-오프라인으로 개설해 교통이 불편해 참여할 수 없었던 춘천, 강릉, 원주 지역 외 학생들이 수강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온-오프라인 연계 형태로 열리는 대학 연계 공동교육과정은 학기 중에는 온라인으로 수업을 하고 방학 중에는 2박 3일 오프라인 수업으로 진행한다.
한편 온라인 쌍방향 공동교육과정은 28일부터,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대학 연계 공동교육과정은 3월 2일부터 수강 신청할 수 있다.
도교육청 구재승 교육과정과장은 “앞으로도 학생 수요는 있으나 학교에서 개설이 어려운 과목들을 공동교육과정으로 개설해 학생들의 학습 기회 및 과목 선택권을 보장하고 지역 대학의 전문인력과 시설인프라를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해 교육 소외지역의 교육격차 및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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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사회갈등조정위원회, 위원 위촉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사회갈등조정위원회는 25일 오전 행정부지사 집무실에서 최복수 행정부지사, 이창우 총무행정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 1명을 신규 위촉했다.
위촉 위원은 변호사로 활동 중인 한혜정 위원이며 임기는 전임위원의 잔여임기를 승계 받아 2022년 2월 25일부터 2023년 6월 16일까지이다.
한혜정 변호사는 강원대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현재는 법무법인 다헌의 소속 변호사로 강원도 행정심판위원회 등에서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법무 분야의 전문가인 한혜정 변호사 위촉을 통해 위원회가 도민들의 복잡·다양한 고충민원 해소 및 도민 권익증진이라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원도 사회갈등조정위원회는 2012년 9월 출범한 옴부즈만 기구로 총 9명의 위원으로 구성·운영되고 있으며 도내 고충민원과 갈등을 도민의 입장에서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해결하며 찾아가는 이동신문고 운영을 통해 사람·현장 중심의 고충해결을 강화하는 등 도민 권익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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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일자리재단 직업상담 역량강화 비대면 교육 운영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일자리재단은 오는 2월 25일 도내 시·군일자리센터의 상담 품질 향상을 위한‘시·군 직업상담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날 교육에는 도내 18개 각 시·군 일자리지원센터에서 구인구직 상담 및 일자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상담사 23명이 참여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구직자들이 취업 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근로계약서 작성 및 주휴수당, 최신 이슈화되고 있는 노동상식 등 노무분야 강의와 중·장년층 구직자의 재취업 및 전직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 및 상담기법 등 전문 지식 강좌로 구성됐다.
강원도일자리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20022년에도 분기별 다양한 주제의 교육을 통해 직업상담 역량 강화는 물론 시·군 일자리센터 간 업무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도내 전역 취업지원서비스 품질 제고를 유도해 나갈 예정이다.
강원도일자리재단은 도내 유일의 일자리 전문기관으로써 구직자 및 기업 대상 서비스 또한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상담사 교육 및 재단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일자리사업은 강원일자리정보망 을 통해 확인 및 신청 할 수 있다.
박광용 강원도일자리재단 대표는 “강원도내 구인·구직 일자리 매칭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업상담사들의 역량과 자세가 가장 중요한 만큼 적정한 프로그램 개발 등 노력해 나갈 방침”이라고 했다.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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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꽃 10만송이 판매 이벤트’온라인 판매 돌입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간소화된 졸업식, 입학식에서의 꽃 수요가 줄어드는 가운데 “강원 꽃 10만송이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기간은 3월 2일부터 3월 11일까지로 인터넷, 전용 앱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화훼농가에서 생산한 백합 등 6개 품종의 10만송이를 공급하고 강원도는 포장재를 지원한다.
현지 화훼 재배농가에 따르면, 마켓컬리의 경우 납품까지만 생산자가 담당하고 이후 반품처리, 소비자 불만 등은 모두 마켓컬리가 전담 대응해주기 때문에 농가들의 호응도가 높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21년 2월에 강원도가 주식회사 컬리와 체결한 ‘강원 꽃·농특산물 마켓컬리 내 입점판매 업무협약’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지난해에도 튤립 6만송이를 마켓컬리를 통해 판매해 소비자는 물론이고 생산자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
강원도 최덕순 유통원예과장은 “이번 행사가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와 지속적으로 모바일 채널유통이 활성화 되도록 확대해 소비트랜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 하고 농업·농촌의 어려움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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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한국교직원공제회와 학교장터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4일 한국교직원공제회와 지역 소상공인 경제 활성화를 위한 ‘학교장터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와 온라인쇼핑으로 지역 업체 이용이 줄어듦에 따라 학교장터를 이용한 소상공인 물품 우선구매 촉진 등 지역과 상생하며 발전하는 협력과 지원 내용을 담고 있다.
양 기관은 학교 및 기관을 대상으로 학교장터를 활용한 지역 업체 물품우선 구매 안내, 지역소상공인 업체 및 물품 검색 시스템 개선, 소상공인 대상 학교장터 홍보 및 교육, 기관별 학교장터 거래실적 점검 등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민병희 강원도교육감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지역 소상공인의 교육기관 판로 확대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물품 구매 촉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