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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상반기 강원소방 1분 29초 마다 따르릉
2021 상반기 강원소방 1분 29초 마다 따르릉
[충청뉴스큐] 2021년 상반기 1.1. ∼ 5. 31. 5개월간 강원소방 총 144,999건 접수되어 전년대비 3.2% 증가했으며 1일평균 출동 건은 967건이며 1분 29초 마다 출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화재 출동은 총 922건 발생해 전년대비 8%증가했으며 1일평균 6.1건 출동했으며 4시간 마다 1건 발생했다.
화재 원인은 453건, 전기적요인 198건, 기계적 요인 110건 순으로 많았으며 재산피해 15,172백만원이다.
구조 출동은 총 9,184건 출동해 전년대비 17.5% 증가했으며 1일평균 40.7건 35분 7초 마다 출동했으며 산악사고 239건, 교통사고 198건, 잠금장치 개방 197건건, 승강기 구조 94건 순으로 나타났다.
구급 출동은 총 42,194건 발생해 전년대비 14.2% 증가했으며 이송인원은 26,583명으로 전년대비 2.9%증가했다 1일평균 173.4건 출동했으며 8분 19초 마다 1건을 이송했다.
생활안전출동은 2,611건 출동해 전년 동기간대비 0.2% 감소했으며 벌집제거 307건, 동물포획 1,349건 문개방 출동 804건 엘리베이터 구조출동 151건으로 나타났다.
화재·구조·구급 출동건수 8% ∼17.5% 전반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
늘어나는 인명구조현장과 구급출동에 대비해 여름철 풍수해긴급구조대책을 차질 없이 수행하고 구급대원 일상·특별구급교육훈련을 활성화 해 구급품질 향상에 노력하기로 했다.
장비도 보강해 10월 119구급차 신규보강 2대 노후차량 11대를 전문구급장비 4종 1,084점등 일선에 배치한다.
화재예방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화재위험 영상제작 홍보 등 다양한 노력을 계속 할 방침이다.
특히 상반기 대응 1단계 이상 화재가 산불 4건으로 가장 많아 동해안 산림인접마을 소화전을 700개소 설치했으며 화목보일러 간이스프링클러설비도 1,020가구 설치하는 등 강원소방은 앞으로도 화재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김숙자 강원도 예방안전과장은“상반기 소방 활동 분석을 통해 인력과 장비를 보강하고 여름철 자연재난과 내수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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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소방본부, 도내 139개소 페인트 판매점 위험물 판매취급소 설치허가 사전예고
강원도 소방본부, 도내 139개소 페인트 판매점 위험물 판매취급소 설치허가 사전예고
[충청뉴스큐] 강원도 소방본부는 2021년 11월 12일까지 도내 페인트 판매점을 대상으로 위험물 판매취급소 허가 지도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페인트 판매점에서 주로 취급하는 위험물은 제1석유류와 제2석유류이다.
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을 취급하는 페인트 판매점은 위험물 안전시설을 설치 후, 지도기간 내에 소방서로부터 위험물 판매취급소 허가를 받아야 한다.
강원도 소방본부에서는 허가 지도기간 종료 후, 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 취급행위에 대해 일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을 취급하는 행위가 확인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과 동시에 사용할 수 없도록 현장 봉인조치 될 수 있다.
김숙자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을 취급하는 페인트 판매점 관계인께서는 판매취급소 허가를 받아 적합한 시설을 갖추고 안전하게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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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사업 연계로 교육 정책의 효과성 극대화한다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5일 모두를 위한 교육 정책의 효과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여러 기관과 부서에서 운영하는 유사한 성격의 교육사업을 연계하는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초등돌봄교실, 독서·인문교육, 어린이 놀이문화 활성화 등을 위해 ‘2021 놀이와 함께 하는 방과후 연계형 돌봄교실’,‘책놀터’등 연계 사업으로 시너지 효과를 도모하는 동시에, 세이브더칠드런, 강원도선거관리위원회, 강원대학교 사범대학,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지역인문학센터 등 기관과 연계해 운영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2021 놀이와 함께 하는 방과후 연계형 돌봄교실’은 놀이문화 활성화를 위한 실내 놀이공간‘모두놀터’를 돌봄교실에 적용한 공간 조성 사업이다.
이 사업은 삶과 앎이 행복한 어린이로 성장시키는 놀이의 본질을 돌봄교실로 확대해 학생들에게 놀 시간, 놀 장소, 놀 권리를 보장하면서 학생들 스스로 시간에 맞춰 놀이와 함께 자기주도적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기획된 사업이다.
지원 예산은 5,000만원~최대 1억으로 계획서 및 예산 검토를 통해 초등 2교가 선정됐으며 올해 시범 조성해 운영 결과를 분석한 후 확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놀이와 학교도서관을 연계한‘책놀터’는 학교도서관에 ‘놀이’를 접목해 책만 읽는 조용한 공간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소통과 공유, 문화예술복합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2019년 초등 2교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초등 8교에 예산을 지원했으며 1억~2억 5,000만원까지 공간 규모에 따라 차등 지원하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과 연계한 ‘잘 노는 우리 학교 만들기’는 실내에서 실외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놀이 친화적 학교 환경 조성 사업이다.
친구들과 함께, 실컷, 맘껏 놀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주려는 양 기관의 놀이 철학이 사업 연계로 이어진 사례로 2021년 초등 1교 조성을 시작으로 추후 확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선거관리위원회’, ‘강원대학교 사범대학’과 연계해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만나는 온라인 토론방’은 토론을 통한 창의적인 민주시민 양성 프로그램으로 독서·인문교육 활성화를 위한 기관 연계의 대표적 사례이다.
도교육청 주관‘프로젝트로 만나는 온라인 토론방’은 고등학생 36팀과 지도교사 9명으로 구성되어 4월 15일 도서 배송을 시작으로 5월 29일까지 온라인 토론방 프로젝트 5회기를 마쳤다.
강원도선거관리위원회가 후원하는‘프로젝트로 만나는 온라인 토론 한마당’에서는 6월 5일 학생들이 독서와 연계한 토론기법, 학생 참여형 토론 등을 배우며 문제해결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과정으로 강원대학교 사범대학이 주관하는‘대학생 멘토 독서·토론 캠퍼스’가 남아 있으며 대학생 멘토와 함께 하는 온라인 독서토론 활동은 총 3회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2019년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지역인문학센터와 MOU를 체결해 2025년까지 운영하는‘강원 학생 인문학여행’은 중학생 대상으로 여행단을 구성해 주제도서 독서와 인문 탐방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꾸러미와 함께 떠나는 소그룹 형태의 인문학 여행’을 운영했으며 2021년에는 온라인 학교도서관 탐방, 온라인 서평 배틀, 이야기 만들기 등 비대면 방식‘수다로 열어가는 와글와글, Book소리’로 진행될 예정이다.
도교육청 신충린 문화체육과장은 “기관 및 사업 간 연계 운영 활성화로 유사사업 운영에서 오는 교육 현장의 혼란과 예산 낭비, 교육사업의 지역적 지원 불균형을 해소하고 강원도 내 모든 학교가 고르게 교육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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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자치경찰위원회 역량 강화 워크숍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4월 2일 전국 최초 강원도 자치경찰위원회 및 사무국이 출범해 시범운영 중이며 새로운 제도 시행에 맞춰, 강원 자치경찰의 조기정착에 기여하고 위원회의 업무역량 강화 및 직원 간 소통체계를 구축하고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와 관련, 위원회의 업무역량 강화하기 위해 김순은 자치분권위원장을 초청해 개정된 자치관련 법제의 주요내용과 자치경찰제도의 의미와 향후과제에 대한 특강을 실시한다.
또한, 7월 1일 자치경찰제 본격 시행에 대비해 위원회 차원에서 준비사항을 검토하고 사업 발굴 및 제도운영 사항에 대해 관련 기관 및 위원회 직원 간 실무형 토론회를 개최해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날, 시도지사협의회 자치경찰제 전문가 모니터링단이 워크숍에 함께 참석해 함께 자치경찰제 준비 및 시범실시에 따른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 청취를 하는 자리도 갖는다.
송승철 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자치경찰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형 토론회에서 본격적인 자치경찰제 시행에 발맞춘 다양한 주제의 토론을 통해 도민에게 다가가는 생활 밀착형 시책 발굴의 토대를 만들어 궁극적으로 치안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진정한 강원 자치경찰시대를 열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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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이모빌리티 산업 연구·지원 클러스터’구축 완성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공모한‘1톤 미만 화물전기차 모듈 및 차량 사업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50억원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도는 횡성군 일대에 기술 개발부터 성능시험, 실증, 인증지원, 시작차 제작, 부품 수급까지 원스톱 지원이 가능한 이모빌리티 산업 연구·지원 클러스터가 완성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1톤 미만 화물전기차 모듈 및 차량 사업화 지원’사업은 2023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214억원을 투입해 횡성군 묵계리 일원에 공동 활용이 가능한 시작차 및 시제품 생산 장비와 부품 공동 수급 시스템, 시험 장비 등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중소, 창업기업의 사업화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기 추진중인 이모빌리티 기업지원센터와 함께 사업이 완료되는 2023년에는 명실 상부한 이모빌리티 산업의 거점 인프라가 구축될 전망이다.
국비 사업 확정에 따라 강원도는 장비 설치 공간 마련을 위한 경상용 특장 시작차 제작센터 건설을 함께 추진 중이며 올해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내년 초기 착공해 연말까지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관계자는 이와 더불어 강원도 자동차 산업의 위기 탈피와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자율주행, 커넥티드카, 첨단 교통체계 등 미래차 산업으로 확장·고도화를 위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차별화된 강원형 미래차 산업 거점을 구축하고 관련 기업의 역량 강화는 물론, 관련기업 및 연구소 유치,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미래차 산업의 지속적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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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관광재단, 캐논과 ‘강원 별천지 출사단’ 운영
강원도관광재단, 캐논과 ‘강원 별천지 출사단’ 운영
[충청뉴스큐] 강원도관광재단은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과 ‘강원 별천지 출사단’을 공동 운영한다.
이번 출사단은 재단에서 추진하는 야간관광 활성화 사업인 ‘강원 별천지 여행’사업의 일환으로 두터운 유저층을 보유한 캐논과 공동운영을 통해 청정강원의 아름다운 주요 별보기 명소를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총 3회로 운영되는 ‘강원 별천지 출사단’은 7월 9~11일 3일간 1차 출사여행을 시작으로 은하수 관측 시기인 8월과 9월에 각 1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출사 지역으로는 강릉 안반데기, 평창 육백마지기, 영월 별마로천문대, 횡성 태기산, 춘천 건봉령 등이 포함된다.
출사단 선정은 ‘캐논 풀프레임 DSLR과 미러리스 카메라’ 유저들을 대상으로 캐논 홈페이지를 통해 6월 4일부터 17일간 모집한다.
출사단 운영을 통해 생산된 사진 콘텐츠는 강원도 야간관광 홍보에 활용되며 우수작을 선정해 캐논 갤러리에서 전시회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원도관광재단 박원식 융복합관광팀장은 “캐논과의 출사단 공동운영을 계기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강원도 관광의 매력적인 콘텐츠를 발굴하고 화려한 조명을 이용한 수도권 야간관광과 차별화된 강원도만의 야간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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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강원인공지능교육 종합 추진 계획 발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4일 ‘공감과 공존, 공공선을 정책 비전으로 하는‘강원인공지능교육 종합 추진 계획’을 수립⋅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인공지능교육 기반 구축과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교육 현장의 인공지능 교육과정 운영 등을 위해 마련했으며 사람 중심 창의적 인재 양성 교육과정 운영, 개별화 교육을 통한 자기주도적 학습력 신장, 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교육정책 수립 등 3가지 운영 과제를 제시하고 이에 따른 세부 운영 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
‘사람 중심 창의적 인재 양성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세부 추진 과제로는, 사람 중심 교육활동 강화,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인공지능 교육과정 운영을 제시했으며 ‘개별화 교육을 통한 자기주도적 학습력 신장’의 세부 추진 과제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1:1 맞춤형 교육 강화, 자기주도적 학습을 위한 개별화 교육과정 운영을, ‘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교육정책 수립의 세부 추진 과제’로는 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교육 환경 조성, 온라인 인공지능 개별화교육 시스템 구축을 각각 제시했다.
또한, 적용시기를 5개년으로 구분해 준비기, 내실화, 활성화 3단계로 나누어 단계별로 세부 추진과제를 적용할 예정이다.
인공지능시대 사람 중심 교육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예술교육활동을 통한 창의성과 공감능력을 강조하고 인공지능 윤리 교육, 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인공지능 융합교육 중심 고등학교를 지정·운영해 인공지능과 데이터 과학 등의 기초·기반 교육을 실현하고 신설된 수리과학정보체험센터에서 인공지능 소양교육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코딩 기초과정과 빅데이터 분석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대학 인프라 활용 인공지능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 SW미래채움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초·중·고 학생 대상 체험교육 실시하고 2022년부터는 수준별 인공지능·컴퓨터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을 확대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강삼영 기획조정관은 “2025년 학교 교육과정에 인공지능 교육이 도입될 예정이나, 인공지능교육에 대한 공감대가 커지는 이 시점이 정책 방향 설정과 기반을 구축할 때라 판단했다”며 “외부전문기관과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학교 현장에 인공지능교육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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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담당교사 대상, 4차 대입역량 강화 연수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5일 오후 2시부터, 대입 맞춤형 지원전략 수립을 위한 교사 대상 ‘4차 대입 역량 강화 연수’와 학부모 대상 ‘온라인 입시설명회’를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 및 입시설명회는 ‘연세대학교’와 ‘서울대학교’의 입학사정관을 초빙해 각각 1, 2부로 나누어 진행한다.
‘4차 대입 역량 강화 연수’는 오후 2시~5시 30분 도교육청 6층 대강당에서 일반계 고등학교 교사 92명 대상으로 각 대학별 2021학년도 입학 결과, 2022학년도 입학 전형, 2022학년도 대학지원전략, 2022 이후의 대입 전형 변화 등 안내와 질의 응답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입시 설명회’는 오후 2시~5시 도교육청 유튜브채널 ‘학끼오TV’를 통해 입학 전형 안내와 질의응답 등 내용으로 실시간 진행된다.
2022 대입부터 많은 변화가 있는 만큼 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교육청 김춘형 교육과정과장은 “진학담당 교사는 물론 학생과 학부모에게 입학전형 정보를 제공해 맞춤형 지원전략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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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9회 온·오프라인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
2021년 제9회 온·오프라인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
[충청뉴스큐] 오는 10월 14일 원주 댄싱공연장에서 개막하는 제9회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되는 가운데 국내 참가 기업 신청이 목표를 초과달성하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강원도에 따르면 GTI박람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국내기업에 대한 접수결과, 모집목표 610개에 온라인 300개, 오프라인 310개 등 총 610개의 부스 신청 한 것으로 집계 됐다.
이는 코로나19 등의 악재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들의 수출 및 매출 신장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뷰티, 바이오, 의료기기, 청정식품, 공예품, 친환경 공산품 등 다양한 제품군이 참가를 신청했으며 참가 취소를 대비한 예비참가 희망기업에 대해 오는 6월 11일까지 추가로 신청을 받는다.
한편 중국, 일본, 러시아, 몽골 등 해외기업은 오는 8월 31일까지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는 이와 병행해, 온라인 플랫폼 구축, 국내·외 바이어 일대일 매칭, AI통번역시스템과 연계한 온라인 수출상담 등 온·오프라인 박람회를 위한 단계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기철 중국통상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진행되는 2021년 GTI박람회는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를 통해 ‘수출 + 현장판매 +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세 마리 토끼를 잡도록 치밀하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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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리왕산 곤돌라 3년 한시적 운영”수용, 道 복원착수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이후 3년 넘게 갈등을 빚은 정선 중봉 알파인경기장 곤돌라 활용에 대해 가리왕산 복원을 위한 준비기간 중 3년간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것을 정부가 수용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정선군민은 곤돌라 존치·운영을 통한 올림픽유산으로 보존 및 주민소득 연계를 희망, 정부와 환경단체는 곤돌라 철거입장으로 의견대립이 지속됨에 따라 강원도는 국무조정실 주관으로 가리왕산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합의기구를 제안‘가리왕산 합리적 복원을 위한 협의회’를 구성해 2년간의 회의를 통해 협의회에서 마련된 결과를 정부가 수용함으로써 3년 넘게 빚어온 곤돌라 활용에 대한 갈등이 합리적으로 해결된 것이라고 했다.
이에 따라, 강원도는 정선 가리왕산 중봉 알파인경기장 복원에 착수 한다고 밝혔다.
금년에는 먼저, 가리왕산 “생태복원추진단”을 구성해 복원계획에 대한 각계 전문가 자문의견과 그동안 협의회에서 논의되었던 사항 등을 반영한 생태복원 기본계획을 연말까지 수립해 정부에 제시하고 ‘22년에는 생태복원 기본계획을 관계기관 협의·심의 확정 후 실시설계 용역추진 및 식생복원을 위한 채종, 양묘, 시범식재 모니터링 등 단계별로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정선 중봉 알파인경기장 생태복원사업 대상은 곤돌라, 관리도로를 제외한 슬로프 등 훼손 전 지역 복원으로 산림유전자원 보호구역 및 생태자연도 1등급지역 기능회복과 물길복원에 중점을 둘 방침이라고 했다.
강원도는 그동안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 이후 정선 중봉 알파인경기장에 대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산사태 및 배수시설 보강 등 재해예방과 비점오염원 및 사후환경관리 등 환경관리와 식생복원 준비를 위한 채종, 양묘, 시범식재, 자연천이 모니터링 등 성실히 추진한 바, 그동안 집중호우 등 피해가 없었다고 밝혔다.
김명중 강원도 경제부지사는 정선 중봉 알파인경기장 조성으로 훼손된 생태계를 가리왕산 본래의 건강한 숲으로 조성, 생물다양성 증진과 생태적 가치 제고 극대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2021-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