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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019년 제2차 제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도가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해 예비단계부터 적극 지원에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1일, ‘2019년 제2차 제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심사’를 실시해 신규 제주형 예비사회적기업 22곳을 지정했다.
예비사회적기업이란 사회적 목적 실현, 영업활동을 통한 수익창출 등 사회적 기업 인증을 위한 최소한의 법적 요건을 갖추고 있으나, 일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기업을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장이 장차 사회적 기업으로 발전시킬 목적으로 지정·육성하는 기업을 의미한다.
제주도는 지난 8월 12일부터 23일까지 예비사회적기업 공고 및 신청접수절차를 거쳤고, 현장실사 및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11일에 대상 기업 22곳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으로 도내 사회적기업은 총 132개소로 늘어났다.
전년 말 기준 도내 사회적기업은 81개소로, 이번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등을 통해 올해 도내 사회적기업은 전년대비 51개소가 늘었다.
제주도는 선정된 기업에 대해 3년간 경영역량 강화 컨설팅을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일자리 창출 인건비 및 사업개발비 지원, 공공구매 활성화 등 행·재정적 지원을 통해 질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육성하고,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손영준 제주특별자치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사회적경제기업 발굴 및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삶의 기반 마련을 위한 안정적인 일자리 확충을 기대한다”며, “제주도를 사회적경제 선도도시 육성해 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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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어업 소규모 사업장 등 대상 외국인 근로자 관리실태 지도·점검실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사업장에 대한 2019년 하반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16일부터 오는 11월 29일까지 실시된다.
제주도는 농축산업, 어업 등 취약업종과 불법체류율이 높은 국가의 외국인노동자가 다수 근무하고 있는 사업장, 불법고용 의심 사업장 등 약 20여 곳을 선정하여 중점 실시할 예정이다.
제주도는 본 점검에 앞서 지난 9월16일부터 10월15일까지 1개월 동안 사전계도 기간을 부여해 외국인고용사업장 스스로 관련 법 위반사항을 자율시정토록 했다.
제주도는 외국인근로자 및 특례 외국인근로자 고용사업장 대상으로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근로개선지도센터와 합동으로 고용 및 체류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지속적인 고용관리와 외국인근로자 전용보험 등 각종 제도도 안내할 계획이다.
지도점검 결과,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 노동관계법, 출입국관리법 등을 위반한 사업장은 위반 사항에 따라 시정지시, 과태료부과, 외국인고용허가 취소·제한, 관계기관 통보 등 관련 법에 따라 엄정 조치할 예정이다.
사업장의 실태파악을 통해 외국인근로자와 고용사업주의 고충사항 등을 조사해 대책마련의 기초자료로도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8월말 기준 도내 외국인근로자 고용현황을 보면, 전체 1,502개 사업장에 3,396명이 근로하고 있다.
제주도는 낮은 임금과 열악한 근로조건으로 인해 내국인을 구하지 못한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에 외국인근로자가 기여하고 판단하고 있다.
한편 상반기 25곳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 결과, 근로기준법 19건, 남녀고용평등법 등 기타법령 22건, 외국인 근로자 고용 등에 대한 법령 위반이 8건, 최저임금법 6건, 산업안전법 위반 1건 등이 적발됐다. 이에 제주특별자치도는 시정지시 12건, 관계기관통보 55건을 조치한 바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손영준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농축산업 등 노무관리가 취약한 소규모 사업장에서의 자율적인 고용환경개선 노력 독려와 외국인근로자 불법고용으로 인한 내국인 일자리 침해방지, 올바른 외국인 근로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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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를 위한 지원이 이~만큼 커졌어요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도가 출생률 제고를 위해 출산·육아기 근로자 지원사업을 신설·확대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우선 10일분의 유급휴가 급여 중 5일분을 지원하는 ‘배우자 출산휴가 급여’를 신설한다.
이는 8월 27일 남녀고용평등법 개정으로 10월 1일부터 배우자 출산휴가 기간이 유급 3일에서 유급 10일로 확대됨에 따라 중소기업의 부담 경감을 위한 조치다.
배우자 출산휴가 확대 및 급여 지급은 10월 1일 이후 최초로 휴가를 사용하는 근로자부터 적용한다. 급여 신청은 휴가 후 일괄하여 신청해야 한다.
지급요건은 남녀고용평등법 제18조의2에 따른 배우자 출산휴가를 신청한 경우와 휴가 종료일 이전에 피보험단위 기간이 180일 이상인 경우이다.
육아기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을 위한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도 확대된다.
10월 1일부터는 육아휴직 1년과 별도로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1년간 보장키로 했으며, 육아휴직 미사용 기간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당초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를 둔 근로자는 육아휴직과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모두 포함하여 최대 1년의 범위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다.
근로시간 단축만 사용할 경우 최대 2년까지 가능하며 최소 3개월 단위로 횟수의 제한 없이 분할 사용이 가능하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확대는 10월 1일 이후 사용하는 근로자부터 적용하며, 개정일 이전에 기존 사용기간을 모두 사용한 경우는 적용 대상이 되지 않는다.
이 외에도 제주도는 소득 활동을 하고 있음에도 고용보험의‘출산전후휴가급여’를 받지 못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총 150만원의 출산 급여를 지급하는 사업도 7월 1일부터 신청 접수를 받아 시행 중이다.
지원대상은 1인사업자, 특수고용직, 프리랜서, 고용보험 수급요건 미충족자 중 2019년 4월 2일 이후 출산한 여성부터 적용 대상에 포함된다.
배우자 출산휴가 급여,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급여,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 급여 등의 신청은 고용보험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 또는 일자리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제주특별자치도 손영준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중소기업의 상황 등을 고려해 도내 사업장 고용안정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는 한편, “정책 대상 도민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법 개정 등으로 바뀌거나 신설되는 제도에 대해 앞으로도 보다 적극적으로 안내 하겠다”고 밝혔다.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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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대센터 개관 50주년 기념 기획공연 입장권 기부
설문대센터 개관 50주년 기념 기획공연 입장권 기부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문화 활동 향유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관 50주년 기념 기획공연 입장권을 제주시홀로사는노인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지난 14일 센터 사무실에서 개관 50주년을 기념해 기획한 ‘함께해서 The 좋은 날’ 공연 입장권 40매를 경제적 여건과 이동의 불편 등으로 문화 활동을 접하기 어려운 홀로 사는 어르신에게 제공했다.
김정완 소장은 “지난 50년의 역사 속에 함께했던 실버세대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 이번 기회에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문화소외계층에게 양질의 공연 관람을 지원하여 문화적 욕구 충족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기획공연 개최 시마다 문화·예술 분야 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저소득층, 장애인 등을 초청해 연극, 뮤지컬 등 문화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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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계 안전교육, 영농에 도움 만족도 높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농업기술원은 농기계 기능 인력 양성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농업기계 안전교육’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월 10일부터 10월 11일까지 4기에 걸쳐 ‘2019년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실시 후 수료자 9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영농도움 만족 이상 98%’, ‘교육훈련용 농기계 장비 만족이상 98%’, ‘교육내용 만족도 99%’로 매우 높게 평가되는 등 교육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교육은 농기계 구조 및 작동원리, 보관·관리요령, 농업용굴삭기 및 트랙터 취급조작 실습, 농기계 안전교육 등 실습위주로 진행됐다.
설문조사에는 남자 81명, 여자 9명 등 수료자 90명이 참여했으며 특히 여성농업인들이 농기계 이용 및 안전교육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참여자 중에는 영농경력 5년 미만자가 70%, 농기계 운전경력 5년 미만자가 79%를 차지하는 등 귀농·귀촌인 증가에 따른 신규농업인들의 농업기계 안전교육 참여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연령대는 51~60세가 36명으로 가장 많았고 36~50세 32명, 61~70세 11명, 35세 이하 8명, 71세 이상 3명 순이었다.
참여자들은 농업기계 안전교육에 관리기, 예초기, 콤바인, 농용로우더, 드론 등에 대한 추가교육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내년도 교육과정 편성 시 수요조사 등을 거쳐 내용을 반영할 계획이다.
건의사항으로는 세분화된 과정 운영, 교육시간 확대, 농기계 배달제도 운영, 셔틀차량 운행, 농기계 추가 확보, 인력 충원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한편 제주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9월 함덕농협과 합동으로 거리가 멀어 방문하기 어려운 조천 지역 농업인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콩 수확용 미니콤바인, 농업용 굴삭기 등에 대한 현장을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했다.
양규식 제주농업기술센터장은 “농업인이 원하는 교육과정을 발굴하고 현장에서 이용도가 높은 농기계 위주의 교과 과정을 편성하는 등 기계화 영농 인력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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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하반기 도민로스쿨 수료식 개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2019년도 하반기 도민로스쿨’ 수료식이 15일, 서귀포시 평생학습관에서 개최됐다.
올해 도민로스쿨은 2018년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도민들의 관심이 많은 과목을 추가 편성했다.
또한 교육기회를 확대해 상반기에는 제주시에서, 하반기에는 서귀포시에서 최초로 운영됐다.
2019년도 하반기 도민로스쿨 운영 결과, 총 13개 강좌에 600명이 참여했고, 9개 강좌 이상을 수료한 47명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됐다.
한편, 상반기 제주시에서 운영된 도민로스쿨에는 총 974명이 참여해 61명이 수료, 올해 도민로스쿨 참여 인원은 총 1500여명이다.
김현민 제주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은 “올해 도민로스쿨이 도민들의 자기 권리 바로 알기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 앞으로도 도민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교육과정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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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 ‘제주-인천 문인화 교류전’ 개최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 ‘제주-인천 문인화 교류전’ 개최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에서는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제주-인천 문인화 교류전’을 개최한다. 이 전시는 한국문인화협회 제주지회와 인천지회 작가 70여명이 참여하는 기획 초청전으로 사군자, 산수화, 화조화 작품을 통해 문인화의 깊은 멋과 가을 향기를 담아내고 있다.
‘제주- 인천 문인화 교류전’은 2005년 이후 두 번째 만남으로 양 지역간 폭넓은 문화예술 교류를 통해 문인화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대중친화적인 예술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특별자치도문화예술진흥원 현행복 원장은 “이번 전시가 제주, 인천 지역 예술인들의 정보 교류 및 친선을 도모함과 동시에 제주 작가의 창작의욕을 고취시켜 제주 미술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차원 높은 서화예술의 정수를 감상할 수 있는 ‘제주-인천 문인화 교류전’ 전시 개막식은 오는 19일 토요일 오후 5시 문화예술진흥원 제1전시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개막행사에는 한국문인화협회 제주지회장 김미형, 한국문인화협회 제주지회장 김미숙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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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다채로운 제주전통문화 체험축제 풍성
주말, 다채로운 제주전통문화 체험축제 풍성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에 걸쳐 제주성읍마을과 온평리 혼인지에서 다채로운 제주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진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26회를 맞는 ‘제주성읍마을 전통민속 재연축제’는 성읍민속마을보존회와 성읍1리마을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주의 대표적인 민속 축제로 표선 성읍마을 남문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주최 측은 축제 기간 동안 성읍마을을 찾을 관광객들에게 조선시대 옛 제주인의 생생한 삶의 모습이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촐베기, 마당질, 방애찧기 등 전통 민속 재연, 오메기술·고소리술·모몰범벅, 상외떡 등 전통음식 재연 및 시식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취타대 및 정의현감 부임행렬, 한복공연, 전도민요 경창대회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즐거움도 선사될 예정이다.
한편 성산읍 온평리 일원에서는 온평리마을회 주관으로 ‘제10회 혼인지 축제’가 열린다.
‘잔치 햄수다 잔치 먹으래 옵써’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탐라국 개국신화와 고·양·부 삼신인이 벽랑국 삼공주와 만나 혼인한 전설을 소재로 한 혼례행렬, 리마인드 웨딩, 다문화가족이 참여하는 열운이 혼례 등 이색적인 혼례 행사와 장작패기대회, 제기차기대회 등 민속경기 체험, 마을제, 패션쇼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풍성한 즐길 거리도 제공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주말 동안 개최 되는 전통민속 축제의 장을 통해 도민과 관광객들이 한껏 우리 고유의 문화를 체험하고 즐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제주전통 문화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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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대여성문화센터, 10월 수요문화극장 ‘쿵푸 팬더2’상영
포스터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 4층 공연장에서 오는 30일 오전 10시 30분, 영화 ‘쿵푸 팬더2’가 상영된다.
이번 영화 상영은 다양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한 공연장 활성화 차원에서 시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생들을 주 대상으로 관람객 유치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상영 영화 선호도를 파악한 결과, 어린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애니메이션 “쿵푸 팬더2”를 상영하기로 결정했다.
여성문화센터는 “어린이 관람객들이 편안히 영화를 볼 수 있도록 공연장 안전 면에도 만반의 준비를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여성문화센터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수요문화극장을 운영해오고 있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2014년 1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일상에서 쉽게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다양한 문화 행사를 제공한다.
이번 영화는 일반 도민도 관람 가능하며, 무료로 진행된다.
선착선 40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문화기획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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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청년농부 박람회’ 19일부터 20일 개최
포스터
[충청뉴스큐] 귀농귀촌인의 대표 축제 ‘귀농귀촌 청년농부 박람회’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서귀포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문화방송이 주최하는‘귀농·귀촌&청년농부 박람회’는 자연 속에서 열리는 팜파티 컨셉으로 마련됐다.
올해는 제주 귀농·귀촌과 청년농부를 주요 테마로 제주 농업의 현재와 미래 비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19일에는 오후 1시부터 제주 농특산물 경매 알뜰장터 귀농·귀촌 퀴즈 대회 제주어 골든벨 에코백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과 경연, 공연 등이 펼쳐진다.
아울러 제주 농특산물을 포함한 20여개의 다양한 판매부스와 김오곤 한의사와 김덕만 박사를 초청한 ‘건강과 행복’,‘청년 창농’강연도 계획돼 있다.
개막식은 19일 오후 6시 30분에 진행된다.
제주 농산물을 활용한 제주 먹거리 시연 및 체험은‘레드키위청 만들기’, ‘키위롤샌드위치 만들기’, ‘감귤수제청 만들기’ 등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모집할 계획이다.
특히 농업기술원, 한국농어촌공사 등 유관 기관에서는 귀농·귀촌 정책지원, 농지은행사업, 친환경인증, 영농 등 상담부스 운영해 정착 주민의 창업 및 취업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우철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직군에 상관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팜파티 분위기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지역주민과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도모할 수 있는 맞춤형 정보 제공으로 흥미와 유익함을 모두 갖춘 박람회가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9-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