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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발달장애인종합복지관’ 건립 추진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발달장애인종합복지관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발달장애인은 생애주기를 통틀어 지속적인 돌봄과 가족 지원이 요구되는 장애특성을 갖고 있다. 하지만 학령기 이후 발달장애인의 이용프로그램 및 보호기관의 부족으로 부모가 전적인 돌봄책임을 져야해 가족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도내 등록 장애인은 8월말 기준 3만 6,200명으로 제주도 전체인구의 5.2%이며, 특히 발달장애인은 3,826명으로 등록 장애인 수의 10.57%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제주도에서는 총 사업비 15,992백만원, 연면적 4,680.5㎡,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제주시 아라일동 362-35번지에 발달장애인종합복지관을 신축하여 발달장애인의 생애주기에 맞는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재활서비스와 자립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애인 복지 인프라를 강화로 돌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발달장애인종합복지관은 건축 설계공모를 시행하여 선정된 안을 바탕으로 2018년도에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였으며, 이후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현재 공사 발주 및 입찰을 앞두고 있으며, 2021년 상반기 개관할 예정이다.
주요시설에는 평생교육실, 부모자조모임실, 주거체험실, 프로그램실, 체육관, 다목적실, 실내놀이터, 직업훈련시설 등이 있다.
향후 발달장애인 대상자 사례관리, 프로그램실을 활용한 운동발달·감각촉진 등의 활동, 장애인가족을 위한 상담 및 교육, 양육 지원 및 가족 돌봄 지원, 바리스타 교육 등을 통한 직업상담, 평생교육 지원 등을 해나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도내 발달장애인과 가족이 행복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이다.
임태봉 제주특별자치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발달장애인종합복지관이 도내 3천8백여명의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어려움이 해소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며 “장애인 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도 행복한 제주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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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한가위, 외국인주민 한마당 개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이주민센터와 함께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제주대학교 체육관에서 ‘2019년 외국인주민 한가위한마당’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제주 각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들이 고향 사람들과 정을 나누고, 타국에서의 외로움을 달래는 만남의 자리이다. 행사에는 외국인근로자, 다문화가족, 유학생 등 1,500명이 참여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의 친선 화합을 위한 어울림 프로그램과 함께 무료 건강검진, 이·미용서비스, 생활지원상담 등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행사를 마무리하는 저녁시간에는 참가자들이 함께 식사를 하며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는 한가위 음식 나눔의 자리도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제주도 내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 다문화가족, 유학생, 외국인주민자녀 등 2만5천여명이다
임태봉 제주특별자치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우리나라의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고국을 그리워하는 외국인주민들이 한가위의 풍요로움을 느끼고 상호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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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응급진료 종합 대책상황실 운영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추석 연휴 응급진료·식중독 예방 대책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도는 대책상황실 운영을 통해 추석연휴간 의료·보건 서비스를 평상시와 다름없이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홰 24시간 비상진료체계 강화, 추석 응급의료정보를 제공, 감염병·식중독 모니터링 강화한다.
도내 응급의료기관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도내 곳곳의 진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운영한다.
보건소에서는 연휴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 진료를 실시하여 도민들의 의료기관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추석 연휴 간 의료공백이 없도록 온·오프라인 추석 응급의료정보를 제공한다.
도는 도민과 관광객이 언제든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연휴기간 중 이용 가능한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를 도·행정시 홈페이지에 업데이트 한다.
해당정보는 스마트폰 앱, 포털사이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도는 119, 도 종합상황실과 당직실 및 지역 보건소 등 오프라인을 통해서도 의료정보를 안내할 계획이다.
연휴기간 오픈하는 음식점을 중심으로 감염병·식중독 등 보건 모니터링도 강화한다.
연휴기간에 문을 여는 음식점은 474개소로, 도는 해당 음식점 정보를 도·행정시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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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제주비엔날레 사전준비 및 행사 착수보고회 개최
제주도립미술관
[충청뉴스큐] 제주도립미술관은 지난 5일 ‘2020년 제주비엔날레 사전준비 및 행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제주비엔날레 자문위원회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0시 도립미술관 회의실에서 열렸다.
2020년 제주비엔날레 사전준비 및 행사 용역의 추진계획과 일정을 위원들에게 설명하고 자문받기 위해 마련됐다.
2020년 제주비엔날레 사전준비 및 행사 용역은 지난 7월 4일 제안서 평가위원회의를 거쳐,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메드랑이 용역업체를 최종 선정했다.
또한 지난 7월 18일 개최된 제1회 제주비엔날레 자문위원회에서 김인선씨가 예술 감독으로 최종 선임되어 준비 중에 있다.
최정주 제주도립미술관장은 “2020 제주비엔날레 사전준비 및 행사를 위한 대행사와 유능한 예술감독이 선정되고 본격적인 비엔날레 개최 준비를 착수했다”면서 “내실 있는 비엔날레 기본계획을 수립해 제주만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차별화된 비엔날레 이미지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비엔날레 자문위원회’는 지난 5월 8일 시행된 제주비엔날레 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따라, 7월 18일에 미술문화와 비엔날레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향후 제주비엔날레 예술 감독 및 비엔날레 사전 준비팀의 업무 전반에 대해 다양한 자문을 수행할 예정이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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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빅데이터 활용한 보행자 안전 확보 경험 공유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9일 ‘국민참여 협업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시민안전 프로젝트 네트워킹 데이에 참여한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국민 참여 협업 프로젝트는 프로젝트 수행 과정이나 결과 활용 시 국민 참여를 통해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초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과제 공모를 진행한 결과 제주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번 시민안전 프로젝트 네트워킹데이 행사는 지자체 협업 프로젝트 추진 팀 간 경험을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진행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안전 인프라 우선 설치지역 도출에 대해 공유할 계획이다.
공모 사업과 관련해 제주도는 도민 참여를 위한 상시 설문 수집을 위한 시스템 구축 등을 지원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현행화 및 보행자 안전 인프라 확충 정책자료 수립에 활용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4개 지역 주민을 포함한 프로젝트 팀과 사회혁신·안전·교통·빅데이터 등 해당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가협의체 자문위원 50여 명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는 각 프로젝트 추진현황 공유, 국민 참여 리빙랩 주제 특강, 애로사항 청취 및 전문가 협의체와 프로젝트 팀 간 간담회 순으로 진행된다.
노희섭 미래전략국장은 “이번 국민 참여 협업 사례를 바탕으로 빅데이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행정혁신은 물로 지역 내 사회문제 해결에도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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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대비 도내 2208개 개방형 전기차 충전기 일제점검
도청 전기차 충전기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전기차 개방형 충전기 2,208기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제주도는 “추석연휴 기간 제주 방문객 증가와 맞물려 전기차 이용자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도내 개방형 충전기에 대해 점검 계획을 밝혔다.
일제점검에는 제주도, 제주에너지공사 및 민간충전사업자 등 총 19개 관리업체 및 관계기관 점검자들이 투입되어 10일까지 실시된다.
충전기 커넥터 균열, 파손, 오염 여부 등 상태를 점검하고 충전기 주변에 대한 정비도 실시한다.
점검을 통해 발견된 문제점은 충전기 제조사 및 유지보수업체를 긴급 투입해 추석연휴기간 중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 할 계획이다.
추석연휴기간에도 제주EV통합콜센터는 24시간 운영되며, 전기차 이용자들로 구성된 전기차 서포터즈에 의한 상시 모니터링도 지속된다.
사용법, 충전기 위치, 충전기 고장 등에 대해 콜센터 상담원의 정확하고 신속한 안내로 전기차 및 충전기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일제점검과는 별개로 개방형 충전기에 대한 전기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도 실시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에 의뢰하여 지난 6월부터 8월 초까지 도 구축 개방형 충전기에 대한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했다.
개선이 필요한 충전기에 대한 후속조치를 완료해 안전한 충전기 이용 환경을 조성했다.
제주특별자치도 노희섭 미래전략국장은 “전기차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운행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는 충전기 일상점검이 병행하여 이뤄져야 한다”며, “전기차 서포터즈의 상시 모니터링 활동을 극대화하여 민·관이 함께 전기차 이용자 만족도를 높여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에는 2019년 8월말 현재 1만7,559대의 전기차가 등록돼 있으며, 충전기는 비공용 홈충전기를 포함해 1만4,278기가 설치·운영 중이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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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예방 관리로 건강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추석 명절이 예년에 비해 시기가 빨라진 만큼 명절 음식 등 위생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추석명절이 빨라진 만큼 고온 다습한 날씨가 예상되며, 세균 증식으로 식중독 발생 우려가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근 5년간 계절별 식중독 발생건수를 보면 가을철 발생건수는 31건/328명으로 봄철과 겨울철에 비해 발생 건수가 최고 5배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연휴기간내 식중독 우려가 높은 가정과 식당에서 추석명절 식중독 예방요령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성묘 및 명절 후 귀경길에서도 조리된 음식은 실온에서 2시간 이상 방치 하지 말고 아이스박스 등을 이용하여 10℃이하에서 보관·운반하며 특히, 자동차 트렁크에 보관하지 않도록 하고 식사 전에는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도록 하여야 한다.
도는 구토·발열·복통·설사 등의 식중독 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병·의원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거나 도, 행정시 및 보건소에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 했다.
한편, 제주도는 연휴기간에 식중독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여 “식중독 신속대응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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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대센터 기타동아리, 찾아가는 재능나눔 공연 선보여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소속 기타동아리는 지난 4일 제주시 소재 연동365요양원을 방문해 ‘찾아가는 재능나눔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공연에는 ‘느영나영’, ‘토요일밤에’, ‘젊은태양’, ‘찔레꽃’ 등의 연주로 어르신들께 아름다운 기타 선율을 선사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기억을 조금씩 더듬으며 함께 부른‘감수광’, ‘소양강 처녀’는 모두의 어깨를 들썩이게 하기에 충분했다.
기타동아리는 설문대센터 기타 교육 수료생들로 구성돼 주 1회 이상의 학습을 통한 역량 강화는 물론, 소외계층 및 도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공연활동도 함께 펼치고 있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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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주감귤박람회, 감귤요리 경연대회 참가팀 모집
20189 제주감귤박람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제주 감귤의 가치와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2019 제주감귤박람회가 오는 11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서귀포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과 제주국제감귤박람회조직위원회는 감귤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개발과 활용방법을 제공해 제주감귤 우수성 홍보 및 소비촉진을 위한 감귤요리 경연대회 참가팀을 9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가 대상자는 팀별 2명 이내로 감귤요리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이들은 20% 이상 감귤을 재료로 사용해야 하며 음료류는 제외된다.
제출서류는 참가신청서, 요리방법 설명서, 완성요리 사진 1부 등이며 제주감귤박람회조직위원회에 직접 방문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경연은 1차 예선 서류심사, 2차 본선 현장 경연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대상 1, 우수상 2, 장려 3, 입선 4점 등 총 10점에 대해 제주국제감귤박람회조직위원장 표창 및 시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1차 예선은 10월 11일에 식품 및 조리 분야 전문가 심사위원이 주제의 적격성, 레시피의 활용도, 창의성 등 레시피 평가를 실시해 본선참가 10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2차 본선 현장경연은 11월 10일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2019 제주감귤박람회 행사장 주무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심사는 음식전문가 2명, 조직위원 1명 등 3명의 심사위원이 80점, 시식평가단 20명이 20점 등 총 100점이다.
본선 참가팀은 조리에 필요한 재료와 휴대용가스렌지, 칼, 도마, 후라이팬 등 조리도구 일체를 지참하고 경연 시작 30분 전 등록 및 준비를 완료해야 한다.
소요되는 재료비는 제주국제감귤박람회조직위원회에서 팀별 20만 원씩 지급할 예정이다.
출품요리에 대한 저작권은 제주국제감귤박람회조직위원회에 귀속한다.
감귤요리 경연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조직위원회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수미 제주감귤박람회 사무국 팀장은 “제주감귤의 다양한 레시피 개발로 소비촉진은 물론 농가 소득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많은 분들의 감귤요리 경연대회 참가 신청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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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엔 가족과 함께 즐기는 전통놀이가 최고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추석을 맞이하여 오는 13일과 14일 이틀간 제주목 관아 일원에서 민속놀이마당과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3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1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될 예정으로 제주목 관아 망경루 앞마당에서는 제기차기, 팽이치기, 투호, 윷놀이, 딱지치기, 널뛰기 등 전통 민속놀이기구를 비치하여 관람객 누구나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현장접수를 통해 참여자를 선발하여 제기차기, 팽이치기, 투호 민속놀이 경연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구군복과 장군복 등 전통복식을 경내에 비치하여 관람객 누구나 착용해 볼 수 있게하고 전통 혼례복을 입고 기념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된다.
자녀와 함께 목관아를 방문하신 관람객들은‘가족과 함께하는 체험마당’ 부스에서 전통컵, 전통백, 나만의 목걸이, 요술풍선, 캘리그라피 엽서, 바람개비 만들기 등 다양한 만들기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14일 토요일 오후 2시 목관아 경내 우련당에서는 거문고 체험프로그램이, 오후 4시 관덕정광장에서는 수문장 교대의식 재현과 전통무예시연이 펼쳐진다.
고길림 세계유산본부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고풍스러운 목관아의 풍경을 즐기며 다채로운 추석 특별 행사에 참여했으면 좋겠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 만큼 가족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