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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시장 성공 모델, 이젠 동남아도 노린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가 중국 시장에서 호응을 얻은 성공 사업모델로 동남아 시장까지 겨냥한다.
제주도는 제주 스타상품 통합지원사업, 제주-중국 경제무역인 통상네트워크 사업 등 올해 시범 추진 과정에서 적극적인 참여와 실질적 수출 증가 등 성과로 이어진 사업들을 대상으로 내년에는 동남아까지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 스타상품 통합지원사업은 화장품, 식음료 등 2개 분야 ·6개 기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집중 마케팅을 실시해, 작년대비 최고 700%에 이르는 매출 증가 효과를 거뒀다.
특히 해외 바이어의 지속적인 상담요구 등 제주 스타상품에 대한 신뢰도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추가 성과까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주-중국 경제무역인 통상네트워크 사업은 기존 개별 사업자 중심의 해외바이어 발굴, 상담 등의 방식에서 벗어나 제주특별자치도가 중국 지방정부와 직접 통상네트워크를 개설하고 상호교류 방문, 박람회 참가, 공동협력사업 추진 등의 방식으로 제주 기업의 해외통상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수출실적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올해 중국 다롄, 난징시와 시범운영한 결과 높은 기업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제주상품의 중국 시장내 오프라인 진출의 창구역할을 담당하는 제주상품 전용 전시판매장 구축사업 등 중국시장 특화모델 등도 동남아 시장에 확대할 방침이다.
손영준 제주특별자치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제주도의 통상 네트워크사업 확대를 위해 올 하반기 관련 예산을 반영하고 세부추진계획 등 후속 대책을 수립해 집중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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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립미술관, 2019 영 앤 이머징 아티스트 ‘강태환-休’ 전시 개최
제주도립미술관
[충청뉴스큐] 제주도립미술관은 제주미술계를 이끌어갈 청년작가발굴 및 지원 프로젝트 2019 영 앤 이머징 아티스트 ‘강태환-休’ 전시를 오는 18일부터 내년 2월 7일까지 시민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9 영 앤 이머징 아티스트 전시는 실험적이고 개성 넘치는 작품을 제작하는 지역의 젊은 작가들에게 창작에 대한 의욕을 고취하고, 향후 제주 미술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전시는 해외미술특별전 ‘프렌치 모던: 모네에서 마티스까지, 1850‑1950’ 전시와 같은 시기에 제주의 청년작가를 대중에게 함께 소개하고자 기획됐다.
2019 영 앤 이머징 아티스트 전시는 제주에 연고가 있거나 이주한 만 40세 이하의 작가 중 미술관 학예회의를 거쳐 최종 강태환 작가가 선정됐다.
강태환 작가는 제주대학교 미술학과에서 조소를 전공하고, 현재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가로 2.4m, 세로 5m, 높이 3.3m의 대형 광섬유 설치 작품 1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정주 제주도립미술관장은“전시를 통해 청년작가만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조형언어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매년 제주의 청년작가들을 발굴 및 지원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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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제주-중국 교류·협력, 새롭게 발전하는 계기되길”
‘제13회 차이나지 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16일 “차이나지 포럼을 통해 한중관계를 비롯한 제주와 중국간의 교류협력도 새롭게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원희룡 지사는 이날 오전 7시 메종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제13회 차이나지 포럼’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번 포럼은 사드 사태로 인한 한중관계 경색으로 2017년 11월 이후 2년 만에 개최됐다.
원희룡 지사는 이날 강연자로 나선 김흥규 중국정책연구소장을 “미국, 중국을 포함한 국제관계 분야에서 학문적 식견과 실천적 자문 능력 그리고 네트워크를 갖추고 계신 직접 발로 뛰는 한국의 국제관계 전문가”라고 소개하며 “오늘 강연을 통해 미국과 중국의 갈등관계 속에서 제주가 어떻게 나가야하는지 짚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한민국의 외교안보를 잘 지켜내기 위한 역할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흥규 아주대학교 중국정책연구소장은 ‘미·중 전략경쟁과 한국의 선택: 제주의 시사점과 더불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강연은 미중 전략경쟁 속에서 한국과 제주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국의 외교안보를 지키기 위한 앞으로의 과제를 함께 논의했다.
차이나지 포럼은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연구원이 2015년부터 제주의 대중국 전략과제 도출 및 아젠다 발굴 등 미래지향적 담론을 나누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 지난 2017년 11월까지 총 12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한편 이날 포럼에는 원희룡 지사, 김동전 제주연구원장, 펑춘타이 주제주 중국총영사를 비롯한 도내 사회지도층 인사 100여 명이 참석했다.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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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대센터 개관 50주년 기념 기획공연 입장권 기부
설문대센터 개관 50주년 기념 기획공연 입장권 기부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문화 활동 향유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관 50주년 기념 기획공연 입장권을 제주시홀로사는노인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지난 14일 센터 사무실에서 개관 50주년을 기념해 기획한 ‘함께해서 The 좋은 날’ 공연 입장권 40매를 경제적 여건과 이동의 불편 등으로 문화 활동을 접하기 어려운 홀로 사는 어르신에게 제공했다.
김정완 소장은 “지난 50년의 역사 속에 함께했던 실버세대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 이번 기회에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문화소외계층에게 양질의 공연 관람을 지원하여 문화적 욕구 충족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기획공연 개최 시마다 문화·예술 분야 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저소득층, 장애인 등을 초청해 연극, 뮤지컬 등 문화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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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계 안전교육, 영농에 도움 만족도 높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농업기술원은 농기계 기능 인력 양성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농업기계 안전교육’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월 10일부터 10월 11일까지 4기에 걸쳐 ‘2019년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실시 후 수료자 9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영농도움 만족 이상 98%’, ‘교육훈련용 농기계 장비 만족이상 98%’, ‘교육내용 만족도 99%’로 매우 높게 평가되는 등 교육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교육은 농기계 구조 및 작동원리, 보관·관리요령, 농업용굴삭기 및 트랙터 취급조작 실습, 농기계 안전교육 등 실습위주로 진행됐다.
설문조사에는 남자 81명, 여자 9명 등 수료자 90명이 참여했으며 특히 여성농업인들이 농기계 이용 및 안전교육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참여자 중에는 영농경력 5년 미만자가 70%, 농기계 운전경력 5년 미만자가 79%를 차지하는 등 귀농·귀촌인 증가에 따른 신규농업인들의 농업기계 안전교육 참여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연령대는 51~60세가 36명으로 가장 많았고 36~50세 32명, 61~70세 11명, 35세 이하 8명, 71세 이상 3명 순이었다.
참여자들은 농업기계 안전교육에 관리기, 예초기, 콤바인, 농용로우더, 드론 등에 대한 추가교육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내년도 교육과정 편성 시 수요조사 등을 거쳐 내용을 반영할 계획이다.
건의사항으로는 세분화된 과정 운영, 교육시간 확대, 농기계 배달제도 운영, 셔틀차량 운행, 농기계 추가 확보, 인력 충원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한편 제주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9월 함덕농협과 합동으로 거리가 멀어 방문하기 어려운 조천 지역 농업인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콩 수확용 미니콤바인, 농업용 굴삭기 등에 대한 현장을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했다.
양규식 제주농업기술센터장은 “농업인이 원하는 교육과정을 발굴하고 현장에서 이용도가 높은 농기계 위주의 교과 과정을 편성하는 등 기계화 영농 인력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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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하반기 도민로스쿨 수료식 개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2019년도 하반기 도민로스쿨’ 수료식이 15일, 서귀포시 평생학습관에서 개최됐다.
올해 도민로스쿨은 2018년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도민들의 관심이 많은 과목을 추가 편성했다.
또한 교육기회를 확대해 상반기에는 제주시에서, 하반기에는 서귀포시에서 최초로 운영됐다.
2019년도 하반기 도민로스쿨 운영 결과, 총 13개 강좌에 600명이 참여했고, 9개 강좌 이상을 수료한 47명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됐다.
한편, 상반기 제주시에서 운영된 도민로스쿨에는 총 974명이 참여해 61명이 수료, 올해 도민로스쿨 참여 인원은 총 1500여명이다.
김현민 제주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은 “올해 도민로스쿨이 도민들의 자기 권리 바로 알기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 앞으로도 도민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교육과정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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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 ‘제주-인천 문인화 교류전’ 개최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 ‘제주-인천 문인화 교류전’ 개최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에서는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제주-인천 문인화 교류전’을 개최한다. 이 전시는 한국문인화협회 제주지회와 인천지회 작가 70여명이 참여하는 기획 초청전으로 사군자, 산수화, 화조화 작품을 통해 문인화의 깊은 멋과 가을 향기를 담아내고 있다.
‘제주- 인천 문인화 교류전’은 2005년 이후 두 번째 만남으로 양 지역간 폭넓은 문화예술 교류를 통해 문인화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대중친화적인 예술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특별자치도문화예술진흥원 현행복 원장은 “이번 전시가 제주, 인천 지역 예술인들의 정보 교류 및 친선을 도모함과 동시에 제주 작가의 창작의욕을 고취시켜 제주 미술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차원 높은 서화예술의 정수를 감상할 수 있는 ‘제주-인천 문인화 교류전’ 전시 개막식은 오는 19일 토요일 오후 5시 문화예술진흥원 제1전시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개막행사에는 한국문인화협회 제주지회장 김미형, 한국문인화협회 제주지회장 김미숙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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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다채로운 제주전통문화 체험축제 풍성
주말, 다채로운 제주전통문화 체험축제 풍성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에 걸쳐 제주성읍마을과 온평리 혼인지에서 다채로운 제주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진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26회를 맞는 ‘제주성읍마을 전통민속 재연축제’는 성읍민속마을보존회와 성읍1리마을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주의 대표적인 민속 축제로 표선 성읍마을 남문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주최 측은 축제 기간 동안 성읍마을을 찾을 관광객들에게 조선시대 옛 제주인의 생생한 삶의 모습이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촐베기, 마당질, 방애찧기 등 전통 민속 재연, 오메기술·고소리술·모몰범벅, 상외떡 등 전통음식 재연 및 시식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취타대 및 정의현감 부임행렬, 한복공연, 전도민요 경창대회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즐거움도 선사될 예정이다.
한편 성산읍 온평리 일원에서는 온평리마을회 주관으로 ‘제10회 혼인지 축제’가 열린다.
‘잔치 햄수다 잔치 먹으래 옵써’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탐라국 개국신화와 고·양·부 삼신인이 벽랑국 삼공주와 만나 혼인한 전설을 소재로 한 혼례행렬, 리마인드 웨딩, 다문화가족이 참여하는 열운이 혼례 등 이색적인 혼례 행사와 장작패기대회, 제기차기대회 등 민속경기 체험, 마을제, 패션쇼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풍성한 즐길 거리도 제공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주말 동안 개최 되는 전통민속 축제의 장을 통해 도민과 관광객들이 한껏 우리 고유의 문화를 체험하고 즐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제주전통 문화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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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대여성문화센터, 10월 수요문화극장 ‘쿵푸 팬더2’상영
포스터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 4층 공연장에서 오는 30일 오전 10시 30분, 영화 ‘쿵푸 팬더2’가 상영된다.
이번 영화 상영은 다양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한 공연장 활성화 차원에서 시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생들을 주 대상으로 관람객 유치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상영 영화 선호도를 파악한 결과, 어린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애니메이션 “쿵푸 팬더2”를 상영하기로 결정했다.
여성문화센터는 “어린이 관람객들이 편안히 영화를 볼 수 있도록 공연장 안전 면에도 만반의 준비를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여성문화센터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수요문화극장을 운영해오고 있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2014년 1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일상에서 쉽게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다양한 문화 행사를 제공한다.
이번 영화는 일반 도민도 관람 가능하며, 무료로 진행된다.
선착선 40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문화기획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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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청년농부 박람회’ 19일부터 20일 개최
포스터
[충청뉴스큐] 귀농귀촌인의 대표 축제 ‘귀농귀촌 청년농부 박람회’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서귀포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문화방송이 주최하는‘귀농·귀촌&청년농부 박람회’는 자연 속에서 열리는 팜파티 컨셉으로 마련됐다.
올해는 제주 귀농·귀촌과 청년농부를 주요 테마로 제주 농업의 현재와 미래 비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19일에는 오후 1시부터 제주 농특산물 경매 알뜰장터 귀농·귀촌 퀴즈 대회 제주어 골든벨 에코백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과 경연, 공연 등이 펼쳐진다.
아울러 제주 농특산물을 포함한 20여개의 다양한 판매부스와 김오곤 한의사와 김덕만 박사를 초청한 ‘건강과 행복’,‘청년 창농’강연도 계획돼 있다.
개막식은 19일 오후 6시 30분에 진행된다.
제주 농산물을 활용한 제주 먹거리 시연 및 체험은‘레드키위청 만들기’, ‘키위롤샌드위치 만들기’, ‘감귤수제청 만들기’ 등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모집할 계획이다.
특히 농업기술원, 한국농어촌공사 등 유관 기관에서는 귀농·귀촌 정책지원, 농지은행사업, 친환경인증, 영농 등 상담부스 운영해 정착 주민의 창업 및 취업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우철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직군에 상관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팜파티 분위기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지역주민과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도모할 수 있는 맞춤형 정보 제공으로 흥미와 유익함을 모두 갖춘 박람회가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9-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