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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안전3등급 연구시설 재허가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및 구제역 바이러스 등 고위험병원체를 진단할 수 있는 생물안전3등급 연구시설을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지난 27일 재허가 받았다고 밝혔다.
생물안전3등급 연구시설은 ‘유전자변형생물체의 국가간 이동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3년 주기로 시설의 안전관리 및 운영상태를 확인 및 재허가를 받아야 하며, 제주 동물위생시험소 생물안전3등급 연구시설은 2009.5.19일 전국 가축방역기관 중 최초로 국가 인증을 획득한 이후 3번째 재허가를 받게 된 것이다.
제주도는 생물안전3등급 연구시설 재허가를 위해 설치·운영 기준에 적합하도록 127백만원을 투자하여 무정전 전원공급장치·자동제어 프로그램 등을 보완했다.
또한 3년간의 연구시설 관리·운영기록 및 검증보고서 등 증빙서류를 제출하여, 전반적인 설비 및 장비의 적합 여부에 대한 1차 서면심사를 받고 2차 전문가 현장실사검증을 통해 시설 유지관리 및 안전성 확보의 적합성을 인정받았다.
생물안전3등급 연구시설 재허가로 구제역 및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를 계속 검사할 수 있게 되었으며, 유사시 신속한 검사를 위해 24시간 운영될 방침이다.
최동수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등의 고위험병원체로부터 실험자를 보호하고, 병원체의 외부 유출을 차단할 수 있는 생물안전3등급 연구시설을 철저히 운영하여 도민보건 향상에 기여함은 물론 가축전염병 청정지역에 걸맞은 선진검사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생물안전3등급 연구시설 안전성 확보 및 효율적인 검사를 위해 정기적인 생물안전위원회운영 및 실험실 표준운영절차를 개정하는 등 생물안전3등급 연구시설의 운영내실화에 만전을 기하여 가축방역뿐만 아니라 축산물위생 및 수의과학분야에 있어 국제화·세계화 흐름에 대처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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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ASOCIO 스마트시티 어워드 ‘디지털 정부 기관상’ 수상
제주, ASOCIO 스마트시티 어워드 ‘디지털 정부 기관상’ 수상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태국에서 열린‘2019 ASOCIO Smart City Summit BANGKOK’에서 ASOCIO Smart City Awards 관광 부문 ‘디지털 정부 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혁신적인 제주 스마트시티 인프라와 고가치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민간 기업과 함께 참여하는 협업모델을 발굴하고, 개방형 스마트 관광 플랫폼과 스마트 대중교통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서비스함으로써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수상 배경이 된 제주도의 구체적인 정책들을 살펴보면, 2016년 공공 Wi-Fi 인프라 구축을 시작으로 국내외 여행객이 어디서나 편리하게 Wi-Fi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망을 구축하고, WiFi를 통하여 수집된 정보는 빅데이터 플랫폼의 데이터 허브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도민과 관광객의 대중교통 이동편의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서 전국 최초로 대중교통 기반의 이동형 사물인터넷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였으며, 대중교통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민관 협업모델을 발굴하여 확대 서비스했다. 이와 함께 대중교통 안전운행을 위한 서비스체계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노희섭 미래전략국장은 “향후에도 관광, 교통 뿐만 아니라 안전,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세계의 다른 도시에 모범이 될 수 있는 성공적인 스마트 아일랜드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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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사진대전 수상작 초청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에서는 오는 9월 7일부터 9월 12일까지 ‘2019 대한민국사진대전 수상작 초청전’을 개최한다. 이 전시는 제37회 대한민국사진대전 수상작 326점이 전시되는 대규모 전시로 오는 10월 2일부터 10월 6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될 ‘대한민국 사진축전’의 전초전이다.
대한민국사진대전은 한국 사진예술의 발전을 위해 한국사진작가협회 주관으로 해마다 열리는 사진전시이다. 한국사진작가협회는 한국 사진작가의 권익 옹호와 지위 향상을 위해 1961년 12월 17일 설립된 기관으로 매해 개최되는 대한민국사진대전을 통해 한국 사진의 위상 정립과 사진 예술의 지속가능한 확장 패러다임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제주 최초로 개최되는 이번 대한민국사진대전 수상작 전시에는 올해 대상수상 작품인 윤영식의 “승무”, 우수상인 박영철의 “죽공예”, 한철규의 “제3세계”등 총 326점의 수상작들이 전시된다.
특히 올해 대한민국사진대전에서는 제주지역 사진가 3명이 특선, 6명이 입선을 차지해 역대 최다 수상 결과를 낳았다. 제주지역 수상작으로는 특선에 조영희의 “비상의 날개를 펴라”, 김종현의 “눈 오는 날”, 윤석순의 “성모 마리아여”가 선정됐다. 입선 작품에는 강만보의 “벌치는 사람”과 박해섭의 “일터로”, 원정희의 “바다로”, 이봉기의 “서핑”, 이성길의 “어부일기”, 장책호의 “해녀”가 입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이들 제주 출신 작가들의 수상작 섹션이 이번 전시에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문화예술진흥원 현행복 원장은 “이번 전시가 제주 사진문화 활성화와 작가 육성에 이바지함과 동시에 향후 문화예술진흥원 기획 초청전의 질적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차원 높은 사진예술의 정수를 감상할 수 있는 ‘2019 대한민국사진대전 수상작 초청전’의 개막식은 오는 9월 7일 토요일 오후 6시 문화예술진흥원 제1전시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개막행사에는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사장 조건수,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도지회장 김종현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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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원종장, 맥주보리 원종 6톤 공급 확정
맥주보리 종자 생산․공급 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2019년산 도내 맥주보리 재배면적은 전년 대비 429ha 증가하는 등 월동채소 재배면적 조절 및 가격안정화와 함께 농가 소득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은 8월 28일 농산물원종장에서 국립종자원,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농협경제지주 제주지역본부, 지역농협, 도내 수제맥주업체 등 20여 명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맥주보리 종자 생산·공급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9년도 기준으로 도내 맥주보리 재배면적은 2,431ha, 생산량은 6,843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약 19%를 차지하는 등 밭작물 주요 소득원이다.
이번 협의회는 도내 맥주보리 안정생산을 위한 종자 생산 계획, 농협 간 보급종 생산량 조정, 도내 맥주산업 활성화 등을 위해 마련했다.
특히 국내 수제맥주 양조장은 2014년도 56개에서 2019년도 130개로 2.3배 증가했고 또한 도내 수제맥주 시장 규모도 증가하면서 소통과 공감을 통해 도내 수제 맥주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이날 지역농협 요청에 따라 맥주보리 보급종 안정적 생산을 위해 농산물원종장에서 생산한 2019년산 맥주보리 원종 6톤을 전량 10월 이내에 공급하기로 확정했다.
또한 보급종 생산 채종포를 운영할 성산, 안덕 2개 농협을 선정하고 공급 품종 및 수량 등을 조정 확정했다.
이와 함께 농촌진흥청과 농업기술원이 공동 선발한 신품종 ‘백록보리’ 우수성 홍보와 앞으로 제주 맥주보리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량성 및 품질이 높은 품종 선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김승남 농업연구사는 ‘안정적인 맥주보리 우량종자 공급을 통해 농가 소득향상은 물론 월동채소 면적 안정화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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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 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추석 연휴 전·후 기간 동안 환경오염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등 오염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홍보·계도 및 특별감시·단속 활동을 추진한다.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은 9월 2일부터 9월 20일까지 실시되며,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시, 서귀포시에서 6개팀이 참여한다.
특별 감시·단속 대상지역 및 시설은 수원지 상류 하천, 농공단지 밀집지역 및 주변하천, 하수·분뇨·축산분뇨·침출수 처리시설, 폐기물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 농산물 가공공장, 도축장 등 대규모 폐수배출시설이 해당된다.
이번 환경오염 특별 감시·단속에서는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팀을 운영하여 야산 및 공한지 등에 쓰레기 불법투기 행위와 함께 양돈 악취배출시설에 악취방지시설 미가동 행위를 감시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 감시·단속은 연휴 기간 전·후 3단계로 구분하여 추진한다.
1단계인 9월 2일부터 9월 11일까지는 사전 홍보·계도를 실시한 후에 오염취약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특별 단속한다.
2단계인 9월 12일부터 15일까지는 연휴 기간 중에 상황실 운영, 취약지역 순찰강화, 환경오염 신고창구 운영 등 환경오염 사고에 대비한다.
제주자치도와 행정시에서는 상황실을 운영하고 농공단지, 공업지역, 상수원 보호구역 주변 또는 오염이 우려되는 지역과 양돈악취 방지시설 운영에 대한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환경오염행위 신고창구’를 집중 운영하며, 국민 누구나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하면 국번없이 128번으로 신고하면 된다.
3단계인 9월 16일부터 20일까지는 영세하고 취약한 업체 등을 대상으로 연휴기간 동안 환경오염물질 처리시설의 가동중단 이후 오염물질 방지시설 등이 정상가동될 수 있도록 기술지원을 실시한다.
박근수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보전국장은 올해 환경오염 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 단속을 통하여 폐수 및 대기배출시설 사업장에서의 불법행위 39건, 가축분뇨 배출시설에서의 불법행위 69건, 쓰레기 불법투기 675건 을 적발하는 등 감시행위를 강화하고 있으나, 특히“추석 연휴 등 취약시기 불법 환경오염행위가 발생되지 않도록 상시 환경감시 체계를 구축하여 도민들이 안심하고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힘을 쓰겠다”라고 밝혔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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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소나무재선충병 항공 정밀예찰 실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저지와 피해목 조기발견·적기 방재를 위해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산림청 제주산림항공관리소 헬기를 지원받아 항공예찰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소나무재선충병 항공 예찰은 지상에서 예찰하기 어려운 한라산국립공원 연접지역, 산악지역과 비가시권 재선충병 발생지 등 도 전역에 대해 정밀 예찰을 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예찰시 발견된 고사목은 내년 4월말까지 모두 제거할 계획이다.
도에서는 지난 해 10월부터 올해 4월말까지 6차 방제에 260억원을 투자해 고사목제거 143,341본, 나무예방주사 3,175ha를 실시한 바 있다.
또한, 올해 새로 출몰한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 확산 차단을 위해 항공방제 1,000ha 면적에 3회 실시하는 등 재선충병 방제에 힘을 쏟고 있다.
앞으로도 제주도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저지를 위해 항공예찰이 필요한 경우 제주산림항공관리소와 협조해 나갈 계획이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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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하반기 도민대상 환경 교육 확대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도민이 함께 배운 대로 실천하는 친환경 사회 제주”를 위한 환경 교육을 강화할 방침이다.
올해 환경교육은 환경교육을 시행하는 기관·단체와 함께 80여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사회환경분야, 환경체험교육분야, 곶자왈 등 생태관광 특화사업, 순환형 소비정착을 위한 자원순환사회 활성화 사업, 숲속의 제주 만들기 참여운동 전개사업 등 40여개 프로그램으로, 최대 4천만까지 지원해 추진하고 있다.
상반기 실적에는 학생, 도민 등 8만여 명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으며 오는 12월까지 17만 2천명에게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하반기에는 보다 환경교육을 체계화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다양화해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환경교육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환경교육 평가 시스템을 개발해 시범운영하고 내년에는 환경교육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수 있는 통합 환경교육센터 설치도 검토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통합환경교육센터 지정하고 평가시스템을 개발하해 시범운영하는 등 환경교육을 보다 전문화한다.
또 환경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교육 기관·단체 간 교류·협력 워크숍 개최, 생활쓰레기 매립장 등 환경기초시설 필수 방문 등을 통한 네트워크를 강화해 실천하는 환경 학습을 위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더불어 학교 환경교육 강화위원회 운영, 환경교육 선도학교와 학교 환경동아리 활동 지원 등을 통해 학교와 어린이 세대, 사회적 약자에 대한 환경교육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박근수 도 환경보전국장은 “환경교육은 제주의 환경보전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사업”이라며 “많은 도민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환경교육 기관 및 단체와 함께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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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제주 방문 해수부 장관면담, 지역현안 건의
제6회 국제크루즈포럼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원희룡 도지사가 제주 해양수산 현안해결을 위해 발벗고 나선다.
원희룡 지사는 28일 제주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7회 국제크루즈포럼 행사에 앞서 문성혁 해양 수산부장관을 만나 제주지역 해양수산 분야 당면 현안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다.
우선 원 지사는 제주신항만 기본계획 확정에 고마움을 표시하고, 제주항의 물동량 증가에 따른 시설 확충을 위해 제주외항 개발을 조속히 추진할 수 있도록 요청한다.
또한 최근 연어 수입량이 급증하면서 횟감어류 소비시장 잠식으로 가격하락 피해를 입고 있는 ‘양식광어’가 FTA 피해보전 지원대상 고시 품목에 포함될 수 있도록 건의한다.
더불어, 해양관광 활성화 및 어촌의 혁신성장을 위해 해양수산부 국책사업으로 추진 중인‘어촌뉴딜 300사업’과 관련하여 2020년도 사업대상지로 우리 도 11개 어항이 선정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줄 것을 요청한다.
이외에도 원 지사는 연승어선 검사지침 제도개선과 화물차량 운전자 화물선 임시승선자 허용 등을 건의하고, 제주도 전역이 해양수산산업 현장인만큼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할 계획이다.
원희룡 지사는 해양수산부장관과의 면담에 이어 제7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에 참석해 전시장을 둘러보고 개회식에 참석한다.
이번 포럼에는 ‘아시아 크주즈, 평화와 공동번영을 향하여’라는 주제로 20여 개국 1,600여명이 참가한다.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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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스마트팜 전문농업인 육성 교육생 모집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충청뉴스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지능화된 농업 시스템인 스마트팜 보급을 통해 제주 미래농업을 이끌어 갈 전문농업인 양성에 나선다.
스마트팜은 온도, 상대습도, 광량, 이산화탄소, 토양 등 환경정보와 생육정보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생육 단계별 정밀한 관리와 예측 등이 가능하여 수확량, 품질 등을 향상시켜 수익성을 높이면서 노동력과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생산비를 절감할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은 9월 3일부터 신규 ICT 진입농가의 기술력 향상과 스마트팜 활용능력 향상으로 스마트팜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한 교육생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10월 1일부터 29일까지 총 5회 20시간 과정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스마트팜 활용 농업인 또는 교육 희망자로 1순위 농업기술원 전문교육과정 수료자 2순위 스마트팜 관심 농업인이며 모집인원은 40명 내외이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제주형 스마트팜 활용사례, 농업 빅데이터 활용 지역특화상품 개발, 스마트팜 전기설비 기초이론, 스마트팜 관수시설, 몰리어다이어그램을 이용한 시설환경관리 등에 중점을 두고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신청은 9월 3일부터 모집인원 완료시까지 선착순 마감하며 방문 또는 전화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관련 자세한 내용은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인력교육팀으로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해 드리고 있다.
신청 서류 및 교육일정표 등 자세한 내용은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며 인력교육팀으로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해 드리고 있다.
교육 완료 후 80% 이상 출석자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하고 30% 이상 출석자에게는 이수확인서를 발급해 줄 예정이다.
고보성 농촌지도사는 ‘농가 고령화와 경영비 상승에 대응한 스마트팜 전문농업인 육성을 통해 농업생산성을 높이는 한편 지속 가능한 제주농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하면서 스마트팜에 관심 있는 많은 농업인들이 신청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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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2019년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설명회 개최
2019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7일, 도청 탐라홀에서 도내 사회적경제기업 관계자 및 공공기관 구매 업무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9년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사회적경제 우선구매 제도 및 우수사례’를 주제로, 공공기관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구매 촉진과 판로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사회적경제 공공기관 우선구매제도, 사회적경제기업 우수사례 등을 설명하였으며, 이를 통해 각 기관에서 구매 업무를 수행하는 담당자들의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 공공구매 필요성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정문석 경제정책과장은“이번 설명회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공공구매가 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속 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과 사회적경제조직의 사업역량 제고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