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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추석명절 대비 원산지 특별단속 실시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추석명절 대비 원산지 특별단속을 오는 2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충청북도, 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으로 제사용품, 선물용품 등을 중점으로 지도 단속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단속 대상은 농·축·수산물을 취급하는 판매업체, 가공업체, 전통시장, 음식점이다.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표시 방법 적정 여부, 거짓 표시, 혼동 우려가 있는 표시 등 원산지를 위장해 판매하거나 혼합해 판매하는 행위 등을 특별 지도·단속한다.
군 관계자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소비자가 믿고 살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활성화와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특별단속을 실시하겠다”며 “추석 이후에도 군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단속과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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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추석명절 앞두고 도로시설 일제정비
영동군, 추석명절 앞두고 도로시설 일제정비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대비해 풀 깎기 등 군도·농어촌도로변 정비작업을 추진한다.
군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관광객에 깨끗하고 쾌적한 도로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정비사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관내 269개소 492km 구간의 지역 군도 및 농어촌도로로 9월말까지 추진된다.
주요 작업 사항은 도로변 풀깎기, 도로 포트홀 정비, L형측구 토사 및 잡풀 제거 등 미관과 안전을 저해하는 각종 위험요소 제거이다.
마을진입로 및 안길은 각 읍·면사무소에서 자체정비 작업을 추진한다.
군은 이번 정비를 통해 영동군의 산뜻한 지역 이미지를 구축하고 귀성객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고향방문을 도울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철저한 도로정비와 주변환경 정리활동을 통해 안전사고를 유발하는 위험요인 등을 사전에 제거하겠다”며 “수시로 도로상태를 점검해 군민들과 영동을 찾는 운전자들에게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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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9월의 으뜸봉사상 시상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는 21일 제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 9월의 으뜸봉사상으로 개인 이상녀, 단체 해오름전통예술단을 선정·시상했다.
으뜸봉사자로 선정된 이상녀씨는 복지관 및 경로당 이용자를 위한 급식지원 활동과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한 간식 지원 및 이동 목욕 봉사를 펼치고 있으며 이외에도 재난재해 피해 지역을 방문해 복구 활동에 참여하는 등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으뜸봉사단체로 선정된 해오름전통예술단은 노인요양원과 전통시장, 관광지, 행사 및 축제장 등을 방문해 문화예술공연을 통한 재능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재난재해 복구 활동, 사랑의 밥차 지원 등 제천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권석규 도자원봉사센터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 묵묵히 힘을 보태주고 계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 소식들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려 많은 분들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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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에 도시가스 요금 2차 납부유예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충청에너지서비스, 참빛충북도시가스 도내 2개 도시가스사에서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도시가스 요금 납부를 유예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가구의 요금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4월 시행한 ‘1차 납부 유예’에 이어 추가로 시행하는 것이다.
도시가스 요금 납부유예 대상은 1차 납부유예와 동일하게‘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업종별 소기업 중 상시근로자가 5인 또는 10인 미만인 소상공인과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독립유공·상이자, 차상위계층, 다자녀가구 등 주택용 요금경감 가구도 해당한다.
유예 대상자는 9월부터 12월까지의 도시가스요금 청구분에 대해 납부기한이 각 3개월 연장되며 유예대상자 중 비신청자에 대해서도 연장 기간 중에는 미납에 따른 연체료가 부과되지 않는다.
또한 납부기한이 연장된 요금에 대해 납부기한 도래 시부터 ‘21년 6월까지 균등분할 납부가 가능토록 해 요금 부담이 일시에 몰리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김형년 충청북도 에너지과장은 "이번 조치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 가구의 도시가스요금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를 회복하는데 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 고 전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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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방본부, 추석 연휴 화재안전대책 추진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북소방본부는 도민들이 화재 없는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5년간 추석 연휴에 도내에서 발생한 화재는 2015년 18건, 2016년 9건, 2017년 10건, 2018년 5건, 2019년 8건으로 모두 50건이다.
사망자는 없었지만 부상자 1명에 4억2천6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추석 명절 다음날 화재가 22건으로 가장 많았고 추석 당일 화재는 16건, 추석 전날 화재는 12건이다.
도 소방본부는 오는 10월 5일까지 판매시설과 요양병원, 숙박시설 등 96곳을 대상으로 관계인 자율안전관리 유도에 초점을 맞춰 소방안전 컨설팅을 강화한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소방대상물의 관계인이 비상구 등 화재 위험요인을 자율점검한 후 결과를 소방서에 통보하면, 관할 소방서에서는 서면 및 동영상 등 비대면으로 안전 컨설팅을 실시한다.
아울러 추석 연휴 기간 중 가동 중지 예정인 산업시설을 대해서는 소방시설의 정상작동 체계 상시 유지·비상연락체계 유지를 위해 서한문 발송, 전화 통화를 통해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하고 화재예방 순찰을 강화한다.
화재안전 불법행위 신고 포상제 홍보도 병행한다.
소방시설 전원 차단 및 방치,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에 대해 신고제도 홍보를 통해 관계인의 자율안전관리 의식 정립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향집 방문을 자제하는 분위기를 고려해 “부모님께 안전을 선물하세요. 주택용 화재경보기, 소화기 행복의 시작이다”라는 표어 아래 도내 버스정보시스템 1,053개소, 옥외전광판, 반상회보 등을 활용해 주택용 소방시설이 모든 주택에 설치될 수 있도록 집중 홍보한다.
김연상 본부장은 “명절 연휴는 평소보다 화기 취급이 잦은 시기이고 가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작은 불씨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지 않도록 비대면에 초점을 맞춰 추진하는 만큼 자율안전관리에 더욱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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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남대, 22일부터 야외 관람 가능하다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시휴관에 들어갔던 대통령 테마파크 청남대가 오는 22일부터 실외시설에 한해 다시 문을 연다.
충청북도 청남대관리사업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야외활동에 제한을 받는 도민들을 위해 오는 22일 재개관하고 관람객들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단, 임시정부 행정수반 공원과 대통령길을 비롯한 오각정, 초가정, 전망대 등 야외관람만 가능하며 실내시설은 모두 이용할 수 없다 관람객들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관람 수칙에 따라 2m 간격을 유지해 입장하며 관람 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야 한다.
청남대는 재개관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정기적인 방역은 물론 열화상 카메라를 점검하는 등 코로나19 방지에 만전을 기했다.
특히 임시휴관 중에도 무인 천연방역시스템 ‘클린게이트’를 설치하는 등 방역 조치를 더욱 강화했다.
청남대관리사업소 관계자는 “홈페이지 안내, 현수막 게시, SNS 알림 등을 통해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향후 정부 방침에 따라 실내 전시시설의 개방 시기도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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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보건환경연구원 충북녹색환경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21일 보건환경연구원 소회실에서 충북대 충북녹색환경지원센터와 현경분야 업무효율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보건환경연구원 임종헌 원장과 충북녹색환경지원센터 김광렬 센터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협약에 이어 향후 업무 협력 공조 방안도 함께 논의 했다.
두 기관은 충북지역 제반 환경문제를 상호 협력해 선도적으로 해결하고자 기업체 환경기술지원, 컨설팅, 환경분야 연구사업 및 교육지원 등을 시작으로 사업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 밝혔다.
임종헌 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환경분야 산·학·연의 교류협력을 활성화하고 상호역량과 경쟁력을 강화해 충북도 환경문제 개선과 청정충북 실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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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템코 충북도에 수재의연금 1천만원 기탁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21일 오창외국인투자지역 입주기업인 스템코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민을 위해 수재의연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스템코 주식회사〔이하 스템코〕는 1995년 3월 설립한 일본 도레이와 삼성전기 합작사로 양사의 소재화학기술력 및 전자부품 기술력의 융합을 통해 탄생한 기업이다.
2004년 충남 조치원에서 청주 오창으로 이전해 2014년 세계최초 양면 COF를 개발해 TV, 모바일 스마트디바이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하는 외국인투자기업이다.
Chip On Film : 반도체 칩을 얇은 필름 형태의 인쇄회로기판에 장착하는 방식 코로나19 세계적인 확산으로 인한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충북 청주지역에서 1,000여명이 넘는 고용을 통해 2019. 7월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됐다.
저소득가정 지원과 장애인대상 봉사활동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주민들로부터 사랑받는 기업이다.
한편 엄영하 스템코 대표이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항상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함께하는 것으로 최근 집중호우로 고통을 겪는 도민들에게 수재의연금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외국기업이지만 지역사회 상생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열심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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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의회 김광표 의원, 마을 통합방송시스템과 IT기술을 활용한 선진 행정 구축 제안
단양군의회 김광표 의원, 마을 통합방송시스템과 IT기술을 활용한 선진 행정 구축 제안
[충청뉴스큐] 단양군의회 김광표 의원은 21일 열린 제290회 단양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마을 통합방송시스템 구축과 IT기술을 활용한 선진 행정 구축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현재 리 단위로 구축되어 있는 유선방송시스템과 무선방송시스템, 그리고 자동음성통신시스템 등의 방송시설과 개인용 휴대전화 등을 하나로 묶어 군청의 재난안전담당자가 재난 상황 전파 등을 위해 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을 통합방송시스템을 갖출 것”과 “이러한 통합방송시스템과 IT기술을 활용해 선진 행정을 구축하자”고 말했다.
또한 “2018년 10월 19일 시행된‘무선설비의 접속 사용 범위’고시 개정안을 통해 시·군·구 재난안전 담당자가 재난상황 전파 등을 위해 마을 간이 무선국과 접속 사용이 가능해졌다”며 “도내에서 거의 유일하게 우리 단양군만이 마을통합방송 시스템 구축을 미뤄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향후 더욱 잦아질 자연재해와 팬데믹 등의 사회적 재난에 군 재난안전관리 본부 차원의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마을 통합방송시스템의 신속한 설치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에 더 나아가 “통합방송시스템과 군의 재난안전관리본부, CCTV통합관제소, 주민복지분야의 독거노인 안전관련 응급서비스 등을 통합해 선진적인 재난안전 대응과 대민행정서비스를 제공하자”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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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신월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 선정. 사업비 420억원 확보
괴산군, ‘신월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 선정... 사업비 420억 원 확보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2021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대상지로 청천면 귀만리에서 사담리까지의 신월지구가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괴산군은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며 지난해 사업비 340억원에 이어 신규 사업비 420억원을 확보했다.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환경부 등 각 부처별로 추진하던 분산투자 방식의 단위사업을 종합적으로 연계 추진하는 지역단위 생활권 중심사업이다.
앞서 군은 지난 5월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대상지로 신월지구를 선정해 행정안전부에 공모사업을 신청했고 이후 현장 실사 등을 거쳐 지난 6월 사업 대상지로 최종 결정됐다.
군은 사업비 420억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침수예방과 수질개선을 위한 종합정비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천면 귀만리에서 사담리까지 5.09km에 달하는 지방하천 신월천과 함께 마향소하천, 평단소하천에 이르는 3.66km 구간의 제방 및 호안시설을 보강하고 계획홍수위 및 여유고 미확보 교량 6개소를 재가설해 치수 안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신월리에서 사담리까지 주택과 펜션에서 발생되는 생활하수와 오수가 신월천으로 직접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하수관로 9.1km, 하수처리시설 105톤을 정비할 방침이다.
괴산군 관계자는 “신월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을 철저히 추진해 상습 침수를 예방하고 수질 개선에 나서겠다”며 “앞으로도 괴산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