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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가을철 발열성 질환 감염 주의하세요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보건소가 가을철 최대의 적인 발열성 질환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표적 발열성 질환으로 쯔쯔가무시증, 신증후군출혈열, 렙토스피라증이 있은데 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 유충이 매개체이며 신증후군출혈열은 들쥐와 집쥐, 렙토스피라증은 설치류와 소, 돼지, 개 등의 일부 가축이 매개체이다.
이들 질환은 야외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수확기이자 추석 명절이 있는 가을철에는 쯔쯔가무시증의 발생이 전국적으로 급속히 확대되고 있어 야외활동 시 주의가 더욱 요구된다.
군 보건소는 야외 작업을 할 때 기피제를 처리한 작업복과 토시, 장화를 착용하고 특히 집에 돌아온 후에는 반드시 샤워나 목욕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풀밭 위에 직접 옷을 벗어 놓고 눕거나 잠을 자지 말 것을 당부했다.
군 보건소는 예방관리법 홍보에 주력하며 기피제, 토시 등 예방 물품을 배부하는 등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홍종란 감염병관리팀장은 “논 밭 작업이나 야외활동 후 두통, 고열, 오한, 근육통과 같은 심한 감기증상이나, 피부발진, 가피, 벌레 물린 곳이 있으면 바로 병원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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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규제개혁 우수과제 선정 시상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시민이 불편을 겪고 있는 생활 속 규제와 지역발전을 위한 ‘2020제천시 규제개혁 우수과제 심사’를 지난 14일 서면심사로 진행했으며 3건의 우수과제를 선정했다.
과제심사는 허경재 제천시 부시장을 비롯한 규제개혁위원 13명이 실시했으며 평가 항목으로는 시민체감도, 참신성, 효과성, 실현가능성 등 총 4개 항목에 대해 평가했다.
최우수상에는 ‘수의계약 예정가격 요율 개선’에 대한 과제를 제출한 도시재생과 강창구 주무관이, 우수상에는 ‘농촌민박사업자의 교육기관 지정 및 보수교육 규정마련’을 제안한 농업정책과 이필주 주무관과 ‘감염병 확산 방지 비대면 도서관 서비스 제공’ 이란 사례를 제출한 시립도서관 김소람 주무관이 선정됐다.
이번 심사에서 발굴된 과제는 관련부서의 검토를 거쳐 자체규제는 자치법규 개정 등을 추진하고 상위법령 개정사항에 대해서는 중앙부처에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금번 과제 발굴 심사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제천시는 내년 4월경 시민들을 대상으로 규제개선 과제 발굴 공모전을 할 예정이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에 시민이 체감 할 수 있는 규제개혁이 되도록 공직자가 적극적인 노력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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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레인보우 어울림센터’, 도시재생뉴딜 신규사업 공모 최종 선정
영동군 ‘레인보우 어울림센터’, 도시재생뉴딜 신규사업 공모 최종 선정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국토교통부 주관의 제1차 도시재생뉴딜 신규사업 전국 공모에, ‘레인보우 어울림센터’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도시재생 인정사업은 도시재생 전략계획 수립 지역 내에서 활성화 계획 수립 없이 재정·기금을 지원하는 점 단위사업이다.
국토교통부에서는 올해부터 기존에 추진하던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공모 비중을 줄이고 도시재생 인정사업 등 실행력이 높은 도시재생 신사업의 공모 비중을 확대해 도시재생사업을 선정하고 있다.
영동군은 올해 초부터 도시재생 인정사업의 체계적 사업 추진을 위해 영동문화원, 영동예총, 학부모회, 시장상인회 등 지역주민과의 협의를 거쳐 지역에 필요한 다기능 복합센터 사업계획을 수립해 6월 국토교통부에 공모를 신청했다.
군은 공모 사업 선정을 위해 지역 동향을 수시로 살피고 지역전문가 자문 등으로 지역특색을 반영한 창의적인 사업계획을 꾸린 결과 알찬 결실을 이뤘다.
선정된 레인보우어울림센터는 지역내 부족한 생활SOC시설과 공동체·문화·예술을 복합화 하는 시설로 올해부터 3년동안 142억원을 투입해 지하1층 지상6층 연면적 4,485㎡규모로 신축된다.
센터내에는 구획을 나눠 군민들의 여가선용과 문화향유 등을 위한 다양한 시설들이 조성된다.
공동체어울림공간에는 북카페, 마을사랑방, 첨단스포츠실, 다목적홀이, 문화어울림공간에는 문화공유실, 문화배움실, 문화기획실이, 예술어울림공간에는 예술공유실, 예술기획실, 예술활동실이 들어설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건강한 여가생활에 따른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침체된 지역상권에도 큰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신규사업은 컨설팅 등을 통해 계획의 완성도를 높여온 만큼, 조기에 사업이 진행 될 수 있도록 노력 주민들이 도시재생의 성과를 빠른 시일 내에 체감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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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선진 귀농귀촌 정책 발굴 ‘분주’
영동군, 선진 귀농귀촌 정책 발굴 ‘분주’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인구 유입을 통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위해 귀농귀촌 지원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군은 16일 상황실에서 박세복 군수 주제로 각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민 유치 활성화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영농정착 지원을 위한 ‘귀농귀촌 지원사업 관련 중점 토론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농촌의 중요성과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향후 도시민들의 농촌유입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시민 유치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기본 토대를 다지기 위한 자리다.
기존 지원사업 검토와 신규사업 발굴 등으로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정착지원을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토론회에서는 전 부서장들이 구체적인 정책과 의견들을 제시하며 열띤 토론을 벌였다.
청년귀농인 지원사업, 귀농귀촌인 마을조성 등 실효성 있고 군 정책에 부합한 지원사업들이 다루어졌다.
향후 군은 대한민국의 중심이라는 교통 편의성, 깨끗한 자연환경은 물론 포도, 블루베리 등 고품질 농산물로 고소득이 가능하다는 점 등을 부각해 귀농귀촌 1번지로서의 영동 알리기에 집중할 방침이다.
박세복 군수는 “토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귀농귀촌 활성화 방안들을 실행계획으로 옮겨 더 많은 도시민들이 영동으로 유입돼, 농업농촌의 소중한 인적자원으로 성장함과 동시에 지역민과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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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댐 방류 피해관련 4군 범대위, 18일 환경부 찾아 지역목소리 전달
박세복 영동군수, 주민서명부 전하며 진상조사·피해대책 마련 강력 요구 계획
[충청뉴스큐] 용담댐 방류 피해관련 4군 범대위가 용담댐 방류로 인한 피해의 정확한 진상조사와 피해대책 마련, 실질적 보상 요구를 위해 18일 환경부를 방문한다.
지난 8월 용담댐 방류로 큰 물적 피해를 입은 충북 영동군을 비롯해, 옥천군, 충남 금산군, 전북 무주군 주민들의 입장을 대변하기 위해 위원장인 박세복 군수를 포함한 4개 지역 군수와 군의회 의장들이 한자리에 모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진상조사가 적절히 이루어지지 않고 수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여전히 고통과 어려움 속에 생활하고 있어 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이들은 인재 사고였음을 증명하는 내용들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환경부에 피해에 대한 정당한 보상과 정확한 원인규명, 피해에 대한 법적·제도적 장치 마련 등을 강력 요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제도적 지원과 피해보상을 촉구하는 주민들의 하나된 마음이 담긴 서명부를 전달하며 지역 주민들과 생활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목소리를 전한다.
범대책위는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약3주간 주민 서명운동을 전개했으며 이 서명부에는 당초 목표인원인 4개 군 인구의 15%정도인 2만6500명보다 월등히 많은 6만7800여명 이상이 뜻을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에도 이 범대책위는 지역의 경계를 없앤 후 확고한 소통체계로 사안에 공동 대응하며 지역주민들의 생활안정과 정당한 권리찾기를 위한 최선의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항구적인 피해 예방책 마련과 치수 관리시스템 재정비, 댐하류 지역 안전 보장을 위한 법률 제정 등도 정부에 지속 요구하기로 했다.
범대책위 위원장인 박세복 영동군수는 “4군이 지역 경계를 허물고 지역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힘을 합친 만큼, 정당한 보상을 받고 합리적인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수 있도록 머리를 맞대고 난관을 하나하나 풀어가겠다”고 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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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한국철도공사 충북본부 통폐합 반대 성명 발표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의회 의원 일동은 지난 17일 한국철도공사가 추진하는 충북본부 통·폐합 조직개편안에 대한 반대성명을 발표했다.
의원들은 성명서를 통해“한국철도공사가 제천시에 위치한 충북본부를 대전시에 위치한 대전충남본부로 통·폐합시키는 조직개편안을 내놨는데, 이는 국토균형발전의 가치가 전혀 고려되지 않고 조직의 이익만을 극대화하려는 행정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현 정부 들어 국토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을 논의하는 등 다양한 정책이 추진되는 상황에서 대한민국 대표 공기업이라는 한국철도공사가 이에 역행하는 정책을 추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한국철도공사는 대한민국 공기업으로 추구해야 할 사회적 책무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어야 할 것이며 국토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이라는 중대한 사회적 가치를 훼손시키는 이번 조직개편안을 전면 백지화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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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로컬푸드 직매장 인기몰이
증평군 로컬푸드 직매장 인기몰이
[충청뉴스큐] 증평군 로컬푸드가 괄목할만한 성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 8월 기준 로컬푸드 직매장 판매액은 7억 8천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했고 작년 한 해 매출액 6억5천4백만원도 일찌감치 넘어섰다.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경기 상황에서 일궈낸 성과라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해 12월 진행된 로컬푸드 매장 확장이 이용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2014년 8월부터 증평농협 하나로마트 내에 56.6㎡의 좁은 공간에 개점해 운영해오던 로컬푸드 매장에 증평군 3억, 농협중앙회 1억, 농협 경제지주에서 1억을 지원해 132㎡의 규모로 증축했다.
진열면적 확대로 넓고 쾌적한 이용이 가능해지며 고객 편의성을 더했다.
참여농가도 2014년 49곳에서 매년 증가해 올해 106곳에 이르며 농산품목 다양화로 이용객의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로컬푸드 매장이 위치한 송산지구에 신규 아파트 단지와 상가가 지속적으로 들어선 것 또한 이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외식보다는 안전한 식재료를 활용한 가정식을 선호하는 최근 소비 추세와 농산물 공급자의 정보를 명시해 신뢰감을 주는 것도 소비자들의 발길을 끄는데 톡톡히 한몫했다.
군 관계자는“보다 많은 지역 농업인들의 판로 보장은 물론 소규모 영세농가의 소득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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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댐 방류에 따른 하류지역 피해방지 건의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의회에서는 9월 17일 개의한 제282회 옥천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용담댐 방류에 따른 하류지역 피해방지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해 피해의 원인을 밝히고 피해액 전액 보상과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유재목 부의장이 대표발의하고 낭독한 이 건의안에서 8억 2,300만톤을 담수하고 있는 용담댐에서는 역대급의 장마와 국지성 집중호우가 수시로 내린 올해 같은 경우 유량을 면밀히 관찰하고 수문관리를 철저히 했어야 하나,저수율이 90%를 넘긴 8월 1일부터 4일에는 초당 평균 92.2톤을 방류하다 8일에는 초당 2,919톤을 방류해 4개군 204동의 주택과 745ha의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용담댐 하류지역에 발생한 피해는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업무를 소홀히 한 결과로 명백한 인재라 주장했다.
이에 옥천군의회 의원 일동은 용담댐에서 뒤늦게 방류한 원인을 면밀히 밝히고 침수로 인한 피해액을 전액 배상하며 이러한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항구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용담댐과 대청댐과의 유기적인 운영방안과 물관리 매뉴얼을 즉각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옥천군의회에서는 이날 채택한 건의문을 청와대와 국회, 국토교통부와 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 등 관련기관에 송부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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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청 실업팀‘태풍피해 농촌 일손돕기’
옥천군청 실업팀‘태풍피해 농촌 일손돕기’
[충청뉴스큐] 옥천군직장운동경기부 실업팀 선수단이 17일 옥천군 청산면 장위리에서 체육시설사업소 직원들과 피해복구를 위한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태풍 제9호‘마이삭’, 제10호‘하이선’의 강풍으로 도복이 심각한 상황으로 농촌의 일손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 피해복구에 많은 어려움에 있는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를 실시하게 됐다.
이날 일손돕기 현장을 방문한 김재종 군수는 일손돕기에 참여한 실업팀 선수들을 격려하고 피해 농업인을 위로했다.
육상팀 이현정 선수는 “옥천군청에 입단해 처음으로 농촌일손돕기를 체험해봤고 직접 쓰러진 벼를 세우는 작업을 하다보니 쌀의 고마움과 소중함을 절실히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성남 옥천군체육시설사업소장은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실업팀 각종 대회가 취소 또는 연기된 상황에서 귀중한 시간을 내어 농촌일손돕기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실업팀 선수들의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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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풍수해로부터 안전한 도시된다.
옥천군, 풍수해로부터 안전한 도시된다.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행정안전부 주관‘2021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에 금구지구가 최종 선정되어 단일사업으로 최대 규모인 총사업비 480억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에 공모사업을 통해 금구천 상류지역에 피해방지를 위한 하천정비를 통해 풍수해로부터 항구적인 대책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사를 통해 금구천 상류지역 통수단면을 확보해 하류지역 수위가 20cm정도 낮아져 월류 피해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사업기간은 2021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5년간으로 국비 240억원을 포함 총 480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된다.
사업내용은 금구천정비, 교량 8개소 정비, 보 및 낙차공 5개소, 소하천인 재골천, 삼청천km, 하천시설물 정비, 우수유출저감시설 3개소 설치, 방재시설 설치 등이 포함된다.
특히 이번 사업에서 옥천군은 국토교통부 소관의 금구천 정비와 행정안전부 소관의 소하천정비를 동시에 추진하는 협업을 이끌어내어 80억원의 예산 절감효과와 공기를 단축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최근 이상 기후 현상으로 인해 여름철 집중호우 빈도수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사업이 선정된 소식을 듣고 매우 기뻤다”며 “본 사업을 통해 금구천 상류지역에 항구적인 안전시설을 완벽 보완해, 주민들이 안전한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용담댐 방류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도 재해위험지구 사업을 적극 추진해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0-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