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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보은지사, 코로나 19 극복 위한 쌀, 온누리상품권 기탁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한국도로공사 보은지사는 18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쌀 200포, 온누리상품권 400매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서 장후복 지사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제적·사회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와 시설·단체에 도움을 주고 싶어 기탁을 결심했다”며 기탁 소감을 밝혔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이때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 19가 종식 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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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0 보은대추 온라인축제 준비 착착
지난해 보은대추축제
[충청뉴스큐] 대추하면 보은 보은하면 대추 대한민국 최고의 농·특산물 축제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보은대추축제가 올해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하기로 결정됨에 따라 보은군은 생대추 등 농·특산물 판매 촉진을 위한 공격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해마다 10월이면 전국에서 보은대추축제를 즐기기 위해 몰려드는 관광객으로 발 디딜 틈 없이 성황을 이뤘던 대추축제가 올해 온라인 축제로 전환되면서 축제장을 중심으로 펼쳐졌던 오프라인 판매장 운영이 불가함에 따라 대추를 비롯한 농·특산물 판매에 비상이 걸렸다.
이에 군은 올해 온라인 축제는 10월 16일부터 30일까지 15일간 대추 등 농·특산물 판매에 중점을 두고 추진되며 보은군 공식 유튜브 채널과 보은대추축제 홈페이지, 축제 페이스북 등 다양한 루트를 통해 이번 축제를 만날 수 있다고 밝혔다.
군은 보은군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보은군 문화예술회관에 유튜브 방송 스튜디오를 구성해 유튜브 스타와 함께하는 라이브 랜선버스킹“대추나무 랜선 걸렸네”, “생대추 유튜브 홈쇼핑”현장 프로그램을 15일간 운영해 보은대추의 우수성을 알리고 전 국민적 관심을 유도해 온라인 대추축제를 홍보하고 판매를 유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보은대추축제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운영해 대추축제를 소개하고 축제 기간 중 “보은대추 특별 이벤트”등 온라인 행사를 개최해 참여자에게 다양한 이벤트 선물 당첨의 기회도 제공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쇼핑몰과 연계해 생대추 및 농산물 구매도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전 국민 랜선 참여 행사로 보은대추사랑 “보은 대추송” 챌린지 프로그램을 운영해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때 보은대추로 전 국민이 건강할 수 있도록 보은 대추송 국민체조를 개발해 홍보하고 노래, 율동, 댄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유튜브 참여를 유도해 챌린지 우수 영상 50팀을 선발하고 시상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현장 축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소비자들이 명품보은대추를 전국 어디에서나 편리하고 실속 있게 구매할 수 있는 방안으로 온라인 쇼핑몰과 생대추 택배 주문 콜센터를 운영해 주문창구를 간소화함으로써 소비자의 접근 방식을 개선한다.
이를 통한 생대추 구매 시 택배비 무료 이벤트, 쿠폰 증정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 군은 보은군산림조합과 보은대추연합회를 통해 판매 기준 가격의 70% ~ 75%로 수매를 추진해 농가의 판로 확보를 최대한 지원할 계획으로 각 읍·면 및 작목반 등을 통해 규격별 생대추 수매물량을 파악해 수매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 보은대추 온라인 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사업도 대폭 강화한다.
군에 따르면 TV, 라디오, 신문, SNS, 배너, 택배차량 랩핑 광고 등 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확대하고 전국 10개의 보은향우회 단체 홍보를 비롯해 찾아가는 오프라인 홍보단을 운영해 고속도로 휴게소 및 주요 관광지를 찾아가는 게릴라성 현장 홍보를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크고 달고 맛좋은 보은명품대추를 비롯한 보은 농·특산물 홍보로 판로 확보에 필요한 모든 수단을 강구해 금 번 온라인 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대추축제의 명성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며 “남은 기간 축제를 착실히 준비해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농민의 시름도 덜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대추축제는 91만 4300백여명이 방문했고 농·특산물 88억 300여 만원이라는 판매 실적을 기록했으며 보은대추축제는 2017년, 2018년, 2019년 3년 연속 충청북도 농특산물 판매활성화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바 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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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법주사, 문화재청 세계유산 활용 콘텐츠개발 공모 선정
법주사 야간전경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문화재청에서 공모한 ‘2021 세계유산 활용 콘텐츠개발 사업’에 법주사가 최종 선정돼 총 14억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팔상전과 금동미륵대불 등이 산재한 법주사의 문화재와 최근 확대 적용되고 있는 디지털 IT기술을 접목해 도내 유일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법주사의 가치를 보다 쉽게 알릴 수 있는 새로운 활용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게 됐다.
군에 따르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전시·체험형 콘텐츠 보다는 개방된 야외 관람형 콘텐츠 개발에 초점을 두고 새로운 방식의 세계유산 향유 방안을 도입·창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진수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공모 선정에 의해 개발된 콘텐츠를 2021년 부처님 오신날, 신화여행축제, 보은대추축제 등과 적극 연계해 홍보효과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앞서 보은군은 생생문화재 활용사업인 “정이품송으로 마실가자”, 세계유산활용프로그램사업 등 문화재청 공모에 잇따라 선정된바 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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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보은일반산업단지 분양에 막바지 총력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한 경제침체로 기업의 투자유치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보은일반산업단지의 분양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보은군은 지난 17일 티이엠씨㈜와 보은산업단지 2공구의 33,059㎡에 대한 신규부지 분양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티이엠씨는 보은산업단지에 총 3필지, 52,633㎡규모의 공장부지를 소유하게 됐다.
지난 2016년 5월 보은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한 티이엠씨는 반도체용 특수가스를 생산해 SK하이닉스와 주거래를 하고 있는 기업으로 반도체 소재의 국산화 진행, 인공지능 및 5세대 통신망의 급속한 확산으로 늘어나는 수요에 따라 지난 해 12월 2공장 부지를 분양받은데 이어 이번에 3공장 건축을 위한 신규부지 분양을 결정하게 됐다.
군에 따르면 보은일반산업단지는 산업용지 80만㎡ 중 71만㎡가 이미 분양이 완료된 상태로 이달 중 준공인가를 앞두고 있다.
타지역에 비해 분양가도 비교적 저렴하면서도 전국 어디서나 2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는 접근성 등 우수한 입지조건으로 지속적인 분양문의가 들어오고 있다.
이혜영 경제전략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기가 위축된 상황이지만 연내 보은일반산업단지 분양을 완료할 수 있도록 투자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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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지방세 고질 체납액 징수 총력전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지방세 체납액 해소를 위해 오는 12월까지 하반기 고질·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세액징수에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특별 정리단을 구성해 고질 체납자에 대해 체계적이고 강력한 징수활동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번 일제정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화독려 행정제재 예고 체납안내문 발송 등 비대면 징수활동 위주로 진행하며 생계형 체납자와 고액·상습·고질 체납자로 구분해 체납처분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고질·고액·상습체납자에게는 압류 부동산 공매 명단공개 공공기록 정보등록 관허사업제한 등 강력하게 처분하고 납부능력은 있으나 고의로 회피하는 비양심 체납자는 부동산 차량 매출채권 직장급여 예금 등을 조회해 압류 및 추심해 체납액을 징수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별도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일시적·생계형 체납자는 분할납부 및 체납처분 유예, 행정제재 유보 등을 통해 경제회생을 지원한다.
이창현 세정과장은 “코로나19 등으로 경기침체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만큼, 생계형 체납자를 배려하는 징수활동과 고질·상습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을 병행 추진할 방침”이라며 “체납처분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꼭 사전에 납부해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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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명작페스티벌 문예 공모전 개최
음성명작페스티벌 문예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관내 농산물 통합축제인 ‘2021 음성명작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사전 홍보 및 행사 전시를 위해 ‘음성명작페스티벌 문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음성명작페스티벌 사업단에서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음성군의 명품 작물을 소재로 한 문학작품과 미술작품 분야에 공모를 진행한다.
공모기간은 9월21일부터 11월20일까지 두 달 동안 이메일과 우편으로 접수받으며 작품과 관련된 사진 또는 소감 글, 동영상 등을 추가로 제출할 경우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응모자격은 전국 학생부와 일반부이며 학교 밖 청소년도 응모 가능하다.
시상은 분야별로 금상 2명 100만원 은상 4명 50만원 동상 20명 20만원 등 총 26명에게 800만원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발 결과는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11월 말 개별통보 및 음성군청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며 선발된 작품은 ‘2021 음성명작페스티벌’ 축제 행사장에서 전시하게 된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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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웰 봉사단 생명나눔 52, 주거환경개선 3000만원 기탁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유니웰 봉사단 생명나눔 52가 18일 오전 11시 시청 직지실에서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후원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이 후원금은 지역 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에 사용해 달라는 취지로 전달됐다.
기탁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강윤자 생명나눔 52 회장, 한정현 청주시주거복지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 후원금은 청주시주거복지센터에서 대상자를 선정해 10월~11월 중 지역 내 수해 피해가구 집수리와 저소득층 노후 보일러 교체사업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강윤자 생명나눔 52 회장은 “긴 장마와 폭우, 태풍의 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며“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뜻깊은 후원금은 수해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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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공유누리 통해 개방 공공자원 확인하세요’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는‘공유누리’웹사이트를 통해 지역 내 공유 공간에 관한 이용 정보를 시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시는 현재 ‘공유누리’에 지역 내 체육시설, 회의실, 주차장, 강의실 등 90개의 공공자원을 등록해 운영 중이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해 일부 자원은 이용이 어려울 수 있으니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공유 포털을 통해 공공기관이 개방하고 있는 우리 주변의 자원들을 바로 찾아볼 수 있다”며“앞으로도 공공자원 활용과 시민편의 향상을 위해 공유 가능한 신규 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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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일자리 창출‘고용선도기업’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 중소기업을 발굴해 인센티브를 제공하고자 ‘고용선도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대상은 청주시 지역 내 1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으로 최근 1년간 일자리 증가율이 5% 이상이거나 고용 증가인원이 5명 이상인 기업이다.
기준 시점은 지난해 8월 말 대비 올해 8월 말 고용보험 가입인원이다.
시는 다음달 30일까지 대상 업체로부터 신청서를 받아 서류심사 및 심사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쳐 고용선도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2020년 고용선도기업 선정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여건을 고려해 지난해보다 신청기준을 낮춰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용 증대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지원해 민간부문 고용을 촉진시키고 지역일자리 창출 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니 해당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용선도기업 인증을 받고자 하는 기업은 신청서를 다음달 30일까지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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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가을철 임산물 불법채취 특별단속
2020년 가을철 임산물 불법채취 특별단속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가을철을 맞이해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산림 내에서 재배하는 산양삼 절취, 버섯 임의 채취, 도토리 채취 등 불법 임산물 채취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본격적인 산약초·버섯·나무열매 등의 수확기가 시작됨에 따라 불법 채취로 인한 임업생산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함으로 지역 내 산림에 대해 산림특별사법경찰, 산림보호지원단 등 50여명이 투입돼 단속활동을 벌인다.
시 관계자는 “이제부터 산양삼을 수확하는 시기로 전문 절도단이 출하적기에 있는 5년생 이상의 산양삼을 노릴 것으로 예상된다”며“산림관리과의 산림특별사법경찰 등을 통해 집중 단속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관행적으로 행하는 가을철 자연산 버섯채취, 산약초 채취, 도토리 채취도 엄연한 절도 행위로 단속 대상이며‘무주공산’이라는 생각은 자칫 자신을 범죄자의 길로 빠트리는 위험한 생각임을 유념해야 한다.
2020-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