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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북부발전포럼,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제천 이전 강력촉구 성명서 발표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충북북부발전포럼은 지역간 불균형 해소 및 균형발전 차원의 방안으로 추진되는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북부권 이전을 강력히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충청북도는 도내 시군 경제환경을 고려해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북부권 제천시를 자치연수원 이전 적지로 선정해 추진중에 있다.
최근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이전과 관련해 도내 지역에서 소모적인 여론이 있다.
이에 충북북부발전포럼에서는 “충청북도의 자치연수원 이전을 적극 지지하며 충청북도의회는 자치연수원의 신속한 제천 이전을 강력히 추진해 달라”며 “충북 시군 지역 간 갈등을 부추기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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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내년도 생활SOC 복합화 사업 2건 선정 쾌거
조감도
[충청뉴스큐] 제천시에서 추진한 내년도 ‘생활SOC 복합화’ 사업이 2건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정부는 지난 1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제7차 생활 SOC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2021년도 생활 SOC 복합화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생활SOC 복합화사업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활 SOC 관련 여러 공공시설을 단일 부지나 한 건물 등에 배치해 주민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이에 따라 제천시는 78억원에 달하는 국·도비를 지원받게 됐다.
명지동 생생플러스 복합화 사업은 명지동 56-3번지 일원에 제천남부도서관, 청소년문화의집, 건강생활지원센터, 화산동 행정복지센터 출장민원실 등 4개의 시설을 복합화 하는 사업이다.
이중 도서관과 건강생활 지원센터가 금번 SOC 복합화 사업에 선정됐으며 사업규모는 부지면적 5,253㎡에 건축 연면적 3,425㎡로 2개동을 신축할 예정이다.
해당 지역은 최근 대단위 공공주택 8개단지가 입주한 반면 기초생활 인프라 시설의 부족으로 문제점이 대두되어 왔는데, 이번 선정을 계기로 남부권 주민들의 생활편의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추가로 총 사업비 6억 1천 1백만원의 봉양도서관 리 모델링 및 열린 주차장 복합화사업 또한 선정됐다.
시는 사업을 통해 1997년 신축되어 구조적 안전보완이 필요한 봉양도서관의 리 모델링 및 에너지효율화를 도모하고 봉양읍민에게 사랑받는 독서·문화 커뮤니티 공간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제천시에서 금번 선정된 SOC복합화사업은 사업비와 규모면에서도 큰 축에 속한다”며 “금년도 사전절차 이행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내년도 상반기 실시설계 및 착공해 남부권 주민들이 빠른 시간 내에 해당시설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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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수, 용담댐 방류 피해 조속 해결 촉구
영동군수, 용담댐 방류 피해 조속 해결 촉구
[충청뉴스큐] 박세복 영동군수가 18일 환경부를 항의 방문했다.
박 군수는 4개군 범대책위원회 위원인 군수, 군의회 의장들과 함께 조명래 환경부 장관을 만나, 지역 주민들의 뜻이 담긴 서명부를 전달하며 용담댐 방류 피해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다.
수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여전히 고통과 어려움 속에 생활하고 있어 제도적 지원과 정당한 피해보상을 요구하기 위해 이날 환경부를 찾았다.
지난 12일 옥천·금산·무주군수와 함께 한국수자원공사를 항의 방문했으나. 이렇다 할 답변이 없어 조명래 장관을 만나 범대위 입장을 재차 전달하며 강하게 항의 했다.
범대위는 댐 방류로 인한 피해보상 및 법적 제도적 장치 마련 피해주민 생존권 보장을 위한 先보상 後정산 상류 유입량과 일기예보에 자동 연동하는 방류 시스템 구축 용담댐∼대청댐 영향지역 상생발전협의회 구성 댐 관리 조사위원회 총리실 산하로 격상 댐 관리 조사위원회 구성에 피해지역 추천 전문가 모두 포함 등을 강력히 요구했다.
지역주민들의 생활안정, 정당한 권리와 주민 기본권 보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안들이다.
환경부는 댐 부실 운영·관리 문제가 나오자, 지난달 14일 댐관리 조사위원회를 통해 원인을 밝히겠다고 했으나 구성이 계속 늦어지고 있어 피해주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범대책위 위원장인 박세복 군수는 “4개군 지역주민들의 바람과 수해 피해로 힘들어하는 이재민들의 목소리를 관련부처에 전했다”며 “피해지역 주민의 실질적 권리구제와 지역 재건 기반 구축, 항구적인 피해 예방책 마련 등 근본적인 문제가 해소될 수 있도록 4개군과 공동대응하겠다”고 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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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새마을회장, 충북 자치연수원 제천 이전 신속 촉구 1인 시위
제천시 새마을회장, 충북 자치연수원 제천 이전 신속 촉구 1인 시위
[충청뉴스큐] 제천시 새마을회는 지난 18일 충청북도청 앞에서 직원들이 출근하는 시간대에 맞춰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의 신속한 제천 이전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펼쳤다.
이동연 회장은 “충북 자치연수원을 제천으로 이전하는 것은 ‘도지사의 공약사업’으로 충북도의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꼭 성사되어야 하는 사업이다”며 “자치연수원 이전 반대를 하고 있는 타 지자체는 주장을 즉각 중단하고 협조해 달라”고 호소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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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중앙선 복선화 및 한국판 뉴딜사업에 따른 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발굴보고회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 1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중앙선 복선화 개통 및 한국판 뉴딜발표에 따른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이날 보고회를 통해 ‘중앙선 복선화 개통’에 따른 연계사업 34건을 발굴함으로써 4개월 앞으로 다가온 중앙선 복선화 개통을 대비한 선제적 대응책을 마련했다.
수도권까지의 이동거리가 56분으로 단축되어 물리적 거리는 가까웠지만 수도권 거주자들이 느끼는 심리적 거리감 극복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 전략 추진 및 관광객 유입을 위한 다양한 시책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는 정부가 지난 7월 발표한 ‘한국판 뉴딜사업’과 연계한 45개의 뉴딜사업 발굴로 각 분야의 뉴딜사업 정부예산 확보와 공모사업 신청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제천형 뉴딜사업은 디지털 유통 플랫폼 구축사업 도심 곳곳 디지털·AI기술 접목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스마트그린도시 구축, 그리고 도심 속 생활밀착형 숲 조성 및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호홉기전담클리닉 설치 공공시설 그린리모델링 및 제로에너지화 설비 구축 스마트 상·하수처리시스템 구축 등을 주 내용으로 한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보고된 내용을 토대로 사업을 체계화하고 실질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선택과 집중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달라”고 주문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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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 규제개선 대청호 정책협의회 출범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대청호의 합리적 보전과 이용을 논의하기 위해‘옥천군 대청호 정책협의회’가 첫 회의를 가지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협의회는 김재종 옥천군수와 위촉직 위원1명이 공동위원장을 맡으며 옥천군 기획감사실장 등 당연직 위원 4명, 군의원 2명, 기관단체장, 시민단체 대표 등 총 31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위원 위촉장 수여와 옥천군 대청호 정책협의회 구성과 운영방안, 대청호 특별대책지역 합리적 규제 개선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회의에서는 충북연구원 배명순 박사가 환경부에서 추진하고 있는‘팔당 및 대청호 상수원 입지규제의 합리적 개선 방안’에 대한 설명과 옥천군에서 추진중인‘대청호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 합리적 제도 개선 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가 이어졌다.
김재종 군수는 모두발언에서“그동안 대청호 정책은 규제일변도의 정책으로 지역 주민들이 배제됐다”며“오늘 구성된 정책협의회 구성을 통해 지역주민이 정책수립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협의회 위원 임기는 2년으로 대청호 관련 법령 및 규제의 개선방향 협의·자문, 대청호 관련 정책에 대한 협의·자문 역할을 한다.
회의는 분기당 정기회의 1회를 원칙으로 하고 급한 문제는 상시 접수해 수시로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옥천군 규제개혁위원장을 맡고 있는 설용중 위원은“대청호 관련 의제를 종합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옥천군 자제 정책협의회가 출범하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지역과 환경이 공존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규제개선을 논의해 규제로 인한 주민 고통을 해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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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폐기물관리 규제완화 전입주민 불편해소
옥천군, 폐기물관리 규제완화! 전입주민 불편해소
[충청뉴스큐] 옥천군으로 전입 온 주민은 이전 거주지에서 사용하던 잔여 종량제 봉투를 전입 후에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군은‘옥천군 폐기물관리 조례’를 일부개정을 통해 다른 지자체에서 전입한 가구가 이전 거주지에서 사용하던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전입 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종량제 봉투 인증 스티커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발급 방법은 전입신고를 할 때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인증스티커를 요청하면 되고 매수 제한 없이 받을 수 있으며 쓰레기 배출 시 다른 지역 종량제 규격봉투에 인증 스티커를 부착한 후 배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옥천군으로 이사 오는 군민들이 인증스티커 제도 시행으로 쓰레기 배출시 발생하는 불편함을 덜기 바라는 마음으로 이 제도를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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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국민신청실명제’시행
옥천군‘국민신청실명제’시행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기존 정책 실명제를 강화해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국민신청실명제’를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시행한다.
‘국민신청실명제’는 정책실명제 운영의 한 방식으로 군민이 직접 정책에 대해 공개를 신청하면, 군은 정책에 참여한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하고 공개하고 군민의 수요를 직접 반영하고 군민이 원하는 사업이 공개될 수 있도록 하는 등 군민과 소통을 강화하는 국민참여 제도이다.
국민신청실명제 신청방법은 옥천군 홈페이지-정보공개-정책실명제-정책실명제 사업에서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우편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옥천군은 현재 총사업비 10억 이상의 건설 및 개발사업, 군비 1억원 이상 자체사업, 5천만원 이상의 연구·용역, 다수군민 관련 자치법규 제·개정, 국민신청실명제 사업의 선정기준에 따라 옥천군 정책 114건을 공개해 투명하게 운영하고 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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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의회, 행정사무감사 주민의견 듣는다.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의회가 2020년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군 행정발전을 위한 주민의견을 받는다.
옥천군의회는 16일 2020년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주민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기 위해 주민의견을 받기로 결정했다.
의견 제출을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10월 8일까지 옥천군의회 홈페이지나 전화,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행정사무감사는 옥천군과 옥천군 소속 행정기관의 업무 개선사항을 비롯해 불합리한 행정처리, 예산 낭비사례, 생활에 불편을 느끼는 사항 등에 대한 개선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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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국무조정실 주관 생활SOC 복합화 사업 2년 연속 선정
옥천군, 국무조정실 주관 생활SOC 복합화 사업 2년 연속 선정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이 2021년 국무조정실 주관 생활SOC 복합화 사업에 ‘옥천군 생활문화체육센터 생활SOC 복합화사업’이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옥천군 생활문화체육센터 생활SOC 복합화 사업’은 공공도서관, 국민체육센터, 생활문화센터, 주거지주차장으로 총사업비 158억원으로 구성된 4종 복합시설이다.
군 관계자는 “옥천읍의 경우 철도와 국도를 기준으로 대부분의 공공시설이 집중되어 있는 동부권과 달리 많이 소외된 서부권을 대상으로 균형발전차원에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생활SOC 복합화사업은 2022년까지 3개년 목표로 진행 되고 있으며 복수의 생활SOC 관련 시설간 연계를 통해 하나의 부지에 단일 혹은 연계 시설물을 건립하는 사업을 말한다.
또한, 복합화 시설의 경우 단일시설 지원 비율에 국고 보조율이 10%인상되며 대상 시설로는 공공도서관, 국민체육센터, 가족센터, 작은 도서관 등 13종 시설이 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최근 옥천읍 서부권에 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문화, 체육 시설에 대한 주민 욕구가 많아지고 있는데, 이번에 사업에 선정되어 매우 기뻤다”‘며 ’“2021년까지 3개년 계획으로 추진되고 있는 만큼 내년에도 군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이 무엇이 있는지 꼼꼼히 따져서 우리지역에 필요한 시설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