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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농업기술센터, 2020년 2차 추경 농촌지도 시범사업 신청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돈 되는 농업 실천으로 함께 웃는 청주 실현을 위해 2020년 2차 추경사업으로 추진하는 농촌지도 및 시험연구 시범사업에 대해 신청을 받는다.
분야별 시범사업은 작물환경분야 1건, 1개소 원예작물분야 1건, 1개소 축산경영분야 1건, 1개소 소비자농업분야 1건, 1개소 미래농업분야 1건, 2개소 등 모두 5개 사업 6개소이다.
사업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주소지 각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에 사업별 추진요령과 시범요인을 문의해 사업신청서를 작성하고 관련서류를 구비해 오는 3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시는 7월 중순까지 사업대상자를 선정하고 사업추진요령에 관한 사전교육을 할 계획이며 올해 안에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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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법인 신용카드 포인트 세입조치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법인신용카드 사용으로 발생한 포인트를 세입조치한다.
시는 2019년부터 2020년 5월까지 법인신용카드 사용으로 적립한 포인트 약 313만 포인트를 오는 6월 말까지 세입조치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각 관서 및 부서별로 법인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있다.
적립 포인트를 사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연 1회 이상 적립된 포인트에 대해 세입조치를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올바른 신용카드 및 현금영수증카드 사용 방법을 알려 신용카드의 적절한 사용을 촉진하며 포인트 적립을 확대하고 시의 세입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법인신용카드의 올바른 사용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실현하며 사용 과정에서 발생한 포인트는 세입조치 해 청렴한 청주 만들기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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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코로나19 극복 범 군민 농촌일손돕기 운동 실시
□ 보은군, 코로나19 극복 범 군민 농촌일손돕기 운동 실시
[충청뉴스큐] 보은군 공무원 직원 30여명은 5일 탄부면 평각리 일대 마늘 농장을 찾아 마늘 수확 등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번 일손 돕기는 탄부면 평각리에서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보은군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농가가 현재 투병 중으로 코로나19로 일손 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약 0.5ha의 마늘밭에서 30여명의 직원들은 농가주의 지도에 따라 성실하게 마늘 수확 및 마늘 묶기 작업을 진행했다.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일하는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자신의 농사를 짓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일손을 보탰다.
마늘 수확에 참석한 한 직원은 “코로나19로 농촌 인력 부족이 심각한데 도움이 필요한 농가에 작으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일손돕기에 계속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도움을 받은 이길재씨는 “일손부족으로 걱정이 앞섰는데 이렇게 도움을 받을 수 있어 큰힘이 됐다” 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한, 같은 날 5일 충청북도청 산림녹지과 직원 9명도 마로면 갈전리 일대 마늘 농장을 찾아 마늘 수확 일손 돕기에 나서 농가에 큰 힘이 됐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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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5일 옥천군청 기회감사실, 청성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30명은 청성면 화성리 복숭아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번 일손 돕기는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른 인력부족 등 어려움에 처한 농가를 돕기위해 진행됐다.
이날 봉사활동에서 복숭아 봉지 씌우기 작업을 지원해 극심한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었다.
농가는“옥천군청과 청성면 직원들의 일손 돕기가 큰 도움이 됐다”며 “일손이 부족해 벅찬 일인데 여러 명이 와서 함께 해주니 시간이 많이 절약돼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전재수 기획감사실장은“초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농촌에서 부족한 노동력을 외국인 노동자에게 크게 의존하고 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그마저도 여의치 못한 농가들의 호소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농촌일손돕기 운동에 참여해 농가들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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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자유총연맹, 나라사랑 태극기 달아주기 운동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한국자유총연맹옥천군지부가 5일 옥천읍 동안리와 상계리 일원에서 제65회 현충일을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아주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한국자유총연맹 옥천군지회 회원 30여명은 태극기 미 게양 150세대에 태극기를 직접 달아주면서 주권의 소중함과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짚어 보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이규선지회장은“갈수록 국경일에 태극기를 게양하는 가정이 줄어들고 있다”며 “나라사랑 실천은 태극기 달기 등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으니 모든 가정이 태극기 달기에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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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새롭게 단장 한다.
옥천 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새롭게 단장 한다.
[충청뉴스큐] 옥천군체육시설사업소에서는 내년도 도민체전 개최를 준비하기 위해 옥천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의 시설물 보완 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소에서는 당초 사용인원이 적은 10월에 대대적인 보수작업을 할 계획이였으나,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어 휴장 기간이 길어지자 성립 전 예산을 투입해서 조기공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사업소에 따르면 총사업비는 4억5천만원이 투입해 노후된 보일러 교체, led 조명 교체, 수영장 내부 도색 등 보수 공사를 한다.
현재 설계가 마무리된 상태로 6월 8일부터 공사를 시작해 8월초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노경 체육시설사업소장은“도민체전 준비로 하반기에 시설을 개보수해야 하는데 조기에 공사를 착공해 도민체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이라고 말했다.
한편 옥천국민체육센터는 년간 20만여명이 이용하는 옥천의 대표적인 체육시설로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2월 22일부터 휴관 중에 있다.
총 1,301㎡의 면적으로 수영조, 헬스장, 다목적실 을 갖추고 있으며 지난 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한 우수공공체육시설로 선정됐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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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풋호박, 전국 소비자 식탁 오른다.
옥천군 풋호박, 전국 소비자 식탁 오른다.
[충청뉴스큐] 옥천군 농특산물인 풋호박이 전국 농협하나로마트 매장을 통해 전국 소비자의 식탁에 오른다.
군은 5일 친환경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풋호박 공동선별회에서는 생산한 풋호박 첫 출하행사를 열었다.
군에 따르면 옥천 풋호박은 둥근 타원형의 조선애호박으로 대청호의 맑은 물과 폐농된 포도하우스에서 재배되어 풍부한 일조량을 받아 색상이 선명하고 육질이 단단하며 품질이 균일한 것이 특징이다.
군은 풋호박은 현재 동이면 일대의 6농가에서 3.5ha면적에 연간 생산량은 100톤 정도를 생산하고 있다.
이 호박은 농가교육, 잔류 농약 검사 등을 거쳐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해 공동선별회를 통해 농협안성농식품물류센터에 납품되어 전국농협하나로 마트에 진열 판매된다.
풋호박 공선회는 작년 대농가 위주 5명의 농가로 시작했고 올해 6명으로 공동출하 참여농가가 증가해 연차적으로 공동출하 물량을 늘려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이전까지는 주로 대전 소재 공판장에 출하됐지만, 2019년부터 농협으로 출하처를 변경하면서 판로가 확보되고 대전시장 풋호박 시세가 오르면서 농가소득 증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대전시장으로 몰리던 출하물량이 안성농식품물류센터로 분산되면서 대전시장 풋호박 시세가 오르는 효과가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이재실 소장은 “APC에서 공동선별 출하 가능한 품목이 다양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며 APC활성화를 위한 방법을 다각적으로 모색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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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수도급수조례 개정. 3개월간 상수도 요금 감면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민생 회복 주요 시책들을 추진하며 군민들의 불편과 근심거리 덜기에 집중하고 있다.
군은 6월 5일 개정된 ‘영동군 수도급수 조례’를 공포했다.
코로나19 장기화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조치다.
이에 따라 5월 고지분부터 3개월간 상수도 요금이 50% 감면된다.
전수용가를 대상으로 해 코로나19 여파로 상권 침체와 매출감소 등 운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은 물론, 군민 모두가 혜택을 받는다.
앞서 요금 감면을 위한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해 지난달 ‘영동군 수도급수 조례’의 영동군의회 의결을 거쳤다.
이에 따라 3개월간 약 5억 5천여만원의 수도 요금이 감면돼, 군민들에게 그 혜택이 고스란히 돌아갈 예정이다.
다만, 관공서 공기업, 군부대, 학교, 금융회사 등은 이번 요금감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별도의 신청서 작성 없이 5~7월분 고지서를 통해 감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군은 국가적 위기상황인 코로나19로부터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자 자체 시책사업은 물론 정부, 도와 연계된 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다.
소상공인 고정비용 지원사업, 영동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판매, 농기계 임대료 인하, 청년 구직활동비 특별 지원 등의 시책들이 시행중이다.
최근에는 주민생활 안정을 위한 긴급 재난지원금의 적기 지급을 위해 TF추진단을 중심으로 각 읍면이 유기적으로 소통하며 세심하게 업무를 수행중이다.
특히 지역사회에서만 쓰여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이끄는 ‘선불카드’ 신청과 신용·체크카드의 지역내 착한 소비를 적극 독려하며 침체된 경제 살리기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군민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경제 불황의 어려움을 타개하고자, 지역경제활성화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했다.
접수받은 총65건의 제안중 채택된 4건에 대해, 관련부서의 면밀한 검토와 세부계획 수립 후, 군정에 반영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힘을 실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제1회 추경예산 편성시 강도 높은 예산절감과 사업 재편성 등을 통해 짜임새 있게 마련한 300억원 이상의 예산은 신속집행으로 지역경기 부양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세복 군수는 “수도요금 감면 등 군에서 추진하는 여러 시책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과 침체된 지역경제에 실질적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민생 안정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들을 꼼꼼히 점검해 지역사회가 다시금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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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운영재개
증평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운영재개
[충청뉴스큐] 증평군청소년수련관 오는 8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증평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달 28일 방과후아카데미 학생 부모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38명 중 31명이 이용을 희망함에 따라 증평군과 협의해 운영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프로그램은 댄스, 체육활동 등 동적인 프로그램을 배제하고 수학, 과학, 영어 등 정적인 학습프로그램 위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운영재개에 앞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개인 칸막이 설치, 손소독제 및 비접촉 체온계 비치, 방역소독을 완료 했으며 프로그램 장소도 기존 강의실에서 다목적강당과 세미나실로 변경했다.
증평군청소년수련관 김병노 관장은 “돌봄 수요에 따라 방과후아카데미 운영을 재개하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활동 및 방역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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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0년 강소농 경영개선실천 기본교육 실시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5일 증평읍 사곡리 증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 강소농 농가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소농 경영개선실천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변화하는 농업환경을 이해하고 농업경영체의 경영원칙을 접목하기 위한 과정으로 이후 실천·심화·후속 교육 등이 10월까지 계속된다.
이날 교육은 체온측정,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교육생 간 거리유지 등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2020-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