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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음성지역자활센터, 코로나19 확산 막기 위한 고등학교 방역 봉사 실시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충북음성지역자활센터는 음성군 내 고등학교의 순차적 등교에 따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차단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학교 무료 방역 봉사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반도체고등학교를 시작으로 대금고 음성고 등의 각각 교실 및 화장실, 문고리와 같이 접촉으로 인해 감염 위험이 있는 부분까지 소독제를 사용해 방역을 진행했다.
센터는 저소득층의 자립·자활을 도모하는 기관으로써 전문적인 방역서비스 자활사업을 다년간 진행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학업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재능기부차원에서 진행하게 됐다.
박용훈 센터장은 "약 3개월 만에 등교를 하는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방역활동을 지원하게 됐다"라며 또한,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공조로 철저한 방역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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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공원 3곳 목재시설물 보수 완료
어린이공원 3곳 목재시설물 보수 완료
[충청뉴스큐]청주시가 흥덕구에 위치한 어린이공원 3곳의 노후 목재시설물 보수공사를 완료했다.
보수공사를 추진하는 어린이공원은 복대동 외태불어린이공원, 복대동 짐대어린이공원, 가경동 풍산어린이공원이다.
이 어린이공원에는 놀이시설을 이용한 야외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고 목재로 된 조합놀이대, 시설물 등이 조성돼 있다.
인근에 아파트단지가 많아 아이들이 휴식을 취하며 야외활동을 즐기고 있는 곳이다.
최근 노후 파손 목재시설물로 인해 이용객들이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이 제기되며 시설물 정비가 필요했다.
시는 현장조사를 통해 정비사업을 추진했으며 공원 이용객들에게 안전과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5월 어린이공원의 목재시설물 보수공사를 착공했다.
시 관계자는 “공원 내 노후하고 훼손된 시설물을 정비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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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도내 기초단체 중 성별영향평가 개선사례집 첫 발간
청주시, 도내 기초단체 중 성별영향평가 개선사례집 첫 발간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도내 기초단체 중에서 처음으로 ‘성별영향평가 우수개선 사례집’을 발간했다.
성별영향평가는 정부의 주요 정책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의 특성과 사회·경제적 격차 등의 요인들을 체계적으로 평가함으로써 정부 정책이 성평등의 실현에 기여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해마다 중앙정부와 자치단체, 교육청 등에서 성별영향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성별영향평가 개선사례집은 매년 여성가족부에서 발간해 오고 있으며 일부 광역단체에서 광역과 기초의 사례를 모아 발간하기도 한다.
충청북도 내 기초단체 중에서는 청주시가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도 기초단체에서 성별영향평가 개선사례집을 발간한 사례는 찾아보기 힘들다.
이번 개선사례집에는 2019년에 시행한 성별영향평가 정책 중 조례 3건, 사업 10건, 홍보물 3건의 우수 사례가 소개됐다.
조례상의 ‘미망인’이라는 용어를 ‘사망 시 배우자’로 바꾼 것, 농작업 대행서비스 대상자 선정 시 여성농업인을 고려함으로써 여성농업인 수혜율을 높인 것, 관광 홍보물에서 ‘여성양육자’라는 이미지를 남녀가 같이 양육하는 이미지로 바꾼 것 등이 성별영향평가 결과 개선된 대표 사례이다.
시 관계자는 “성별영향평가의 궁극적 목적은 성별영향평가 결과를 실제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해당 정책으로 인해 성불평등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며 “앞으로도 청주시 주요 정책에 대한 성별영향평가를 통해 성평등한 청주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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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민참여 플랫폼 ‘청주시선’가동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다양한 시민들의 바람과 목소리를 행정에 담아내기 위해 청주시가 구축한 시민참여 플랫폼 ‘청주시선’이 운영에 들어간다.
첫 번째 의제는 6월 8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하는 ‘직지 캐릭터 공모전 시민선호도 조사’다.
청주시선은 이번 테스트의제를 시작으로 점차 다양하고 심층적인 의제를 다룰 예정이다.
또 플랫폼 최적화를 통해 향후 시정 현안이나 정책을 적극적으로 시민에게 알리고 시정에 대한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도 경청하는 등 공론의 장으로 활성화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주시는 유네스코 세계 기록유산인 ‘직지’를 국내외에 알리기 위해 ‘직지 캐릭터 공모전’을 추진하고 있다.
접수된 캐릭터 작품들에 대해 시민들의 선호도와 의견을 묻는 것으로 청주시선의 첫 의제를 시작한다.
만14세 이상 청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청주시선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패널로 가입한 후, 공모전 1차 심사 결과 선정된 10개 작품 중 선호하는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으며 직지 캐릭터를 활용한 직지 브랜드 활성화 아이디어 등 의견제출도 가능하다.
시는 시민패널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청주페이 또는 온누리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선은 청주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가벼운 의제를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시정의제에 대한 시민과의 소통창구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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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분리배출, 함께 웃는 녹색 청주’선포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생활 속 분리배출’이라는 슬로건 아래 환경보전 시민 실천의지를 확산하기 위한 제25회 환경의 날 기념식 행사가 5일 청주시 도시재생허브센터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한범덕 청주시장을 비롯해 이재희 녹색청주협의회 상임의장, 시민, 환경단체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퓨전국악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사, 청주시민 환경선언문 낭독, 청주시 환경대상 및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다.
청주시 환경대상 등 환경보전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에서는 2020년 청주시 환경대상에 ‘대상 ㈜에스피씨팩 단체부문 금상 공유와 상생 개인부문 금상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최현식 교수’ 등 7명의 단체 및 개인이 수상했고 이 밖에도 환경보전에 공헌한 시민 12명이 도지사 및 시장 표창을 받았다.
특히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참석자 발열체크, 띄어앉기 등을 실천했다.
이날 환경의 날 참가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생명문화도시 녹색실천을 다짐하는 퍼포먼스로 ‘생활 속 분리배출’을 실천해 인간과 환경의 공존을 위해 노력하자는 의미의 퍼포먼스를 가지며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시 관계자는 “인간과 환경의 공존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감하는 요즘, 환경보전을 위해 노력하는 많은 분들과 함께 하는 이 행사가 더욱 의미 있었다”며 “건강한 도시, 함께 웃는 청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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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농업, 농촌에서 치유의 해답을 찾다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북농업기술원은 농촌의 문화·생태 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서비스 제공과 농업의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해 치유농업육성 시범사업을 2018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각종 사회문제로 인해 국민들의 심리적 불안과 육체적 불균형이 가속화 되고 있는 지금, 농촌에서 어메니티 자원을 활용해 치유 서비스를 제공 받기를 원하는 국민들의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건강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업·농촌을 찾는 도시민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유럽의 네덜란드, 벨기에 등 농업선진국은 1970~1980년대부터 다양한 형태로 치유체험 및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농업자원을 활용한 치유공간 개발과 신 산업육성으로 국민건강 증진 및 농가 소득증대에 노력해야 할 시기인 것이다.
충북에는 치유농업육성 2년차 사업을 통해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과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여가중심 힐링형 농장 ‘슬로우파머’가 충주시 수안보에 있다.
도시민을 대상으로 산채음식체험 산마늘 페스토 만들기 나만의 화분 만들기 산속 트레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일상생활에 지친 도시민들에게 새로운 삶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 신형섭 농촌자원과장은 “충북의 치유농업은 아직 출발단계이지만 앞으로 힐링형 치유농장을 시작으로 기반을 다지고 사회적 농업으로 영역을 확대해 일자리 창출과 국민건강 보건활동에 기여하고 전국 최고의 치유산업 1번지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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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신척산업단지에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설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북 진천군에 액화천연가스를 원료로 사용하는 수소연료전지 발전소가 들어선다.
충청북도와 진천군, 한국동서발전, 영양윈드파워는 6월 5일 원활한 발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는 도시가스 원료인 LNG로 생산한 수소를 이용해 전기와 열을 생산하는데 황산화물이나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 물질은 물론 악취나 오·폐수 배출이 전혀 없는 친환경 설비이다.
영양윈드파워는 진천군 덕산읍 신척리 신척산업단지 내 6,300㎡로 연간 16만4천M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지난해 7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전기위원회의 허가를 받아 금년 10월경 착공해 2022년 6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진천에 친환경 연료전지 발전소가 들어서는 것은 덕산면 합목리, 용몽리에 이어 세 번째로 신척리 발전소가 가동되면 진천군 주택 60,225세대에 전기 공급을 하게 되며 진천군 전력의 5.75%를 충당하게 된다.
도 에너지과 김형년과장은 향후 친환경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를 전 시군에 1개소이상 유치해 충북의 전력자립도 향상과 더불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토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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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충북 스타기업 지정서’ 수여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북도와 충북테크노파크는 5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2020년 충북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15개사에 대한 충북 스타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갖고 기업애로사항을 수렴했다고 밝혔다.
스타기업은 매출액 50억~400억원, 최근 5년 평균 매출증가율 5%이상, R&D 투자비중이 평균 1%이상의 기업으로 향후 글로벌 강소기업 및 월드클래스300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과 기술력을 갖추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 중소기업이다.
충북도는 2018년 처음으로 15개사, 2019년에 16개사를 지정했으며 올해 15개사를 포함 오는 2022년까지 총 75개사를 충북 스타기업으로 지정·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충북스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전담PM이 매칭 되고 기업 성장계획 수립, R&D 기획 등의 프로그램 지원이 주어지며 성과가 우수한 스타기업은 다음 년도에 연2억원 이내의 상용화 R&D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올해 선정된 충북스타기업은 고려전자, ㈜낫소골프, ㈜동신폴리켐, 블루마운트테크놀러지, ㈜사임당화장품, ㈜엄마사랑, ㈜엔셀, ㈜앤에스월드, 유환엔지니어링, 진영전선㈜, ㈜코씨드바이오팜, ㈜태강기업, 태남메디코스, ㈜폴리텍, ㈜한얼누리 15개 기업이다.
충북도 허경재 신성장산업국장은 “지난 2년에 걸쳐 선정된 31개사는 2019년 전년대비 매출액 20%, 수출액 39%, 고용 8%의 높은 성장을 했으며 ㈜마크로케어와 ㈜엔켐은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보였다”며 “이번에 발굴 선정된 충북 스타기업은 무한한 성장 잠재력과 가능성을 갖춘 기업을 선정한 만큼 글로벌강소기업과 더 나아가 월드클래스300으로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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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이달의 어린이 추천도서를 소개한다
6월, 이달의 어린이 추천도서를 소개합니다!
[충청뉴스큐] 청주오창도서관은 아동을 대상으로 한 이달의 추천도서로‘청렴도서’1권과 도서관 장서 특성화 주제인‘생활건강 도서’1권, 그리고‘아동 신간도서’8권을 포함한 총 10권을 선정했다.
‘청렴 도서’는 ‘이순신의 마음속 기록, 난중일기’로 고전을 어렵게만 느끼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이순신의 생애와 그의 청렴 정신을 한 편의 역사 드라마를 보듯 쉽게 풀어냈다.
‘생활건강 도서’는 ‘전염병 이야기’로 이번 코로나 사태와 관련해 인류 역사에 큰 영향을 미친 전염병과 그것을 이겨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전염병에 대한 대처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아동 신간도서’는 ‘왱왱왱’,‘어둠을 금지한 임금님’,‘냉장고 먹는 괴물’,‘신비한 나의 몸’,‘개미요정의 선물’,‘우리말 수수께끼 동시’,‘의심하고 질문하며 진리를 발견해요’,‘조선의 다섯 궁궐’이다.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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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수곡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착공
청주시, 수곡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착공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는‘수곡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을 2020년 6월 5일 착공한다.
수곡동·모충동 일원은 저지대 지역으로 2017년 집중호우 시 상가 및 주택 163동이 침수 피해를 입었다.
이 같은 침수피해를 예방하고자 수곡어린이공원 일원에 165억원을 투입해 우수저류시설을 2021년 12월까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곡동 일원은 주택 밀집지역으로 공사로 인한 노후주택 피해 및 공사 추진과정에 생활의 불편을 우려했다.
이에 주민설명회를 6회 실시했고 수곡1동주민센터의 협조로 주민들의 우려사항을 적극 청취했다.
청주시는 공사 추진 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공사용 차량 진·출입 동선 별도 지정, 소형 공사 차량 이용, 주변 건물에 계측 장치 설치 등 공사로 인한 주민 피해와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수곡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예정지는 주택 밀접지로 대규모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은 어느 정도는 예상이 되나, 철저한 현장 관리와 작은 목소리도 경청해 주민에게 꼭 필요한 시설을 최소한의 불편함으로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0-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