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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청주시 계약심의위원회 개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청주시가 3일 오전 11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24회 청주시 계약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계약심의위원회는 심의위원 13명이 참석했으며 ‘2020년 정보시스템 통합 유지보수 용역’ 등 5건의 심의 안건에 대한 해당 부서장의 제안설명, 사업의 계약방법 및 적절성에 대한 심의, 의결 순으로 진행됐다.
청주시 계약심의위원회는 계약 및 사업관련분야 교수, 변호사, 관련기관, 시민단체 등 전문적 지식을 가지고 있는 민간위원들이 전문적이고 심도 있는 심의절차를 거쳐 심의결과를 입찰 및 계약체결 등에 반영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계약심의위원회의의 심의 대상은 시 본청 및 사업소, 직속기관, 구청에서 추진하는 추정가격 50억원이상의 공사와 10억원 이상의 용역·물품구매 등이다.
시는 계약심의위원회를 통해 경쟁입찰의 입찰참가자 자격 제한에 관한 사항, 계약체결 방법에 관한 사항, 낙찰자 결정방법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계약심의위원회의 운영은 계약에 따른 불필요한 오해를 불식시키고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것”이라며 “계약행정의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통해 불편사항을 적극 해결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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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19년 기준 사업체 조사 실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4일부터 29일까지 지역 내 1인 이상 종사자를 둔 사업체를 대상으로 ‘2019년 기준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전국사업체조사는 매년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규모와 분포를 파악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국가 지정 통계 조사다.
조직 형태,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매출액, 프랜차이즈 관련 사업체 여부 등 사업체와 종사자의 지역별 규모·분포 및 추이 변화를 파악해 주요 정책에 필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한다.
조사 대상은 2019년 12월 31일 기준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의 6만8600여개 사업체로 조사원이 직접 사업체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11개 항목에 관한 조사표를 작성한다.
조사대상자는 통계법에 따라 사업체조사 설문에 성실하게 응답할 의무가 있으며 응답한 내용은 통계법 제33조에 의해 철저하게 보호되며 통계작성 목적에만 이용된다.
시 관계자는 “당초 2월에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연기된 사업체조사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서는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매우 중요하다”며 “정확한 통계자료 작성으로 사업체 운영에 도움이 되는 정부 경제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조사원 방문 시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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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음식물 폐기물 감량포인트제 신청가구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와 감량화의 하나로 오는 12일까지 음식물 폐기물 감량포인트제 신청가구를 모집한다.
올해 음식물 폐기물 감량포인트제는 2018년까지 RFID기반 음식물쓰레기 개별계량시스템을 도입해 사용 중인 공동주택 거주자가 신청대상이다.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을 전년 동일기간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과 비교해 감량률에 따라 인센티브로 종량제 봉투를 차등지급한다.
지급기준은 감량률 5%미만 종량제봉투 세대당 3장 감량률 5%이상~10% 미만 종량제봉투 세대당 5장 감량률 10%이상~20%미만 종량제봉투 세대당 7장 감량률 20%이상 종량제봉투 세대당 10장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구는 각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에 방문해 개별적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청 자원정책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자원의 풍부화와 식생활의 고급화로 음식물의 낭비요인이 증가하는 만큼 감량포인트제를 통해 음식물 쓰레기 감량에 대한 시민의 관심도를 높여 음식물 쓰레기 감량에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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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관광 명소화…옥화구곡길 조성사업‘순조’
동남권 관광 명소화…옥화구곡길 조성사업‘순조’
[충청뉴스큐] 동남권 관광명소화 사업의 하나로 추진 중인‘옥화구곡 관광길 조성사업’이 공정률 85%를 보이며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청주시는 23억원을 들여 청석수변공원에서 옥화대를 잇는 어진바람길과 옥화대에서 금관숲캠핑장을 잇는 꽃바람길, 금관숲캠핑장에서 어암을 잇는 신선바람길 등 3구간 14.8㎞의 관광길을 조성한다.
조선시대 이득윤 선생의 추월정과 세심정, 옥화서원 등 유교이념을 담은 역사 스토리텔링과 금무늬 바위, 수달, 연꽃·사과마을, 한지공방 등 생태문화자원을 활용해 자연과 공존하는 느린 여행길을 조성한다.
청주시는 금봉주변의 70m 징검다리 건립을 비롯해 물 웅덩이를 피할 수 있는 12곳 석교설치, 달천변을 따라 휘돌아 흐르는 350m의 데크로드 설치를 위한 공사를 완료하고 상판조립만 남겨 두는 등 장마철을 고려해 굵직한 공사는 앞당겨 마무리 했다.
시는 앞으로 테크로드 상판조립과 하천변 판석 및 산책로 포장 3.1㎞, 탐방객 안내판 및 이정표 등 제반공사를 8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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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행복교육지구 마을학교 등에 코로나19 방역물품 전달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행복교육괴산어울림과 함께 3일 관내 행복교육지구 마을학교와 청소년카페에 코로나19 방역용품을 전달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방역용품 전달은 방과후활동과 돌봄사업 진행 과정에서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코로나19 확산을 미리 방지하기 위해 이뤄졌다.
방역물품은 실내방역을 위한 살균제와 마스크, 가림막 등으로 이날 관내 29개 마을학교와 청소년카페 7곳에 전달됐다.
이차영 군수는 “하교 후 방과후활동 시 여러 학생이 한 공간에 모이게 되면 전파력이 강한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예방 차원에서 마을학교와 청소년카페에 방역용품을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등교 개학이 시작된 만큼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방역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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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괴산군 ‘여성친화도시’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군민과 손잡고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위한 발걸음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여성친화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3일 괴산오가닉테마파크에서 군민참여단 및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여성친화도시의 개념과 지정에 필요한 제반사항 등을 공유하고 군민과 행정기관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의 계기를 갖기 위해 마련됐다.
‘괴산군 특화사업 발굴’을 주제로 열린 이날 워크숍에서는 아산젠더포럼 윤금이 대표를 강사로 초빙해 특강을 진행했다.
윤 대표는 이날 “군민참여단과 여성단체협의회가 적극 참여해 여성친화도시와 연계할 수 있는 대표 사업을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성인지적 관점에서의 사업 추진 방안을 함께 모색해 보자”고 제안했다.
특강에 이어 여성의 경제·사회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향상 가족친화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괴산군 여성정책사업 등 5개 분야로 조를 나눠 분임토의를 실시, 지역 특화사업을 발굴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욕구를 적극 반영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것이 선행돼야 한다”며 “특히 여성인재 육성, 여성 참여기회 확대 및 여성조직 활성화를 통해 여성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여성친화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군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모두가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조금숙 군민참여단장은 “이번 워크숍이 군민참여단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됐다”며 “괴산군이 반드시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은 지난해 12월 발대식을 갖고 현재 29명이 활동 중이다.
이들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필요한 발전적 의견을 내고 공공시설물, 교통,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 등의 문제점 발굴과 함께 이에 대한 대안도 제시하는 역할을 맡는다.
여성친화도시란, 남녀가 지역정책에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안전 등을 구현해 가족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정주여건이 마련된 도시를 뜻한다.
군은 금년 내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목표로 연구용역 진행 조례 제정 위원회 구성·운영 군민참여단 위촉·운영 공직자 교육 대 군민 홍보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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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포스트 코로나’ 경제 활성화 대책 간담회 개최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코로나19로 경기침체가 장기화하고 있는 가운데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 군에서 마련한 경제 활성화 대책 설명과 분야별 의견 수렴을 위해 3일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기업, 소상공인, 운수업체, 농민, 주요 기관·단체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됐다.
군은 우선 코로나19 확진자 발생부터 현재까지 진행해온 대응현황과 함께 피해 지원을 위해 현재 추진 중인 분야·계층별 특별지원책 및 충북형 뉴딜사업 등을 자세히 공유했다.
또한 감염병 사태로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을 비롯한 운수업체, 미취업청년, 영세농가 등 특정계층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마련한 핀셋 경제 지원책도 적극 설명했다.
이어 이날 참석한 각 분야별 대표로부터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차영 군수는 “정부, 충북도와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다양한 경제 지원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며 “간담회를 통해 제시해주신 소중한 의견은 군정에 적극 반영해 추가 지원책을 마련한 뒤 조속히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군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방역활동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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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농업’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농업 청사진 그린다
‘순정농업’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농업 청사진 그린다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순정농업’을 통한 지속가능한 미래농업의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괴산군은 민선 7기 군정방침인 ‘도약하는 순정농업’ 실현을 통한 중장기적으로 지속 발전 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기 위해 지난 2일 ‘순정농업 발전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군청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보고회는 이차영 군수를 비롯해 이덕용 군의회 의원, 관련 농업인단체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괴산군에 따르면 ‘순정농업’이란, 농부들의 순수한 땀과 열정이 담긴 농업을 이르는 신개념 용어다.
순수한 농심과 정성으로 바르게 농사짓는 농부들의 생산과정이 투명하게 반영된,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올바른 농산물 공급체계 구축을 위해 괴산군이 추구하는 농업이다.
앞서 괴산군은 유기농산물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기까지의 선순환 유통구조를 만들기 위한 ‘유기농업공영관리제’를 본격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괴산군은 또 괴산의 농산물이 ‘Made in Goesan’으로 소비자에게 명품 브랜드로 각인될 수 있도록 올해 새롭게 개발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괴산순정농부’를 활용,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미래 농업·농촌의 발전방향을 정립하고 부가가치가 높은 미래 신성장 전략산업으로써 세계 유기농을 이끌어갈 괴산 순정농업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발전계획 수립에 착수하게 됐다”며 “이번 용역을 통해 실용적이면서도 지속 발전 가능한 미래농업의 청사진을 그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지역을 대표하는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괴산순정농부’를 지난 3월 개발, 특색 있는 차별화 전략으로 국내외 유통시장을 선점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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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알아두면 유익한 지방세 안내’ 책자 발간
음성군, ‘알아두면 유익한 지방세 안내’ 책자 발간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2020 알아두면 유익한 지방세 안내’ 책자 2000부를 제작해 관내 신설 법인 및 개인사업장과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일괄 배포한다고 3일 밝혔다.
안내책자에는 2020년도 지방세 관계법 주요 개정 내용 지방세 세목별 안내 알아두면 편리한 지방세 제도 지방세 납부방법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어 납세자들이 지방세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신설 기업을 위한 기업의 감면제도 안내 월별 지방세 납기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방법 지방세 구제제도 등 다양한 정보를 수록해 지방세 관련법 내용을 잘 알지 못해 불이익을 당하는 사례를 최소화하고자 노력했다.
아울러 군은 일자리 창출 및 향후 지방세수 증대에 기여할 131개의 신설 업체에게 군수 서한문을 동봉해 음성군에 투자한 것에 대한 고마움을 전달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지방세 안내 책자 발간을 통해 군민과 기업이 지방세를 이해하고 관련 업무를 처리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납세자와의 소통으로 신뢰받는 세정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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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치매공공후견제도로 치매환자의 의사결정능력 지원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의사 결정 능력이 부족한 치매 환자가 기본적인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공공후견인을 선임하고 활동을 지원하는 치매 공공후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치매 공공후견사업은 의사결정능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치매노인에게 성년후견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인간의 존엄성을 보장하는 사업이다.
피후견인 지원 대상자는 음성군 지역 주민 중 치매 환자이면서 자신의 권리를 대변해 줄 가족이나 주변 사람이 없는 경우 대상이 된다.
또한, 가족이나 친족이 있더라도 학대 방임, 자기 방임 가능성이 있다면 지원 대상에 포함되며 후견대상은 치매진단을 받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자, 가족이 없는 독거노인 등이 우선순위로 선정된다.
후견인과 피후견인으로 최종 결정되면 후견유형에 따라 치매 환자의 병원 진료와 약 처방 등 의료 활동 복지 급여 통장관리 복지서비스 신청 대리 의사결정 지원 등 다양한 도움을 받게 된다.
2020-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