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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자유총연맹, 나라사랑 태극기 달아주기 운동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한국자유총연맹옥천군지부가 5일 옥천읍 동안리와 상계리 일원에서 제65회 현충일을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아주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한국자유총연맹 옥천군지회 회원 30여명은 태극기 미 게양 150세대에 태극기를 직접 달아주면서 주권의 소중함과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짚어 보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이규선지회장은“갈수록 국경일에 태극기를 게양하는 가정이 줄어들고 있다”며 “나라사랑 실천은 태극기 달기 등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으니 모든 가정이 태극기 달기에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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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새롭게 단장 한다.
옥천 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새롭게 단장 한다.
[충청뉴스큐] 옥천군체육시설사업소에서는 내년도 도민체전 개최를 준비하기 위해 옥천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의 시설물 보완 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소에서는 당초 사용인원이 적은 10월에 대대적인 보수작업을 할 계획이였으나,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어 휴장 기간이 길어지자 성립 전 예산을 투입해서 조기공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사업소에 따르면 총사업비는 4억5천만원이 투입해 노후된 보일러 교체, led 조명 교체, 수영장 내부 도색 등 보수 공사를 한다.
현재 설계가 마무리된 상태로 6월 8일부터 공사를 시작해 8월초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노경 체육시설사업소장은“도민체전 준비로 하반기에 시설을 개보수해야 하는데 조기에 공사를 착공해 도민체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이라고 말했다.
한편 옥천국민체육센터는 년간 20만여명이 이용하는 옥천의 대표적인 체육시설로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2월 22일부터 휴관 중에 있다.
총 1,301㎡의 면적으로 수영조, 헬스장, 다목적실 을 갖추고 있으며 지난 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한 우수공공체육시설로 선정됐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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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풋호박, 전국 소비자 식탁 오른다.
옥천군 풋호박, 전국 소비자 식탁 오른다.
[충청뉴스큐] 옥천군 농특산물인 풋호박이 전국 농협하나로마트 매장을 통해 전국 소비자의 식탁에 오른다.
군은 5일 친환경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풋호박 공동선별회에서는 생산한 풋호박 첫 출하행사를 열었다.
군에 따르면 옥천 풋호박은 둥근 타원형의 조선애호박으로 대청호의 맑은 물과 폐농된 포도하우스에서 재배되어 풍부한 일조량을 받아 색상이 선명하고 육질이 단단하며 품질이 균일한 것이 특징이다.
군은 풋호박은 현재 동이면 일대의 6농가에서 3.5ha면적에 연간 생산량은 100톤 정도를 생산하고 있다.
이 호박은 농가교육, 잔류 농약 검사 등을 거쳐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해 공동선별회를 통해 농협안성농식품물류센터에 납품되어 전국농협하나로 마트에 진열 판매된다.
풋호박 공선회는 작년 대농가 위주 5명의 농가로 시작했고 올해 6명으로 공동출하 참여농가가 증가해 연차적으로 공동출하 물량을 늘려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이전까지는 주로 대전 소재 공판장에 출하됐지만, 2019년부터 농협으로 출하처를 변경하면서 판로가 확보되고 대전시장 풋호박 시세가 오르면서 농가소득 증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대전시장으로 몰리던 출하물량이 안성농식품물류센터로 분산되면서 대전시장 풋호박 시세가 오르는 효과가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이재실 소장은 “APC에서 공동선별 출하 가능한 품목이 다양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며 APC활성화를 위한 방법을 다각적으로 모색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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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수도급수조례 개정. 3개월간 상수도 요금 감면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민생 회복 주요 시책들을 추진하며 군민들의 불편과 근심거리 덜기에 집중하고 있다.
군은 6월 5일 개정된 ‘영동군 수도급수 조례’를 공포했다.
코로나19 장기화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조치다.
이에 따라 5월 고지분부터 3개월간 상수도 요금이 50% 감면된다.
전수용가를 대상으로 해 코로나19 여파로 상권 침체와 매출감소 등 운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은 물론, 군민 모두가 혜택을 받는다.
앞서 요금 감면을 위한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해 지난달 ‘영동군 수도급수 조례’의 영동군의회 의결을 거쳤다.
이에 따라 3개월간 약 5억 5천여만원의 수도 요금이 감면돼, 군민들에게 그 혜택이 고스란히 돌아갈 예정이다.
다만, 관공서 공기업, 군부대, 학교, 금융회사 등은 이번 요금감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별도의 신청서 작성 없이 5~7월분 고지서를 통해 감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군은 국가적 위기상황인 코로나19로부터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자 자체 시책사업은 물론 정부, 도와 연계된 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다.
소상공인 고정비용 지원사업, 영동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판매, 농기계 임대료 인하, 청년 구직활동비 특별 지원 등의 시책들이 시행중이다.
최근에는 주민생활 안정을 위한 긴급 재난지원금의 적기 지급을 위해 TF추진단을 중심으로 각 읍면이 유기적으로 소통하며 세심하게 업무를 수행중이다.
특히 지역사회에서만 쓰여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이끄는 ‘선불카드’ 신청과 신용·체크카드의 지역내 착한 소비를 적극 독려하며 침체된 경제 살리기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군민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경제 불황의 어려움을 타개하고자, 지역경제활성화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했다.
접수받은 총65건의 제안중 채택된 4건에 대해, 관련부서의 면밀한 검토와 세부계획 수립 후, 군정에 반영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힘을 실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제1회 추경예산 편성시 강도 높은 예산절감과 사업 재편성 등을 통해 짜임새 있게 마련한 300억원 이상의 예산은 신속집행으로 지역경기 부양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세복 군수는 “수도요금 감면 등 군에서 추진하는 여러 시책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과 침체된 지역경제에 실질적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민생 안정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들을 꼼꼼히 점검해 지역사회가 다시금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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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운영재개
증평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운영재개
[충청뉴스큐] 증평군청소년수련관 오는 8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증평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달 28일 방과후아카데미 학생 부모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38명 중 31명이 이용을 희망함에 따라 증평군과 협의해 운영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프로그램은 댄스, 체육활동 등 동적인 프로그램을 배제하고 수학, 과학, 영어 등 정적인 학습프로그램 위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운영재개에 앞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개인 칸막이 설치, 손소독제 및 비접촉 체온계 비치, 방역소독을 완료 했으며 프로그램 장소도 기존 강의실에서 다목적강당과 세미나실로 변경했다.
증평군청소년수련관 김병노 관장은 “돌봄 수요에 따라 방과후아카데미 운영을 재개하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활동 및 방역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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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0년 강소농 경영개선실천 기본교육 실시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5일 증평읍 사곡리 증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 강소농 농가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소농 경영개선실천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변화하는 농업환경을 이해하고 농업경영체의 경영원칙을 접목하기 위한 과정으로 이후 실천·심화·후속 교육 등이 10월까지 계속된다.
이날 교육은 체온측정,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교육생 간 거리유지 등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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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좌구산휴양림 단풍나무 숲길 개통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좌구산 휴양림 단풍나무길을 부분 개통했다.
숲 명상의 집에서 관리사무소를 거쳐 병영하우스에 이르는 1km 구간이다.
단풍나무길은 계단 없이 완만한 경사로 이어진 총 2km 길이의 데크길로 휠체어를 탄 이용객도 좌구산의 절경을 둘러볼 수 있다.
좌구산을 오르는 인파와 차량의 동선이 구분돼 안전사고 예방 효과도 있다.
가을이 오면 길을 따라 빨갛고 노랗게 물드는 단풍 숲을 가로 지르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이 길은 군이 30억원을 들여 추진하는 좌구산 숲하늘 둘레길 조성사업에 따라 조성되며 나머지 1km 구간은 내년까지 완성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중부권 최고의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시설을 계속 보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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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미루나무 숲 속 작은 도서관 ‘김득신 책방’활기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보강천 미루나무 숲 속 작은도서관인‘김득신 책방’이 활기를 되찾았다.
증평군은 지난 6일 코로나 19로 잠정적으로 개방을 보류했던 김득신 책방 운영을 재개했다.
6일 휴일을 맞아 보강천 미루나무 숲을 찾은 아이들은 야외 곳곳에 자리잡고 책방에서 빌린 책을 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김득신 책방은 2000여 권의 도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거주지역 상관 없이 미루나무 숲을 찾는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단,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당분간 책방 내 독서행위는 제한하며 책방에서 원하는 책을 빌려 숲 속에서 읽고 반납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향후 코로나 19가 진정되면 책방 내 책 읽기와 다양한 독서·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책방은 오는 10월까지 4개월 간 운영하며 운영 시간은 평일 오후 1시30분~오후 5시, 주말 오전 11시~오후 5시까지다.
군 관계자는 “보강천 미루나무 숲은 자연을 만끽하며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쉼터”며 “코로나로 인해 답답함을 느낀 주민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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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중심 지속가능한 환경공동체를 꿈꾸는 충북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교육청은 학교가 중심이 되는 지속가능한 환경공동체를 이루기 위해 초록학교만들기, 학교숲 조성 등 다양한 노력들을 기울이고 있다.
초록학교만들기는 충북교육청, 환경시민단체, 지방자치단체, 도의회 위원들이 참여하는 민·관·학 거버넌스가 학교환경교육을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충북교육청의 대표적인 학교 환경교육 정책 사업이다.
초록학교만들기는 2017년 사업계획 수립 및 시범운영, 2018년 30개 학교 운영, 2019년 40학교 운영, 2020년 49교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경남교육청, 전북교육청, 용인시의회 등에서 관심을 갖고 벤치마킹 하는 등 어릴 때부터 환경교육을 체득해 실천할 수 있는 학교환경교육지원을 위한 좋은 정책으로 평가되고 있다.
녹지 확보와 생명 교육을 위한 터전인 학교숲 조성 및 프로그램 운영은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57개의 학교숲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충북환경교육한마당, 생물다양성탐사대작전, 청소년 행복교육-환경나눔 행사, 환경인형극, 찾아가는 생태환경교실 등은 지역의 환경단체 및 학생 학부모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들이다.
2018년에는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과 김은경 환경부장관, 원평중학교 및 전국의 우수 환경동아리 학생들이 참여해 ‘환경방학 프로젝트 선포식‘을 가졌으며 환경방학을 통해 자연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2019년 전국생태환경교육포럼’ 에서는 전국의 환경 담당 교육전문직원, 학생, 교원, 환경전문가, 시민단체들이 모여 ‘미래세대를 위한 분과별 주제 발표 및 공유’를 주제로 유아교육, 초등교육, 중등교육, 특수교육, 환경 공간구축, 지역협력, 학습 공동체 등 7개의 분과로 나누어 전국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학교 환경교육의 방향성을 모색했다.
또한, 2018년부터 전국 최초로 학교 환경교육을 위한 학생 교육과 체험, 교원연수, 교육과정지원, 학부모교육, 환경시민단체 협력 등을 위한 충청북도교육청환경교육센터를 신축하고 있다.
충청북도교육청은 이러한 다양한 학교환경교육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2019년 제24회 환경의날 기념식에서 17개 시·도교육청 중에서 유일하게 최초로 환경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도 ‘환경의 날’을 맞아 6월 5일 2020년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비대면으로 학교환경교육 지원 프로그램 ‘환경을 만나는 시간: 모두가 주인공’을 한 달간 운영하고 있다.
위 프로그램은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이 주관하며 기후위기, 코로나19 등으로 힘든 지구를 위해 우리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환경 실천을 함께 하자는 의미로 학생을 위한 수업 지원 교사를 위한 연수 지원 모두를 위한 이벤트 등이 진행되고 있다.
학생을 위한 수업 지원으로는 ‘우리 학급 생태꾸러미 사업’과 ‘함께하는 환경의 날 기념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 학급 생태꾸러미 사업’은 자연물을 활용한 다양한 수업 꾸러미를 신청을 받아 택배 발송하며 ‘함께하는 환경의 날 기념 수업 사업’은 온라인을 통해 희망하는 모든 교사가 ‘지구를 위한 시간’을 주제로 수업을 할 수 있도록 지도안 및 학습지 등을 개발해 교실 수업을 지원하고 있다.
교사를 위한 연수 지원은 과학적 사실에 근거해 환경문제를 바라보는 원격 연수와 미세먼지 바로 알기를 위한 소규모 집합 연수를 운영하고 있다.
모두를 위한 이벤트는 초록학교추진협의회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슬기로운 초록생활’로 충북 관내의 모든 학생과 교직원이 참여할 수 있으며 다양한 환경 실천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김병우 교육감은 ‘25회 환경의 날’을 맞아 “최근 기후위기 등의 환경 문제가 인간에서 비롯된 것임을 ‘코로나의 역설’을 통해 확인했듯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람들 한명 한명이 심각성을 인식하고 삶 속에서 실천하는 일이 중요하다”며 “우리 아이들이 깨끗한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가정,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 인간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세상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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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 간부공무원, 학교급식 특별점검 나서
충청북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을 필두로 한 충청북도교육청 과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은 5일부터 불시에 관내 급식학교 4교를 대상으로 상반기 학교급식 위생·안전 분야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단계별 등교수업에 따른 학교급식 현장의 위생관리 수준 향상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로 장기간 중단됐던 학교급식이 온·습도가 높아지는 시기에 재개되는 학교급식 현장을 방문해 코로나19 학교급식 운영 대책과 식재료 검수, 조리, 배식 등 단계별 위생·안전관리 준수 여부, 급식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등 학교급식 전반적인 운영사항을 점검한다.
김병우 교육감은 5일 청주 원봉초등학교 식생활관을 방문해 등교수업에 참여한 유치원과 4학년 학생들에게 감염 예방을 위해 수저와 식판을 배부하면서 급식 전 손 소독, 줄 서기, 급식 임장지도, 퇴식 처리 등 학교급식 전 과정과 유증상자 발생 시 대응체계 등을 점검했다.
김병우 교육감은 이날 어려움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학교 급식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어느 때보다 학교급식 운영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나,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신속하고 선제적인 대응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2020-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