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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CCTV·비상벨 설치로 안전한 민원실 조성
단양군, CCTV·비상벨 설치로 안전한 민원실 조성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공공시설 내 특이 민원으로 인한 사건·사고에 대응하고자 군청 민원실을 비롯한 6개 읍면사무소에 CCTV를 설치한다고 지난 4일 밝혔다.
27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행정예고 기간을 거쳐 설치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기 구축이 됐거나 자체 계획이 있는 영춘면과 단성면은 제외됐다.
이번 설치는 종종 폭언·폭행 등에 시달리는 민원창구 공무원의 정신적 고통을 덜고 혹시 모를 사고 발생 시 민원인과 공무원의 안전을 보호하고자 추진된다.
지난 2018년에 벌어진 봉화군 엽총난사, 기흥구 주민센터 피습 등 위급상황 발생 시 경찰 연계를 통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한 시스템 조성 필요성은 주민들의 입을 통해서도 계속해서 강조돼 왔다.
이번 CCTV 설치는 지난 해 9월 완료한 비상벨 설치 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앞으로는 긴급 상황 발생 시 비상벨을 누르면 관할지구대와 파출소에 자동 통보되고 5분 이내에 경찰이 출동하게 된다.
군은 예기치 못한 비상상황 발생 시 비상벨 작동 방법 및 효과적인 대응행동에 대한 정기적인 훈련도 실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유미 군 민원행정팀 주무관은 “CCTV 및 비상벨 구축 사업은 격무에 시달리는 민원창구 공무원들과 방문하는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민원실 조성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단양군은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최상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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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8년 연속 선정
단양군청
[충청뉴스큐] 2020년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에 관광1번지 단양군이 선정됐다.
군은 지난 4일 서울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10회 ‘2020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8년 연속 힐빙관광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 후원하는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은 지난 한 해 동안 소비자의 사랑을 이끌어 내며 마음을 사로잡은 브랜드에 수여하는 상이다.
단양팔경 등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으로 잘 알려진 단양은 힐링과 웰빙이 인기를 끌며 지난 2008년부터 ‘대한민국 녹색쉼표’로서 도시브랜드를 확고히 구축해왔다.
류한우 단양군수는 민선 6기에 들어서며 단조로운 관광형태에서 벗어나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체류형 관광지로의 전환을 위해 혁신적인 관광체질 개선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만천하스카이워크와 단양강 잔도, 수양개 빛 터널 등 다채로운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조성해 1천만 관광객 시대를 맞이했다.
지난 해 단양군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 관광객 수는 총 1067만3401명을 기록했으며 관광 기록을 새로 쓴 역사적인 한해가 됐다.
북벽지구테마공원 조성사업, 별곡수상레포츠시설 조성 등 관광객에게 인정받는 체류형 관광 시설의 확충을 위한 끊임없는 도전은 현재진행형으로 이어가고 있다.
그 결과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가 ‘2019 한국관광의 별’에 충북 최초로 선정돼는 쾌거를 달성함과 동시에 한국관광공사 주관 ‘2019∼2020 한국인이 꼭 가 봐야할 관광 100선’에도 단양팔경에 이어 이름을 올리는 등 명실상부한 전국구 관광도시로 단양군이 각광받고 있다.
중부내륙 최고 관광도시로의 비상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낙후지역인 적성면과 단양읍 상진리는 만천하스카이워크와 단양강 잔도의 인기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의 롤모델로 떠오르며 타 자치단체의 벤치마킹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지역 대표 상권인 단양구경시장은 값싸고 품질 좋은 농산물을 사고파는 곳에 더해 마늘, 아로니아 등 지역 특색을 지닌 재료들로 만들어진 다양한 먹거리가 생겨나며 레저, 체험형 관광시설을 즐기고 난 후 꼭 들러야 하는 배고픈 미식가들의 성지로까지 불리고 있다.
류한우 단양군수는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관광시장의 다변화와 관광 트랜드에 맞춰 펼친 좋은 정책들이 큰 상으로 이어져 더없이 기쁘고 영예롭다”며 “코로나19의 슬기로운 극복과 함께 꿈과 희망이 있는 살기 좋은 단양 건설에 힘을 쏟는 한편 대한민국 제일의 체류형 관광도시를 넘어 세계적인 도시로 단양군이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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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My heart, 학교폭력 피해청소년 회복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주권 내의 학교폭력 피해청소년의 회복을 위한 ‘응답하라~ My heart’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를 위해 충북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원청소년문화의 집은 6월 4일 오후 2시에 청원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응답하라~ My heart’는 청소년심리상담전문기관인 상담복지센터와 다양한 정보, 문화, 예술 중심의 활동시설인 청소년문화의 집이 학교폭력 피해청소년들의 심리적 치유와 자아존중감을 높이고 더 나아가 지역의 청소년 유관기관 간의 협력모델의 기초를 만드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다.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김동환원장은 “학교폭력 피해청소년들에게 개인상담 위주의 단편적 지원뿐이어서 안타까운 마음이었는데, 이번 충북 및 청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원청소년문화의 집에서 진행하는 ‘응답하라~My Heart ’로 인해 학교폭력 피해청소년들이 심리 및 일상생활로 회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어서 다행이며 이 프로그램으로 인해 지역 유관기관 간의 긍정적 협력체계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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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6일 오전 10시에 1분간 묵념 경보사이렌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제65회 현충일을 맞이해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는 추념행사에 맞춰 6일 오전 10시부터 1분간 현충일 묵념 경보사이렌을 울린다고 밝혔다.
이선호 충청북도 안전정책과장은 “이번에 울리는 묵념 사이렌은 적기의 공습에 따른 민방공 대피 경보사이렌이 아닌 만큼 도민들께서는 놀라지 말고 경건한 마음으로 1분 동안 묵념 후, 정상적인 일상생활로 돌아가면 된다”고 당부했다.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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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시군 지역특화산업’ 육성으로 미래산업 개척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도내 11개 시군의 특화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시군 지역특화산업 육성사업’ 공모과제를 선정했다.
시군 지역특화산업 육성사업은 정부의 주력산업 육성과 더불어 각 시군의 자원과 특성을 반영한 시군의 특화산업을 지원해 산업의 다각화를 촉진하고 도내 11개 시군의 산업경쟁력을 단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고안한 사업이다.
도와 과기원은 지난 4월 사업공고를 시작으로 현장실태조사, 선정평가위원회 등을 거쳐 총 24개의 과제를 선정했다.
지원과제는 11개 시군의 의지와 성장잠재력이 높은 산업분야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의 적정성, 기술성 및 사업화 가능성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반도체, 화장품 / 자동차부품, 바이오 / 자동차부품, 천연물 소재 원물가공식품 / 기계, 의료기기 / 비금속광물 기능성 바이오 / 가정식 대체식품 가공식품 / 뷰티헬스 / 석회석-비금속 특히 4개 권역을 기준으로 R&D는 권역별 2개 과제, 비R&D는 권역별 4개 과제를 선정해 도내 11개 시군에 골고루 지원할 수 있도록 지역별 안배를 고려했다.
올 해 하반기 중 ‘시군 지역특화산업 진단 및 발전방향 컨설팅’을 통해 사업방향을 진단하고 시군별 특화산업을 발굴·분석해 단계별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북도 이용일 산업육성과장은 “정부주도의 시·도 단위 산업정책과 더불어 시군이 주도하는 지역특화산업 성장전략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며 “미래 먹거리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신성장 동력을 조기에 확보해 침체된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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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CCTV 추가 설치
음성군,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CCTV 추가 설치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6월부터 쓰레기 불법투기, 배출방법 미준수 등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위해 불법쓰레기 주·야간 투기 전담 단속반을 선발·운영하고 각 읍·면 상습 민원지역에 11대의 이동식 CCTV를 추가로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생활 속 거리 두기가 진행 중인 가운데, 배달 및 포장 위주의 음식이나 식료품을 구입해 가정 내에서 소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일회용품 사용증가로 인한 생활쓰레기가 늘어나 불법투기 및 소각 관련 민원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군은 기존에 설치·운영 중인 CCTV 68대 외에 11대를 추가로 설치해, 상습 불법투기 지역을 대상으로 24시간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경고방송을 하는 등 적극적인 계도와 강력한 단속을 동시에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단속으로 적발되는 생활쓰레기 불법투기자에게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쓰레기 불법투기 행위를 신고할 경우 5만원의 신고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불법쓰레기 투기가 점차 늘어남에 따라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한 강력한 단속과 계도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쓰레기 불법투기자를 적발해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이 일상 속 분리수거 생활화와 쓰레기 줄이기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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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0년 하계 학생 근로활동 참여자 모집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학생들이 하계 방학 기간 동안 학비 마련과 건전한 경제·사회체험을 통한 근로가치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한 2020년 하계 학생 근로활동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본인 또는 부모의 주소지가 음성군인 대학생으로 더 많은 학생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휴학생, 2019년 하계 및 2020년 동계 학생 근로활동 참여자는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토요일 및 공휴일 제외) 학생 본인 또는 부모의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총 4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 방법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를 우선 선발하고 부족인원은 오는 22일 오후4시 군청 6층 대회의실에서 추첨을 통해 선발할 계획이며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26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오리엔테이션 및 근무지를 직접 추첨한다.
선발된 학생은 군청 및 사업소나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7월6일부터 8월7일까지 25일간 근무하며 이번 근로활동에서 약 200만원(68,720원/일) 정도의 급여를 받게 된다.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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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농업대학 2020년 제13기 교육 시작
음성농업대학 2020년 제13기 교육 시작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으로 연기됐던 ‘2020년도 제13기 음성농업대학’ 교육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음성농업대학은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한 중장기교육으로 오는 10월29일까지 복숭아과정 25명, 생활농업과정 21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주 1회 4시간 총 21회의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음성군의 과수재배 농가 중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는 복숭아에 대한 끊임없는 학구열과 관심으로 복숭아 과정과 작물생리의 전반적인 이해와 다양한 작목의 기본적인 재배법 등을 위한 생활농업 과정을 개설해 운영한다.
그동안 교육을 진행하지 못한 만큼 내실 있는 구성으로 과정별 기초적인 이해와 접근, 재배방법, 병해충 관리 등을 교육해 전문성을 갖추고 농업경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을 막기 위해 수강생들의 발열검사를 실시하고 손 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잦은 환기 등 코로나19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강의를 진행한다.
전만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19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농업대학 과정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진행하겠다”며 “수강생들은 교육 참여 시 반드시 손 소독을 실시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개인위생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음성농업대학을 통해 최신 재배기술을 습득하고 영농애로사항의 해결능력을 향상시켜 교육수료 후 실제 농업경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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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오창에‘Grand ICT연구센터’유치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ICT 분야의 지역 혁신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Grand ICT 연구센터’공모사업에 충북도와 충북대학교, 청주시가 함께 신청해 최종선정 됐다.
특히 올해는 지능화 기술 역량을 활용한 지역기업의 지능화 혁신을 이끌기 위해 경기·인천, 충청, 호남, 동북, 동남 등 5대 권역별 각 1개씩, 총 5개 센터를 선정했다.
이에 따라 최장 8년간 총 200억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지역산업과 연계된 재직자 석사 학위과정 운영, 지역 중소·중견기업 및 지자체 등과 협력 프로그램 수행 등을 통해 지역거점 연구센터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우선 충북대학교 오창캠퍼스 융합기술원 내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가 설립되며 지역 기업의 재직자 대상 지능화 관련 인재양성, 산·학간 공동연구, AI·빅데이터·네트워크·ICT융합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인력의 수도권 유출 심화로 지역인재 공백이 심각한 상황”이라며 “이번에 유치되는 Grand ICT연구센터가 현장 이해도가 높은 재직자의 지능화 혁신역량 강화와 기업수요에 기반한 혁신 프로젝트 수행 등 지역산업의 혁신성장을 견인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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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형 식사문화’도입 관련 간담회 개최
‘청주형 식사문화’도입 관련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3일 코로나 새일상 대비 생활 속 위생적 음식문화 정착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청주시 4개 지부장을 비롯해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음식점 영업자와 식품관련학과 교수 및 위생관련 공무원 등이 참석해 생활방역 중심의 안전한 음식문화 도입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주요 의견으로는 개인별 앞접시 및 덜어먹는 집게 사용, 공용 수저통 없애기, 반찬 수 줄이기 운동, 업소 내 손씻는 시설 마련 등이 제시됐다.
한 냄비, 한 접시에 음식을 담아 여럿이 같이 먹는 기존의 음식문화는 감염에 취약하고 비위생적이므로 새로운 음식문화의 도입이 절실히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이번 기회에 코로나19로 인한 감염병 확산을 막고 더 나아가 위생적인 ‘청주형 음식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금일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세부 추진계획을 마련해 시범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