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동 농촌지도정보지, 지역농민 걱정 더는 농촌해결사
영동 농촌지도정보지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친환경·과수 농산업의 핵심 기술 정보를 담아 매달 발간하는 농촌지도정보지가 지역농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농촌지도정보지는 농업정책홍보, 적기재배기술, 시범사업목록 등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농업정보들이 알차게 담겨있다.
매월 1,000부 정도가 제작돼, 영동군에 거주하는 농업인, 읍·면 이장 등에게 우편으로 신속하게 제공되고 있다.
영농정보의 적절성과 활용성이 높아, 열성을 갖고 꼬박꼬박 챙겨보는 주민들도 적지 않다.
추풍령면에 거주하는 권영오 씨는 2002년부터 농업기술센터에서 제작 및 지원하는 이 농촌지도정보지를 수집했다.
권영오 씨는 추풍령면에서 40여년 동안 포도를 재배하고 있는 농업인으로 이 농촌지도정보지를 활용해 지식을 습득하고 현장에 접목해 포도 농사에서는 베테랑으로 통한다.
권 씨는 “농촌지도정보지에 게재되어있는 ‘이달의 농사정보’등의 내용이 포도 농사에 도움이 되어 수집하게 됐다”며 “농업교육을 받거나, 농업기술센터 방문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매월 우편 발송되는 농촌지도정보지는 농업인에게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다음 달에 지도해야 할 내용이 담긴 자료를 미리 받아 볼 수 있어 지역 사회의 활용도가 매우 높다”며 “지역 농민들과 소통과 신뢰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알찬 기술정보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농촌지도정보지 현재 2020년 2월호가 제작됐으며 우편 발송으로 매달 영동군민에게 제공되고 있다.
농촌지도정보지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19
-
땀과 정성으로 만드는 나만의 작품, ‘서각의 매력에 빠진 사람들’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에 나무에 글, 그림을 새기는 이색 취미 활동에 심취한 이들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서각은 인류역사와 함께 시작된 새김 예술로 땀과 정성으로 칼과 끌을 이용해 다양한 작품활동을 하고 그 세계가 다양해 ‘종합예술’로 불린다.
서각은 서예와 달리 입체적인 표현이 가능하며 판형에 자신만의 문양과 글자, 그림을 입히는 등 현대적 감각을 듬뿍 가미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영동읍 부용리 한국전력공사 영동지점 앞 서각 명인 아카데미 갤러리는 이 매력에 심취한 회원들의 배움 열기로 가득하다.
지역 서각활동 활성화와 군민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봉정 우훈찬 선생이 지난해 말 문을 열었다.
현재 우훈찬 선생의 지도아래 10명의 회원들이 서각 삼매경에 빠져 섬세하면서도 경건한 손길로 작품에 몰두하고 있다.
아직 두달여 정도밖에 되지 않았지만 틈틈이 모여 작품활동을 하고 남다른 열정을 들인 덕에, 하루가 다르게 실력이 일취월장하고 있다.
우훈찬 씨는 이 갤러리에서 서각작품을 상설 전시하고 있으며 자유롭게 군민들에게 선보이고 무료 강습을 해 군민들에게 서각의 매력을 알리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초급 수준에서 1주일에 2번 3시간씩, 1달이면 1개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
강습은 무료로 진행되며 본인이 만들 작품 재료비만 들이면 참여할 수 있다.
지도를 맡은 우훈찬 씨는 30여년간 서예·서각 활동에 전념해 온 예술가로 2년전 우연한 계기로 영동을 알게 되고 매력에 빠져 매곡면에 터를 잡았다.
지금은 서각 명인과정 전수중으로 남다른 열정과 노력에 힘입어 대한미국 서각대전, 대한민국 서예대전 등에서 개성넘치는 출품작으로 다수 입상하며 최고의 서각작가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영지버섯 등 특별한 작품 재료도 직접 생산하고 있다.
매곡면 평전리 마을도 요즘 서각 활동의 주민 화합의 매개체로 자리잡고 있다.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지역역량강화의 일환으로 주민 서각동아리가 만들어지면서 농촌의 새로운 활력을 만들고 있다.
우훈찬 씨는 강사를 맡아 주민들의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고 함께 어우러져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
우 씨는 “많은 군민들이 서각에 관심을 가지게 하고 열정을 가진 후배를 양성해 서각의 발전과 대중화에 일조하는 것이 그의 작은 바람이다”며 “갤러리는 언제든 열려 있으니 자유롭게 오셔서 작품도 관람하고 여유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했다.
2020-02-19
-
보은군, 신규공무원 업무연찬 교육 실시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19일 올해 1월 1일 임용된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오전에는 실무교육을 오후에는 군정 주요사업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에 첫발을 내딘 신규공무원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예산실무, 민원응대 요령과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복무 등에 대해 군 예산팀 등 선배공무원이 멘토로 나서 교육을 실시하고 군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장을 둘러보는 순으로 진행됐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으로서 처리해야 할 기본적인 행정실무를 숙지함으로써 행정의 최 일선에서 근무하는 신규공무원들에게 기틀을 다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 군에서 추진하는 역점사업 현장을 직접 둘러봄으로써 지역에 대한 이해와 발전상을 공유하고 보은군 공무원으로서의 자긍심과 사명감을 고취시켜 향후 지역의 일꾼으로서 주인의식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에 참여한 재무과 이성민 주무관은“이번 교육 참여로 실제 군청에서 무슨 일을 하고 어떻게 업무를 처리하는지 알 수 있게 됐다”며 “우리들을 위해 보은군의 여러 사업장을 함께 둘러보고 설명해주신 선배공무원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0-02-19
-
‘보령 ~ 대전 ~ 보은’고속도로건설로 국가균형발전 도모
보은군청
[충청뉴스큐]보은군이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건설' 실현을 위해 관련 지자체들과 손을 잡고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군에 따르면 보은군은 지난해부터 대전광역시를 비롯해 해당노선이 통과하는 9개 지자체와 함께 TF팀을 구성해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건설 사업추진 근거 마련을 위한 타당성 평가 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4월 말 평가 용역을 마칠 예정이다.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건설은 총 연장 길이 122㎞, 4차로로 사업비만 3조1530억원에 이르는 대형 건설공사로 지난해 12월 국토기본법 상 최상위 국가공간계획인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반영된 사업이다.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가 건설되면 국토의 동서지역을 최단거리로 연결해 중부권 500여만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경제활동 촉진은 물론 지역특화 스포츠관광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는 보은군이 새롭게 도약하고 발전하게 되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건설 사업은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반영됐을 뿐만 아니라 충분한 경제적 타당성 확보 및 국토의 균형발전 측면에서도 필요한 사업”이라며 “대전시 등 해당 고속도로 노선에 포함된 지방자치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국토교통부의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4일 대전시청 교통건설국 회의실에서 열린 보령~대전~보은 고속국도 건설 타당성평가 용역 중간보고회에서 보령~대전 간 구간의 비용편익분석 결과가 예상보다 높게 나타남에 따라 경제적 타당성이 충족되어 사업 추진에 따른 기대감이 높아진 상황이다.
2020-02-19
-
혈압·혈당 측정기 무료로 빌려가세요.~
대상자별 맞춤형 1:1 건강 상담과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옥천군 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신규 사업으로 혈압 측정기와 혈당 측정기를 무료로 대여하고 있다.
이사업은 주민들이 스스로 혈압·혈당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지속적 치료 및 자가 관리 능력을 높여 뇌졸중, 심근경색 등 심뇌혈관질환 합병증을 사전에 예방하는데 목적이 있다.
대상자는 옥천군에 주소를 둔 고혈압, 당뇨병 등록환자 주민이며 혈압·혈당 측정기 대여기간은 4주간으로 1회에 한해 4주간 연장이 가능하다.
또한, 혈압·혈당측정기와 혈당스틱, 채혈침, 알콜솜, 측정기록지 등 소모품을 함께 제공받는다.
보건소는 정상 혈압·혈당 수치 유지를 위해 올바른 측정기 사용법 및 건강관리수첩 기록방법을 지도하는 대상자별 맞춤형 1:1 건강 상담과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참여자의 올바른 측정기의 사용법을 돕기 위해 중간점검과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고혈압, 당뇨병은 단일상병으로 가장 많은 진료비를 차지하며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전체 사망원인의 24%를 차지하고 있다.
인구 고령화로 노인 환자수가 급속하게 증가하고 이로 인한 의료비 및 사회경제적 부담이 급증할 것으로 예측되어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옥천군 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당뇨병은 뇌졸중, 심근경색증, 신부전증 등 심뇌혈관질환의 선행질환으로 합병증 예방을 위해 정기적인 혈압·혈당 측정과 규칙적인 운동 및 저염식 등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이 매우 중요하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2020-02-19
-
군민 여러분의 제안이 옥천의 미래를 바꿉니다.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기업 활동 및 주민 생활에 걸림돌이 되는 각종 규제를 발굴·개선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3월 17일까지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를 추진한다.
공모분야는 주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등이며 기업의 경제활동을 제약하고 생활 속 불편을 초래하는 규제사항이 대상이다.
옥천군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군 홈페이지 공고란에 공지돼 있는 신청 양식을 작성 후 방문, 우편, 이메일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공모기간 내 응모된 제안에 대해 적정성을 가리는 1차 심사를 거쳐, 군 규제개혁위원회에서 필요성, 참신성, 효과성 등을 최종 심사한 후 오는 5월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우수안으로 선정되면 10만원 상당 옥천사랑상품권이 제공되고 당선된 제안은 자치법규를 개정하거나 중앙부처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2020년에도 군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군민 여러분의 제안이 옥천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며 이번 공모에 군민, 기업 및 단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2-19
-
옥천군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본격 행보 시작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19일 오후 군청 대회의실에서 옥천군 공직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정부예산확보를 위한 직원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강사로 초청된 충청북도 예산담당관실 정부예산팀장 최종범 사무관은‘2020년 정부 공모사업 및 2021년 정부예산 확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이날 교육은 정부 의존재원에 대한 유형과 신규·공모 사업에 대한 전략적 대응방안 등을 사례를 통해 정부예산 확보와 관련된 직원역량 강화에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
옥천군은 이번 교육은 열악한 군재정 여건에서 정부예산확보의 중요성이 크다는 판단 아래,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보다 전략적인 접근을 통해 안정적인 재정확충을 위해 마련됐다.
최종범 강사는 기획재정부를 포함한 중앙부처와 원활한 소통을 위해 상시적 소통 채널의 다양화, 시의 적절한 방문과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재정 당국의 입장 파악, 부서장의 적극적인 노력을 강조했다.
김재종 군수는 “우리군의 재정자립도는 11.37%로 낮은 수준이어서 지방재정 확충과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정부예산 확보가 가장 중요한 과제이다”며“공직자들이 정부예산 확보 노력을 통해 발굴된 신규사업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 우리군 예산에 담길 수 있도록 정부예산 일정에 맞추어 총력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군수가 선두 지휘해 확보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2-19
-
옥천군 도심 거미줄 전선 확 걷어낸다.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과 한국전력공사 옥천지사는 19일 상황실에서 옥천읍 전선 지중화 사업과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을 통해 중앙로 1.1km 구간의 전신주를 모두 철거해 쾌적한 가로변을 조성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게 된다.
이 구간은 옥천의 중심이면서도 전봇대와 전선이 뒤엉켜 미관을 해치고 안전사고 위험도 높았던 곳이다.
협약서에는 전선 지중화 사업을 수행함에 있어 권리의무와 상호협조에 관한 제반사항을 규정하고 공사비 부담기준과 사업시행 절차에 대한 세부사항을 담았다.
공사는 오는 9월 착공해 2021년 12월 준공예정이며 배전선로 및 통신선로 지중화 공사비는 옥천군과 한전이 각각 50%씩 분담하고 도로복구, 설비이설 등 기타사항은 군에서 부담한다.
또한, 양 기관은 긴밀한 업무 협조와 폭넓은 의사소통으로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해 본 사업을 무사히 완수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 지중화 사업은 주민의 보행안전, 도시 미관과 직결되는 사업이다”며“더 좋은 옥천 실현을 위한 전략의 하나이다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일관성 있는 지중화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옥천군 관계자는“이번 협약을 통해 배전선로 지중화 사업비 약22억 규모의 협약을 체결했다”며 “향후 있을 통신설비 지중화 사업 협약 체결 또한 면밀히 준비해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0-02-19
-
자연과 함께하는 ‘미동산수목원 숲해설’ 운영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북산림환경연구소는 19일부터 오는 11월까지 미동산수목원에 전문 숲해설가 6명을 배치해 다양한 산림 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
충북의 대표 명소인 미동산수목원을 찾는 방문객에게 수목원이 가진 다양한 가치와 기능을 체계적으로 전달하고 수요자 맞춤형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미동산수목원 숲해설 프로그램은 보다 다양한 산림 생태·문화체험 서비스를 만끽할 수 있도록 주중에는 단체 대상 자연학습 체험 프로그램과 주말에는 가족단위 산림체험교실이 운영된다.
지난해와 다르게 새롭게 시도하는 숲해설 방식이 눈길을 끌고 있다.
QR 코드와 스마트폰을 이용한 숲해설 프로그램을 개발 한 것으로 쉽고 재미있게 수목원을 감상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올해 상반기 지방재정의 신속한 집행을 위해 전년보다 사업 착수일을 2주 앞당겨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방침이다.
미동산수목원을 찾는 방문객 중 숲해설을 원하는 관람객은 수목원 내 방문자센터 또는 미동산수목원 홈페이지에 상시 숲해설, 자연학습체험, 가족 산림체험교실을 신청하면 된다.
숲해설가와 함께 수목원의 아름다운 주제원을 탐방하며 나무, 곤충 등 서식하는 생물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계절별 변화하는 다양한 자연의 모습을 직접 관찰하고 배울 수 있다.
미동산수목원 관계자는 “미동산수목원의 다양한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 도민의 산림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에 철저를 기해 함께하는 도민, 일등경제 충북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2-19
-
충북도, 드론산업 경쟁력 위해 전문 인력 양성 지원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북도는 드론 산업 육성과 활용 촉진의 일환으로 ‘2020년 드론 전문 인력 양성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드론산업 활성화를 위해 드론 조종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자격증 취득 교육비를 지원하는 것이다.
지난해 총 144명의 드론 전문 인력 자격증 취득을 지원했으며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지원 대상은 2020년 2월 기준 도내 6개월 이상 거주자로 2020년 2월 1일 이후 도내 드론교육원의 교육과정을 등록 및 수료하고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이다.
신청기간은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총 교육비의 50%를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신청서류인 교육비 지원신청서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자격증 사본, 주민등록등본, 교육원수료증, 교육비영수증, 통장사본을 가지고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 정보기술혁신단으로 방문 또는 우편 신청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드론 활용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충북도내 신산업이 활성화돼 충북경제 4%달성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