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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여러분의 제안이 옥천의 미래를 바꿉니다.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기업 활동 및 주민 생활에 걸림돌이 되는 각종 규제를 발굴·개선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3월 17일까지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를 추진한다.
공모분야는 주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등이며 기업의 경제활동을 제약하고 생활 속 불편을 초래하는 규제사항이 대상이다.
옥천군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군 홈페이지 공고란에 공지돼 있는 신청 양식을 작성 후 방문, 우편, 이메일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공모기간 내 응모된 제안에 대해 적정성을 가리는 1차 심사를 거쳐, 군 규제개혁위원회에서 필요성, 참신성, 효과성 등을 최종 심사한 후 오는 5월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우수안으로 선정되면 10만원 상당 옥천사랑상품권이 제공되고 당선된 제안은 자치법규를 개정하거나 중앙부처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2020년에도 군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군민 여러분의 제안이 옥천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며 이번 공모에 군민, 기업 및 단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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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본격 행보 시작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19일 오후 군청 대회의실에서 옥천군 공직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정부예산확보를 위한 직원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강사로 초청된 충청북도 예산담당관실 정부예산팀장 최종범 사무관은‘2020년 정부 공모사업 및 2021년 정부예산 확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이날 교육은 정부 의존재원에 대한 유형과 신규·공모 사업에 대한 전략적 대응방안 등을 사례를 통해 정부예산 확보와 관련된 직원역량 강화에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
옥천군은 이번 교육은 열악한 군재정 여건에서 정부예산확보의 중요성이 크다는 판단 아래,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보다 전략적인 접근을 통해 안정적인 재정확충을 위해 마련됐다.
최종범 강사는 기획재정부를 포함한 중앙부처와 원활한 소통을 위해 상시적 소통 채널의 다양화, 시의 적절한 방문과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재정 당국의 입장 파악, 부서장의 적극적인 노력을 강조했다.
김재종 군수는 “우리군의 재정자립도는 11.37%로 낮은 수준이어서 지방재정 확충과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정부예산 확보가 가장 중요한 과제이다”며“공직자들이 정부예산 확보 노력을 통해 발굴된 신규사업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 우리군 예산에 담길 수 있도록 정부예산 일정에 맞추어 총력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군수가 선두 지휘해 확보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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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도심 거미줄 전선 확 걷어낸다.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과 한국전력공사 옥천지사는 19일 상황실에서 옥천읍 전선 지중화 사업과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을 통해 중앙로 1.1km 구간의 전신주를 모두 철거해 쾌적한 가로변을 조성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게 된다.
이 구간은 옥천의 중심이면서도 전봇대와 전선이 뒤엉켜 미관을 해치고 안전사고 위험도 높았던 곳이다.
협약서에는 전선 지중화 사업을 수행함에 있어 권리의무와 상호협조에 관한 제반사항을 규정하고 공사비 부담기준과 사업시행 절차에 대한 세부사항을 담았다.
공사는 오는 9월 착공해 2021년 12월 준공예정이며 배전선로 및 통신선로 지중화 공사비는 옥천군과 한전이 각각 50%씩 분담하고 도로복구, 설비이설 등 기타사항은 군에서 부담한다.
또한, 양 기관은 긴밀한 업무 협조와 폭넓은 의사소통으로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해 본 사업을 무사히 완수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 지중화 사업은 주민의 보행안전, 도시 미관과 직결되는 사업이다”며“더 좋은 옥천 실현을 위한 전략의 하나이다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일관성 있는 지중화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옥천군 관계자는“이번 협약을 통해 배전선로 지중화 사업비 약22억 규모의 협약을 체결했다”며 “향후 있을 통신설비 지중화 사업 협약 체결 또한 면밀히 준비해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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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하는 ‘미동산수목원 숲해설’ 운영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북산림환경연구소는 19일부터 오는 11월까지 미동산수목원에 전문 숲해설가 6명을 배치해 다양한 산림 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
충북의 대표 명소인 미동산수목원을 찾는 방문객에게 수목원이 가진 다양한 가치와 기능을 체계적으로 전달하고 수요자 맞춤형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미동산수목원 숲해설 프로그램은 보다 다양한 산림 생태·문화체험 서비스를 만끽할 수 있도록 주중에는 단체 대상 자연학습 체험 프로그램과 주말에는 가족단위 산림체험교실이 운영된다.
지난해와 다르게 새롭게 시도하는 숲해설 방식이 눈길을 끌고 있다.
QR 코드와 스마트폰을 이용한 숲해설 프로그램을 개발 한 것으로 쉽고 재미있게 수목원을 감상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올해 상반기 지방재정의 신속한 집행을 위해 전년보다 사업 착수일을 2주 앞당겨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방침이다.
미동산수목원을 찾는 방문객 중 숲해설을 원하는 관람객은 수목원 내 방문자센터 또는 미동산수목원 홈페이지에 상시 숲해설, 자연학습체험, 가족 산림체험교실을 신청하면 된다.
숲해설가와 함께 수목원의 아름다운 주제원을 탐방하며 나무, 곤충 등 서식하는 생물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계절별 변화하는 다양한 자연의 모습을 직접 관찰하고 배울 수 있다.
미동산수목원 관계자는 “미동산수목원의 다양한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 도민의 산림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에 철저를 기해 함께하는 도민, 일등경제 충북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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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드론산업 경쟁력 위해 전문 인력 양성 지원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북도는 드론 산업 육성과 활용 촉진의 일환으로 ‘2020년 드론 전문 인력 양성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드론산업 활성화를 위해 드론 조종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자격증 취득 교육비를 지원하는 것이다.
지난해 총 144명의 드론 전문 인력 자격증 취득을 지원했으며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지원 대상은 2020년 2월 기준 도내 6개월 이상 거주자로 2020년 2월 1일 이후 도내 드론교육원의 교육과정을 등록 및 수료하고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이다.
신청기간은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총 교육비의 50%를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신청서류인 교육비 지원신청서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자격증 사본, 주민등록등본, 교육원수료증, 교육비영수증, 통장사본을 가지고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 정보기술혁신단으로 방문 또는 우편 신청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드론 활용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충북도내 신산업이 활성화돼 충북경제 4%달성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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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충청북도 지역축제 평가회의 개최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북도는 19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충북의 대표 축제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2020년 충청북도 지역축제 평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축제평가단 위촉장 수여, 2020년 지역축제 평가계획과 지역축제 육성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축제평가단은 축제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올해 1월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축제평가단은 도 지정축제 선정을 위한 지역축제 평가와 축제 육성 자문을 위해 2006년 4월 처음 설치됐다.
위촉장 수여 후 참석자들은 문화관광축제 등급제 폐지, 온라인 소비자 평가 도입, 정량평가 확대 등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관광축제 지원제도 개편안을 반영한 2020년 충청북도 지역축제 평가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는 올해 충청북도 지역축제 평가계획에 예비평가 제도를 신설해 시군 신청 축제 수에 제한을 두지 않아 성장가능성 있는 축제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
지역축제 육성방안 논의에서 평가단은 화천산천어축제,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글로벌 축제를 운영하는 현장전문가 강의와 빠르게 변하는 홍보매체 흐름에 맞춘 우수 마케팅 사례 특강 실시 등을 제안했다.
도는 축제평가단의 의견들을 종합적으로 수렴해 단기·장기 추진과제로 나눠 추진하고 충청북도 대표축제 육성계획에 반영해 지역문화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축제를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장회 행정부지사는 “축제 분석을 통한 방문객 맞춤형 축제 기획과 지역축제 아카데미 확대 운영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축제 성장을 도울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며 “성장가능성 있는 지역축제를 발굴해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축제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축제평가단의 아낌없는 조언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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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국원로타리클럽, 코로나19 예방 물품 기탁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국제로타리3740지구 제7지역국원로타리클럽은 19일 코로나19를 위한 200만원 상당의 손 소독제 250개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은 충주시 취약계층 후원 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예방 물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이용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을 돕고자 후원 물품을 마련하게 됐다.
동고 이한규 회장은 “시민들이 많이 머무는 사회복지시설에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물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물품을 지원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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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0년 식생활지도연구회 신입회원 모집
2020년 식생활지도연구회 신입회원 모집
[충청뉴스큐]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식생활지도연구회 신입회원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식생활지도자는 지역민의 건강생활과 우수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 식생활 관련 전문지식을 전달하는 바른 먹거리 교육 강사 및 지역농산물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식생활지도연구회원들은 지역 내 경로당, 아동센터, 학교 등에서 바른 먹거리 관련 강의를 펼치며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올해에는 식생활지도자 역량강화와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회원들에게 식생활개선지도사 등 자격증반을 운영하고 교육 수료 후에는 아동의 바른 식습관을 위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 학교 등 출강과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경로당, 복지회관 등에 출강해 연령맞춤형 바른 식생활 교육과정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자격은 충주 거주자이며 식생활 교육을 수료하였거나 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사람은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충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가입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 팩스나 전자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정진영 기술센터소장은 “식생활지도연구회는 우리 충주의 바른 먹거리 문화 조성을 위해 항상 앞장서 온 단체인 만큼 올해 신규회원 모집을 통해 더욱 크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모쪼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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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봄, 산불로 까맣게 태우시렵니까?
봄철 산불방지 역량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산불방지 활동 집중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봄철 산불방지 역량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산불방지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충주시는 지난 1일부터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을 시작한 데 이어 오는 20일부터는 충청북도 임차헬기를 수안보면 지역에 전진배치해 산불의 사전 차단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설정하고 본청의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70명과 읍면동에 산불감시원 119명을 배치해 상시순찰을 강화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홍보활동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또한, 2020년도 특수시책으로 산림과 연접된 지역의 농업부산물을 농번기 이전에 사전 파쇄하는 ‘산림인접지 인화물질 사전제거 사업’을 시행한다고 전했다.
해당 사업은 읍면동 소속의 산불감시원과 본청 산불전문예방진화대가 협력해 목재파쇄기 3대를 활용해 농업부산물을 파쇄처리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올해 신청농가 수는 93농가이며 총 54ha에서 나온 폐기물을 파쇄할 예정으로 시는 농산폐기물 소각을 사전에 차단해 산불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광수 산림녹지과장은 “산불 예방은 개인의 노력이 아닌 우리 지역 전체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충주의 아름다운 자연이 산불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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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자·일할곳 모집
충주시청
[충청뉴스큐]충주시가 일손이 부족한 농가와 제조부문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자 및 일할 농가·기업을 지난 13일부터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생산적 일손봉사 사업은 일손부족 농가 및 제조분야 중소기업에 유휴인력 등을연결 지원해 지역경제 활력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해 충주시는 356곳의 농가·기업에 총 14,146명의 봉사자가 농작물 파종, 폐비닐 수거, 작물 수확 등의 활동에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1,334명 늘어난 1만5,480명의 봉사자를 확대 모집해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와 기업을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일손봉사 참여자의 경우 일할 능력이 있는 만75세 이하 충주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선정되면 하루 4시간의 활동에 대해 봉사시간을 인정받고 실비 2만원을 지급받는다.
농가·기업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와 수출물량 급증·코로나19로 인한 외국인 근로자 입국제한 등으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제조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봉사자에 대한 대가 부담은 없다.
사업 참여 신청은 일할 곳 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충주시 경제기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생산적 일손봉사는 농가·기업과 시민들이 함께 상생하며 지역 발전의 기반을 닦는 중요한 사업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 여러분 그리고 농가와 기업 관계자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