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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도서관, 도서관 체험교실 운영 및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서원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2020년 도서관 체험교실‘도서관 속 그림책 세상’을 운영할 예정이다.
도서관 체험교실은 사전 신청을 통해 평일 오전 10시에서 12시까지 운영되며 주말, 공휴일 그리고 방학기간인 7~8월에는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
도서관 체험교실의 참여대상은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 견학을 희망하는 단체로 인솔자 또는 보호자 최소 1인의 동반 하에 1회 25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전화를 통해 하면된다.
견학을 원하는 날짜의 1~2주 전에 신청해야 한다.
다양한 단체가 체험할 수 있도록, 한 기관 당 1개월에 최대 3회까지 신청 및 참여가 가능하다.
도서관 체험교실은 도서관 이용 예절, 자료실 안내 및 이용방법, 자가 대출반납기 이용체험 등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며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전화 문의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아이들이 도서관 체험을 통해 도서관과 친숙해지고 책을 친구처럼 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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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운영평가 4년 연속 최고 등급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지역을 중심으로 만40세 이상 중장년의 창업활동을 지원하는 청주시 중장년 기술창업센터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국 센터 운영 성과평가에서 4년연속‘S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전국의 27개 센터 중 상위 10%만 받을 수 있는 최고 등급이다.
청주시는 퍼스트경영기술연구원과 함께 지난 2013년 중소벤처기업부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지정 사업에 공모,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로 지정받은 이래 만 40세 이상의 예비창업자, 만 3년 미만의 창업기업에게 창업교육, 자문, 네트워킹 등 창업활동을 지원해오고 있다.
지난해 적극적인 창업 교육과 자문을 통해 27명이 신규 창업했으며 입주기업 및 회원기업에서 총 매출 80억원 달성과 95명의 고용을 창출했다.
시 관계자는“청주시 중장년들의 경험과 노하우가 경제의 밑거름이 되는 좋은 사례”며“청주시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를 청주지역 중장년층을 위한 창업 메카로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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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코로나19 예방 위한 다중이용시설 집중소독
코로나19 예방 위한 다중이용시설 집중소독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10일부터 전통시장 및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등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을 했다.
주된 소독장소는 관내 전통시장과 터미널, 공원 및 광장 등으로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등이다.
특히 전통시장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해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돼 큰 타격을 받고 있어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서도 방역소독이 절실히 필요하다.
이에 청주시 4개 보건소는 식약처에 허가 받은 감염병 예방용 살균·소독제로 다수인 밀집지역에 지속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전통시장과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시민들이 감염병에 대한 불안감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소독에 최선을 다하고 예방활동에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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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입국 중국인 유학생 격리시설 현장점검 실시
음성군, 입국 중국인 유학생 격리시설 현장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대학교 개강이 다가옴에 따른 중국인 유학생 입국을 앞두고 극동대학교 격리시설 현장점검에 나섰다.
극동대학교에는 중국인 유학생이 총 4명으로 1명은 지난 1월 27일 입국해 2주간 자가 격리를 마쳤으며 현재는 증상이 없는 상태이고 나머지 3명은 2월 26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신형근 부군수는 지난 18일 극동대학교를 방문해 격리시설로 사용 예정인 기숙사 점검과 대학교 관계자로부터 중국 유학생 격리에 따른 세부 매뉴얼을 확인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신형근 부군수는 “음성군 관내 대학교에 중국인 유학생은 소수이지만, 안심할 수는 없기에 코로나19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음성군과 대학교 간 유기적인 대응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하며 “기숙사 소독과 방역 물품 등을 우리군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 등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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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립도서관, 2020 문화교실 수강생 모집
2020 문화교실 수강생 모집 안내문
[충청뉴스큐] 제천시립도서관에서는 2020년 제천시립도서관 문화교실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시민들 누구에게나 열린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이번 프로그램에는 다양한 강좌가 개설되어 있다.
‘기초영어,중국어회화’, ‘심심독서’ 등 외국어, 독서 등과 관련된 6개의 성인강좌와 ‘놀이로 배우는 역사교실’, ‘창의력UP 보드게임’ 등 5개의 어린이·청소년 강좌가 운영되며 여성도서관에서는 ‘전통민화’, ‘주제가 읽는 시 읽기’ 등 4개의 강좌가 운영된다.
특히 이번 문화교실에서는 청소년 및 성인을 위한 기초 일본어 주말 강좌를 개설해 시민들이 주말시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황규원 관장은 “생활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문화교실을 통해 시민들이 부담 없이 배움을 즐기고 수준 높은 문화적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강신청은 오는 25일까지 제천 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방문접수로 선착순 모집하며 전화접수는 별도로 받지 않는다.
강좌는 다음달 3일부터 일정별로 개강되며 재료비 또는 교재비를 제외한 수강료는 무료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제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알림마당 또는 시립도서관 또는 여성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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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치매안심센터와 제천시 노인종합복지관 치매가 있어도 안심되는 제천 실현 기억지키미 업무협약 체결
제천시 치매안심센터와 제천시 노인종합복지관 치매가 있어도 안심되는 제천 실현 기억지키미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제천시보건소는 2019년 제천명락종합복지관에 이어 2020년도 찾아가는 기억지키미 사업의 협력기관으로 제천시 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업무를 추진하고자 지난 18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 기억지키미 생활관리사를 선정해 기억지키미로 활동하기 위한 기본교육과 보수교육을 우선 실시할 예정이며 대상자와 1:1 방문형으로 기억지키미 1인당 2명의 대상자를 예방프로그램을 통해 관리하게 된다.
보건소는 우선적으로 찾아가는 기억지키미/대상자 모집 및 관리, 찾아가는 기억지키미 운영, 그리고 치매위험대상 발견 및 연계, 치매선도단체 지정, 치매파트너 플러스 등록 등의 주요 협력 사항에 대한 운영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2019년 주민등록인구로 제천시 65세 이상 노인인구현황을 보면 60세 이상 29.2%, 65세 이상 20.1%, 75세 이상 9.2% 제천시 고령화율이 20.1%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독거노인비율도 65세 이상 노인인구 25,903명에서 8,911명으로 34.4%를 차지하고 있다.
아울러 치매환자 인구도 2,832명으로 치매 유병율이 10.51%로 나타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면 앞으로 점점 고령화 인구가 증가하면서 노인질환인 치매 유병율은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제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안전망을 구축하고 사각지대 고령자 어르신의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해 제천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활동하는 맞춤형노인돌봄서비스 생활관리사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령의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치매 위험군 및 경도인지장애 대상자에게 예방프로그램인 치매예방체조 및 워크북 활동 등으로 사각지대의 고령자 노인을 발굴하고 치매예방 활동을 실시해 노인의 신체·인지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응급 치매위험 대상자 발견 시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치매로부터 조기발견과 지역사회적인 치매안전망 구축으로 치매가 있어도 안심되는 제천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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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을 빛낸 최우수 부서‘으뜸 도정상’시상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19일 도청 접견실에서 2019년 12월과 2020년 1월 두 달간 업무성과가 우수한 7개 부서를 선정하고 ‘이달의 으뜸 도정상’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각종 도정 현안을 힘있게 추진하고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우수한 부서를 선정, 시상하는 '으뜸 도정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학이시습의 날’을 통해 수상하던 ‘시상식’이 코로나19로 개최되지 못함에 따라 이날 별도로 마련해 시상했다.
총 23개 부서가 접수되어 내부 선정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한 최우수 부서에는 새만금수질개선과, 도로교통과가, 우수부서에는 공항하천과, 해양수산정책과, 농식품인력개발원, 물환경관리과, 도립국악원이 각각 선정됐다.
’이달의 으뜸도정상‘ 부서에는 격려금과 최우수 부서 가점·개인 가점이 부여된다.
새만금수질개선과는 전국 최대 축사밀집지역인 왕궁 정착농원 미처리된 오폐수 및 가축분뇨로 인한 심각한 수질오염, 악취 등의 문제해결을 위해 관련부처 설득, 국회 활동으로 새만금사업법 개정과 국비 전액을 확보한 공로가 인정됐다.
도로교통과는 임실~전주~인천공항 노선의 대한관광리무진 관련 파기환송심에서 승소함으로써 도민들의 경제적 편익이 증진됐으며 정읍~김제~인천공항 시외버스의 신규 운행으로 도민들의 공항버스 이용 교통 편익을 도모했다.
공항하천과는 새만금지역 트라이포트물류체계 구축을 위한 새만금항 인입철도 예타대상사업에 최종 선정됐고 공항 기본계획 수립비 등 ‘20년 예산 40억원을 확보하게 됐으며 해양수산정책과는 ’20년 어촌뉴딜 300공모선정 9개소가 선정되어 어촌·어항 통합재생 사업효과를 극대화시킬 발판을 마련했다.
농식품인력개발원은 ’19년 농업마이스터대학 교육운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물환경관리과는 물관리기본법 시행령 제정 과정중 우리 도 의견을 전격 반영시켜 ‘금강수계지역에 만경·동진강 수계를 포함시키는 성과를 거두었고 도립국악원은 매년 3,000여명의 맞춤형 국악교육을 체계적으로 실시해 국악 대중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전북도는 앞으로도 ‘으뜸 도정상’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부서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함으로써 도정의 성과를 극대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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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청 공직자‘사랑의 헌혈’실시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한 혈액수급난 극복을 위해 ’사랑의 헌혈‘ 운동을 전개한다.
이번 헌혈은 지난 12일 송하진 도지사가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청원들이 솔선수범해 헌혈에 동참해 줄 것을 독려해 마련됐으며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청사 앞 헌혈버스에서 진행된다.
전북혈액원에 따르면 현재 전라북도의 혈액 보유량은 3.8일분으로 관심단계이며 적정보유량인 5일분 이상 확보에는 다소 부족한 실정이다.
코로나19 확진자가 국내에 발병된 이후 혈액수급 현황을 보면, 도내 헌혈자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22건 줄었다.
설 연휴와 학교 방학 등의 이유로 연례적으로 혈액보유량이 감소하는 동절기인데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단체헌혈 취소, 외출 기피 등에 따른 헌혈 참여가 급감하면서 혈액수급이 더욱 악화된 것이다.
이번 헌혈에는 어느 때보다 더 많은 도청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따뜻한 사랑을 나누며 코로나19의 조기 극복을 기원했다.
헌혈 시에도 다른 때와 달리 코로나19에 대비해 체온 측정과 마스크 착용, 손 소독, 헌혈버스 소독과 환기를 철저히 하는 등 감염안전에 만전을 기하며 헌혈이 실시됐다.
전북도 관계자는 “혈액수급이 어려운 시기인 만큼, 공직자들이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헌혈운동에 적극 동참함으로써 헌혈문화가 민간기업과 도민들에게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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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중국유학생 입국대응 상황점검 회의 개최
중국유학생 입국대응 상황점검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지난 18일 한국교통대학교, 건국대학교 글로컬 캠퍼스의 코로나19 대책 TF팀과 중국유학생 입국대응 상황점검 회의를 가졌다.
임택수 충주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중국인 유학생들의 격리수용에 따라 예상되는 문제점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에 관한 해결책과 앞으로의 방향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이날 회의를 통해 격리시설 방역소독, 종량제 쓰레기봉투 배부, 생활폐기물 처리 및 수거 등을 지원하기로 결정하고 격리시설 CCTV 설치, 식수 제공 등 지원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임택수 충주부시장은 “많이 힘든 시기이지만, 유학생들에게 이해를 구하고 현명하게 대처한다면 위기를 극복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 유학생들이 우리시의 소중한 인적자원이 되어줄 것”이라며 “시와 대학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관리체계에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교통대와 건국대 두 대학은 24일부터 중국인 유학생을 기숙사에 격리수용한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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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코로나 19 관련 중국인 유학생 입국 대응 ‘만반의 준비’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유원대와 힘을 합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관련, 중국인 유학생 입국에 대비한 철저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군은 지난 18일 영동군청 협업·소통센터에서 ‘중국인 유학생 입국 대응 상황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군청 나채정 기획감사관, 보건소 조미희 보건행정과장, 유원대 이대희 학생감동본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중국 유학생 관리 및 지원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현재 유원대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 및 확산 차단을 위해 교육부 지침에 따라 입국한 중국인 유학생‘14일 기숙사 격리’를 추진하고 증상 발생 여부 등을 매일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감염 예방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군은 입국한 중국인 유학생 관리에 필요한 인력, 물품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내 대학생 감염 예방과 관리를 위해 선제적 조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참석자들은 핫라인을 구축해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해 지역사회 감염증 확산 우려 등 지역사회 불안 해소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한편 군은 5개반 26명으로 구성된 신종 감염증 방역대책반을 구성해 24시간 비상방역 근무체계를 운영중이며 군보건소와 영동병원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영동군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세심한 방역대책을 추진중이다.
2020-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