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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 선정
음성군,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작년 12월에 환경부가 공모한 2019년 생태계보전협력급 반환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4억을 지원받아 보현산 한남금북정맥 생태축 복원사업을 진행한다.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은 개발로 인해 훼손되고 방치된 도시 생활권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해 환경부가 개발사업자 또는 납부자에게 징수한 협력금 일부를 복원 사업 대행자가 사업비로 받아 생태계를 보전 및 복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금왕읍에 위치한 백야자연휴양림 내 생물서식처를 조성해 한남금북정맥 생태축을 복원하고 소생물 서식환경 조성 및 식생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은 3월에 착공해 10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또한 백야자연휴양림은 올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공모한 녹색자금 지원사업 중 하나인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 선정지로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과 연계해 숲길 및 생태 체험공간을 조성해 휴양림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산책로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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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4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 재개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 상하수도사업소는 급수공사 재개에 따라 오는 24일부터 신청서 접수를 받는다.
급수공사는 급수장치의 신설 및 개조, 철거 등의 작업을 실시해 상수도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건축물 신고필증 또는 허가서 사본 1부를 지참해 상하수도사업소에 방문하면 된다.
접수 후 시공까지 약 2~3주 소요되며 신청이 몰릴 경우 접수 순서대로 처리할 방침이다.
상하수도사업소 상수도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동절기 접수 및 시공 중지로 상수도 이용에 애로사항이 있었던 만큼 공사 접수 재개와 더불어 빠른 행정처리 및 시공을 통해 군민이 상수도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상수도 수질 및 공급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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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립도서관, 다문화 거점공간으로 거듭난다.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공부가 공모한 ‘2020년 다문화 서비스지원사업’ 운영기관에 선정됐다.
이로써 증평군립도서관은 2014년 4월 1일 개관 당시 다문화자료실 조성 사업 선정 이후 7년 연속 다문화 프로그램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다문화 서비스 지원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도서관을 활용한 상호문화 이해와 다문화 인식개선을 위해 매년 공모절차를 통해 선정하는 사업이다.
금년에는 전국 자치단체와 교육청 소속의 1,096개 도서관 중에 최종 146개관이 선정 됐다.
증평군립도서관은 이번 사업선정으로 5월부터 그림책 세상, 예절교실, 공연 한마당, 핼러윈 데이 등 상호문화이해 프로그램과 문화생활 지원 프로그램 등 4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서관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 모두가 다같이, 다문화를 이해함으로써 다양성을 이해할 수 있는 조그마한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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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코로나19 예방 위해 최선을 다한다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2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코로나19 지역확산방지 대책회의를 열었다.
이번 대책회의는 지역사회감염으로 추정되는 코로나19 확진사례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더 촘촘한 방역망을 짜기 위해 마련됐다.
전 부서장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홍성열 군수는 공공시설 방역 강화와 생활수칙 홍보에 온 행정력을 기울이라고 지시했다.
특히 시외버스터미널, 기차역, 경로당, 마을회관 등 다중이용시설과 읍·면의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소독약품 및 세정제를 비치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금융기관 및 대형마트와 협력해 창구 및 카트 소독 등을 강화하도록 하고 목욕장, 숙박업소, 식당, 미용실 등 다중이용 위생업소에 대해서는 현장 방문해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배부하기로 했다.
주민들을 대상으로도 각종 집회 및 행사 개최와 해외여행을 자제할 것을 권고하고 감염병 예방 수칙을 전단지로 제작해 가정에 배포 하기로 했다.
증평군 보건소는 24시간 비상방역 대응체계를 구축, 감염병 발생 상황을 관내 병원 및 의원과 함께 모니터링하고 있고 Level D 보호구와 N95 마스크 등 보호 장비도 확보해 비상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유증상자에 대한 신고를 접수하고 선별진료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특히 증평 내 병원과 약국에도 내원한 환자의 여행이력 정보 및 확진환자의 접촉력을 확인 할 수 있도록 해 확산 예방에 최선을 다한다.
홍성열 증평군수는“부서별 대책 강구와 부서간 협력을 통해 우리 군도 더 촘촘히 방역망을 짜고 방역태세를 재점검하도록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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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동아리 활동 지원
청산고등학교 사물놀이 동아리(푸른가락) 공연모습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020년 청소년 동아리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동아리를 공개모집한다.
청소년동아리의 신청자격은 10명 내외 청소년으로 구성되어 12회 이상 활동가능한 동아리이다.
단, 다른 동아리 사업과 중복 지원되지 않는 동아리로 담당 지도자가 배치되어야 한다.
옥천군은 올해 15개 동아리에 125만원씩 총1천875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비가 지원되는 6개 군 대표 동아리는 오는 27일까지 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와 계획서 활동 예산 집행 계획서 등을 다운받아 e나라도움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군비로 지원되는 수련시설별 대표 동아리는 청소년수련관에서 5개소, 이원과 청산에 있는 청소년문화의집에서 각각 2개 동아리 등 총 9개 동아리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시설에 방문해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선정심사위원회를 통해 3월중 발표되며 최종 선정된 동아리는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비로 125만원씩 지원된다.
옥천군평생학습원 정지승 원장은 “청소년들이 동아리활동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친구들과 함께 소통하며 재능을 키우는 좋은 기회로 많은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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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옥천여행 안내지도, 관광지 한 눈에 ‘쏙’
옥천군 관광지도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여행지도가 한 눈에 쏙 들어오도록 새롭게 바뀌었다.
지난해 여행안내 책자 전면 개편에 이어 올해는 여행지도가 보기 쉽게 꾸며져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 발간된 여행지도는 주요 관광지 19곳의 손 그림 이미지가 눈에 띈다.
안남면 둔주봉은 금강줄기가 만들어낸 한반도 지형을 이미지로 표현했고 정지용생가, 옥주사마소, 전통문화체험관 등 볼거리 많은 옥천 구읍은 그에 맞는 초가집과 전통한옥으로 이미지화했다.
사시사철 색다른 멋이 있는 장령산자연휴양림은 아름다운 가을 단풍과 출렁다리, 계곡 물을 그렸고 천혜의 자연경관 부소담악과 최근 개방한 향수호수길은 대청호와 어울리는 그림으로 표현했다.
지도 아래 부분에는 당일 여행 4개 코스와 1박2일 여행 2개 코스를 사진과 함께 기재해 관광객들이 여행계획을 짜는데 고민을 덜게 했다.
지도 뒷면에는 지난해 선정한 명소 9경과 추천여행지, 축제, 특색 음식 등의 정보를 담았다.
또 골목으로 통하는 구읍여행, 달려볼까 향수100리길, 걸어볼까 향수호수길, 청산·청성 9색 여행 등 테마가 있는 여행길도 소개했다.
군은 새롭게 꾸민 여행 지도를 대전, 충북권 관광안내소와 고속도로 휴게소 안내실 등을 통해 배포하고 정지용문학관, 장계관광지, 전통문화체험관 등 주요 관광지에 비치할 예정이다.
또한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관내 음식점, 찻집, 체험장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관광안내 바구니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곳곳에 세워져 있는 종합관광안내판도 차차 새로운 지도로 바꿔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수섭 문화관광과장은 “지난해 조직개편을 통해 부서 내 두 개 팀이 관광자원 개발과 마케팅에 분주하다” 며 “변화하는 옥천관광을 위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고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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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코로나 19 지역확산 방지 안내문 경로당 긴급 배부
코로나19 지역확산 방지 안내문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는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철저한 예방으로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관련 예방수칙 안내문 500부를 제작해 관내 경로당 및 다중이용시설에 긴급 배부했다.
이번 안내문 배부는 19일 김재종 옥천군수 주재로 개최된 실과소 부서장 긴급비상대책회의에서 나온 지시사항이다.
안내문에는 발열이 있는 경우, 감기증상이 있는 경우,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경로당 등 다중이용시설 출입을 자제를 당부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기억해야 할 필수 예방수칙, 비누로 30초이상 꼼꼼하게 손씻기, 기침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기침 등 호흡기 증상시 마스크 착용하기, 의료기관 방문시 해외 여행력 알리기 등의 내용이 실렸다.
옥천군보건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안내문을 경로당 313개소, 다중이용시설 등 에 직접 부착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을 막기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순혁 보건소장은 “코로나19의 감염 위험을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안내문을 긴급 제작해 부착했다”며 “주민 스스로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건강을 지키는 한편 유사 증상이 발생할 경우 즉시 옥천군보건소로 연락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옥천군은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추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예방을 위해 지난 19일 김재종 옥천군수 주재로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지역사회 확산방지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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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간청소년문화의집 ‘소라현행복촌 연극반’, UCC공모전 대상 영예
황간청소년문화의집 ‘소라현행복촌 연극반’, UCC공모전 대상 영예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황간청소년문화의집 동아리 ‘소라현행복촌 연극반’이 최근 청소년 UCC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학교소개’를 주제로 입시코리아매거진 하이틴TV에서 주최한 첫 번째 공모전이다.
소라현행복촌 연극반은 “지금까지 이런 학교는 없었다”라는 주제로 공모전에 참여해 1등의 영광을 안게 됐다.
협동을 바탕으로 짜임새 있는 구성과 개성넘치는 영상 표현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상식은 오는 21일 서울시 서초구 소재 하이틴TV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손수영 학생은 “너무 기뻐요 공부에서 잠시 벗어나 연극을 할 수 있어서 연습하는 내내 좋았어요. 상을 받아서 더 좋고 친구들과 계속 활동을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고 수상의 소감을 전했다.
한편 ‘소라현행복촌 연극반’은 영동군행복교육지구 교육공동체지원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동아리 프로그램으로 박해지 교사의 지도로 매주 토요일 20여명의 중고생이 모여 연극활동을 하고 있는 동아리이다.
황간청소년문화의집은 영동군의 행·재정적 지원 아래 앞으로도 다양한 동아리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바른 활동을 넓히는 데 주력하고 있다.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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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군민들의 지방세 고충 해결사 뜬다.
영동군청
[충청뉴스큐]충북 영동군은 올해부터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 해결과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해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지방세 납세자 보호관’은 지방세와 관련된 군민들의 불편과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지방세 고충 해결사다.
영동군 납세자보호관 제도의 도입은 지자체에 납세자보호관을 의무 배치하도록 지방세법이 개정된 데 따른 것이다.
군은 지난해 납세자보호관 제도의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관련 조례와 규칙 등을 제정해 납세자 보호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납세자보호관은 영동군청 기획감사관에 배치돼 본격 운영된다.
지방세 관련한 고충민원의 처리, 세무조사와 체납처분에 따른 권리보호, 기타 위법·부당한 처분에 대한 시정 및 중지 요구 등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한 업무를 수행한다.
이용방법은 신청서와 소명자료 등을 작성해 군청 기획감사관 납세자보호관담당으로 우편 또는 방문해 신청하면 납세자보호관이 접수·검토 후 처리한다.
군 관계자는 “시행초기인 만큼 제도가 조기에 정착되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군정 신회강화와 납세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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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의 고장 영동에 찾아온 분홍빛 봄, 하우스 복사꽃 만개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눈이 녹아 비나 물이 된다는 '우수'가 지나고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에도 성큼 봄이 다가왔다.
지역의 주요 특산물이자 영동 과수산업의 주를 이루고 있는 복숭아는, 지역 곳곳의 시설하우스에서 분홍빛 화사한 꽃망울을 터트려 장관을 이루고 있다.
황간면 금계리 소재 시설하우스에도 복사꽃이 만개했다.
보통 노지의 복숭아꽃은 4~5월에 피지만 이 곳의 시계는 2개월이 빠르다.
수확시기도 덩달아 빨라, 이르면 오는 5월 말부터 탐스럽고 풍미 가득한 복숭아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이곳의 복숭아는 수분작업이 진행되며 탐스러운 열매를 맺을 채비를 하고 있다.
시설 복숭아는 노지 재배와 달리 조기 출하와 높은 가격으로 경쟁력이 높고 고품질 재배 기술로 상품성이 좋아 소비자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또한, 병·해충에도 강할뿐더러 노지에서 재배한 복숭아보다 당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복숭아는 여름철에 과일의 고장 영동을 알리는 주력 과일이다.
큰 일교차와 풍부한 일조량, 영양분 가득한 토양, 깨끗한 물 등 천혜의 기후환경 덕택에 최고 품질의 복숭아가 수확되고 있다.
달달한 맛과 좋은 빛깔로 이미 전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해 SBS 추석특집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 영동특산물로 소개되고 ‘촉복파이’의 주재료로 활용되면서 유명세를 탔다.
이 촉복파이는 현재 영동 황간휴게소에서 남녀노소 구분없이 큰 인기를 얻으며 절찬리 판매되고 있다.
이에 더해 군은 지난해 1억원을 투입해 기후변화와 지역환경에 맞는 품종 도입을 위해‘복숭아 국내육성 우수품종 보급 사업’을 추진한 데 이어 올해는 2억원의 예산으로 생육환경 개선을 통한 고품질 과수 생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지역의 토질, 기후 등에 맞추어 고품질의 복숭아 생산 기반 체계를 갖추기 위한 기초 작업이다.
특히 올해 추진하는 시범사업은 타이벡 다기능 매트를 보급 설치하는 사업으로 광환경 개선을 통한 생산성 향상 및 복숭아 착색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서경 연구개발팀장은 “군의 선진 농업기술 보급과 농가의 노력이 조화돼 최고수준의 복숭아 생산 기반이 만들어지고 있다”며 “과일의 고장의 위상을 지키고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한단계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