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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365민원콜센터 상담사 직무교육 실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19일 청주365민원콜센터 상담사 25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흥덕구 민원지적과 이정근 주무관이 강사로 나서 부동산 실거래 신고와 검인, 처리 절차 등 시민들이 자주 문의하는 사항을 교육하고 그에 따른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부동산 거래신고는 시민의 관심도가 높으면서도 전문적인 분야라 1차 상담 처리율이 저조하고 부서 이관율이 높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부동산 거래신고 업무와 관련해 상담사들은 업무에 대한 기본이해도는 물론 자신감 회복으로 적극적인 민원 상담이 가능해지고 시민들은 부서 이관 없이 신속하게 민원 해결을 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콜센터는 복잡·다양한 민원유형 중 이슈 사항이나 시민 관심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유형은 부서 간 협조를 통해 상담 메뉴얼 구축 및 부서 주관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이를 통해 시민 만족도 제고 및 단순 문의사항이나 자주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민원 업무처리로 인한 업무담당자의 피로감을 최소화해 부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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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시장 “미세먼지 저감 위한 시민의 큰 관심 감사”
한범덕 청주시장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추진하는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에 시민 신청이 대거 몰린 것과 관련해 한범덕 청주시장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청주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추진하면서 조기 폐차 지원과 배출가스 저감 장치 부착 지원 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이 사업에는 신청 첫날인 지난 17일 1200여명이 신청했으며 18일까지 양일간 3000여명이 신청서를 제출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이는 본예산에 확보한 사업물량 1707대를 175% 이상 초과하는 수치이다.
이에 한 시장은“추운 날씨에도 시민 여러분께서 보여주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와 성숙한 시민 의식에 감사하다”며“이 같은 큰 관심은 우리 시가 세운 미세먼지 30% 감축 목표에 한 발 다가서는 큰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경유차 저감 사업 지원 대상 선정은 선착순이 아니고 차량 연식 등에 따라 우선순위가 주어지므로 오는 28일까지 방문이나 우편으로 신청해 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시는 추경예산을 최대한 확보해 조기 폐차와 저감 장치 부착 등 저공해 조치를 완료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시는 본예산에 편성된 사업물량 1770대, 27억원의 사업비를 우선 지원하고 1회 추경에 사업비 97억원을 반영해 추가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까지 4년간 총 4285대의 차량에 대해 조기폐차 사업을 지원한 바 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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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출전 청주시 선수 응원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출전 청주시 선수 응원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1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청주시 선수들을 위한 현장 응원에 나섰다.
13일 의정부 컬링 경기장에서 치러진 컬링대회 현장 응원을 시작으로 19일에는 경기도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빙상 쇼트트랙 종목과, 강원도 용평리조트에서 치러지는 스키 알파인 종목 선수들을 현장 응원한다.
이번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는 충북도를 대표해 청주시선수단 38명이 참여하는데,청주시 선수단은 제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를 획득하며 충청북도가 종합순위에서 9위를 달성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 바 있다.
한편 지난 주에 치러진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컬링종목에서 봉명고 여자부가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서울, 경기, 경북, 강원 일대 경기장에서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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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코로나-19 지역 확산 예방 신속한 대처
코로나 19 지역확산 예방 긴급회의
[충청뉴스큐]옥천군은 19일 군청 상황실에서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추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예방을 위해 김재종 옥천군수 주재로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지역사회 전파를 사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전 실과소 부서장과, 방역담당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부서별 대책을 공유했다.
김재종 군수는 위기 상황인 지금 군의 모든 인적·물적 자원을 총 동원해 지역사회 감염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아래의 6가지 대책을 지시했다.
내용으로는 9개 읍면 공공시설 및 다중집합장소 일제 방역 관내 거주 외국인중 유증상자 보건소 무료 진료 실시 관내 고속도로 휴게소, 시외버스 터미널, 기차역 등 즉시 방역 소독실시 공무원 국외여행 금지 및 확진자 발생지역 방문 금지 각종 민간단체 집회 및 행사 자제 권고 ⑥ 신고 및 예방수칙 대주민홍보 강화 이다.
김 군수는 이 자리에서 “대민부서 근무자는 마스크와 민방위 복을 착용하고 방문 민원인에게 손 소독을 안내해 주민들에게 이번 사태의 경각심을 심어주는 등 주민의 안전과 건강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군은 오는 3월 1일 개최 예정인 이원면 3.1.절 만세 행사도 자체 취소됐다고 밝혔다.
옥천군은 지난 4일부터 군 공식 행사를 전면 취소하거나 무기한 연기하고 있으며 주민 불안감 해소와 확산방지를 위해 관내 경로당, 위생업소 등 다중이용시설에 감염증 예방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고 방역작업을 지역사회로의 유입을 차단하고 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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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스포츠산업 활기로 지방소득세 증가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의 종합소득분 지방소득세 수입이 매년 가파르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은군은 종합소득분 지방소득세로 2017년도에 2억8000만원, 2018년도에는 전년대비 21% 증가한 3억3900만원, 2019년도에는 전년대비 13% 증가한 3억8200만원을 거둬들였다고 밝혔다.
지방소득세중 종합소득분과 법인소득분은 전년도 영업실적에 따라 좌우되는 세목으로 전반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2019년 법인소득분 지방소득세 납부액은 21억27백만원으로 전년대비 32.71% 크게 감소했다.
그만큼 경기 불황 장기화 여파로 경제 활력의 불씨가 살아나지 않고 있으며 기업 경영이 어렵다는 얘기다.
이러한 가운데 보은군의 종합소득분 지방소득세 수입이 늘어났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이는 보은군이 2010년 전략적으로 스포츠산업을 도입하면서 지금까지 스포츠 인프라 구축과 지역 체육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전국단위 체육행사와 전지훈련팀을 적극 유치함으로써 전국 각지에서 체육인들이 보은으로 몰려와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있음을 나타내는 결과로 분석된다.
보은군은 스포츠 마케팅 강화로 지난해에만 47개의 전국대회와 4개의 국제대회를 비롯해 530개 전지훈련팀을 유치해 선수와 가족 등 약 35만명이 찾아와 쌀·야채 등 농특산물 소비, 숙식으로 지역경제에 큰 도움을 줬다.
실례로 2017∼2019년 3년간 지역의 실물경제를 가장 잘 알 수 있는 일반음식점 수가 2017년 29곳, 2018년도 18곳, 2019년도 31곳이 증가했으며 휴게음식점은 전체 23곳이 증가했다.
보은군 관계자는 “보은군이 지난 10년간 미래 100년 먹거리 창출이라는 큰 틀에서 스포츠산업을 역점적으로 육성한 결과”며 “무엇보다도 스포츠산업이 지역 주민 소득으로 이어졌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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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화상병 약제 28일까지 추가 신청하세요
과수화상병 원천 차단을 위한 과수화상병 약제 지원신청을 하지 못한 농가는 28일까지 추가로 신청할 수 있다.
[충청뉴스큐]과수화상병 원천 차단을 위한 과수화상병 약제 지원신청을 하지 못한 농가는 오는 28일까지 추가로 신청할 수 있다.
과수화상병은 지난 2015년 경기 안성에서 처음 확진된 후 인근지역에서 매년 발생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기준으로 청주와 인접한 음성과 천안지역을 포함해 전국에 187농가 131.3ha로 크게 화상병 발생 면적이 늘어났다.
따라서 올해는 청주시가 특별관리 지역 중 주의지역으로 지정돼 개화 전, 개화 후 1차, 개화 후 2차등 총 3회에 걸쳐 방제를 하게 됐다.
이에 따라 시는 과수화상병 차단방역을 위해 220여 농가 201ha의 사과 배 과원에 8500여만원을 투입해 기 신청한 농가에 과수 화상병 약제를 3월 6일까지 공급을 완료해 사전 방제로 화상병을 원천 차단하기로 했다.
약제를 공급받은 농가는 약제 수령 후 동계약제는 3월 하순부터 4월 중순사이에 방제를 마치고 개화기방제는 꽃이 과수원의 80% 수준으로 핀 후 5일 내외 1차방제하고 1차 살포 후 10일 내외에 2차로 약제를 적기 살포해야 한다.
또한 농가에서는 약제 처리 후 읍면농업인상담소에 약제방제확인서를 제출해야하며 약제봉지를 1년간 보관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농가에서는 약제공급이 되면 적기에 방제를 해주고 약제공급신청을 하지 못한 농가에서는 추가신청을 통해 관내 전 과원이 약제방제가 이루어지도록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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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도서관, 도서관 체험교실 운영 및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서원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2020년 도서관 체험교실‘도서관 속 그림책 세상’을 운영할 예정이다.
도서관 체험교실은 사전 신청을 통해 평일 오전 10시에서 12시까지 운영되며 주말, 공휴일 그리고 방학기간인 7~8월에는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
도서관 체험교실의 참여대상은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 견학을 희망하는 단체로 인솔자 또는 보호자 최소 1인의 동반 하에 1회 25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전화를 통해 하면된다.
견학을 원하는 날짜의 1~2주 전에 신청해야 한다.
다양한 단체가 체험할 수 있도록, 한 기관 당 1개월에 최대 3회까지 신청 및 참여가 가능하다.
도서관 체험교실은 도서관 이용 예절, 자료실 안내 및 이용방법, 자가 대출반납기 이용체험 등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며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전화 문의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아이들이 도서관 체험을 통해 도서관과 친숙해지고 책을 친구처럼 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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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운영평가 4년 연속 최고 등급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지역을 중심으로 만40세 이상 중장년의 창업활동을 지원하는 청주시 중장년 기술창업센터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국 센터 운영 성과평가에서 4년연속‘S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전국의 27개 센터 중 상위 10%만 받을 수 있는 최고 등급이다.
청주시는 퍼스트경영기술연구원과 함께 지난 2013년 중소벤처기업부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지정 사업에 공모,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로 지정받은 이래 만 40세 이상의 예비창업자, 만 3년 미만의 창업기업에게 창업교육, 자문, 네트워킹 등 창업활동을 지원해오고 있다.
지난해 적극적인 창업 교육과 자문을 통해 27명이 신규 창업했으며 입주기업 및 회원기업에서 총 매출 80억원 달성과 95명의 고용을 창출했다.
시 관계자는“청주시 중장년들의 경험과 노하우가 경제의 밑거름이 되는 좋은 사례”며“청주시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를 청주지역 중장년층을 위한 창업 메카로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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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코로나19 예방 위한 다중이용시설 집중소독
코로나19 예방 위한 다중이용시설 집중소독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10일부터 전통시장 및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등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을 했다.
주된 소독장소는 관내 전통시장과 터미널, 공원 및 광장 등으로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등이다.
특히 전통시장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해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돼 큰 타격을 받고 있어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서도 방역소독이 절실히 필요하다.
이에 청주시 4개 보건소는 식약처에 허가 받은 감염병 예방용 살균·소독제로 다수인 밀집지역에 지속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전통시장과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시민들이 감염병에 대한 불안감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소독에 최선을 다하고 예방활동에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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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입국 중국인 유학생 격리시설 현장점검 실시
음성군, 입국 중국인 유학생 격리시설 현장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대학교 개강이 다가옴에 따른 중국인 유학생 입국을 앞두고 극동대학교 격리시설 현장점검에 나섰다.
극동대학교에는 중국인 유학생이 총 4명으로 1명은 지난 1월 27일 입국해 2주간 자가 격리를 마쳤으며 현재는 증상이 없는 상태이고 나머지 3명은 2월 26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신형근 부군수는 지난 18일 극동대학교를 방문해 격리시설로 사용 예정인 기숙사 점검과 대학교 관계자로부터 중국 유학생 격리에 따른 세부 매뉴얼을 확인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신형근 부군수는 “음성군 관내 대학교에 중국인 유학생은 소수이지만, 안심할 수는 없기에 코로나19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음성군과 대학교 간 유기적인 대응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하며 “기숙사 소독과 방역 물품 등을 우리군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 등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0-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