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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단양계곡, 여름 휴캉스로 유명세
청정 단양계곡, 여름 휴캉스로 유명세
[충청뉴스큐] 장마가 지나고 늦은 무더위가 찾아옴에 따라 앞 다투어 피서지를 향하는 관광객들로 단양의 청정 계곡들이 유명세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
소백산과 월악산 국립공원 등 명산을 끼고 울창한 숲과 깨끗한 물이 어우러진 단양의 청정 계곡은 여름 무더위를 식히는 휴식공간으로 인기가 높다.
대한민국 허파로 불리는 소백산의 천연림에서 발원된 단양의 계곡 물은 얼음같이 차고 시원한 게 특징이다.
단양은 어디를 향하든 아름다운 계곡 투성이다. 단양읍엔 다리안계곡, 단성면 선암계곡, 영춘면 남천계곡, 대강면 사동계곡, 가곡면 새밭계곡 등 어느 하나 유명하지 않은 계곡이 없다.
다리안계곡은 소백산 지류를 따라 내려오는 청정한 계곡수가 흐르고 야영장과 음수대, 주차장, 화장실 등 편의시설과 새마을회에서 운영하는 피서지 문고도 있어 주말이나 휴가철이 되면 발 디딜 틈 없이 많은 인파로 북적이는 곳이다.
선암계곡은 단성면 가산리부터 대잠리에 이르는 10km의 계곡을 따라 상선암과 중선암, 하선암 등 단양팔경과 도락산이 펼쳐져 빼어난 계곡미를 자랑한다.
인근에 자리한 소선암자연휴양림과 소선암공원, 소선암오토캠핑장 등 머물며 휴양할 수 있는 시설이 잘 갖춰진 것도 장점이다.
남천계곡은 여름에는 울창한 수목과 맑고 시원한 물이 흐르는 곳으로 계곡을 따라 캠핑장이 조성되어 캠핑 매니아라면 빼놓을 수 없는 곳이다.
소백산 도솔봉과 묘적봉에서 발원한 계곡수가 흐르는 사동계곡은 다른 계곡에 비해 많이 알려지지 않아 물이 맑고 깨끗하며 모든 걸 잊고 사색을 즐기기 적합한 곳이다.
소백산 깊은 골짜기에서 흐르는 물줄기가 모여 계곡을 이룬 자연발생 유원지인 새밭계곡은 청정계곡에서만 자란다는 산천어가 서식할 만큼 물이 차고 맑은 게 특징이다.
군 관계자는 “한때 불청객인 매미나방의 출현으로 움츠려 들었던 지역에 발 빠른 방제와 대처로 여름 휴가철 피서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지역경기가 살아나고 있다”며 “녹색쉼표, 단양 휴캉스를 안전하고 쾌적하게 머물고 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2일과 27일 개장한 단양 사계절썰매장과 천동 물놀이장도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피서객을 기다리고 있고 상상의 거리 야경과 더불어 맛있는 냄새가 가득한 단양구경시장도 매주 토요일마다 야시장을 운영해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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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아동수당 지급연령 9월부터 만 7세 미만으로 확대
괴산군, 아동수당 지급연령 9월부터 만 7세 미만으로 확대
[충청뉴스큐] 괴산지역 아동수당 지급연령이 오는 9월부터 만 7세 미만까지 확대된다
충북 괴산군은 현재 만 6세 미만 모든 아동에 월 10만원씩 지급하고 있는 아동수당 지급대상을 만 7세 미만까지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아동수당은 지난해 9월 처음 도입됐을 때는 소득재산 하위 90% 가구 만 6세 미만을 대상으로 지급됐다.
이후 아동수당법이 개정되면서 올해 1월부터 소득재산과 관계없이 만 6세 미만 모든 아이들에게 매월 1인당 10만원씩 지원돼 왔다.
여기에 오는 9월부터 아동수당 지급대상이 만 7세 미만으로 확대됨에 따라 괴산지역 아동 133명이 추가로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동수당은 아동의 보호자 또는 대리인이 아동의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웹사이트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신청 가능하다.
다만, 온라인 신청은 보호자가 부모인 경우에만 가능하며, 부모 각각의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다.
군 관계자는 “오는 9월 아동수당 지급연령 확대가 본격 시행되기 전 직권신청 대상자에게 직권처리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라며, “직권처리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8월 15일 이전까지 ‘아동수당 지급 제외요청서’를 아동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제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동수당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해당 읍·면사무소 및 군 주민복지과 또는 복지로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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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진청 주관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 공모사업’ 선정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농촌진흥청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2020년부터 2021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사업’에 충북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면서 국비 5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일 밝혔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공모사업을 따내면서 예산 10억원을 확보, 내년부터 2021년까지 2년간 ‘괴산 유기농 미각 컬러팜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공모사업에 뽑힌 ‘괴산 유기농 미각 컬러팜 육성사업’은 괴산의 대표 농·특산물인 옥수수, 유색벼, 산양유 등을 이용한 가공식품과 연계, 가공·농촌관광·치유 체험상품 개발을 통한 새로운 소득원 발굴을 위한 사업이다.
군은 이 사업을 통해 제품개발, 전수교육, 생산가공체험 시범사업 추진, 가공식품법인 육성 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번 공모사업의 주요 평가기준은 사업계획의 적정성, 경쟁력 및 혁신성, 추진주체의 적합성, 확산성 등이다.
괴산군은 평가항목 중 혁신성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괴산군의 농식품 융복합 산업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라며, “오는 2022년 괴산에서 열리는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앞두고 지역의 가공제품 개발에 속도가 붙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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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소년성문화센터, 여름방학맞이 ‘나의사춘기다이어리’ 프로그램 성황리 마쳐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초·중고생을 위한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나의사춘기다이어리, 나의사춘기다이어리 각 프로그램을 지난 29일부터 30일, 31일부터 1일까지 총4일 동안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의사춘기다이어리 프로그램은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우수성과 안정성을 인증받은 청소년수련활동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왜곡된 성문화에서 벗어나 올바른 성지식을 습득하여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 내용은 생명의 존엄성에 대해 배우는 탄생의 신비, 사춘기 변화와 갈등에 대한 고민을 해결, 음란물 예방, 십대연애, 피임실천 등 다양한 내용과 체험형 활동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대부분 부모님의 선택에 의해 신청했다고 하였으나 프로그램을 마친 이후에는 밝은 표정으로 “또 오고 싶다”, “친구에게도 권하고 싶다.”라고 아쉬운 마음을 전하고 더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매일 아이들을 데려다 주던 박예나 학생의 어머니는 무더위에 고생하신 충북청소년성문화센터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 하도록 일정을 늘려 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전했다.
김남희센터장은 사춘기 다이어리 프로그램은 매년 여름방학에 진행하는 특별프로그램으로 부모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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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문화재단, ‘삼삼오오 인생나눔활동’참여그룹 모집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북문화재단은 2019 인생나눔교실 충청권사업 ‘삼삼오오 인생나눔활동’에 참여할 인문 활동 그룹을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충북문화재단이 주관하는‘삼삼오오 인생나눔활동’은 만50세 이상의 중장년 및 노년세대가 주체가 되어 인문적 경험과 전문성에 기반해 지식·재능·지혜를 지역에 나누는 소규모 인문 활동이다.
세대간 인문 멘토링 프로그램인‘인생나눔교실’의 신규 사업으로 지역 내 인문정신문화를 전파하고 은퇴세대의 자기주도 활동 기회를 넓히는데 목적이 있다.
참여그룹 모집대상은 인문 활동에 관심 있는 충청지역 소규모 그룹으로 구성원의 50% 이상이 만50세이상이어야 한다.
충북문화재단은 선정된 그룹에게 최대 200만원의 활동비 지원 및 사전워크숍, 간담회 등 그룹 간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
그룹 활동기간은 9월부터 11월까지이며 최소 6회 이상의 인문 활동을 진행해야 한다. 활동 주제는 인문, 사회, 기술, 예술 등 다양한 삶의 영역에서 체득한 지혜와 재능을 지역의 이웃, 후속세대들과 나눌 수 있는 활동이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사업 담당자는 “삼삼오오 인생나눔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의 다양한 인문적 시도가 늘어나고 인문을 통한 삶의 변화와 가치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그룹 접수기간은 8월 12일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이메일이나 등기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업 내용은 충북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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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공무원 전문역량 강화 멘토링 협약 체결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1일 도 농업기술원 생활과학관에서 강소농 민간전문위원과 새내기 농촌진흥공무원간의 멘토· 멘티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현재 농촌진흥공무원은 2015년부터 2024년까지 10년간 베이비부머세대의 은퇴 등으로 약 40%의 직원이 교체되어 전문성 단절이 우려되어 왔다.
도 농업기술원은 이러한 급격한 세대교체에 대비하여 그동안 지도공무원 현장 실습, 기술보급 실무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설해 전문성 유지를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이번 협약 체결도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멘토링 협약이다.
이날 협약식은 새내기 농촌진흥공무원의 교육목표 설정과 강소농 민간전문가의 이행 선언 등을 통해 멘토링 출발을 알렸다.
앞으로 멘티는 영농현장에서 작목별 전문기술과 상담기법 등 멘토의 숨은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전수 받아 컨설팅 전문가로 육성될 예정이다.
도 농업기술원 지원기획과 권혁순 과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하여 농촌진흥공무원의 전문역량이 향상 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다양한 영농현장의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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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공식 기자회견 개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운영위원회는 오는 12일 오후2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 영화제의 개최 방향과 개요를 소개한다.
국내 유일의 무예전문 화가인 이진혁 작가가 완성한 공식 포스터와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김성호 감독이 제작한 공식 트레일러를 통해 영화제의 아이덴티티를 확인하고 ‘무예,영화의 역사를 바꾸다’를 주제로 준비된 다양한 상영작과 이벤트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시종 충북지사와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이두용 운영위원장, 오동진 총감독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악인전’을 통해 강렬한 액션 연기를 선보인 김성규 배우가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간단한 위촉식과 포토타임도 진행될 계획이다.
한편,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2일까지 5일간 씨네Q 충주연수점과 CGV 청주에서 열리는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 영화제는 전 세계 무예·액션 장르의 영화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영화제이다.
7080 세대의 옛 무술영화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고전영화를 비롯해 현대적으로 재구성된 우수한 영화를 새롭게 조명할 예정으로, 50여 편의 다양한 상영작과 액션 영화의 거장 정창화 감독의 특별 회고전도 열린다.
더불어 영화제 기간 동안 무예액션 영화의 활성화를 위해 학술 세미나 및 마스터클래스, ‘아시아 액션영화 컨퍼런스’ 등을 개최하며, 신인 액션배우 발굴을 위한 ‘글로벌액션스타 공모전’도 진행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8월 30일부터 8일간 개최하는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과 연계, 무예·액션 장르의 영화를 주제로 펼쳐지는 만큼 ‘무예’를 대중에게 쉽고 친숙하게 소개할 수 있는 다채로운 자리가 마련될 계획이다.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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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북부권 중심 승강기산업 거점지역 육성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충북 북부권을 국내 최고 수준의 승강기 산업 거점지역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을 정하고 육성 기반 마련을 위한 ‘충북 승강기산업 육성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한다.
승강기산업은 국민 생활안전과 직결되는 산업으로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9.6.30. 기준으로 국내 설치 대수는 701,956대이며, 2010년부터 매년 설치가 증가추세에 있는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이다.
이번 연구용역은 공모과정을 거쳐 연구용역기관이 선정되면 착수일로부터 6개월 간 진행되며, 승강기 산업의 국내외 현황 분석 및 충북여건을 분석하여 승강기산업의 비전 및 정책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승강기 관련 기업의 업무편의 및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해 집적산단 조성 추진과 승강기 부품 및 제품의 안전성 시험평가지원센터, 전문인력 양성방안 등에 대한 과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국내 승강기산업의 선두주자인 현대엘리베이터는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9.7.3. 충북도청에서 2019년부터 2028년까지 충주시 용탄동 제5일반산업단지에 본사 및 공장을 이전하기로 하고 공장규모와 투자규모에 대해 충북도 및 충주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현대엘리베이터 이전은 물론 협력업체의 동반이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충북 북부권을 중심으로 승강기산업 거점지역 육성이 절실한 상황이다.
도 관계자는 “현대엘리베이터와 관계 협력기업의 이전이 예상됨에 따라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인 승강기산업을 충북의 북부권 핵심거점산업으로 육성하여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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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노인일자리 창출 기업 인증제 홍보 추진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북도는 ‘노인 일자리 창출기업 인증제’ 사업을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8월 한 달간 집중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노인 일자리 창출기업 인증제 사업은 만60세 이상 노인을 많이 고용하는 사업장에 대해 행·재정적 지원을 해주는 사업이다.
지난 2014년부터 충북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여 추진해온 역점 사업으로, 민간의 노인 일자리 수요 증대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도는 8월말부터 자격이 되는 기업체를 공개모집한 후 심의를 거쳐 20개 기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모집대상은 충북도에 소재하고 1년 이상 정상가동 중이며, 만60세 이상 노인을 5%이상 고용하고 있는 기업이다.
우수 인증기업에 선정되면 인증일로부터 2년간 중소기업육성자금 저리지원, 해외 판촉,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 다양한 행·재정적 인센티브를 제공받게 된다.
박원춘 도 노인장애인과장은 “앞으로 노인일자리 창출기업 인증제 이외에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건강한 어르신들이 마음껏 일할 수 있고, 어르신을 고용한 기업이 대우 받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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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종합사회복지센터 정밀안전점검 최초 실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북도는 현재 청주시 흥덕구 공단로에 위치하고 있는 충청북도 종합사회복지센터에 대한 정밀 안전점검을 8월부터 본격 실시한다.
충청북도 종합사회복지센터는 5천㎡이상의 노유자 시설 및 2종 시설물로시설물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최초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게 됐다.
이번 정밀 안전점검은 안전진단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8.23일까지 실시하며, 그 결과를 시설물통합정보시스템에 입력하여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점검결과 안전등급에 따라 주기별 정기안전점검, 정밀안전진단 및 성능평가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충청북도 종합사회복지센터는 부지 4,121㎡, 연면적 5,570㎡에 건립비 70억원을 투자하여 2006년 6월에 준공된 건물이다.
본 건물은 2018년 6월에 전국공모 및 충청북도 사회보장위원회 심의를 통해 충청북도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위탁운영 중이며, 현재 16개 기관이 입주하고 있다.
전광식 도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정밀안전점검을 통해 도민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기능 유지관리에 지속 관심을 가지고 건물 안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