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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청주시농업인대학 동문합동리더십교육 개최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26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관에서 농업인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농업 특화발전 및 동문 간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2019년 청주시농업인대학 동문합동리더십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교육은 특강으로 ‘농촌에 힐링의 바람이 분다’라는 주제로 행복한 농촌생활, 웰빙 농법으로 생명살리기, 농심 철학실천 등의 내용으로 참여자에 큰 호응과 관심을 유도했다.
올해로 제 6기를 맞은 청주시농업인대학은 3월에 개강하여 11월까지 진행되는 중장기교육으로, 농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 및 지역농업 발전과 품목별 장기기술교육을 실시하여 전문농업경영인을 육성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주시 농업을 선도할 핵심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는 농업인대학에서 농업인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보다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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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 곤충아카데미 교육 수료식 개최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 부각되고 있는 곤충산업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추진한‘2019년 미래산업 곤충아카데미 교육과정’수료식을 26일 오전 11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했다.
2015년에 곤충산업 전문 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2016년부터 곤충아카데미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은 총 136명에 이른다.
이번에 수료한 교육생들은 지난 3월 8일부터 이달 26일까지 총21회에 걸쳐 이론수업 53시간, 실습견학 50시간 등 총 103시간을 이수했고 곤충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곤충의 이해와 곤충별 사육기술 과정으로 진행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실습과 균형을 맞추어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타 지역 선진 곤충 농가를 방문해 사육방법 및 기술을 습득하고 곤충아카데미에서 배출한 선배 사육농가에서 실습 교육을 해 교육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교육소감을 발표한 김수용 학생회장은“곤충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곤충산업이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신 성장 산업임을 인식했고, 청주시가 곤충산업의 메카로 성장될 수 있도록 열심히 돕겠다”라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앞으로도 수료한 교육생들이 농가소득증대와 일자리창출을 위해 곤충산업 전문가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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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보건소, 여름방학특강 운영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 흥덕보건소가 7월부터 오는 8월까지 오송생명보건지소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특강을 운영한다.
여름방학특강 프로그램은 방학기간 동안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습관을 형성하여 성장을 돕고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운영되며 방송댄스와 놀이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각 프로그램은 매주 2회씩 8주간 운영되며 25일 시작한 놀이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은 스트레칭, 근육운동과 함께 공을 이용한 놀이를 병행해 참여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흥덕보건소 관계자는“방학특강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학생들의 건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라고 말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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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정재근 UN거버넌스센터 원장 초청 특강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6일 오후 4시 청주농업기술센터 청심관에서 공무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UN거버넌스센터 정재근원장을 초청하여‘지방자치와 지속가능발전, 그리고 공직가치’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독일 공사 겸 총영사, 행정자치부 차관 등 34년 간 공직 생활을 한 선배공무원으로서 경험과 현재 UN거버넌스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활동에 대한 설명과 지속가능발전 정책을 제안했다.
정 원장은“공직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UN 회원국 공공행정발전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지속가능개발목표 달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라며, 정부의 지속가능발전 관련 정책에 발맞추어 청주시도 경제, 사회 등 모든 부분에서 지속가능발전 과제를 발굴하고 협치 강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특히,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민의 행복을 책임지는 따뜻한 행정을 통해서 공직가치를 구현할 수 있도록 힘 써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이번 특강을 통해 직원들의 시야가 확대될 것을 기대하며, 청주시가 전국적인 명품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직원들의 거시적 안목을 키워주는 기회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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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납부 이젠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지방세 고지서를 스마트폰으로 받고 납부할 수 있는 ‘지방세 모바일 고지·납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카카오페이나 네이버페이, 페이코 등 일상에서 친숙하게 사용하는 스마트폰 간편결제 앱을 이용해 군민들이 지방세 고지서를 받고 내역을 확인하고 납부까지 할 수 있다.
지방세 모바일 납부 서비스는 등록면허세, 주민세, 자동차세, 재산세 등 정기분 지방세가 대상 세목이며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페이코 간편결제 앱을 내려받아 설치해 로그인 후 신청하면 된다.
신청일 다음 달부터 전자 송달이 적용되며 7월 말까지 전자 송달을 신청하면 8월 정기분 주민세부터 전자 송달로 고지서를 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전자 송달 받은 고지서는 스마트폰의 해당 앱에서 납부할 수 있으며 기존대로 자동이체, 금융기관의 CD/ATM이나 가상계좌, ARS 등을 통해서도 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전자 송달 방식으로 고지서를 받게 되면 150원의 세액 공제가 적용돼 전자 송달과 자동이체 납부를 병행하면 3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구자평 세정과장은 “앞으로도 작지만,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납세편의 제도를 계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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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지역자활센터, ‘보건복지부 성과평가‘ 4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음성군
[충청뉴스큐] 충북음성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지난 ‘2017년부터 2018년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전국 239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음성지역자활센터는 자활근로사업단 운영 및 참여자 취·창업, 자격증 취득비율, 지역일자리 연계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17~2018년 최우수지역자활센터' 현판과 인증서와 추가 운영비도 지원받는다
박용훈 충북음성지역자활센터장은 “음성군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가 있었기에 전국단위 평가에서 4년 연속 좋은 결실을 볼 수 있었다”며 “자활근로 참여주민들의 자립 지원과 일자리, 복지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사회적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정진 주민지원과장은 “음성지역자활센터의 성과와 참여자들의 노고에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고 음성군도 저소득 근로 빈곤층을 위한 자활사업 활성화 사업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지역자활센터는 2019년 6월 음성군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수도사업소 후관에서 음성읍 설성로 83, 2층으로 확장 이전했다.
또한, 음성군에 거주하는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근로를 통한 자립을 위해 군청과 한국소비자원 내 카페사업, 공공기관 청소사업, 충북혁신도시 내 구두광택서비스사업, 음성군농산물가공사업, 희망나르미 정부양곡 배송 사업, 옹기종기 시간제자활근로사업 등 9개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 중이며, 8월 초 금왕읍에 ‘오백국수’ 체인점을 개소할 예정이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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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 동참
조병옥 음성군수,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 동참
[충청뉴스큐] 조병옥 음성군수가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장인 이시종 도지사가 시작한 대회 성공 기원 SNS 릴레이에 홍보 주자로 참여했다.
조병옥 군수는 25일 개인 SNS 계정에 지역 내 체육도장에서 태권도복을 입고 어린이들과 대회 성공을 기원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게재했다.
조 군수는 다음 응원 릴레이 주자로 이차영 괴산군수, 조천희 음성군의회 의장, 심명기 음성군 읍면 체육회 연합회장을 각각 지목했다.
음성군은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설성문화제 기간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리플릿을 비치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조병옥 군수는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가 충북도민, 전 국민, 나아가 전 세계인이 함께하는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화합의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100여 개국, 20개 종목, 4천여 명이 참가하는 대회로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8일간 충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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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친절한 택시 만들기‘박차’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택시업계 친절도 향상을 위해 시행한 2019년 고강도 혁신방안이 가시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
청주시의 택시 민원 건수는 2018년 기준 926건으로, 불친절 민원 332건, 승차거부 247건, 부당요금징수 160건, 도중하차 59건, 기타 128건이다. 이 중 불친절 민원이 36%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2017년 315건과 비교해 5% 증가했다.
이에 청주시는 선진교통문화 정착과 대민서비스 향상을 위해 처분근거가 명문화 되지 않은 불친절 민원에 대해 택시 카드수수료 지급기준을 강화해 페널티를 부여키로 했으며, 올 4월부터는‘삼진아웃제’를 시행해 택시업계의 친절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왔다.
택시 카드수수료 지급 제한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및 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과태료, 과징금 등 법규위반 행정처분을 받은 경우에만 택시 카드수수료 지급을 제한했으나 올해부터는 불친절 민원의 경우에도 택시 카드수수료 지급을 제한하는 것으로 확대했다.
이러한 결과로 올 상반기 불친절 민원 건수가 121건으로 줄어 지난해 332건에 비해 뚜렷한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급되는 카드수수료는 지난해 대비 3000만 원을 절감한 8억 5000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법인택시 기준 신용카드 매출은 2017년 75%, 2018년 85%, 2019년 상반기는 90%로, 카드결제 이용률이 매년 증가되는 추세이다. 이러한 카드수수료의 지급 제한을 통해 택시업계의 자발적인 고객 친절서비스를 기대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며“친절도 향상을 위해 택시업계가 스스로 노력하고 상호 경쟁하는 시스템이 안착되도록 유도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택시를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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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과 재정자립을 위한 사회적 기업 육성 추진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해 주력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청주시는 그동안 사회적 기업의 발굴 및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해 각종 재정지원과 홍보, 교육, 컨설팅 지원 등 다각적인 발굴 · 육성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사회적 기업 재정보조 사업의 일환으로 29개 기업에 14억여 원의 인건비, 사업개발비 등을 지원해 사회적 기업의 수익구조 창출 확대 지원을 통한 자생력 확보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인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사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 지원에도 힘을 쏟았다.
하반기에도 재정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사회적 기업이 재정지원 사업을 운영·활용 가능하도록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판로 확대를 위해 청원생명축제 사회적 기업 판매전시관을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를 기반한 건강한 사회적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민선 7기 지원기관와의 연계를 통한 사회적 기업 발굴을 통해 사회적 기업 수가 크게 증가해 양적인 성장을 이뤘다”라며“하반기에는 현재 있는 기업을 질적으로 성장시키는 데 주력해 지속 가능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청주시에는 현재 인증 사회적 기업으로 가기 위한 전 단계인 예비 사회적 기업 33곳, 인증 사회적 기업 50곳 등 총 83곳이 운영 중이다. 이는 민선 7기 들어 18곳이 늘어난 것으로 충북도 전체의 48%에 해당한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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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옛 연초제조창 도시재생사업 추진 박차
청주 옛 연초제조창 도시재생사업 추진 박차
[충청뉴스큐]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일원 옛 연초제조창이 문화 중심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시민을 품는 문화명소 ‘문화제조창’으로 새롭게 탄생한다.
시는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선도지역 제1호 민간참여사업으로 추진 중인 옛 연초제조창 리모델링 공사를 이달 말까지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2004년 가동이 중단된 옛 연초제조창을 리모델링 연면적 5만 1515㎡)해 공예클러스터 및 문화체험시설, 상업시설 등 복합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오는 10월 8일 제11회 청주공예비엔날레 개최와 함께 본격적인 시설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상설전시관, 아트숍, 수장고, 갤러리숍 등 공예 관련 시설, 공연장 및 ICT 센터와 민간의 수익시설 및 새로운 문화체험시설과 더불어 민관 협력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문화와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복합커뮤니티 라운지 콘셉트의 열린 도서관을 추가로 조성해 시민들에게 문화 중심 도시재생 혁신모델로서 새로운 문화 휴식처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옛 연초제조창의 역사성 및 상징성을 보존하는 동시에 시민들을 위한 문화공간 및 휴식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쇠퇴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시·주택도시기금·LH가 출자해 리츠 방식으로 추진되는 사실상 청주시 원도심 지역경제를 견인할 최대 핵심 사업으로, 시공사인 도원이엔씨가 책임 준공을, 운영사인 원더플레이스가 10년간 책임 운영을 맡는다.
이와 함께 마중물 사업으로 추진 중인 복합공영 주차장과 중앙광장 조성 공사 등 옛 연초제조창 주변 기반시설 및 편의시설 확충을 오는 8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로써 옛 연초제조창은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시민예술촌, 대규모 이벤트 광장들과 연계해 지역경제를 견인할 복합문화공간 및 시민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탄생돼 전국 도시재생의 롤 모델이자 세계적인 문화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옛 연초제조창이 더 이상 담배는 생산하지 않지만 시민의 열정과 의지를 통해 문화를 생산하고 예술을 빚으며 미래의 꿈을 키우는 문화서비스 산업의 신 거점인 ‘문화제조창’으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앞으로 선도지역 2단계 민간사업과 도시재생뉴딜사업을 통해 원도심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7-26